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76 기반시설 복합설치 절차 간소화 도서관에 미술관, 종합운동장에 배드민턴장, 납골당에 화장장·자연장지 등 기능이 유사한 기반시설 간 복합설치 절차가 간소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기능이 유사한 기반시설 간의 복합설치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10.28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금번 시행령 개정안은 9.3(수) 대통령 주재 제2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발표한 ‘도시 기반시설 복합화를 통한 수익 다변화 및 사회적 편익 창출’의 후속조치로 추진되는 것이다. 종전에는 도시관리계획결정을 통해 설치한 기반시설에 기능이 유사한 다른 기반시설을 복합설치하는 경우에도 도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절차를 모두 거쳐야 하는 등 절차가 복잡하였다. * 예시) 납골당 일부부지를 활용하여 화장장 .. 2014. 10. 27. 지자체 최초 창업실패기업 재도전 자금 지원 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창업실패자 재기 시스템을 가동한다. 경기도는 10월 27일 오전 북부청 제1회의실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과 ‘창업실패자 재도전 희망특례보증 및 융자 지원협약’을 체결한다. 이 협약은 사회적 약자인 창업실패자의 금융거래를 회복시켜 재기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공약인 ‘창업실패자 재기 지원시스템 마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도와 경기신보, 농협은행은 100억 원 규모의 ‘희망특례 지원 융자금’을 운용하며, 기업 당 1억 원 한도로 100개 이상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신보가 전액 보증 하고, 농협이 자금을 융자한다. 경기도는 기업 부담 이자 중 2%를 지원한다. 도에 따르면 현행 제도로는 금융권을 이용한 기업이 돈을 갚지 .. 2014. 10. 27. 지역민들의 ‘문화욕구 충족’ 유도 - 저소득층 등 문화소외주민 무료 초청…문화나눔 실천 - 안보 및 분단의 아픔 전하는 기획 연극 ‘전우’도 주목 가평군이 주민의 문화예술 욕구를 충족하고 더불어 문화소외계층에게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무료 초청장을 전하는 ‘문화나눔’을 실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군은 오는 11월 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관객 참여형 추리극 ‘쉬어매드니스’의 관객 중 총 인원의 25%에 달하는 165석을 저소득층 및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및 다문화가정 등 문화소외 계층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연 일주일 전 저소득층 및 65세 이상 노인 70명, 소년소녀가장 및 다문화가정 20명, 장애인 및 군인 등 75명 등 총 165명에게 무료 초대장을 배부했다. 이를 통해 문화예술공연 수혜자를 확대하고 더불어 문화나눔.. 2014. 10. 27. 단풍 절정 연인산에서 열정 불태우다 - 여성, 노령선수도 거친 산길 지나 결승선까지 혼신 다해 - 상급 정창조 선수, 클럽대항전 블랙이글스 ‘우승’ 영애 깊어가는 가을 한껏 달아오른 단풍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으로 뭉친 산악자전거 선수들이 26일 가평 연인산 및 칼봉산 일대에서 수목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짜릿한 라이딩을 즐겼다. 올해 8번째를 맞는 이번 ‘연인산 전국산악자전거 대회’는 용추폭포, 칼봉이, 경반사, 경반고개 일대를 총 19개 종목으로 나눠 참가했으며, 특히 여성뿐 아니라 노령의 선수들도 마지막 결승전까지 라이딩을 펼치는 열정을 보였다. 이날 남성 상급부 1위는 정창조 수지자전거마을 선수가 차지했으며, 남성 중급 시니어‧마스터‧그랜드 마스터 부분은 다니엘 마르크바르트 (와츠 팀), 노진규(텀 익스피드), 이진옥(이진옥 자전거훈련캠.. 2014. 10. 27. 올 여름 직장인 휴가지 가평선호 - 전국 휴가지중 7위 등극, 수도권과 충정지역에선 가평만 등극 -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여름휴가지로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각광을 받은 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4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만 19세 이상 직업이 있는 직장인 800명을 대상으로 ′휴가특성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서 밝혀졌다. 이 조사에 따르면 국내 휴가지중 인기지역으로 부산이 5.1%로 가장 높았고 속초(4.1%), 강릉 등 바다와 해수욕장이 있는 곳을 선호했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바다가 없는 내륙지역인 가평이 수도권과 충청지역 중에서 유일하게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 휴가지 장소 순 부산➡속초➡홍천➡강릉➡경주➡양양➡가평➡여수 여름가뭄이 지속돼 올 휴가 장소는 계곡, 하천보다는 바다를 찾는 인파가 많을 것이라는 예상.. 2014. 10. 27. 척추가 바로서야 건강 바로 서 - 정진아 원장 “청소년기 특발성 척추측만증은 초기 발견 어려워” ‘척추가 바로서야 건강이 바로 선다’는 말이 척추질환 환자 수의 통계를 보면 실감 나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10% 정도가 척추측만증을 앓고 있다. 또한 200만 명이 넘는 추간판탈출증(디스크) 환자 중 20%가 20~30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추간판탈출증 환자는 50대까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60대 이상 장노년층은 척추관협착증으로 삶의 질에 악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척추가 옆이나 앞뒤로 휘는 척추측만증 치료비용으로 년 223억원이 발생한 것으로 건강보험공단은 보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지난 통계에 따르면 척추측만증은 10~20대가 전체 환자의 5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 2014. 10. 24. 벼룩장터로 나눔 실천하고 -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겸한 나눔 벼락장터’ 25일 열려 ‘백일장 및 사생대회’로 창의력과 숨은 기량 뽐내고 더불어 ‘나눔 장터’로 환경사랑과 나눔도 실천하는 이색적인 행사가 25일 열린다. 가평군은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겸한 나눔 벼락장터’가 청평군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청평면 소재 내수면연구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기획된 이 행사는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균형 있는 발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기를 맘껏 펼칠 수 있는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열고 더불어 필요 없는 물건들을 팔거나 바꿔 자원낭비를 막고 더불어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나눔 벼락장터’를 함께 진행한다. 백일장 및 사생대회는 만5세 이하의 초·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되며, 작품주제는 당일 오전.. 2014. 10. 24. 단풍으로 운치 더해진 유명산 속 힐링 축제 - 자연휴양림에서 펼쳐지는 ‘농촌사랑한마음축제’ - 가족과 함께 ‘힐링’하며 체험, 각종 공연 즐겨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유명산의 단풍을 즐기며 다양한 문화공연과 초청가수 공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까지 1박2일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려 지역민뿐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평군은 눈메골로 불리는 설악의 ‘유명산 농촌사랑한마음축제’가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국립유명산 자연휴양림관리소 내 주차장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악면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청평수력발전소,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 설악면 내 기관ㆍ단체가 후원한다. 단풍으로 한껏 물들어 그 운치가 더해진 유명산 풍경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국립유명산 자연휴양림관리소 내에서.. 2014. 10. 24. 환풍구·번지점프장 등 17개 분야 밀착관리 - 다음달 5일까지 긴급안전점검 돌입 안전가평 기반 다져 안전에 대한 주민 불안 심리를 해소하고 각종사고예방을 위한 긴급안전점검이 실시된다. 가평군은 최근 발생한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와 관련해 유사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고 각 분야별 위험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강화하고자 다음달 5일까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12월까지 열리는 야외축제장과 옥외광고물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군은 △소공연장 등 야외관람시설 △번지 점프장 및 짚-와이어 시설 △키즈카페 △건설공사장 △노후교량 △어린이놀이시설 등에 대해 시설관리부서별로 전수조사와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벽체·기둥·슬래브 등 주요 구조부의 균열손상 상태, 철골 주요부재 및 접합부위 용접변형·볼트고정 부식여부, .. 2014. 10. 24. 도깨비와 함께 떠나는 시끌벅적 여행기 - 전통예술 공연 ‘어미찾아 뱅뱅 돌아가’ 25일 오후 5시부터 - 토속적 해학과 부드러운 한국 무용 어우러진 색다른 공연 엄마에게 꽃신을 전하기 위해 떠난 소녀와 도깨비들의 좌충우돌 시끌벅적한 여행기 ‘어미찾아 뱅뱅 돌아가’라는 전통예술 공연이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25일 오후 5시에 펼쳐진다. 우리 전통 문화 속에 녹아있는 도깨비의 익살맞고 해학적인 모습과 한국 가락의 아름다움을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이번 공연은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소녀 앞에 장난기 많은 도깨비들이 나타나면서 시작된다. 혼자 놀고 있던 소녀와 도깨비들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오랫동안 병을 앓던 엄마가 숨을 거두고 만다. 꽃신은 남기고 맨발로 먼 곳을 떠난 엄마가 걱정된 소녀는 .. 2014. 10. 24. 선배가 전하는 `공무원이란?` - 조규관 교육지원센터 소장, ‘진로탐색’ 멘토로 나서 - “공무원은 지역발전과 주민 돕는 보람 있는 직업” 가평군 교육지원센터 조규관 소장이 후배들을 위한 멘토로 나서 공무원으로 일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탐색’을 위한 강연을 펼쳤다. 조 소장은 지난 22일 오후 8시 가평고 국제관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종류와 직제, 그리고 지방자치의 종류와 시험 응시 방법, 과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으며, 공무원으로서의 일과 삶에 대한 조언과 각종 인사제도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공무원은 “지역의 발전을 유도해갈 수 있는 보람 있는 직업”이라면서 “공무원의 업무는 지역의 발전과 우리 가족을 위한 일들이다. 활동적으로 일을 할수록 더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2014. 10. 23.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가평군 민원봉사실 입구에 민원인 돕는 안내데스크 마련 - 민원행정․세정․부동산관리팀 등 7개 팀장 도우미로 나서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여기 관련 안내 책자가 있고요, 발급은 이쪽에서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평군이 보다 빠르고 편리한 민원업무를 위해 ‘민원인 안내데스크’를 종합민원실 입구에 설치했다. 안내도우미로는 민원행정팀, 지적팀, 부동산관리팀, 생활민원팀, 세정팀, 새주소팀, 교통행정팀 등 종합민원실 내 7개 팀장이 직접 나섰다. 도우미를 자청한 이들 팀장은 ‘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라는 문구가 앞뒤로 적힌 어깨티를 매고 오전과 오후로 나눠 민원인들을 안내했다. 특히 몸이 불편한 민원인이나 나이가 많은 어르신 등은 직접 해당 창구까지 안내하고 여행객에게는 가평의 주요.. 2014. 10. 23. 이전 1 ··· 1358 1359 1360 1361 1362 1363 1364 ··· 13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