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평소식9216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상권을 위한 노력 청정지역 가평군을 지키기 위해 가평군 관내 상인회에서 방역을 실시하여 상권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재 확산으로 가평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여 각 시장인회 및 상가번영회에서 자체적인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가평잣고을시장과 청평여울시장, 설악눈메골시장 상인회 임원들이 직접 상가구역을 소독하는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참고로 가평군에 등록된 전통시장은 가평잣고을시장과 청평여울시장에 이어 8월 21일자로 설악눈메골시장이 세 번째로 등록됨.) 2020년 6월 골목상권 조직화사업에 선정되어 상권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는 가평상가번영회(최종협회장)에서는 그동안 모아온 상인회비로 방진복과 소독액, 분무기를 구입하여 직접 상권구역을 소독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2020. 8. 31.
캐나다 연아마틴 상원의원 수해입은 가평군민에 성원 성명서 발표 캐나다의 상원의원이며 한-가의원연맹 캐나다측 의장을 맡고 있고 캐나다군 한국전참전용사회 총재인 연아마틴 상원의원이 이번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위로와 격려의 성원성명서를 보내왔다. 지난 23일 전달된 성명서에서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가평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11일간 7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희생되신 분들에게 진심어린 애도를 표하며 또한 재산피해를 입은 많은 군민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특히 어려운 시기에 김성기 가평군수를 구심점으로 공무원, 자원봉사자, 그리고 군민들이 일심 단결하여 단기간에 피해복구를 이루어낸데 대하여 감사와 찬사를 보낸다」라고 하였다. 한국계캐나다인인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캐나다상원의원으로 선출된 2009년부터.. 2020. 8. 28.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5차 ‘코로나 극복BOX’ 발송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6일, 코로나19로 심리적 불편감을 겪는 관내 학교밖 청소년 및 위기 청소년 150명에게 제5차 ‘코로나 극복BOX’를 발송하였다. 제5차 ‘코로나 극복 BOX’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센터가 휴관에 들어감에 따라 코로나19 및 긴 장마로 지쳐있는 청소년들에게 심리적 불편감을 해소하고 자칫 불규칙한 일상생활로 신체 건강의 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는 상황으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홍삼제품을 전달하게 되었다. 금년 3월 제1차 ‘코로나 극복 BOX’를 관내 위기청소년 22명에게 발송을 시작으로 4월 70명, 5월 70명, 6월 70명 등 이번이 제5차 발송으로 관내 학교밖 청소년 및 위기청소년 총 382명에게 전달되었다.. 2020. 8. 28.
이민자네트워크, 청평 이재민 위해 생필품 키트 100세트 기탁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이민자네트워크(회장 비앙카)는 청평 이재민 위해 지난 8월 26일 청평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수해복구 지원물품 키트 100세트를 기탁하였다. 지난 8월 초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수해 피해를 본 청평면 주민들을 위해 지난 8월 26일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이민자네트워크는 생필품 키트 100개를 청평면에 기탁하였다.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이민자네트워크 비앙카 회장은“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평군과 특히 이번 많은 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평면 이재민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작게나마 필요물품을 준비하였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기학 청평면장은 “뜻하지 않은 수해로 피해를 본 청평면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꼭 필요한 수재민께 잘 전달하겠다.”며 고마움을.. 2020. 8. 28.
가평군, 불법 유상운송행위 차량 고발 - 14대 적발 관할 경찰서 고발 조치 -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지속 단속 - 단속반 2개반 7명 구성 가평군이 불법 유상운송 행위에 대한 단속을 벌여 적발차량 14대를 등록지 관할 경찰서에 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을 준수하여 불법행위가 근절되고 공정한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5월부터 관내 일원에서 마트 픽업 등 불법 유상운송 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2개조 7명으로 구성된 교통 단속반은 임차한 렌트카 또는 자가용 차량의 무허가 노선운행, 유상운송 행위 등을 단속하고 있다. 단속은 10월말까지 이뤄진다. 앞서 군은 이달부터 어린이보후구역 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신문고 등 스마트폰앱을 통해 쉽게 신고 할 수 있는 주민신고제를 운영하고 있.. 2020. 8. 27.
가평군, 코로나19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고발조치 가평군은 2020. 8.25. 자가격리 무단이탈자가 발생되어 경찰에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8.25 정오경 자가격리자 정○○씨는 칭얼대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산책 겸 배우자와 함께 자가차량을 이용 근처 약수터에 다녀왔다가 전담공무원에게 사실이 발각되어 경찰에 고발조치 되었다. 또한 김○○씨는 아침 일찍 스쿠터를 타고 근처(약150m)에 있는 텃밭에 들러 작물을 가꾸고 귀가한 사실이 알려져 고발조치 되었다. 최근 국내 코로나19 재확산과 함께 가평관내 코로나 확진자가 38명, 자가격리자가 388명(8.25. 기준)에 이르면서 지역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자가격리자들의 일탈 사례가 발생되면서 군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가19 확진자.. 2020. 8. 26.
청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행복한 둥지!! 주거환경개선사업&행복클린하우스(2차)』실시 지난 8월 23일 청평면 집수리 봉사단체인‘한둥지’와 ‘청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청평면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청평면 내 이번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구에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였다. 2020년 청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한 둥지!! 주거환경개선사업&행복클린하우스)』은 청평면 관내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중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집수리 및 집청소 등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집수리를 통한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이번 주거개선활동은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구에 대한 피해복구 활동이었으며 침수되어 쓸모없게 된 가전제품 및 가구를 들어내는 것을 시작으로 도배지원, 장판 및 보일러 교체, 싱크대 설치 및 짐 정리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였다. ‘한둥지.. 2020. 8. 26.
가평군 농업협동조합, 수해가구를 위한 성금 전달 지난 20일 가평군 농업협동조합(이하 가평군 농협) 조합원 150명이 정성을 모아 수해가구를 위한 성금 이천만원을 기탁하여,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에 김성기 군수는 “가평군 농협 조합원분들이 평소 일선에서 군민들의 일을 돕고 있는데, 갑작스런 호우피해 가구를 위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금해 주셔서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 하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최승수 조합장은 “어려운 시기에 우리 임직원들의 성금을 수해로 인한 이재민들을 위해서 적재적소에 사용해 달라는 부탁을 조합원을 대표해 드리고 싶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 날 전달된 성금은 별도의 행사 없이 성금만 전달됐다. 가평군 수해가구 및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군 관계자가 밝혔다. 2020. 8. 26.
경제복지국 일자리경제과, 재해 및 코로나19 극복 이웃돕기 성금... 8월 25일 오전 11시 경제복지국 일자리경제과 직원일동은 재해 및 코로나19 극복 이웃돕기 성금으로 일백만원을 가평군에 전달했다. 최근 계속되는 호우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로 직원들이 조금씩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바쁜 상황에도 불구하고 감염병과 수재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직원들이 기부해주신 성금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전달해 주신 성금은 필요한 수해민 및 코로나19 피해가구에 잘 전달하여 하루빨리 피해를 극복하도록 지원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금을 전달한 경제복지국 일자리경제과 일동 또한 “연초부터 발발한 코로나19와 갑작스러운 수해로 .. 2020. 8. 26.
가평군, 코로나19 지역사회 추가확산 막는다 이번주 고비로 보고 검사진단 총력 8월 30일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지역사회 확진자 1주일새 36명 가평군은 최근 수도권에 이어 전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추가확산을 막는데 집중하고 있다. 25일 군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발 집단감염이 심각한 만큼 관련 접촉자들을 최대한 빨리 파악해 검사를 받도록 하는데 방역의 성패가 있다고 보고 확진자 및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검사진단 등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아직도 교회관련 모임이나 행사, 업무에 참석한 주민과 8일과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 집회 참석자는 오는 30일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반드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명하고 위반시에는 최대 벌금 200만원과 구성권을.. 2020. 8. 25.
가평군, 폭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정부의 3차 특별재난지역 선포 복구비 국고에서 지원 이재민 군 재난기본소득 추가 지원 가평군이 최근 긴 장마와 폭우 피해와 관련해 정부의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복구비 중 지방비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원활한 수해복구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군은 수해에 따른 재난구호와 복구비용이 특별재난지역선포 기준액을 넘어서 정부의 3차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추진해 왔다. 아울러 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피해를 입은 주민에 대해서는 식비, 숙박비 등 가평군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원 할 계획이다. 올해 수해의연금으로 기탁된 2억5천여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품도 관내 피해 주민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응급복구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2020. 8. 25.
가평군, 이달 30일까지 코로나19 검사 받아라 위반시 벌금 200만원 및 구상권 청구 8월 30일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1주일새 관내 확진자 34명으로 늘어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서울 사랑제일교회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경기 가평지역에서 지난 15일 첫 발생이 후, 23일 현재 관내 관련 확진자는 34명으로 늘었다. 지난 4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해외입국자 2명을 포함해 총 36명이다. 지역발생 34명 중 성북사랑제일교회 18명, 청평 창대교회 13명, 광화문집회 참여자 3명으로 파악됐다. 읍면별 자가격리자는 가평읍이 113명, 설악면이 12명, 청평면이 135명, 상면이 16명, 조종면이 14명, 북면이 12명 등 총 302명으로 전날대비 160명이 증가했다고 군은 밝혔다. 가평군은 .. 2020.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