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905 경기도, 도로파손 잡는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 모집 경기도가 도로 파손 발견 즉시 신고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 단원을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누구나 도로 파손을 신고 할 수 있는 ‘경기도 도로 등 손괴원인자ㆍ파손 신고포상금 지급 규칙’을 2016년 제정했으며, 보다 효율적인 도로 파손 상황을 관리하기 위해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은 도내 도로 파손 발견시 스마트폰을 이용해 국토교통부의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앱을 사용해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도로 파손 신고를 더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택시 티머니카드 결제기를 통한 신고도 체계화하고 있다. 도로 모니터링단 지원자격은 일반 부문과 택시 부문으로 기능에 따라 .. 2025. 7. 28. 경기도 온열질환자 작년 대비 6배 증가…휴가철 폭염 주의 당부 경기도내 온열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28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도는 지난 5월 15일부터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 중이다. 이에 따르면 7월 26일 기준 도내 누적 온열질환자는 총 505명으로, 이 중 7월 한 달간(7.1.~7.26.)만 438명의 환자가 발생, 2024년 7월 전체 환자 수(78명) 대비 6배 증가한 수치다. 환자 발생 장소는 실외가 전체의 79.8%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작업장(37.8%), 길가(11.9%), 논밭(9.1%) 등에서 자주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내의 경우 작업장(8.5%)와 집(5.3%)에서 많이 발생해 냉방이 어려운 경우 무더위 쉼터 이용이 .. 2025. 7. 28. 공무원연금공단,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컨설팅 실시로 ESG경영 ‘앞장’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제주지부와 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 협의회(상임의장 고태언)는 제주 서귀포 강정동에 위치한 공무원 임대주택 400세대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사용 실태를 분석해 제공하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을 24일, 25일 양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은 전문 컨설턴트가 세대별 에너지 사용량을 진단·분석하여 절감 방안을 제시해 주는 정부 사업으로서 세대별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 사용 실태를 파악해 분석하고, 컨설팅 이후 3개월간 에너지 소비량을 모니터링하고 실제 감축 여부를 관리해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공단 제주지부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사용 에너지를 줄여가는 습관을 실천하면 온실가스와 함께 에너지 비용도 줄일 .. 2025. 7. 28.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 상록자원봉사단, 충남 예산군 수해 현장 복구로 ‘구슬땀’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이사장 김동극, 이하‘공단’)는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예산재난안전크린상록봉사단’과 함께 26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덕산면 대치리에서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날 25명의 상록자원봉사단원들은 폭염 속에서 대치리 침수 피해 현장에서 각종 쓰레기가 덮친 농업용 창고와 주변 농경지를 정리하며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찬용 봉사단장은 “예산군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우리 봉사단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의 어려움을 위해 손을 모았다. 이웃들이 빨리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다”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공단 정현문 세종대전지부장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상록자원봉사단의 손길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퇴직공무원 봉사단과 함께 지역문제 해.. 2025. 7. 28. ‘사랑의 밥차’, 가평서 숙식하며 도시락 급식봉사 - 회원 20여명 밥차에서 4일간 도시락 2,800개 만들어 배분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회원들의 회비 등으로 가평군 수해복구 현장에 도시락을 전달한 이들이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사랑의 밥차’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가평 조종면사무소 인근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수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을 위해 매일 700개의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제공했다. 4일 동안 총 2,800개에 이르는 도시락을 제공한 것이다. 회원 20여 명은 4일 내내 가평에서 숙식을 해결해 가며 이른 새벽부터 고기와 채소 등 재료를 손질하고, 손수 조리해 한 끼 한 끼 정성을 담았다. 따로 배달하지 않고 복구 현장에 있는 자원봉사자들이 찾아와 도시락을 받아 가는 형식으로 운영됐다. 이는 .. 2025. 7. 28. 적십자 가평지구, 수해 현장서 매일 급식봉사 ‘눈길’ - 날마다 회원 50여명 참여… 7월말까지 봉사활동 예정 대한적십자사 가평군지구협의회가 수해복구 현장에서 지난 24일부터 매일 급식 봉사활동을 이어가 현장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적십자 가평군지구협의회는 매일 5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지역 복구 현장에서 민간 자원봉사자들과 군 장병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급식 봉사활동은 상면 덕현리 산장관광지에 마련된 급식소에서 이달 31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7일 일요일에도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를 아랑곳하지 않고 상면 덕현리 산장관광지에 마련된 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은 일반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 등 600여 명에게 정성껏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원지연 회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현장.. 2025. 7. 28. 경기도, 비관세장벽 대응 북미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 파견 국가에 적용되는 해외규격인증 보유 기업 우대 경기도가 ‘2025 경기도 비관세장벽 대응 북미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 15개사를 오는 8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상담회는 미국의 관세 부과 및 전 세계적 보호무역주의 강화 추세에 대응하는 한편, 해외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 K-푸드 열풍을 기회로 삼아 도내 중소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 15개사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뉴욕, 캐나다 벤쿠버를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의 1:1 수출 상담, 북미 주요 유통망 진입 전략 모색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수출 마케팅 활동을 펼치게 된다.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이하 경기FTA센터)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상담회 참가기업에는 ▲수출.. 2025. 7. 25. 공무원연금공단, 아름다운 선율로 ‘제주 지역사회 사회적가치 실현’ 앞장 - 제주상록파하마색소폰앙상블봉사단 발대식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제주지부는 지난 24일 ‘제주 상록파하마색소폰앙상블봉사단 창단을 위한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은 공단 제주지부 직원들과 봉사단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단 구성 경과 보고▲ 봉사단장 인사말씀 ▲ 공단 제주지부장 축사 ▲봉사단원 선서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선서문에는 ‘공직 경험과 재능을 나누고 실천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평생 봉사단이 되는 것에 최선을 다한다’는 다짐을 담았다. 제주상록파하마색소폰앙상블봉사단은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색소폰 연주봉사단체로, 봉사단원들은 ‘공직 경험과 재능을 나누고 실천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평생 봉사단이 되는 것’을 목표로 매주 연주 연습을 함께하며, 제주도립.. 2025. 7. 25. 가평군, “호우피해 신속한 복구 민관군 총력 대응” - 사망·실종자 발생한 재난현장…자원봉사·장비·의료지원 속속 투입- 단전·통신·상하수도 복구 단계적 완료…군, 관계기관과 공조 강화 지난 16일부터 20일 새벽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가평군 일대가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24일 오전 기준으로 각종 복구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산사태와 급류로 인한 인명피해가 잇따랐지만, 자원봉사자들과 유관기관, 군‧경찰‧소방의 발 빠른 대응이 더해져 수해 현장에서 신속한 복구가 이뤄지고 있다. ■ 사망·실종자 장례 및 수색 지원 지속24일 현재 가평군에서 5명의 사망자와 2명의 실종자가 발생했으며, 장례 및 수색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조종면 신상리에서 발생한 주택매몰로 김모(여, 80)씨가 사망했으며, 유가족에 대한 장례지원과 피해보상 절차가 병행 중이다. 용인시.. 2025. 7. 25. 민주당 의원과 보좌진 등 가평 수해복구 ‘구슬땀’ - 김병기‧정청래 의원 등 가평 조종면서 포도농장 복구 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보좌진 등 약 200명이 2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복구 활동에는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정청래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과 보좌진, 당직자 등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조종면 현리의 포도농장을 찾아 침수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봉사자들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 주민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조종면과 상면 일대에 농경지 침수, 산사태, 도로 유실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며 “민주당의 대규.. 2025. 7. 25. 국힘 차세대여성위, 가평 수해복구 ‘구슬땀’ - 김용태 의원 등 20명 조종면 피해 현장 찾아 자원봉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각계각층의 자원봉사자들이 연일 복구 작업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24일에는 국민의힘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김다혜 위원장을 비롯해 김용태 국회의원, 당직자 등 약 20명이 조종면 대보2리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자원봉사단은 침수된 주택 주변의 토사와 쓰레기를 수거하고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장을 찾은 국힘 관계자는 “큰 수해를 당한 가평지역 주민들에게 힘 내시라고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당 차원에서도 가평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가평군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전해온 봉사자들의.. 2025. 7. 25. 가평 청평면 지사협, 수해 성금 100만원 기탁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 침수, 농경지 유실 등 큰 피해를 입은 청평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복구가 늦어지고 있는 면민들과 취약계층,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양옥연 지사협 위원장은 “가평군에 유례없는 폭우로 생활 터전을 잃고 힘들어하는 주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우리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수해 피해 복구로 모두가 지쳐 있는 상황에서, 지역 내 복지 단체가 발 벗고 나서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고스란히 이웃들에게 전달되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 2025. 7. 25. 이전 1 ··· 175 176 177 178 179 180 181 ··· 14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