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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가평군 조종청소년문화의집, 위기대응 안전교육 ‘성료’ 가평군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늘해랑 방과후아카데미는 최근 2025년 상반기 안전교육인‘비상탈출 No.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대한전문응급처치협회 소속 강사들의 재능나눔봉사 형태로 진행됐다. 교육은 △자연재해 및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응급처치 실습 △실제 상황을 가정한 비상대피 훈련 등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해 교육효과를 높였다. 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재난과 응급상황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보호하고, 주변을 도울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 6. 5.
가평 청소년, 자라섬 꽃 축제장서 해설사로 활약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꿈나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들이 최근 ‘자라섬 꽃 페스타’ 행사장에서 일일 꽃 해설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들 청소년들은 가평군 관광과의 협조 아래 축제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자신들이 직접 조사한 꽃 정보를 제공하며 꽃 해설사 역할을 했다. 아울러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해 축제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청소년들은 또 집게를 들고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에도 참여했다.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는 즐거움을, 축제장에는 깨끗한 환경을 선사하며 자발적인 지역사회 참여의 모범을 보였다. 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올해는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를 강화하고자 했으며, 이번 활동이 그 첫 출발점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꿈나래’ 방과후아카데미는 현재 높은 참여 열기 속에 정원.. 2025. 6. 5.
가평군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기관장 간담회 개최 가평군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제13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랑’이 상반기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위원들과 기관장이 직접 만나 2024년 제안 안건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5년 신규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랑’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가평청소년문화의집 운영과 프로그램 개선에 의견을 제시하는 조직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위원들이 제안한 안건들이 실제 사업에 어떻게 반영됐는지를 되짚어보고, 앞으로 추진할 신규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위원들은 청소년 이용자 입장에서 필요한 시설 개선, 프로그램 다양화, 청소년 참여 확대 방안 등을 제안하며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 2025. 6. 5.
가평군, 환경의 날 맞아 ‘탄소중립 비전’ 선언 -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 환경 전시‧체험 행사 등 풍성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5일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식 및 탄소중립 비전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가평군탄소중립지원센터와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가평지역본부가 공동 주관한 가운데 서태원 가평군수,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과 의원, 임광현 경기도의원, 환경‧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환경의 날은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주제로, 전 세계적인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일상 속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환경보전 활동에 기여한 시민단체 관계자 등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환경보호에 헌신하는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2025. 6. 5.
경기도,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80% 환급 지원 … 4일부터 접수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플랫폼노동자의 산재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사업 신청자를 4일부터 모집한다. ‘플랫폼 노동자’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일감을 구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노동자로 배달, 운송, 가사, 화물운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기술 발전과 산업 구조 변화로 플랫폼 노동의 유형이 다양해지면서 이들에 대한 법적·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산재보험의 경우 일반 근로자는 사업주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지만, 플랫폼노동자는 보험료 절반을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구조적 불평등이 존재한다. 경기도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보험료 일부를 환급하는 지원책을 마련했다. 올해 지원 대상은 배달·대리운전 노동자 및 화물차.. 2025. 6. 4.
한품축산,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500만원 상당 부식지원 한품축산(공동대표 김은성, 김라희)은 지난 5월 30일(금)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문성관)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500만원 상당의 육류 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품축산 직원 및 경남지부협의회 이현녕 고문, 문성관 경남지부장, 김진환 팀장 등 직원이 참석했다. 한품축산은 2020년 6월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주거지원·원호지원 등 법무보호대상자 자립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만 1억 7천만원 이상으로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재범방지사업 지원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문성관 지부장은 “ 한품축산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범죄예방 및 재범 방지라는 뜻깊은 일에 동참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평소 사회공헌 및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 2025. 6. 4.
가평군, ‘접경지역 발전’ 위한 전 국민 아이디어 공모 - 6월 2일~7월 4일까지 접수… 비전·슬로건, 정책분야 참여 가능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6월 2일부터 7월 4일까지 ‘가평군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비전·슬로건 및 정책제안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는 접경지역 지정 이후 2050년까지의 가평군 중·장기 발전 전략을 세우기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가평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군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전문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해 접경지역으로서의 정체성을 살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공모 분야는 비전·슬로건과 정책제안 부문으로 나뉜다. 비전·슬로건 부문은 가평군의 미래상과 접경지역 정체성을 표현하는 창의적인 문구를 모집한.. 2025. 6. 4.
가평군, 내수면 수산자원 방류사업 지속 추진뱀장어에 이어 다슬기‧대농갱이 방류 -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 기대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어족자원 보호와 지역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뱀장어‧다슬기‧대농갱이 등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월 북한강 일대에 뱀장어 치어 1만8천미를 방류했으며, 5월 27일과 30일에는 다슬기 약 272만7천미와 대농갱이 약 6만6천미를 북한강과 자라섬 일대에 각각 방류했다. 이번 방류사업은 서식 적합성 확보를 위해 전문가 자문을 거쳐 방류지를 선정했으며, 지역 어업인과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했다. 군은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통해 수생태계 균형 회복과 친환경 수산자원 증식을 기대하고 있다. 가평군은 매년 자체 수산자원 조성계획을 수립해 토속어종 중심의 방류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방류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2025. 6. 4.
가평군 청소년예술제, 300여명 참여 속 ‘성료’ 가평군이 주최하고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제33회 가평군 청소년예술제’가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가평군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 300여 명의 청소년 및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청소년예술제는 5개 분야 15개 종목으로 구성돼 지역 청소년들이 그동안 준비해 온 예술적 역량을 마음껏 발산하는 장이 됐다. 참가자들은 댄스, 밴드, 무용, 문예, 한국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연을 펼쳤으며, 열정과 창의성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청소년예술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청소년은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본선에 가평군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2025. 6. 4.
“버스요금, 카드로만 받습니다. 현금은 사양합니다” 경기도, 7월 1일부터 수원, 시흥 등 5개 노선 ‘현금없는 버스’ 시범 운영 - 광역버스 5개 노선 : (시흥)3302, 3202, (수원)7002, (화성)6012, (양주)8300- 현금사용자도 부담없이 탑승, 요금납부안내서를 통해 계좌이체 등 가능 경기도가 현금 사용 감소 추세에 맞춰 요금을 카드로만 받는 이른바 현금없는 버스 도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시내버스 요금 관리 효율화, 배차 정시성 확보, 안전사고 방지 등을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도내 4개 시 5개 노선을 대상으로 ‘현금없는 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고령층이나 외국인 관광객 등 현금 사용자가 적은 광역버스 (시흥)3302, 3202, (수원)7002, (화성)6012, (양주)8300번 등 5개 노선이다. 도는 현금 사용자의 혼란이 없도록 6월 초부터 미리 해당 노선의 차량과 정류소에.. 2025. 6. 2.
공무원연금공단, 금융위험 조기경보지표 개편으로 리스크관리 강화 - 복합 위기 선제 대응을 위해 모니터링 체계 고도화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2025년 5월부터 금융시장 조기경보지표 개선안을 마련·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글로벌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급변하는 금융시장 상황에 보다 민감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기경보시스템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지난 4월 말 리스크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마련되었다. 개선된 조기경보 체계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주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첫째, 원/달러 환율 임계치 조정으로 변동성에 대한 민감도를 높였고, △둘째, 주식시장 모니터링 기준 지표를 글로벌 지수(MSCI ACWI)에서 선진국 지수(MSCI WI), 신흥국 지수(MSCI EM)로 세분화했다. 또한 △셋째, 채권시장의 변동성을 반.. 2025. 6. 2.
가평군, 산사태 대응 대피훈련… “실전 대응능력 강화” - 산사태 ‘심각’ 단계 가정해 주민대피 모의 훈련 실시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최근 가평읍 읍내5리 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에 대비한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가평군은 전체 면적의 82% 이상이 임야여서 산사태 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이다. 이번 훈련은 산림청의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을 가정해 실제 재난 상황에 대응하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읍내5리 주민을 비롯해 군 산림과, 가평읍사무소, 가평경찰서, 가평소방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부군수 주재의 긴급 상황판단회의에서 자연재난을 가정해 산사태 예비경보를 발령하고, 이를 마을방송으로 주민들에게 신속히 전파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산사태 예비경보 발령에 따라 주민들은 자.. 2025.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