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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6

가평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 자라섬 수해복구 봉사활동 실시 가평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회장 정용칠)에서는 12일,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자라섬 남도(꽃테마공원)등 주변 침수 피해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서는 가평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원 등 80여명이 자라섬을 방문하여, 침수피해를 입은 자라섬 침수 식물제거 및 꽃테마공원 토사 정리에 힘을 보탰다.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 정용칠 회장은“현장에 와보니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에서는 앞으로도 관내 침수피해 복구작업에 관심을 갖고 앞장서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가평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에서 자라섬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여 복구작업에 큰 힘이 되었고,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될 수 있도록 .. 2020. 8. 13.
가평군-부산 해운대구간 우호협력 체결 추진 경기 가평군과 부산 해운대구가 공동발전 모색을 위해 상호 교류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12일 군에 따르면 두 도시간 지역특성을 살려 경제·관광·문화·체육·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지역민들에게 소득증대는 물론 실질적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부터 해운대구와 자매(우호)교류 추진을 진행해 왔으며, 다음달 가평군 국내외 도시간의 자매결연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의회 의결을 거쳐 10월중 우호교류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군은 군정조정위원회에서 본 심의안건을 의결하기도 했다. 두 기관의 상호 교류협력 대상사업으로는 양도시의 정책·시설 등 상호 벤치마킹 및 이용을 비롯해 귀농·귀촌 희망자 정보제공 및 교육, 농촌일손돕기, 수해 및 각종 재해 상호 구호 및 지원 등.. 2020. 8. 12.
가평군,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2차사업 실시 가평군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취약계층과 실직자 및 휴·폐업자 등을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최대 4개월간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2차 사업을 추진한다. 12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업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2차 사업에는 △코로나19 대응 생활방역 운영 △마을 공동일터 사업 △야생동물 불법포획 행위 계도 및 예찰활동사업 △비산먼지, 소음민원 계고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 △음악역 1939 조경관리사업을 비롯해 △밀리터리 테마공원 관리사업 △대성관광지 관리사업 △가평와인밸리 관리사업 △자라섬 남도 꽃 테마공원 사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사업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운영사업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미투약 당뇨유병자 집중관리사업 △말라리아&코로나.. 2020. 8. 12.
가평군, 시설피해 응급복구에 박차 ··· 가평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피해 응급복구를 36% 완료하는 등 신속한 피해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10일 오전 9시 현재 피해를 입은 시설 745곳 중, 266곳을 응급조치 완료했다. 제방붕괴와 도로토사유실은 100% 가까이 응급복구를 보이고 있으며, 산사태 및 주택피해는 각각 55%와 45%가 응급복구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일부터 내린 비로인한 관내 곳곳의 시설피해로는 산사태 100곳과 도로토사유실 36개소, 주택피해 111개소, 제방붕괴 1개소, 농업피해 49곳, 기타 448건 등 총 745건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민도 26세대 58명이 발생했다. 군은 장맛비가 약해지거나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지난 4일부터 피해수습·복구에 집중하고 있다. 자율방재.. 2020. 8. 11.
수기사, 가평일대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에 나서 ··· | 장병 270여 명, 장비 30여 대 총동원해 가평 일대 피해 복구 나서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8월 5일부터 가평군 일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피해복구와 환경정화를 위해 약 270여 명의 장병과 굴삭기·덤프트럭·살수차 등 장비 약 30여 대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대민지원작전을 전개했다. 가평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비로 60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역내에 도로와 가옥이 침수되고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수기사 전 장병들은 지역주민의 생활 안정화를 위해 가평군 일대 침수지역에 투입되어 가구 및 상가 60여채 정리, 세탁 및 건조지원, 토사제거, 도로 복구, 배수로 정비, 대민 의료지원, 방역활동 등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가평군 청평면.. 2020. 8. 11.
가평군 자원봉사센터 침수가옥 피해복구 지원··· 가평군은 이번 600mm가 넘는 비 피해로 10일 09시 현재 26세대 58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자원봉사센터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택침수가옥에 대한 복구활동에 나서며 고통을 반분했다. 10일 센터에 따르면 최근 자율방재단, 남녀 새마을지도자회, 여성단체 협의회 등의 민간자원봉사단체와 군부대에 등에 소속된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침수피해 주택 내, 외부 배수작업과 토사제거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흙으로 덮힌 가재도구, 의류 등을 세척하는 작업을 하였고, 빨래활동을 진행하는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신속한 피해현장 복구를 통한 피해 최소화에 큰 역할을 수행하였다. 피해가 심한 청평 인근 배수펌프장 및 안전유원지, 주택가 등의 재해를 입은 주민들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통해 마음.. 2020. 8. 10.
가평군 여성단체협의회, 수해복구 지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가평군지회가 최근 2일간 청평면 강변로 일대 침수피해지역을 찾아 빗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수해복구 활동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서희숙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은 물폭탄으로 침수된 주택에서 집기류 등을 빼내고 흙탕물에 오염된 가재도구를 닦아내는 등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 활동은 폭우로 인해 침수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서희숙 지회장은 “현장을 보니 생각보다 피해가 커서 매우 안타까웠으며, 수해복구 지원을 통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 빨리 안정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날 수해복구 지원은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지회, 자원봉사센터 등 민관군이 합동으로 실시되었다. 2020. 8. 10.
가평군, 긴급복지사업 지원 기준 한시적 확대 가평군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긴급지원 및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을 이달부터 추가 확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긴급지원 및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은 위기에 처한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한다. 긴급지원사업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재산기준이 1억100만원에서 1억7000만원으로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은 중위소득 90%이하, 재산기준이 2억2100만원으로 확대된다. 이로 인해 지난 4월 한시적으로 확대되었던 긴급지원사업과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이 이달부터 더 완화된 기준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군 복지정책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한편 군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급격.. 2020. 8. 10.
가평군,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분) 납부 홍보 가평군은 「2019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분) 신고 후, 납부기한이 이달 31일까지라며 납세자들의 납부를 당부했다. 당초 지난 5월 말까지 신고와 함께 납부도 해야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조기 극복 지원을 위해 모든 납세자의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연장하였다.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분) 납부는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에 설치된 CD/ATM기에서 조회하여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http://www.wetax.go.kr)와)와 농협 가상계좌이체 납부, 이체 수수료가 없는 지방세입계좌 납부, 인터넷지로(http://www.giro.or.kr), ARS(031-580-2000)에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납부기한이 3달 연장된 만큼 기한내 납부하여 납부불성실가산세 등이.. 2020. 8. 10.
가평군, 정기분 주민세 납부 홍보 가평군은 올해 정기분 주민세 3만1992건에 5억900만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정기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관내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 외국인)과 사업소를 둔 개인, 법인사업자(사단, 재단, 단체 포함)가 대상이다. 개인 세대주(외국인)는 1만1000원, 개인사업자는 5만5000원, 법인은 자본금(또는 출자금)에 따라 5만5000원에서 22만원까지 차등 부과됐다. 주민세 납부는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에 설치된 CD/ATM기에서 조회하여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http://www.wetax.go.kr)와 농협 가상계좌이체 납부, 이체 수수료가 없는 지방세입계좌 납부, 인터넷지로(www.giro.or.kr), ARS(031-580-2000)에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 2020. 8. 10.
수기사, 가평일대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지원 - 장병 200여 명, 장비 30여 대 총동원해 가평 일대 피해 복구 나서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8월 5일부터 가평군 일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피해복구와 환경정화를 위해 약 200여 명의 장병과 굴삭기·덤프트럭·살수차 등 장비 약 30여 대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대민지원작전을 전개했다. 가평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비로 40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역내에 도로와 가옥이 침수되고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수기사 전 장병들은 지역주민의 생활 안정화를 위해 가평군 일대 침수지역에 투입되어 가구 및 상가 60여채 정리, 세탁 및 건조지원, 토사제거, 도로 복구, 배수로 정비, 대민 의료지원, 방역활동 등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가평군 청평면.. 2020. 8. 7.
가평군, 급경사지 정비에 만전 가평군이 최근 1주일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하고 있는 산사태 예방사업이 중요시됨에 따라 급경사지 정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7일 군에 따르면 올해 총 사업비 56억여 원을 들여 군도6호선 청평면 상천리 상지도로 상천지구(26,442㎡)와 군도20호선 상면 덕현리 캔싱턴리조트 덕현지구(2,907㎡) 급경사지 정비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토공, 낙석 방지망 및 방지책, 암반절취, 도로성토 등을 통해 붕괴 등의 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교통편의 증진을 이루게 된다. 앞서 군은 군도17호선 설악면 엄소리 상촌마을 엄소지구(11,365㎡)에 대해 보수·보강사업을 조기 완료하는 등 주민불안감을 해소하며 안전을 높였다. 특히 군은 지난 3일 가평읍 읍내8리 마을주.. 2020.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