- 가평소식9209 추억의 경춘선타고 가평여행 - MT부터 캠핑, 나비생태에 이어 프랑스까지 한번여행으로 겨울보약 충전 때늦은 가을비가 몇 차례내리면서 겨울문턱에 다가섰다. 늦가을색이 깊어진 요즈음, 수수한 듯 부드러우면서 친근하고 그리움이 묻어나는 곳 가평으로 떠나보자. 산 좋고 물 좋은 가평은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리만큼 아름다운 자연과 가볼 곳이 많아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고장이다. 대성리, 청평을 품고 있는 가평군은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일고 경춘선의 추억이 떠올라 엉덩이 들썩이게 하는 충동이 인다. 이번 주말 경춘선 전철에 올라 발길 닿는 곳이 풍경되는 곳 가평에서 상큼함과 넉넉함을 안아본다 q대성리역 주변 (대성호반, 각종 MT 장소) 경춘가도의 마석을 지나 구운천을 넘어 대성리역을 중심으로 북한강변에 펼쳐진 너른 들판은.. 2015. 11. 19. 생명존중, 생명사랑 정신 고기압 - 민·관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이뤄 충동적 사고 등으로부터 유연성- 자살사망자수가 44.9명(인구 10만 명당 기준)에서 2015년도에는 38.1명으로 대폭 감소 스스로 생명사랑을 실천하고 자살예방을 위해 함께 도와가는 지역 밀착형 정신건강사업을 민·관이 공유하고 역량을 모아가는 자리가 마련됐다. 가평군은 18일 오전 가평읍 ◯◯회관에서 올 한해 정신건강증신사업 및 자살예방사업에 대한 성과보고와 더 낫고 좋은 결과를 거두기 위한 2015년 정신건강증진사업 성과보고 및 발전대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는 질병 없는 건강사회 구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이 촘촘한 안전망을 이뤄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관련자의 노고를 격려하기위해 마련됐다. 생명지킴이,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 2015. 11. 18. 올 겨울 모든 도로가 통(通)한다 - 가평군 동절기 폭설대비 제설종합대책 마련 가평군이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내년 3월말까지 4개월간을 제설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대책마련에 나셌다. 18일 가평군은 기상 및 적설량에 따라 주의·경계·심각 등 3단계의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한 비상근무 실시와 제설작업을 추진해 교통 흐름에 원활을 기하고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 제설대책의 핵심은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모든 도로가 통(通)한다′다. 동두천 기상대와 협조로 사전예측을 통해 신속한 출동으로 초동 제설체제를 이루고 강설 시에는 고갯길 등 취약지점을 우선적으로 치워 막힘없는 도로환경을 이룬다는 것이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CC(폐쇄회로)TV로 도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개누리, 갈치 고갯길과 응달구간 등 10개소 15... 2015. 11. 18. 내년도 1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모집 청년층 및 저소득층 실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16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이 실시된다. 가평군은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과 청년층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고자 2016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현재 실직했거나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군민으로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만이 참여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7일까지 공공근로사업신청서, 신분증 등을 갖춰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해야한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수급자, 직전단계 연속 2단계 참여자, 동일기간(8개월)이상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연속참여자, 공무원가족 등은 공공근로 사업에 참여.. 2015. 11. 17. 생존과 미래 위한 희망보따리 커지는 가평.. - 향토인재육성에 개인, 단체, 기업 참여 릴레이로 종잣돈 쌓여가 지역주민들이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기탁 행렬이 이어져 새로운 모델을 창조해 나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7일 가평군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간헐적으로 이어져 오던 장학금 기탁 행렬이 개인, 단체, 기업 등으로 확산되면서 가평의 생존과 미래를 위한 희망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분위기는 연말이 다가올수록 열기가 상승돼 1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17일에는 대한양돈협회 가평군지부(지부장 김세경)회원들이 김성기 가평군수를 방문해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장학금은 지역의 우수인재를 육성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며 ″여기에는 축산업발전과 구제역 예방 등을 위해 발 빠르.. 2015. 11. 17. CCTV통합관제센터 주민생활안전 파수꾼 - 초등학생 견학 이어지며 안전중요성 (상승), 범죄 심리는 (위축) CC(폐쇄회로)TV가 늘어나면서 주민생활안전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경찰청은 올 10월까지 강절도 발생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2.5% 줄었고 검거 건수는 16.9%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 원인으로 CCTV나 차량블랙박스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 1~10월까지 발생한 강절도사건 : 216,757건중 124,980건 해결, 9,3562명(구속581명)검거 이 같은 소식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평군 CCTV통합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부터 초등학생들의 견학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지난주 관제센터는 분주하게 움직였다. 미래 꿈나무들이 찾아왔기 때문이다. 청평초등학교생과 미원초등학교.. 2015. 11. 16. 군정성과 주민에게 컨설팅 받는다. - 600명 고객으로부터 의견 수렴 580여 공직자가 올 한해 추진해온 군정성과에 대한 검증이 시작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를 만들기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핵심시책에 대해 주민평가를 받는 군정성과 및 민원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6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되는 이 조사는 외부고객 600명과 내부고객 600명 등 1200명을 대상으로 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하는 이번 설문조사는 방문민원인에 대한 출구조사와 면접원에 의한 전화설문조사가 병행된다. 이번 조사는 군정 주요시책에 대한 성과와 민원행정서비스 품질에 대한 평가가 축으로 관내·외 주민과 민원인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군정 주요시책부분은 소통과 참여를 통한 열린 군정으로 경쟁력과 품.. 2015. 11. 16. 교원 대상 교육과정 재구성 연수 실시 - 생태놀이를 적용한 교육과정 재구성으로 교원 역량 강화 -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11월 12일, 상면초 소속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재구성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는 매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생태몰입주간’ 관련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더욱 내실 있는 교육활동을 제공하기위해 마련된 역량강화 연수이다. ‘생태놀이를 적용한 교육과정 재구성‘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연수는, 생태놀이 전문가인 서정초 박항재 교사의 지도로 ’생태놀이 실습‘과 ’숲 체험 연수‘ 등의 활동이 진행되었다. 먼저 실내에서 진행된 ’생태놀이 실습‘에서는 자연을 이용한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과 친숙해지는 법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다. 박 교사는 “자연과 친숙해지는 단계를 거쳐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탐.. 2015. 11. 13. 사랑의 장작불로 아랫목 달군다 - 홀로 사는 노인, 소년소녀기장 등 취약계층에 땔감제공 숲 가꾸기 작업장에서 수집된 부산물이 안방을 달구게 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13일 군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숲 가꾸기 사업 현장에서 발생된 부산물인 간벌목을 난방용 땔감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빈곤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다음달 7일부터 전달되는 땔감은 난방연료로 사용이 편리하도록 절단하고 쪼갠 장작형태로 공급된다. 12가구에게 직접 전달되는 사랑의 땔감은 가구당 1톤씩 공급돼 올겨울을 안방을 훈훈하게 달구게 된다. 군 관계자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는 겨울철 에너지 비.. 2015. 11. 13.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징수 - 현장밀착 징수활동과 홍보활동 병행 지방세 중 자동차세와 지방소득세의 징수율이 가장 낮다. 그 원인은 경기침체제와 납세의식 부족, 이동성 등으로 해석된다. 가평군이 조세정의 실현과 자동차세의 징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영치활동을 전개해 납세의식을 개선하고 체납액을 줄여나가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체납액을 줄이기 위한 핵심은 주민이 공감하고 통(通)하는 다양한 홍보활동과 현장밀착형 징수활동이다. 눈에 띠는 것은 체납액 징수를 위한 야간번호판 영치 집중단속활동이다. 세정과와 교통행정공무원 등이 중심이 돼 매월 실시되는 이 활동은 주차장과 이면도로, 골목길 등지에서 주·야간 영치활동을 펼친다. 아파트 주차장도 주요 대상지다. 퇴근 후 주거지로 귀가하는 체납차량 색출은 물론 불법명.. 2015. 11. 13. 어설픈 연극제 차별화된 대표축제 - 축제평가보고회에서 주민 애정 드러내며 성장비타민 제공 재미있고 즐겁고 신나는 축제였습니다.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애정이 묻어나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지역별로 창의성과 독창성을 가진 콘텐츠를 보강한다면 문화·경제·사회적 가치를 향상할 것입니다. 10일 오후 가평군청 회의실에서 있은 ′2/10어설픈 연극제 평가보고회′에서 주민들이 낸 생생한 의견이었다. 상가번영회, 기업인회, 주민자치위원회, 주민 등이 평가한 공통점은 흐트러진 주민 마음을 한곳으로 모아 공감대를 형성하고 언론으로 조명을 받아 성공 가능성을 열어놨다는데 의견을 함께했다. 한마디로 90점 넘는 높은 점수를 주고 2% 부족하다는 평가를 내리며 분발을 했다. 가평군은 10일 오후 군청회의실에서 군 의원, 주민대표, 관계공무원 .. 2015. 11. 12. 가평군 의료급여사업 1석 4조 거뒀다. - 보건복지부장관 상 받고 재정 안정 꾀하고 건강관리능력 높여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고 재정 부담을 줄여온 가평군이 상을 받고 포상금도 타는 1석4조의 효과를 거뒀다. 가평군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5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평가는 올 한 해 동안 의료급여업무 중 장기입원사례관례관리와 의료급여제도 사업 홍보, 의료급여재정 안정화 기여도, 기관장의 관심도 등을 광역과 기초지차체로 나눠평가했다. 보건복지부와 군에 따르면 가평군의 우수기관 선정은 노인인구 증가와 맞춤형 급여제도 시행에 따른 의료급여 범위 확대 등으로 지속적인 재정부담 요인이 발생하는 환경 속에서도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사례관리를 통해 의료재정의 건전성.. 2015. 11. 12. 이전 1 ··· 688 689 690 691 692 693 694 ··· 7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