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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64

가평신용협동조합, 청평면에 『이웃돕기 겨울이불 5채 기탁』 가평신용협동조합(이사장 홍해룡)은 11월 18일(수) 오전 10시 청평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청평면에 거주하고 계시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이불 5채를 기탁하였다. 가평신용협동조합에서 기탁한 겨울이불은 청평면 취약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홍해룡 이사장은“약소하지만 청평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분들이 겨울을 지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소외계층을 위해 항상 수고해주시는 면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기학 청평면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들고 지친 시기에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물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설악양지노인요양원, 덴탈마스크 4,000매 설악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 가평군 설악양지.. 2020. 11. 19.
가평군, 설악다문화종합복지관 공정률 20% 가평군이 올해 7월 착공한 설악다문화종합복지관 건립사업이 현재 공정률 20%를 보이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다문화 가족의 사회 적응력 향상 및 조기정착 유도를 위해 설악면 신천리 516-7번지 일원 999.62㎡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다문화복지관 건립공사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 5월 준공 및 개관 예정인 복지관은 총 사업비 35억여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복지관 지하 1층에는 음악연습실, 다목적활용실 등이 들어선다. 또 지상 1층에는 사무실, 청소년운영위원실, 강의실이 2층에는 상담복지실, 물품보관실, 휴게실 등이 마련된다. 지상 3~4층에는 한국어교육실, 문서고, 다문화소통실, 조리교육실 등이 설치됨으로써 다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할 수 있는 글로벌 마인드 향상에 나서게 된.. 2020. 11. 18.
가평군, 동료직원의 목숨을 살린 두 명의 의인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위급 시 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평군청 기획감사담당관 소속 박재홍 과장과 김연진 주무관이 위기에 처한 동료 직원의 목숨을 살려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두 직원들은 지난 17일 아침 7시50분경 같은 부서 직원 박 모 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목격하고 생명을 살리기 위해 1분 1초의 사투를 벌였다. 먼저 김 주무관이 119에 신고 후,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한 119 상황 근무자가 영상통화로 전환해 환자의 의식상태 등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이 필요함을 인지했다. 이에 박 과장이 평소 교육을 통해 익힌 기지와 119대원의 지시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반복한 후, 호흡이 정상적으로 돌와왔음을 확인하고 병원으로 이송하는 등 동.. 2020. 11. 18.
가평군, 코로나19 확산예방에 총력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1주일간 20여명 추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수칙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15일 18시 기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69명으로 지역발생이 65명, 해외입국 사례가 4명이다. 자가격리자도 276명으로 지역주민은 가평읍이 202명, 설악면이 4명, 청평면이 12명, 상면이 2명, 조종면이 3명, 북면이 5명으로 급격히 늘었으며, 해외 입국자도 48명이다. 16일 군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이 쏟아져 나옴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확진자를 대상으로 감염경로, 접촉자 역학조사 후, 이동동선 및 소독여부 등.. 2020. 11. 16.
가평군, 장사(葬事)시설 설치 대상지에 400억 지원 가평군은 인근 시·군과 함께 ‘가평 공동형 종합장사시설(화장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설치 대상지로 선정되면 400억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또 수익시설운영권, 화장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도 지원된다. 16일 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화장장 건립장소 후보지 공개모집 기준과 지원규모 등에 대해 심의 의결하고 공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위원회는 다음달 25일까지 관내 전 지역을 신청대상으로 설치후보지 공개모집에 들어가는 등 주민참여를 통해서 자발적 유치경쟁에 의한 공정한 부지 선정을 기대하고 있다. 유치를 희망하는 마을은 유치위원회를 구성한 후, 주민등록상 거주 세대주 중 70%이상 주민 동의서와 마을 회의록 등을 첨부한 유치신청서를 해당 읍면사무소를 경유해 .. 2020. 11. 16.
가평군, 사랑의 땔감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 보낸다. 가평군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동절기를 대비해 따뜻한 온정이 배달됐다. 사랑의 땔감 지원은 고유가 시대를 맞은 소외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절감과 더불어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3일 군에 따르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12가구에 땔감 60㎡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군은 땔감 배부대상자의 대부분이 고령이거나 거동이 불편함을 감안해 원목을 땔감으로 만들어 각 세대까지 직접 전달했다. 전달시에는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사랑의 땔감은 관내 군유림·사유림을 대상으로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 2020. 11. 13.
가평군, 올해 농어업분야 상(償) 휩쓸어... 가평군이 올해에도 농어업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개인 및 기관 상을 휩쓸었다. 13일 군에 따르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경기도 시·군 농업업무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상금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2017년 우수기관, 2018~2019년 최우수기관에 오르는 등 해마다 농정업무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올해 농어업분야에서 탁월한 경영실적이 있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경기도 농어민대상 수상자 2명을 배출했다. 조종면 현리 윤복영 씨가 환경농업신기술부문에 가평읍 산유리 장동우 씨가 수산부문에 뽑혀 기쁨을 배가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제25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2017년 이후 4년 연속 정부포상 기록을 세우는 영광과 함.. 2020. 11. 13.
가평군, 다문화가족 한국역사 알기에 푹 빠져... 가평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다문화가족(결혼이민자) 동아리 모임이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센터에 따르면 결혼이민자 동아리모임을 통해 취미와 자기개발을 마련하는 등 지역사회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부터 매주 목요일 1시간 30분에 걸쳐 운영중인 역사알기 동아리 ‘뿌리깊은 나무’는 전문강사가 나와 결혼이민자 및 초등학생 자녀들에게 올바른 한국사와 역사를 알려주는 등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12월까지 이어지는 모임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직접적인 대면교육보다는 안정적인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화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동아리들은 내년 2월에 국가자격증인 ‘한국사능력시험 초급’에 응시 및 합격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앞서 지난 10월에.. 2020. 11. 12.
가평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장관상 수상 가평군은 소통과 치유의 공간인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가 2020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군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는 지난해 개관 후, 2011년부터 시작한 아토피 천식예방관리사업 뿐 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푸른 잣나무 숲속에 친환경적으로 지어진 센터에는 안심학교 대상으로 치료비, 의료비, 보습제 지원 및 아토피 천식예방관리교육「아토피야 나도 너를 안단다.」, 아토피 가족 프로그램 「스마일 아토피」등 몸과 마음의 건강과 면역력을 증진시켜 나가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찾아가는 인형극, 비대면 온라인교육, 가정용 꾸러미 배부 등 언택트 교육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여기에 수도권에.. 2020. 11. 12.
가평군, 농어촌민박사업자 소방안전교육 온라인으로 가평군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예방을 위해 농어촌민박사업자 소방안전 교육을 다음달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집합교육으로만 실시하던 교육은 농어촌민박의 서비스·안전 수준과 투숙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민박사업자들이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농어촌정비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에 개설된 온라인 교육과정은 관내 1,200여개소 이르는 전국 최대 규모의 민박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 당초 예정된 민박사업자 집합교육을 전면 보류하고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계획을 수립해 추진된다. 전국 최초로 별도 예산 없이 자체 강사와 자체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였으며 경기도 사전 승인을 얻어 기존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평생학습(GSEEK)사이.. 2020. 11. 11.
가평군, 대중교통수단 이용시 마스크는 필수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대중교통수단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 및 과태료 부과 행정명령을 발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버스, 전철,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 운수종사자 및 이용자가 명령 불이행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될 방침이다. 앞서 군은 지난달부터 이달 12일까지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의무화 에 따른 주민홍보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대중교통수단 코로나19 방역·안전 점검도 벌인다. 지난 10일 관내 택시 및 차고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상태 및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또 12일에는 경기도, 한국교통안전공단, 경찰서, 전세버스조합 등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탑승자 병단 관리, .. 2020. 11. 11.
가평군,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 내년초 개소 가평군이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중인 초등돌봄사업(다함께돌봄센터)이 가평읍에 이어 내년 초 청평면에도 들어선다. 그간 돌봄서비스 공간이 부족한 청평면 지역에도 돌봄센터가 개소하면 돌봄사각지대 해소 및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등 복지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군에 따르면 최근 공유재산심의회를 열고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심의사항을 원안가결 했다고 밝혔다. 이에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는 청평면 청평중앙로에 있는 민간건물 4층 중, 2층 일부(88.26㎡)를 전세임차 및 리모델링 후, 내년에 개소할 예정이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사각지대 해소 및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자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곳으로 돌봄교사가 숙제 및 독서지.. 2020.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