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352 불법 고정광고물 양성화추진 - 3.28~5.31까지 자진신고기간 운영 도시를 거닐거나 지나다보면 화려하고 들쭉날쭉한 광고물이 도시미관을 해치고 불쾌감을 안겨준다. 튀지 않고 크지 않으면 광고효과가 적다는 의식과 개인 소유물이라는 인식, 불황 등이 겹쳐 발생되는 현상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이름다운 광고물 문화정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고정광고물에 대한 자진신고를 통한 양성화와 주인 없는 간판 철거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불법 고정광고물 양성화 추진은 불법광고물 단속에 따라 위반자가 양산되는 사례를 예방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옥외광고물의 효율적인 관리로 깔끔한 도시환경을 이뤄가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고 군은 설명했다. 자진신고기간은 오는 28일부터 5월말까지로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에 의한 적법한 .. 2016. 3. 4. 합창.. 위안부 할머니 아픔 보듬어 -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나눔의 집 찾아 사랑과 따뜻함 담긴 노래선사 세대 간 70,80년의 세월의 차이와 아픔이 노래로 녹여지며 나라의 힘을 키워야 한다는데 한마음이 됐다. 97주년 3‧1절을 맞아 노래하는 어린천사들인 가평군 소년‧소년합창단(단장 정민희, 이하 합창단)이 지난 27일 경기도 광주시 위안부 나눔의 집을 찾아 할머니들의 아픔을 노래로 나누고 위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오빠생각′으로 시작된 이날 합창단의 공연은 ′과수원길′, ′아리랑′에 이어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잊지말아요′를 연주해 할머니들의 박수와 호응이 어우러지며 나눔의 집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치유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만들어냈다. 이날 연주회에는 고인이 되신 위안부할머니들의 추모제와 유품전시관 기공식이 진행돼 그 의미가.. 2016. 3. 3. 안정된 3터(삶터․일터․쉼터)이루기에 잰걸음 - 가평군, 660여 개소 촘촘히 살피며 불안전요인 끄집어내는 안전대진단 속도 붙어 재난 없는 안전지역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겨울 끝자락에 접어들면서 날씨가 한결 누그러짐에 따라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정관리대상시설을 포함한 안전관리 전 분야 시설물을 점검하는 안전대진단이 속도를 내고 있다. 가평군은 불안전요인을 추방해 안정된 삶터와 일터, 쉼터를 이루고자 건축물, 시설물, 공작물 등은 물론 번지점프, 캠핑장 등 위락시설을 포함한 7개 분 야의 시설물에 대해 지난 15일부터 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오는 4월30일까지 실시되는 안전대진단은 건축물, 공작물 등의 손상, 균열여부 등 생활 속 위험점검(하드웨어)은 물론 시설안전기준의 적합성.. 2016. 3. 3. 지속가능한 환경복지, 친환경역량 집중 - 우수한 생태환경 기반으로 경제와 환경 아우르며 녹색미래 창조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심각성에 대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구환경을 거스르는 성장은 빛이 바래고 존재의 의미가 희미해진다는 뜻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올해는 잘 다듬어진 생태환경을 기반으로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경제를 활성화해 성장과 환경이 공존하는 친환경역량을 높이는데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2일 오전 군정홍보실에서 생활밀착형 환경사업과 자원순환사회의 실현을 위한 설명회를 갖고 구체적인 추진방향을 내놨다. 청정생태환경과 경제가 공존하는 상생환경의 가치를 담은 이날 설명회에서 임상호 환경과장은 보존적 개발이라는 큰 틀에서 주민부담을 덜어내고 경제활동 기회의 창출과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 2016. 3. 2. 희망 가평에 가속도 붙인다. - 가평군 3월 월례조회 갖고 창의창조적인 사고와 도전하는 자세로 군정에 몰입키로 제자리에 머물던 침체에서 벗어나 기지개를 켜고 번영의 터전을 일구기 위한 다짐의 시간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2일 군청회의실에서 읍·면장과 실과소장 등 2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조회를 갖고 행복가평, 희망가평을 만들어 나가는데 600여 공직자의 역량을 결집시켜 군정에 가속도를 붙여나가기로 했다. 이날 월례조회에서 김성기 군수는 ″겨울동안 가려지고 묻혀있던 일과 물건들을 갈고 닦고 보듬어 쓰임새 높은 작품으로 만들어가는 시점이 시작됐다″고 말문을 열고 창의창조적인 사고와 도전하는 자세로 군정에 속도를 내줄 것을 당부했다. 저유가, 저성장으로 인한 글로벌경기 침체와 내수경기의 더딘 발걸음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 2016. 3. 2. 서민살피고 실물경제 활성화 뒷받침 - 가평군 조기집행총력체제가동 올 상반기 60%인 1,591억원 집행 침체된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고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지방재정이 조기에 집행된다. 가평군은 올해 조기집행대상 예산 2,651억9천만 원의 60%인 1,591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집행목표액 57%보다 3% 늘어난 수준이다. ※ 2015년 집행대상예산 2,466억5천만 원의 57%인 1405억9천만 원 군이 정한 올 조기집행예산 목표는 중앙정부 상반기 목표 55%보다 5% 높은 것으로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고 서민생활에 안정을 꾀함은 물론 경기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해 내수경기에 불을 지피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에 중점 둔 조기집행은 실집행률 향상을 통한 선제적 재정집.. 2016. 2. 29. 똑똑하고 건강한 안심보육환경 마련 - 가평군립 설악어린이집 준공 튼튼하고 똑똑한 아이 키우기 좋은 초록 환경이 만들어졌다. 가평군은 29일 설악면 한서로에 자리한 설악어린이집에서 김성기 군수, 조중윤 군의회의장, 각급기관단체장, 어린이집 연합회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립 설악 어린이집 준공 및 개원식을 가졌다. 준공 및 개원식을 갖은 설악어린이집은 농어촌 보육취약지역이자 결혼이민자가 타 지역보다 많아 보육수요가 늘어나면서 지역주민들의 건의가 지속돼 취약계층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건강한 아동 육성을 위해 어린이집 신축을 추진해왔다. 설악면지역에 처음으로 개원하는 군립설악어린이집은 9억9700만원을 들여 1872㎡터에 지상1층 연면적 340.18㎡규모로 보육실, 조리실, 자료실, 원장실, 교사실을 갖췄으며 정원은 59명.. 2016. 2. 29. 적의 도발과 위협으로부터 안전지역 인증 - 2015년 통합방위태세 확립 우수기관 표창(국방부장관) 수상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연쇄도발로 남‧북 간에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북한의 도발로 안보위협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도약을 위한 필요조건은 민‧관‧군이 하나 된 단합된 힘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지역방위역량을 높게 쌓아 든든한 총력안보태세를 구축해온 공로로 2015년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가평군은 통합방위본부(합동참모본부)주관, 2015년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방부장관(장관 한민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의 이번 수상은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지역주민과 학생 등에 대한 안보교육 및.. 2016. 2. 26. 가평군 고용률 눈에 띄네 - 이천․안성시와 함께 3강 구축 일자리를 늘리고 고용을 높이게 지상과제다. 지난해 하반기 취업자가 증가하면서 고용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하반기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고용률이 시(市)지역은 58.6%로 전년 동기와 같았으나 군(郡)지역은 66.5%로 0.1% 상승한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나라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의 중심인 경기도의 경우 이천‧안성‧가평 등 동부권이 높고 동두천시 등 북부지역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하반기 경제활동참가율은 이천시(65.5%)에 이어 안성시(64.1%), 가평군이 63.6% 순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였고 과천시(54.3%), 동두천시(55.5%), 의정부시(56.6%)는 .. 2016. 2. 26. 자연이준 고로쇠 물에 봄기운 솔솔 - 산소탱크지역 가평산 고로쇠 본격 판매 우수(雨水)가 지나면서 아낌없이 주는 고로쇠 나무의 봄기운이 우리 곁에 다가왔다.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힐링 공간인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자연이 준 천연음료인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 시작됐다. 예로부터 뼈에 이롭다하여 골리수(骨利水)라고 불리는 고뢰쇠는 신비의 약수라고 알려져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다.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가평에서 채취되는 고로쇠는 경기도 제일고봉인 화악산(1,468m), 명지산(1,267m), 연인산(1,068m) 축령산 등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청정 환경에서 채취돼 수액이 맑고 자당이 풍부해 최고 품질로 평가받고 있다 24일부터 채취가 시작돼 25일부터 판매되는 가평 산 고로쇠는 1.8리터 9개 한 상자에 5만5천원, 1.5리터 9개.. 2016. 2. 25. 군청 대의실이 콘서트 홀로 변신, 감동선사 - 클래식 매력에 관객 심금 울려 겨우내 쌓였던 고단함을 덜어내는 신바람 나는 콘서트가 열려 음악과 친구가 되는 계기를 이뤄냈다. 24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이 콘서트 홀로 변신했다. 새봄을 맞아 주민들의 정서함양과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호를 제공하고자 서울 펠리체 앙상블(Seoul Felice Ensemble, 단장 임준태)과 함께하는 콘서트가 열려 높은 호응을 받았다. 힐링과 사랑을 주제로 한 이번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지워버리고 관객에게 녹아드는 시간을 만들어 냈다. 대중들의 귀에 익은 가볍고 즐거운 음악과 가곡 등을 적절하게 구성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임준태 단장의 재미있는 설명과 토크형식의 진행도 관객의 관심과 흥미를 돋우는데.. 2016. 2. 25. 올 가평군의 축산업 핵심은 ? - 친환경 축산, 선진방역, 안전·안심축산물생산- 36억1천만 원을 들여 자생력과 경쟁력 확보국제경쟁력 제고 및 축산농가 소득 증대 도모 FTA개방시대를 맞아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선진 방역‧위생 정책을 실현하기위해 다양한 축산지원시책이 추진된다. 가평군은 올해 36억1천여만 원을 들여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해 친환경 축산을 실현하고 해외악성전염병 예방을 통한 안정적인 축선업과 가축개량을 통한 고품질의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친환경 축산지원과 선진방역 및 축산물경쟁력 강화에 중심을 둔 가평군의 축산지원시책은 식량안보산업의 중요한 산업으로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과 청정축산을 통한 안전·안심축산물생산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친환경축산지원에 6억6천만원,.. 2016. 2. 24. 이전 1 ··· 687 688 689 690 691 692 693 ··· 7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