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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64

가평군,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방역수칙 강화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2.5단계 격상에 따라 현장점검 및 행정지도 등 방역수칙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0시부터 연말까지 3주간 시행되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지침으로는 유흥시설 5종,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디공연장 및 체육시설, 학원(교습소포함) 등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가 이뤄진다. 또 영화관, PC방, 미용실, 오락실, 독서실, 놀이공원, 마트 등은 밤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되며, 식당은 밤 9시 이후와 카페는 영업시간 전체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공연장은 좌석 두 칸 띄우기 실시, 목욕장은 16㎡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고 음식 섭취와 함께 사우나 및 찜질시설은 전면 운영이 금지된다. 아울러 국공립시설 체육시.. 2020. 12. 8.
가평군, ‘착한두더지’ 재활용 의류수거함 인기 가평군이 관내 설치중인 ‘착한두더지’ 재활용 의류수거함이 친근감을 주며 호응을 얻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불법으로 무분별하게 설치된 의류수거함을 철거하고 자체 제작한 ‘착한두더지’ 재활용 의류수거함을 이달 말까지 240개를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의류수거함은 일정 규격도 없이 불법으로 무분별하게 설치 증가하면서 쓰레기 무단투기장으로 전략하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지난해 9월 ‘재활용의류수거함 설치 및 관리지침’을 제정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의류수거함의 전수조사를 거쳐 195개소에 대한 철거를 진행했다. 착한두더지 의류수거함은 스티커가 붙지 않는 특수 페인팅을 적용해 광고물 부착을 원천 차단하는 등 깨끗한 도시외관 및 골목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군은 기존 불법으로 설치되어.. 2020. 12. 8.
가평군, 위기속에서 다양한 성과 내놔 가평군이 올해 코로나19가 세계적 대유행으로 번지며 힘든 한해를 보내고 있는 시기속에서도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며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경제적 위기와 거대한 변화를 겪고 있는 코로나19 장기화와에 이어 지난 8월 사상 최장의 장마와 기록적인 집중폭우로 인해 시름이 더해졌지만 더욱더 한마음이 되어 결실을 이뤘다고 밝혔다. 먼저 산사태, 침수 등 각종 자연재해 피해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자, 군인, 공무원 등 약 570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희망을 되찾아 갔다. 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군의회와 함께 노력한 결과 국·도비 158억8700만원을 확보하여 신속하게 수해피해를 복구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특히 역대급 폭우로 인해 침수된 자라섬 수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인 .. 2020. 12. 7.
가평군, 코로나19 확진자 추가발생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2일에는 4명이 발생했다. 이틀간 확진자 7명 중, 20대가 3명, 50대가 2명, 40·60대가 각 1명씩으로 연령층도 낮아지고 있으며, 감염경로도 일상생활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로써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7일 0시기준 79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지역발생이 74명, 해외입국자는 5명이다. 군은 최근 3주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30여명 발생함에 따라 8일 0시부터 오는 28일까지 3주간 격상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관리자 및 운영자에게는 .. 2020. 12. 7.
가평군, 방문객 출입기록은 전화한통으로 OK 가평군이 전화한통으로 출입기록을 대신하는 방문객 관리시스템이 호응을 얻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및 타인간의 간접 접촉이 우려되고 QR코드를 모르거나 안되는 휴대폰을 가진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4일 군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방문객의 출입기록 관리를 기존의 수기대장 및 QR코드 방식보다 더 편리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자체적으로 모색한 방문객 출입기록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시스템은 관내 공공청사 및 가평추모공원, 기타 군 주관 행사장 방문시, 현장 건물에 부여된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자 기록이 등록돼 바로 입장할 수 있다. 통화 연결은 되지 않아 통화료는 무료다. 최근 한달여간 열린 자라섬 남도 꽃정원 개방행사에는 방문객 4만여 명이 전화한통으로 편.. 2020. 12. 4.
가평군, 장학금 모금액 1억6700여만 원에 이르러 가평군은 올해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모금액이 1억6700여만 원에 이른다고 4일 밝혔다. 앞서 3일에는 지역사회환원과 인재육성에 기여하고자 ㈜동우씨엠건설이 군청을 찾아 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전했다. 금년도 코로나19로 나눔의 행렬이 줄어든 가운데에서도 장학금 기부는 개인, 단체, 기업으로 이어지며 40여 건에 이른다. 지난해에도 50여 건에 1억2600여만 원이 모금됐다. 장학금 기금이 시작된 지난 2013년 2600여만 원을 시작으로 꾸준히 늘어나며 7년간 33억3600여만 원이 모금됐다. 군은 2024년까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조성 3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목표대비 72.01%인 216억여 원을 조성함으로써 경제적 부담 감소 및 균등한 교육기회 제.. 2020. 12. 4.
가평군,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발생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일상생활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일 4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76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지역발생이 71명, 해외입국 사례는 5명이다. 읍면별 지역주민 자가격리자도 가평읍이 7명, 설악면·청평면·북면이 각 2명, 상면이 1명, 조종면이 7명 등 21명이다. 추가 확진자 4명은 관내 옷수선 방문자와 가족으로 병상배정 요청 및 역학조사중이다. 군은 최근 3주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30명 가까이 발생함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관리자 및 운영자에게는 300만원, 이용자는 10만.. 2020. 12. 3.
가평군, 하천점용허가 처리지침, 유선장 난립방지 한다. 가평군이 관내 북한강 일원 유선장 설치 난립을 방지하기 위해 하천점용허가 처리지침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군은 지난 4월 그 동안 문제가 되었던 북한강 일원 수산자원보호구역 지정에 의한 유선장 설치 제한과 관련해 관내 설치된 부유식 유선장은 국토계획법에 따른 개발행위허가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른 행위제한을 적용할 수 없다는 국토부 최종 방침에 따라 유선장 설치가 가능하다는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 이에 군은 하천법 및 관련 규정에서 부유식 유선장의 허가와 관련된 세부적인 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허가권자의 자의에 의한 해석이 적용될 소지와 함께 법규 적용의 일관성 결여 및 형평성을 침해하는 등 객관적․합리적이고 투명성이 담보되는 세부기준의 제정이 요구됨에 따라 하천점용허가 처리지침을.. 2020. 12. 3.
가평군, 한강수계 수변구역 8년만에 일부해제 가평군은 가평읍 및 청평면 수변구역 일부가 8년만에 해제돼 주민 재산권 행사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한강수계 수변구역 변경고시는 지난달 말 대한민국 전자관보에 게제 되었으며, 현재 군청 홈페이지에서도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대상은 가평읍 4개리, 청평면 2개리 1.919㎢가 해제돼 24.329㎢로 변경고시 됐다. 이번 수변구역 변경고시는 지난 2002년과 2012년에 이어 3번째다. 1999년 최초 지정면적 33.126㎢ 중 그간 26.5%인 8.797㎢가 축소된 것이다. 환경부는 한강수계의 수질보전을 위해 팔당호, 한강, 북한강 및 경안천의 양안을, 특별대책지역은 하천 및 호소 경계로부터 1㎞ 이내의 지역, 특별대책지역 외의 지역은 그 하천 및 호소의 경계로부터 500m 이내.. 2020. 12. 2.
가평군,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 가평군은 어린이 식습관 개선 및 건강증진과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지원대상자를 가정보육 어린이까지 확대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2018년부터 지원해온 이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 및 지역안동센터에 다니는 아동에게 건강과일을 무료로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금년 하반기부터는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는 가정보육 어린이에게도 추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올해 9월부터 양육수당을 받고 있는 신청일 현재 관내에 거주하는 어린이다. 신청은 오는 11일까지 ‘경기지역화폐 코나아이’ 온라인 신청과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건강과일은 현물 제공방식이 아닌 관내 편의점에서 국내산 과일만을 구입할 수 있는 모바일카드(경기지역화폐 앱)이며 어린이 1인당 4만500.. 2020. 12. 2.
가평군, 12월 군정발전 유공자 7명 발탁 가평군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매월 월례조회를 취소하고 정기표창대상자들을 초청해 표창장 수여식만 갖고 있다. 김성기 군수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12월 정기표창대상자 7명을 발탁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이날 김 군수는 산림조합 이은우 씨, 교육지원청 박경희 씨, 가평읍 이강식·이해준 씨, 설악면 권형수 씨, 조종면 김병천 씨 등 6명을 군정 시책 및 재난관리 유공자로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또 대한노인회군지회경로부장 박영회 씨가 선행도민 유공자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오늘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동참”을.. 2020. 12. 1.
가평군,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총력 가평군은 최근 가평읍 개곡리 일원에서 포획한 멧돼지 혈액검사 의뢰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양성판정을 받음에 따라 ASF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ASF 양성판정을 받은 멧돼지는 4두로 환경부가 지난 10월 설치한 광역울타리 약 1.5km 바깥지점이다. 관내에서 양성개체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양성개체 발견지점 인근 100m지역 멧돼지 폐사체 추가 1두에서도 양성판정이 나왔다. 이에 군은 즉시 발생지역에 대한 원형철조망 울타리와 기피제 36kg을 살포 설치하는 등 멧돼지의 주 이동경로를 차단했다. 또 오는 7일까지 발생지점 주변으로 총 22km의 차단울타리를 설치할 예정이다. 환경부도 춘천·가평 북한강 양안과 포천경계까지에 이르는 약 100km에 구간에 광역.. 2020.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