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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상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총력 - 복지사각지대 가정 방문 통해 지원 및 취약계층 실태 파악 - 이웃돕기 성금ㆍ물품, 각종 복지서비스 연계…실효성 높여 가평군 상면에서 저소득층과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등 소외됨 없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우리고 있다.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계획’을 세우고 11월부터 2월까지 면장 및 주민생활지원팀 담당자가 직접 상담에 나서는 등 복지소외계층 밀착지원 활동에 나선 것이다. 특히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결식아동 등 취약계층과 복지소외계층을 우선 지원될 수 있도록 하고, 면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 긴급지원과 무한돌봄 등 각종 복지서비스를 활용해 실효성 높은 지원활동을 유도한다. 이달 3일부터 시작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은 일회성이 아닌.. 2014. 11. 6.
행사·축제 원가회계정보 공개 대폭 확대 - 지역 별로 열리는 각종 행사, 축제의 원가가 보다 폭넓게 공개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2013년에 처음 도입한 지방자치단체 행사·축제 원가정보 공개를, 2014년도에는 공개항목을 세분화(‘13년 7개→’14년 17개)하고 공개 범위도 대폭 확대·시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자치단체의 자체공시 대상인 행사·축제 범위를 전년도보다 대폭 확대하여, 행사축제에 소요되는 예산집행액 기준이 전년에는 광역자치단체가 1억원, 기초자치단체가 5천만원 이상이던 것을, 금년도에 각각 5천만원, 기초 1천만원 이상으로 하였다. 또한, 공개항목은, 2013년에는 행사축제에 소요되는 인건비, 행사운영비, 감가상각비 등 7개 항목으로 공개하던 것을, 2014년에는 행사직접비를 .. 2014. 11. 5.
곳곳에서 이뤄진 ‘사랑의 김장김치’ - 다양한 주민ㆍ단체 함께 참여해 사랑이 가득 - 어려운 이웃에게 든든한 겨울을 위해 전달돼 지난 5일 오전부터 가평체육관 옆 주차광장을 비롯해 가평읍, 설악면 등 6개 지역의 면사무소와 주민자치센터 등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과 홀몸노임 등과 나눌 김장김치 담그기에 분주했다. 사랑의김장김치담그기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원,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외에도 다문화가정, 군 장병까지 다양한 이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김성기 군수도 고무장갑을 끼고 손길을 보탰다. 이날 담근 김치는 각 마을 부녀회장을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소년소녀 가장, 사회복지시설 등 곳곳에 전달된다. 2014. 11. 5.
여자축구 불길 당긴다 - 산소탱크지역 가평서 제5회 K 리그 컵 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 열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과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황선혜)가 11월8일과 9일 이틀간에 걸쳐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제5회 K 리그 컵(LEACE CUP)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를 연다. K 리그 컵 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는 여자축구의 저변을 확산하고 경기력을 향상해 여자축구발전을 꾀하고자 만들어진 의미 있는 대회로 여자대학클럽 아마추어대회중 가장 큰 대회다. 이번 대회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중앙대, 부산대 등 총 18개 팀이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강팀들의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역대성적으로 바탕으로 서울대, 이화여대, 경희대, 숙명여대, 한체대 등 다섯 팀에 톱시드가 배정됐고 추첨을 통해 5개조로 구성됐다. 대회는 8일과.. 2014. 11. 5.
여성소대의 ‘방위’ 의지 다지는 화합의 장 - 확대ㆍ개편된 여성예비군 소대…단합 및 화합 의지 다져 향토예비군 여성소대의 방위 의지를 되새기고 화합을 다지는 체육행사가 5일 열렸다. 가평군은 김성기 군수, 군의장, 여성예비군과 안보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예비군 여성소대 체육대회가 가평군 실내체육관에서 5일 오전 10시부터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향토예비군 가평군 여성소대의 확대ㆍ개편으로 그 기능이 강화됨에 따라 소대의 화합 및 단합을 유도하고 더불어 여성예비군의 건강한 방위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여성예비군에는 6개읍ㆍ면 및 5군단305경비연대, 제19대대 소속 총 80명의 소대원들이 동참하고 있다. 이들 소대원들은 이날 청백으로 팀을 나눠 대항 체육행사를 열었으며, 이후 준비된 먹거리 장터를 방문해 함께 식사를.. 2014. 11. 5.
우리집 건물도 재산으로 인정 - 불법건축물양성화 사업 추진…접수된 19건 중 18건 ‘사용 승인’ 가평 청평면에 소재한 블럭형 주택은 도로가 없는 곳이 자리하고 있어 불법건축물로 분류된 채 이용되고 있었다. 그러나 소방시설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돼 양성화 대상으로 승인받아 앞으로는 합법적인 건축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불법건축물 양성화 사업을 통해 접수된 총 19건 중 18건의 불법건축물이 합법화 승인을 받았다. 가평군은 지난달 28일 건축위원회를 개최하고 불법건축물양성화 사업을 통해 접수된 19건을 심의했으며, 1건을 제외한 18건을 합법화 승인을 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들 건축물은 위법사항에 대한 이행강제금을 납부하고, 건축물사용승인서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최종 사용승인서를 교부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 1월 17일.. 2014. 11. 5.
11월 개최 지역축제장 대상 긴급 안전 점검 경기도가 성남 판교 환풍구 추락 사고와 같은 안전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11월 도내 지역축제장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안전점검에 나선다. 4일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도는 11월 한 달 동안 여주시 오곡나루 축제와, 김포시 뱃길 축제, 파주시 장단콩 축제 등 3개 축제를 대상으로 경기도 기동안전점검단과 시군 공무원, 소방서와 함께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대상은 순간 최대 관람객이 3천명 이상 또는 폭발시설물질을 사용하는 지역축제로 주요 점검내용은 시설물 및 건축물의 전기, 가스 설비 등 안전관리 상태와 인화물질관리, 소화설비, 위생시설, 응급지원체계 구축 여부, 지역축제 보험가입 여부 등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여부 확인 등이다. 도는 올해 말까지를 긴급 안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지역축제.. 2014. 11. 4.
‘1주택 수 가구 요금’ 신청하세요 - 다가구주택 누진 적용돼 높은 전기요금 부가, 부담 높아 - 한전 전화‧팩스 또는 읍ㆍ면사무소에서 쉽게 신청 가능 가평군은 다가구 주택의 세입자가 공동으로 계량되는 비싼 누진요금이 적용된 전기요금을 내고 있는 가정이 여전히 많다며, 가구평균요금 적용 신청을 해 요금을 감경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나섰다. 다가구주택에서 단일사용자로 전기요금을 산정할 경우, 높은 기본요금과 누진세가 적용돼 그 요금이 크게 높아지게 된다. 주택용 전력전기요금표에 따르면 1단계의 기본요금은 410원이지만 6단계의 기본요금은 12,940로 높아진다. 또한 처음 100kWh까지는 전력량요금이 1배이지만, 500kWh 초과하게 되면 11.7배까지 가산률이 높아진다. 이에 따라 하나의 계량기를 사용하는 다가구주택의 경우 '1주택 .. 2014. 11. 4.
김장 이제 자신 있어요 - 다문화가정초청 사랑의 김장김치 담기 다문화 가정주부가 직접 김장을 해보는 사랑의 김치 나누기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소장 설동욱)는 4일 오전 가평읍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주부20여명을 초청해 김치는 담그고 나누는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 캄보디아,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에서 시집온 다문화가정주부 20명은 가평읍 부녀회원과 청평양수발전소 직원 등의 도움으로 300여 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번 김장나누기는 한국생활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주부들의 애로를 덜어주고 우리음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사회단체와의 연대의식을 강화해 빠른 정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김장 담그기에 참가한 주부 장소바오씨는 김치 속 준비부터 배추 씻기, 찹쌀 풀 만들기,.. 2014. 11. 4.
소통과 감성 교감으로 섬김 통로 만든다 - 관심법으로 민원인 마음 사로잡고 치유도 얻는다 모든 직업이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서비스해야 시대에 접어들었다. 빠르고 편리하고 공정함을 넘어 고객의 감정까지 만족시키는 세상이 된 것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민원인들에게 행복감을 안겨줄 수 있도록 친절한 마인드 탈바꿈을 시도한다. 이는 민선6기 들어 군민의 뜻을 바로알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주민 섬김을 실천해 행복한 가평, 작지만 잘사는 가평을 이루고 주민이 행복한 민원행정을 이루기 위해서다. 이에 발맞춰 군은 친절은 군민의 행복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신속하고 공정하며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소통과 감성을 아우르는 친절 마인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소통과 감성을 아우르는 프로젝트는 서비스를 받는 주민과 민원인, 제공하는 공무원 등.. 2014. 11. 4.
1사1촌 자매결연 - 가평군, ‘1사1촌 자매결연마을 대표자 군수 간담회’ 3일 열려 - 김 군수, “적극적인 마을 활동에 발맞춰 군도 지원 나설 것” “농가가 자매결연 맺기에만 급급하면 안된다. 오히려 먼저 찾아가 교류를 제안하고 또 연락이 뜸하면 먼저 안부를 묻고 소박한 제철 농산물도 전하는 등 농가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가평군은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1사1촌 자매결연마을 대표자 군수 간담회’를 11월 3일(월) 14시 농업기술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열었다. 이날 자행사는 도농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농촌체험 및 농산물직거래 등 농가 소득을 높이고 및 자매결연회사와의 유대관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군내 1사1촌 자매결연 마을대표자를 비롯해 부.. 2014. 11. 4.
개정된 자동차세에 ‘자가승용차’는 제외 - 20년 동결된 택시‧버스‧화물자동차 대상 - 조세부담 최소화 위해 3년에 걸쳐 조정 가평군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2014년도 지방세 개편안 중 자동차세 현실화 계획과 관련해 일반 주민들이 이용하는 비영업용 승용자동차(자가용 승용차)는 이번 개정안에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자가용승용차는 지난 2012년 3월 15일 한·미FTA 발효 등에 따라 이미 세율이 조정된 바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영업용의 경우에도 서민 생계용 자동차인 15인승 이하 소형 승합차의 경우에는 세율을 동결(25,000원)하고, 1톤 이하 소형 화물차는 50% 인상하되 3년간 단계적으로 적용(6,600원→10,000원)할 계획이다. 다만, 지난 20여 년간 세율조정이 없었던 택시, 승합·화물 자동차 등의 경우에는 1991년 대비 .. 2014. 1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