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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09

북면, 소통․화합의 장 마련 - 주민자치발표회 성황이루며 세대간․계층간 화이팅 자치프로그램 수강생과 학생들이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공감의 장을 이뤄냈다. 물 좋고 산 좋은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최고 환경을 가진 북면지역을 누구나 살고 싶고 자랑스러워하는 고장으로 가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북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광석)가 프로그램 및 청소년 동아리 발표회를 가져 화합의 발판을 다졌다. 26일 오후 꿈과 행복으로 가는 길목인 가평북중학교 강당은 주민과 학생들로 술렁였다. 오후 5시부터 주민자치센터와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솜씨를 뽐낼 수 있는 자리가 펼쳐졌기 때문이다. 주민이 연출하고 주연으로 참여하는 문화축제의 마당인 이 행사는 마을주민들이 먼저 무대에 올라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국악, 민요 공연과 에어로빅시범이 이어져 흥을 돋웠다.. 2015. 10. 28.
가평, 여성지도자 연찬회 개최 - 여성 지도자, 희망가평 행복가평 만들기에 의기통합 여성단체장 및 임원, 주민자치위원 및 이장, 우수 봉자자 등 여성 지도자 50여명이 자기성찰을 기회를 갖고 소통 공감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가평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해옥)가 28일 하면 ◯◯연수원에서 2015년 여성 지도자 연찬회를 열었다. 이번 연찬회는 여성단체 구성원간의 공감과 협력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지역사회발전을 도모하고 리더십 향상을 통해 양성평등 사회를 이루고 여성이 행복한 가평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 첫 시간은 ′나부터 마음을 연다′는 주제로 서로 통(通)하는 시간을 가진 후 ′여성리더십으로 성공과 소통하라′는 특강이 이어져 공감소통 리더십 향상의 계기를 이뤄냈다. 오후에는 자연과 함께하는 산책명상으로 생활 속 자기관리.. 2015. 10. 28.
10월29일부터 자라섬 막걸리 페스티벌 개최 페스티벌 불패의 신화를 가진 자라섬이 국보급 술인 막걸리 세계화의 전초기지로 나선다. (사)한국막걸리협회(회장 박성기, 우리술 대표)가 29일부터 나흘 동안 자라섬에서 2015 자라섬 막걸리 페스티벌을 연다. 이 축제는 매년 10월 마지막 주 목요일인 ′막걸리의 날′을 맞아 우리술 시장의 활성화와 막걸리의 세계화를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막걸리가 한국을 대표하는 명주로서의 인지도 상승과 소비촉진은 물론 전시․시음․판매를 비롯해 관광으로 이어지는 6차 산업의 완성으로 이어지는 성공모텔로 발전을 도모하는데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에 따라 전국의 다양한 막걸리와 안주를 직접 맛보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 할 수 있는 힐링과 음악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먼저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독일의 ′옥토버페스트′, 프랑스의.. 2015. 10. 28.
설악도서관, 포크뮤직 음악회 열어 - 가을의 운치, 시낭송 그리고 음악과 함께 즐기다 30일 설악도서관, 시낭송회 및 작은 음악회 열어 깊어가는 가을, 포크뮤직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낭송회가 설악도서관에서 열려 설악주민들의 마음을 촉촉이 물들인다. 주민들을 위해 준비한 이번 문화행사는 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30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의 시작은 설악면의 하모니카 동아리 하모랑(남궁재순 외 10명)이 나서 ‘내 나이가 어때서’ 등을 하모니카로 선사한다. 이어지는 가평문인협회(정재황 외 4명)의 시낭송회는 짙어지는 가을밤의 운치를 더한다. 또한 ‘7080 포크뮤직 - 작은 음악회’가 그 뒤를 이어 1시간 동안 펼친다. 공연은 현재 KBS악단 단원 최재훈의 색소폰 연주와 강신웅, 신나, 임종훈의 라이브 무대로, .. 2015. 10. 27.
브랜드가치 높이고 지역경제 불 피워 - 방문자가 지역 경제 소생시키며 경제․사회․문화적 효과 거둬 미세먼지가 씻겨가고 눈이 부실정도로 푸르렀던 지난 주말 쾌청한 날씨만큼 가평의 지역경제도 기지개를 펴고 있다. 그 원동력은 축제다. 10월초부터 이달 말까지 가평에서는 첫 주말 (3~4일)에 ′2/10 어설픈 연극제(부제 까르네발레 가평)및 가평 돗자리 잔치′를 시작으로 5개의 전국규모의 축제가 열리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와 관계자에 따르면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을 비롯해 가평에서 열린 4개 축제에 30만여 명의 관광객이 몰려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경기가 살아나는 효과를 가져 오고 있다 밝혔다. 불씨는 까르네발레 가평이 지폈다. 10월 첫 주말인 3~4일 이틀간 가평읍 석봉로에서 펼쳐진 까르네발레에 외지 방문객과 주민이 1만4천여 명이 대거 .. 2015. 10. 27.
가평매력 전파타고 주가상승 - 자라섬·호명호수·짚-와이어 등 녹색상품 촬영 이어지며 지역경제 불 피워 지상파 방송매체들이 잇따라 가평을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방송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가평군에 따르면 최근 mbc-TV와 EBS-TV 제작팀이 지난 주말 자라섬오토캠핑장과 호명호수, 짚-와이어, 북한강풍경 등 가평의 문화와 향기를 담는 가평이야기를 취재했다. 지난주 mbc-TV 제작팀은 국가대표 캠핑장인 자라섬에서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접하며 소중한 사람들이 특별한 기억을 남길 수 있는 캠핑, 자전거 라이딩, 스포츠 활동 모습 등을 담아냈다. 이날 촬영은 리얼(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결혼생활을 통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의 해답을 찾는 ′우리결혼했어요′ 프로그램으로 탤런트이자 영화배우인 곽시양과 김소.. 2015. 10. 26.
다가온 수능 건강과 성적 함께 챙긴다 - 잣으로 긴장·불안감은 줄이고( ) 기억력은 높인다( ) 2016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11월12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최종정리를 해야 하는 요즈음 컨디션 조절과 건강관리가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시기다. 여기에 올해 수능 역시 지난해 같은 주요영역의 난이도가 크게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실수가 없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수험생들을 더 긴장시키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의 불안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건강과 컨디션관리방법으로 잣 이용방법을 제안했다. 수능이 코앞에 닥친 수험생들은 진로선택, 입시실패 등 불안한 스트레스로 소화가 안 되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는 대개 시험 스트레스와 관련된 경우다. 지나친 스트레스는 수험생과 가족.. 2015. 10. 26.
토양 영양제 유기질비료 신청․접수 - 다음 달 말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에 신청해야 맛좋고 영양가 높은 작물을 키우기 위한 유기질비료가 공급된다. 가평군은 다음달 30일까지 정부지원 유기질비료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유기질비료 신청은 내년도에 사용하고자 하는 비료의 종류(등급), 공급시기, 공급업체 및 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작성하여 농지소재지 읍·면에 신청하면 된다. 농지 소재지의 읍면이 다를 경우 그 중하나의 농지소재지 읍면에 신청하면 된다. 비료신청은 본인이 직접 하거나 마을 이장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메일이나 팩스로도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부속유기질비료 2종(가축분 퇴비, 퇴비)으로 20Kg기준 한포 당 유기질 비료는 2000원, 부속물비료는 1등급 기준 160.. 2015. 10. 23.
교통약자 위한 빌리지 존 설치 - 가평주민, 톡톡한 안전지킴이 역할 기대- 교통사고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이 확보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국도․지방도이 지나는 인근마을에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주민보호구역 시범화 사업(Village Zone)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방국도상 읍․면을 지나는 구간에 대해 운전자들이 마을 존재에 대한 사전 인지부족과 고속주행으로 인하여 교통약자(노인․어린이 등)의 사고 위험성이 높은 구간에 대해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난 15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경춘국도, 국지도 86호선, 지방도 391호선, 군도 20호선상의 8개구간 6.38km에 대해 안내표지판, 노면포장, 횡단보도 집중조명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총 8억7천만 원(국비 6억3천 지방비 2억4천만원)이 투입.. 2015. 10. 23.
가평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교육 실시 - 경치 좋고 숙박 편하고 맛있는 농촌민박 이뤄간다 초록은 바라만 봐도 편안함과 시원함을 안겨준다. 여기에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울창한 숲이 있는 지역은 로망이다. 초록과 그리움, 설렘을 갖춘 곳이 산소탱크지역 가평이다. 21일 오후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는 농어촌민박사업자 4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비스·안전교육이 실시됐다. 이 교육은 가평을 찾는 방문자에게 보다 친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세 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예약과 분쟁해결기준 등 민박운영의 ABC에서 소방안전, 식품위생에 이르기까지 실속 있는 교육으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민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골절, 출혈 등 응급상황에 대비한 처치요령과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안전관리방.. 2015. 10. 22.
이번 주말 자라섬 상생캠핑문화 꽃 피운다 - 지역경제 불 피우고 안전문화 확산, 2박3일간(23~25일) 경기캠핑페스티벌 in 가평 개최 캠핑족은 즐겁고 지역 상권은 신나는 공정캠핑 페스티벌인 이번 주말 가평에서 열린다.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가 10월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간 자라섬오토캠핑장에서 국내최대 캠핑동호호인 캠핑퍼스트와 함께 ′경기캠핑페스티벌 in 가평′을 연다. 공정캠핑, 안전캠핑을 주제로 500팀, 2000여명이 참가하는 이 축제는 ′공정 캠핑왕을 찾아라′, ′안전캠핑캠페인′, ′로컬푸드 캠핑요리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와 캠핑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관광연계프로그램과 지역특산물 판매관, 다양한 캠핑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캠핑용품아울렛 등도 운영한다. 지난주 (16~18일)에 열렸던.. 2015. 10. 22.
호명호수에 울려 퍼진 산상음악회 - 붉은 빛깔·달콤한 음성· 파란하늘에 가을성찬 만끽 하늘과 맞닿은 호수에서 특별한 음악회가 열려 감미로움과 풍요로움을 만끽했다. 타는 듯 뜨겁고 붉은 가을 빛깔이 곱게 내려앉은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호명호수에서 21일 오후 가을음악회가 열려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감성욕구를 충족시켰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소장 최승경)와 청평수력발전소(소장 김용철)가 마련한 호명호수 가을음악회에는 신세대 트로트가수 김지원, 이유리 예술단, 헤븐앤 스카이 등이 나와 가요, 국악,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해 깊어가는 가을 청취를 가슴에 녹여냈다. 음악회는 출연자와 관객들의 거리를 좁히고 소통하는 연결고리였다. 500여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가을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가.. 2015.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