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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5

[단체] 여름철 농산물 안전한 수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농림축산식품부 및 시·도(시·군·구)와 협업하여 여름철에 출하되는 농산물의 주요 생산·유통단계에서 총 562건에 대해 잔류농약, 중금속(납, 카드뮴) 등을 검사한 결과 모두 잔류허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농산물에 대하여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실시하였으며 생산지별 농산물 안전성조사는 각 시·도(시·군·구) 및 농림축산식품부(농산물품질관리원)와 협업하여 진행하였고, 유통 농산물 수거·검사는 지방 식약청 및 시·도(시·군·구)를 통해 추진하였다. 구체적인 조사대상은 계절별 수확시기를 고려하여 주요 농산물 중 각 시·도 지역특화품목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주요 품목과 지역은 ▲전남 무안 양파(전국 생산량 16.4% 차지) ▲경북 성주.. 2014. 8. 8.
[사회] 도로명주소, 일상생활에서도 뿌리내린다 안전행정부가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6개월을 맞이하여 전국 성인 남녀 7,000명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인지·활용도를 조사한 결과, 대국민 인지도*는 96.2%로 나타났으며, 활용도**는 59.3%로 13년말 24.4% 대비 대폭 증가(35%p↑)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인지도) 도로명주소를 보거나 들어본 적이 있는지 ** (활용도) 우편·택배, 길 찾기 등에 도로명주소를 사용해 본 경험 또한, 도로명주소는 우편물·택배, 민원업무, 온라인쇼핑몰 순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음식 등 배달 분야에서 가장 낮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안전행정부는 도로명주소 사용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음식 배달 분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용을 촉진하고자 8월 8일(금)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프랜차이즈 분야 .. 2014. 8. 8.
[단체] 지방세 체납한 사회지도층 월급 압류 상대적으로 많은 급여를 받으면서도 지방세를 체납해온 유명 법무법인 및 의료법인 종사자 등 이른 바 사회지도층들이 경기도 광역체납기동팀에 대거 적발됐다. 7일 경기도는 1개월에 걸쳐 도내 30만 원 이상 체납자 3만1,281명 가운데 월 급여 500만 원 이상 체납자의 직업정보를 조사하고 법조, 의료계 종사자 등 총 2,865명을 적발해 이들의 급여 등을 압류했다고 밝혔다. 직업별로는 ▲의료계 167명 ▲법조계 38명 ▲금융계 126명 ▲공무원 324명 ▲교육·언론·공공기관 274명 ▲대기업 546명 ▲기타 고액연봉자 1,390명 등이다. 이들의 체납액은 무려 95억 원에 달한다. 도에 따르면 적발된 이들 가운데 유명 법무법인, 회계법인, 대기업, 증권사 등 종사자가 다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병원의 전 모.. 2014. 8. 7.
[사회] 알바생, 보양식 생각날 때 1위는? 알바생들로 하여금 가장 보양식을 생각나게 하는 존재는 무더위가 아닌 ‘진상손님’인 것으로 드러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말복을 앞두고 알바생 898명을 대상으로 ‘보양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알바몬 설문조사에서 ‘올 여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유난히 지친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89%가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아무리 지쳐도 알바생에게 보양식이란 ‘너무 먼 그대’였다. 알바생들에게 올 초복과 중복에 보양식을 챙겼는지를 물어보자 전체 응답자의 약 54%가 ‘초복과 중복 모두 보양식 없이 넘어갔다’고 답했다. ‘초복, 중복 중 한번이라도 보양식을 챙겨 먹었다’는 응답은 29.. 2014. 8. 7.
[사회] 청소년 근로권익 침해행위 185건 적발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는 7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4일간에 걸쳐 서울, 수도권 및 6개 광역시 등 24개 지역에서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총 185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8월 6일(수)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대도시 지역의 일반 음식점,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 청소년 아르바이트가 많은 업종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지방자치단체 합동으로 이루어졌다. 이번에 적발된 위반사례 185건을 분석한 결과, 근로조건 명시 위반이 94건(50.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근로자 명부 미작성 28건(15.1%), 최저임금 지급위반 12건(6.5%),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 미지급 6건(3.2%), 성희롱 예방교육 미실시 19건(.. 2014. 8. 7.
[단체] FTA로 가격 하락한 농산물 피해 보전 경기도가 올해 처음으로 FTA 체결로 인해 가격이 하락한 농산물 생산자에게 피해보전 직불금을 지급한다. 피해보전 직접지불제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품목 생산자에게 하락한 가격의 일정 부분을 지원해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피해를 보전하는 제도이다. 신청대상은 감자와 수수의 경우 한-미 FTA협정 효력발효일인 지난 2012년 3월 14일 이전, 고구마는 한-아세아 FTA협정 효력발효일인 2007년 5월 31일 이전부터 해당품목을 생산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과 법인 등이다. 지원 금액은 산출기준과 지급단가, 조정계수 등에 따라 금년 11월에 최종 결정되며, 1ha 당 고구마 8,000원, 수수 14만 원, 감자 130만 원 수준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지원 금.. 2014. 8. 6.
[사회] 여름 휴가철, 귀 질환 급증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 물놀이 등으로 인해 귀의 질환이 급증하고 있다. 자칫 부주의하게 되면 중이염이나 외이도염 등의 질환으로 고생하기 쉽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중이염은 중이의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하는데 대개 감기, 목의 염증, 호흡기 질환으로 이관을 막아 생기는 감기의 합병증이다. 중이염은 영아나 나이 어린 아이에게 나타나는 감기 다음으로 가장 흔한 질환으로 이 때문에 병원에 자주 가는 것이 그리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성인에게도 감기 후에 또는 비행기를 타고 나서 귀가 멍멍해지고 잘 안 들리고, 머리를 움직이면 귀에서 딱 딱 소리가 날 수 있다. 통증은 없는데 고막은 안으로 함몰되어 있고, 발적이 있으면 불빛 반사가 없으며, 고막이 잘 움직이지 않는 증상이 나타난다. 고막을 검사.. 2014. 8. 6.
[단체]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처음으로 부산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수 중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면서 전체모기의 50%이상 분류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8월5일 발령하였다. ※ 전국 38개 지역에서 ‘일본뇌염 유행예측사업’ 진행 중 (’14년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4.21일) 이번에 채집된 모기는 부산지역에서 7월28~29일 채집된 모기로, 총 채집 모기 중 작은빨간집모기가 전체모기의 53.3%를 차지하였으며, 현재 바이러스 검사가 진행 중이다. 모든 모기가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렸을 경우 일부 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의 95%는 무증상이나, 일부에서 뇌.. 2014. 8. 6.
[단체] 정부와 민간 합동으로 첨단교통 서비스 제공 국가와 민간이 각기 추진하던 교통정보 수집⋅제공이 앞으로는 상호 협력 하에 추진된다. 정부는 민간이 자체적으로 생성 중인 전국의 소통정보를 활용하여 막대한 인프라 구축비용을 절감하는 대신, 실시간 교통안전정보 수집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집중한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생활을 도와주고 지속가능한 첨단교통체계 실현을 담은 ‘민관협업을 통한 ITS 혁신방안’을 마련하여 국무회의(8.5,화)에 보고하였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여년간 ITS를 구축·운영해 오면서 ITS를 통해 통행속도의 증진, 교통혼잡 비용의 절감뿐만 아니라 민간 교통정보시장을 창출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 하지만, 정부의 계획대로 전국에 ITS를 확대 구축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장기간에 걸쳐 막대한 .. 2014. 8. 5.
[단체] 민간에게 ‘보행자용 도로망도’ DB 무료 개방 국토교통부는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하여 민간에서 새로운 부가가치와 융·복합 사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8월 5일부터 ‘보행자용 상세도로망도’ 원천데이터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정보에는 서울시를 대상으로 올해 초 시범구축한 ‘보행자 상세도로망도’와 배경지도, 검색DB, 주소DB, 걸음길도우미 앱 원천자료 등이 포함되어 있다 경로안내에 필수적인 보도, 육교, 계단, 지하보도 등의 정보를 포함하는 ‘보행자용 상세도로망도’ 등을 민간에서 활용하게 되면 다양한 목적의 보행자용 경로안내 서비스 등이 가능해져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방되는 5종의 공간정보는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www.nsic.go.kr)을 통하여 민간에게 제공한다고 밝.. 2014. 8. 5.
[사회] 야영장 오수처리실태 점검, 98개소 위반 환경부가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야영장 오수처리실태를 특별 점검한 결과, 98개 업체가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등 환경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점검은 최근 야영 문화 확산으로 늘어나는 야영장의 오수처리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기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오수 무단방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총 714개 중 98개소의 야영장이 103건을 위반하여 전체 야영장 수 대비 위반율이 13.7%에 달했다. 위반사항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개인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배출이 63건으로 가장 많았고 발생 오수의 무단방류 8건, 개인하수 처리시설 미설치 6건, 기타 관리기준을 위반한 경우 26건 등이다. 특히, 관리기준 위반사업장 중.. 2014. 8. 5.
[단체] 가뭄대책비 14억 원 긴급 지원 부족한 강수량으로 인해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긴급 가뭄대책비 지원에 나선다. 도는 파주 등 8개 시군에 가뭄대책비 14억 원을 긴급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현재 도내 평균 강수량은 484mm로 평년 강수량(667mm)의 72%에 불과하고,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도 47%로 평년 저수율(78%)의 60% 수준에 그치고 있다. 특히 올해 장마는 평년에 비해 10일 정도 늦게 시작된 데다가 경기 남부 지역을 위주로 비가 내려 경기북부 지역 가뭄 해갈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 도 관계자는 “지난 6월 중순까지 대부분 지역에 모내기를 완료해 현재까지 벼 생육상태는 양호하지만 8월 중순부터 벼이삭이 생기기 시작해 물이 많이 필요하다.”며 “저수율 30% 이상인 저수지는 비가.. 2014.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