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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5

[사회] 추석 때받고 싶은 선물 1위 ? 올 추석에 주고 싶은 선물로는 참치, 비누 등 생활용품이 가장 많이 꼽힌 반면, 받고 싶은 선물로는 현금과 상품권이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온라인 몰 옥션은 회원1,438명을 대상으로 추석 소비계획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타인에게 줄 선물로는 생활용품세트가 32%로 가장 많았고 과일 19.2%, 건강식품 19%이 뒤를 이었다. 받고 싶은 선물로는 현금이나 상품권 50.8%, 육류 17.6% 생활용품세트 11%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1위로 꼽힌 ‘현금’ 수십 억원을 추석 선물로 받게 된 주인공이 화제다. 30대 주부 현아연(가명) 씨는 지난해 추석을 며칠 앞두고 로또를 구매해 1등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당첨금은 무려 27억원. 추석선물로 현금 27억원을 받게 된 사연도 기구했다.. 2014. 8. 27.
[사회] 7월 한달 생활비, 40대 ‘215만 원’가장 높아 - ‘20대’ 방학 중 생활비, 학기 중보다 ‘12만 9천 원’ 낮아 - 100만 원 이상에 40대 37.9%로 20대( 5.4%)대비 약 7배 높게 분포 - 7월 바캉스 시즌으로 문화, 여행비 지출 크게 늘어∙∙∙약 19.4%로 2위 바캉스 시즌인 7월 한달 생활비에 20대와 40대의 큰 격차가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20대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한 ‘생활비와 아르바이트 현황’ 설문조사 결과 7월 한달 평균 생활비는 20대 279,000원, 40대 2,158,000원으로 두 세대간 가장 큰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 279,000원 △30대 435,000원 △50대 1,202,000원 △60대 1,484,000원 △40대 2,158,000원 순으로 높은 생활비가 지출되고.. 2014. 8. 26.
[사회] 직장인, 추석연휴 주머니가 가벼워 슬퍼 - 직장인 절반 이상 금전적 부담으로 추석 연휴 단기 일자리 구할 의향 있어 - 단기 일자리에 가장 관심 많은 연령은 50대, 보수는 최저시급의 2배 이상 원해 - 직장인, 명절에 나이 먹는 부담감 보다 경제적인 부담감을 더 크게 느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직장인들 중 절반은 선물, 부모님 용돈 등의 지출로 인한 넉넉지 못한 주머니 사정을 부담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백기웅, job.findall.co.kr)은 직장인 7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6.3%가 ‘이리저리 나가는 돈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추석의 가장 큰 스트레스로 꼽았다. 이어 ‘명절음식 준비 등의 가사노동’(24.1%), ‘장거리 운전과 .. 2014. 8. 25.
[단체] 어린이집 규정위반율 소폭 감소 서울시가 자치구와 함께 올 상반기 2,123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지난 한 해 규정위반율 5.3%(295개소)보다 4.9%(104개소)로 소폭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보조금 위반 등의 적발사례가 꾸준히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어린이집 보조금의 경우 여전히 위반 사유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해 서울시가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올 상반기까지 보조금 환수금액은 총 8억 원이다. 점검은 정부 평가인증 대상시설 등을 제외한 어린이집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작년 5,614개소(83%), 올해 2,123개소(6월 기준, 31%)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작년에는 점검시설 5,614개소 중 5.3%인 295개소가 321건의 관련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나 ▴시설폐.. 2014. 8. 25.
[단체] 노인 재능나눔 활동지원 시범사업... 보건복지부는 8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2014년 노인 재능나눔 활동지원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만 65세 이상으로서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시거나, 1인당 월 10만원 미만을 받으시는 어르신으로 교육이나 상담, 취약계층 돌봄이나 생활스포츠 등 재능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참여자로 선발된 어르신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독거가구 어르신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능활동을 수행하면서 월 10만원(월 3회 이상, 월 10시간 이하 활동)의 활동실비(교통비, 중식비 등)를 지원받게 된다. 재능나눔 활동은 전문자격이나 숙련기술을 활용한 교육, 상담 등을 수행하는 전문재능 활동과 취약계층 돌봄이나 생활스포츠 등 생활재능 활동으로 구분되며, 생활재능 활동과 달리 전문재.. 2014. 8. 22.
[사회] 가정폭력, 올해 1만7천건 초과 예상 - “폭력-속죄-폭력 되풀이 되는 것이 문제” 가정폭력 중 아내 학대가 1위를 차지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이 2014년 8월 20일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가정폭력 발생건수는 총 9999건으로 집계됐다. 올해 7월까지 현황을 연간으로 환산하면 올해 가정폭력 건수는 1만 7141여건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3년간 가정폭력 발생현황을 보면 2011년이 6848건, 2012년 8762건, 2013년 1만6785건으로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다. 폭력 유형별로 나누면 아내를 대상으로 한 학대 건수가 3년 연속 가장 많았다. 이어 남편 학대, 노인 학대, 자녀 학대 순이었다. 가정폭력은 일반적으로 가족구성원 사이에서 상대방을 통제하고 지배하기 위해.. 2014. 8. 22.
[단체] 경기도, 위반건축물 관리 강화 경기도가 신축, 증축, 대수선, 용도변경 등과 관련해 건축법을 위반한 이른바 위반건축물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경기도는 오는 8월 25일부터 5일간 지난 2013년 발생한 도내 위반건축물을 대상으로 시군별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저조한 위반건축물 정비 실적을 향상시키고 지역주민의 준법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군 담당공무원 간 담당지역을 교체해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발생한 도내 위반건축물은 모두 9,010건으로 이 가운데 51%인 4,582건만 위반 이전으로 원상복구 되었고 나머지는 이행강제금 부과 및 사법기관 고발조치 후 시정명령 중에 있다. 또 올해도 6월 말 현재 위반건축물 4,733건 가운데 절반정도인 2,470건만 정비되는 등 위반건축물 정비가 제대로 이뤄.. 2014. 8. 21.
[단체] 마약류 취급승인 범위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류 취급승인 범위를 확대하는 등 제도 개선 내용을 담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오는 8월 18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그간 업계 등이 건의한 사항을 개선하고 마약류 범위와 향정신성의약품의 원료 물질의 취급 제한을 명확히 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마약류 범위 및 취급 제한 대상 명확화 ▲마약류에 대한 취급승인 범위 확대 ▲마약류 수입 허가요건 완화 ▲봉함증지 제도개선 ▲과징금 체납 시 행정처분 환원 근거 마련 등이다. 현행 법률에 따르면 양귀비, 아편 등에서 추출되는 ‘알카로이드’는 마약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이를 화학적으로 합성한 것은 정의가 모호하므로, 앞으로는 화학적으로 합성한 것까지 마약 정의에 구체적으로.. 2014. 8. 19.
[단체] 자연생태 사진공모전 응모작 모집 경기도는 자연환경에 서식하는 야생 동·식물과 아름다운 자연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4 경기도 자연생태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자연을 품은 경기도 이야기’로 야생 동·식물이 살아가는 모습, 특이한 자연생태계, 훼손된 자연생태계가 복원되어 가는 과정이나 복원된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해 응모하면 된다. 경기도 보호종,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을 담은 작품을 응모할 경우 심사할 때 가점을 받을 수 있으며, 사진 촬영전 피사체 및 배경을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과정에서 주변 환경을 훼손시킨 경우 심사에서 제외된다. 응모자는 규격(2MB이하의 jpg파일, 800×600픽셀 이상)에 맞는 작품을 준비한 후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ecologyphoto.co.kr)에 들어가 이름, 주.. 2014. 8. 19.
[단체] 경기도, 으뜸 맛 집 14개 추가 선정 경기도가 으뜸 맛 집 14개소를 신규 선정, 도내 으뜸 맛 집이 기존 151개소에서 165개소로 늘어났다. 경기도는 으뜸 맛 집 신청을 한 23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 두 차례에 걸친 심사결과 ▲수원시 소재 명가정, ▲안양시 소재 인덕원 함흥냉면·해조, ▲안산시 소재 아미가일식, ▲김포시 소재 김구원 선생 두부, ▲광주시 소재 한마당·수와연, ▲안성시 소재 안성면옥, ▲하남시 소재 지호 한방 삼계탕, ▲오산시 소재 예찬, ▲여주시 소재 오미가든·웅골, ▲의정부시 소재 평양초계탕막국수, ▲파주시 소재 오백년 누룽지백숙 등 모두 14곳을 신규 으뜸 맛 집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006년부터 도를 대표할 수 있는 맛과 위생, 서비스가 우수한 음식점을 으뜸 맛 집으로 선정해왔다. 한국음식 .. 2014. 8. 18.
[단체] 7월 취업자 전년 대비 증가 2014년 7월 경기도내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25만 7천명 증가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1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7월 고용통계에 따르면 경기도내 취업자 수는 633만 3천명으로, 2013년 6월 607만6천명 보다 25만7천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해 12월 이후 8개월 연속 취업자 수가 20만 명 이상 증가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또한 경기도 취업자 증가수가 전국 취업자 증가수 50만5천명의 50%를 기여했다. 청년 취업자는 104만7천명으로 6만5천명 증가해 전국 청년취업자 10만7천명 증가분의 60%에 달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전년 동월대비 취업자 증가 수가 50대 33.1%(85천명), 15~29세 25.3%(65천명), 40대가 14... 2014. 8. 14.
[사회] 전세금 제때 돌려받기를 원한다면.. - 전세금 돌려받기를 위한 법적절차 안내 이사철을 한 두달 앞 둔 세입자는 새로 이사 나갈 집을 알아보고, 이사업체를 알아보는 등 매우 분주하게 마련이다. 특히 집주인과 전세금 돌려받기를 위한 협의가 잘 되지 않는 경우에는 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큰 것이 아니다. 송명욱 변호사는 이렇게 이사철을 앞두고 제 때에 전세금 돌려받기를 원하는 세입자를 위한 팁을 공개한다. 1. 전세금반환내용증명, 왜 필요할까? 많은 전문가들이 전세 만기에 전세금 돌려받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전세금반환내용증명을 활용하라고 조언하는데, 이는 ‘갱신거절의 의사표시’에 관한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 6조 제1항에 따르면, ‘임차인이 임대차기간이 끝나기 1개월 전까지 갱신거절의 통지를 하지 아니하거나 계약조건을 변경.. 2014.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