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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단풍과 하늘·음악이 빚어낸 가을성찬 만끽 - 자연과 관객 음악이 하나 된 호명호수 가을음악회 - 하늘과 맞닿은 호수가 단풍과 음악이 어우러져 가을성찬을 선사했다. 10월의 끝자락인 30일 오후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호명호수에서 가을음악회가 열려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요구를 충족시키고 힐링(치유)을 도왔다. 한국수력원자력(주)청평양수발전소(소장 설동욱)가 마련한 호명호수 가을음악회에는 영웅남매, 로맨틱 프로젝트 등 뮤지션이 출연해 국악, 가요,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해 감성을 충족시켰다. 특히 출연자들은 500여명의 주민 및 관광객들과 호명호수와 음악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깊어가는 늦가을을 음미할 수 있는 다양한 음악을 전하고 함께 부르는 시간을 가져 소통과 화합을 이뤘다. 호명호수 가을음.. 2014. 10. 30.
녹색보물창고에 방화망 입혀 - 하늘과 땅에 촘촘한 그물망을 형성, 산불제로화 도전 숲을 국민행복 공간과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보물창고로 만들기 위한 산불방지대책이 마련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울창한 숲을 생태․체험․휴식․치유의 활동공간과 미래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기위해 다음달 1일부터 12월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방지기간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예방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동성고기압 및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의 변동 폭이 크고 농산촌인구의 산행인구 증가에 따른 산불발생요인이 높아감에 따라 현장중심의 맞춤형 예방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녹색지역을 이룬다는 방침이다. 산림부군(山林富郡)을 이루기 위한 전략은 원인별 맞춤 예방활동과 초동대응태세 및 다양한 산불방지 기반구축이 중심이다. 우선 산불발생요인을 사전에.. 2014. 10. 30.
영세사업장 폐열재이용시설 설치 지원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2015년부터 도내 영세 섬유·염색업체를 대상으로 버려지는 폐수 등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폐열재이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폐열재이용시설’은 생산 공정에서 발생해 외부로 버려지는 폐수나 폐가스를 회수해 생산 공정에서 다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이다. 도는 내년에 총 10억원을 들여 최고 7천만원 범위내에서 폐열재이용시설 설치비용의 70%를 지원할 계획이다. 폐열재이용시설 설치비는 1개 시설당 1억원 가량이다. 도에 따르면 경기 북부지역에 상대적으로 많이 분포되어 있는 섬유·염색업체가 배출하는 폐수의 온도는 약 40℃, 폐가스의 온도는 100℃ 이상이다. 이를 ‘폐열재이용시설’을 통해 회수해 공정 중에 다시 쓰면 대기환경 개선, 온실가스 감축, 기업 에너지 비용 절감.. 2014. 10. 29.
취약계층 이용 시설물 안전 강화 추진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 생활시설 등 취약계층이 장시간 이용하는 시설 중심으로 안전관리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어린이집·아동양육시설·요양시설·정신요양시설·장애인거주시설, 정신병원 등 이들 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장시간 이용하고 있어, 현장특성을 고려한 안전관리 여건과 현장 대응력 강화가 요구되어 왔다. * 소방·안전시설 강화, 점검체계 내실화, 교육·훈련 활성화, 대응 매뉴얼 개발·보급 및 안전관리 인력체계 개선 등 (소방·안전시설) 우선 화재를 예방하고, 만약의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소방·안전 시설 기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건축법(국토부), 소방시설법(소방방재청) 등 법령개정 필요하며, 협의 진행 중 (정신병원) 화재발생시 소방기관에 자동으로 알리는 자동화재속보설비 설치를 의무화하고.. 2014. 10. 29.
‘다슬기치패’ 200만패 방류 - 경제성 높은 수사자원 ‘다슬기’ 청평댐 일대에 방류- 하천 생태계 복원 및 농어민 소득향상 기대 가평군은 29일 청평댐 상하류 지역 및 지방하천 일원에 다슬기 치패 200만패를 28일 방류했다. 이번 방류를 통해 하천 생태계 복원과 더불어 지역 농어민의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풍부한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으로 도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급수 이상에서만 사는 다슬기는 물고기의 배설물과 이끼 등을 먹어 자연적인 수질정화를 도우며 청정지역의 대표적 곤충인 반딧불이 애벌레의 먹이로 자연생태계 보존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풍부하게 들어 있는 아미노산과 타우린 성분이 간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간을 튼튼하게 만들어 숙취, 해독 등에 효과적이.. 2014. 10. 29.
초롱이둥지마을-코리아에셋투자증권... - 일손돕기·농산물직거래 및 체험 등 문화교류 ‘상생’ 유도 - 강병옥 이장 “너무 좋은 선물 받은 것 같다” 기쁨 드러내 가평군 대표 농촌체험마을 중 하나인 묵안권역 초롱이둥지마을과 (주)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지역ㆍ경제적 활력을 불어넣을 도시민과 산골마을이 즐거운 교류를 나눈다. 군은 지난 29일 코리아에셋투자증권과 가평군 농촌마을 초롱이둥지마을이 도시와 농어촌 간 문화교류 및 농산물직거래를 통해 도시와 농촌 간의 상생관계로 유도하는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농촌일손 돕기, 농산물직거래, 직원들의 농촌체험학습, 향토 문화축제 및 문화공연 초청 관람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전개해 간다. 지속적인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농촌사랑을 실천함으로서 상호 보완적인 상생관계로 발전시켜 나간.. 2014. 10. 29.
가구주택기초조사실시 - 내달 4일~17일까지 가가호호방문 면접조사 가평군이 다음달 4일부터 17일까지 2014년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지역 내 모든 인구·가구·주택 및 농림어가에 대한 기초정보를 파악해 다음해 인구주택 총 조사와 농림어업 총 조사 조사구 설정을 위한 모집단 자료로 제공되며 향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각종정책수립에 필요한 통계의 표본추출 틀 역할을 하게된다. 조사기준시점은 다음달 1일 오전 0시 현재로 관내 모든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가구와 거처가 조사대상이다. 이번조사는 조사요원이 직접 가가호호를 방문해 가구주 성명, 가구원수, 거처종류, 거주가능 가구 수 등 총 9개 항목을 면접조사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조사는 2015 인구주택 총 조사에서 등록 센서스 방식을.. 2014. 10. 29.
대학생 대부분 사교육 받아··· - 학기 중 가장 많이 받는 사교육 2위 ‘자격증’∙∙∙ 1위는? 대학생 10명 중 4명은 학기 중 사교육을 받고 있으며, 평균 ‘31만원’의 비용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사전문 취업포털 강사닷컴(www.gangsa.com)이 알바천국과 공동으로 대학생 1,032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사교육 현황’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전체 35.7%가 ‘학기 중 사교육을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학년별로 보면 취업 준비를 가장 많이 하는 4학년이 57.1%로 10명 중 6명 가까이 사교육을 받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이어 3학년이 41.4%, 1학년 26.4%, 2학년 25.6%로 고학년 층에서 사교육을 받는 비율이 더 높았다. 전공별로는 ‘상경계열’이 41.7%로 사교육 비율이 가장 높았고, ‘인문’(3.. 2014. 10. 28.
지방세성실 납부자 344명 감사 서한문 전해 - 주요 시책 및 사업 안내 및 감사 인사 전달 - “공정과세 실현 및 군 발전 위해 노력할 것” 가평군은 성실 납세자 344명을 선정해 주요 시책에 대해 협조를 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서한문을 최근 보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300만원 이상 납세자 중 지방세 체납이 없는 이 중 납부기간 내에 지방세를 완납한 주민이다. 군은 이들에게 주요 사업에 대한 안내와 군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겠다는 약속이 담긴 군수명의의 서한문이 전달했다. 특히 이 서한문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확보와 더불어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을 뿐 아니라, 지방세정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우리군의 위상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 2014. 10. 28.
가평, 뷰티스쿨 수료식 가져… - 헤어디자이너 과정 10명 중 8명 인턴 취업 - 지역여성 일자리 창출 ‘한 몫’ 톡톡히 해내 가평군이 지난해 일자리 대책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인센티브를 활용해 피부에스테틱 및 헤어디자이너 과정을 추진해 취업까지 이어지는 등 좋은 성과를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가평군은 지난 5월 가평군노인복지관, MBC아카데미뷰티스쿨과 ‘지역맞춤화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세 개 기관은 뷰티산업 활성화 및 지역맞춤화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이뤄가기로 협의했다. 이를 통해 진행한 ‘지역맞춤화 지원사업’ 뷰티스쿨 과정인 피부에스테틱 교육을 마친 14명이 지난 9월 수료식을 가졌으며, 이중 8명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2명의 정규직 취업 및 5명이 인턴사원으로 채용된 .. 2014. 10. 28.
지역단체 청소봉사도 체계적으로 - 군내 3개 기관 협력, ‘하우스클리닝’ 사업 협약 맺어 - 수요자와 봉사단체 간 원활한 연결 지원…효율 높여 가평군내 민간단체들이 어려운 이웃으로 위해 간헐적으로 진행돼 왔던 청소봉사가 앞으로는 체계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그동안 청소봉사를 실시해왔던 여성단체협의회, 한국SGI청소봉사단, 가평군농협실버봉사단 등 3개 단체와 김성기 군수, 주민지원실장, 가족여성팀, 무한돌봄팀 등의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하우스 클리닝(H-클리닝) 사업 협약식을 28일 가졌다. 이들 3개 기관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긴급지원 대상자, 한부모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군내 어려운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안을 깨끗이 청소해 주는 청소봉사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그러나 각 단체들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 2014. 10. 28.
산소탱크 녹색보물창고로 탈바꿈 - 일자리창출, 민생안정, 산림가치향상 이뤄내 녹색 숲이 일터, 삶터, 쉼터를 만들고 따뜻한 불까지 피워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산림에 녹색을 더해 건강한 숲을 조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함은 물론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지난 3월부터 산림바이오매스 사업을 추진해 지난 17일 완료함으로서 산림복지서비스와 녹색기능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28일 군에 따르면 산림을 일터, 삶터, 쉼터로 가꿔 생태·경제·나눔이 공존하는 녹색 공간을 마련하다는 계획아래 산림바이오매스 사업을 추진해 50개의 일자리(연 9,391명)를 만들고 땔감 120톤을 생산하는 등 산림의 가치를 상승시켜왔다는 것이다. 6억4800만원의 사업비를 들인 이 사업은 20헥타의 조림지에 풀베기 및 넝쿨제거로 어린나무의 성장을 돕고 생태적 건강성.. 2014.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