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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5

재난에 안전한 전통시장 만든다 경기도가 올해 말까지 20억 원을 들여 도내 전통시장 안전시설을 개선한다. 도는 그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아케이드, 주차장 등 편의시설 개보수에 치중돼 화재 등 안전시설은 상대적으로 투자가 미흡했다고 판단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예산을 투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는 6억 원을 들여 도내 2만 여 점포 전체에 단독 경보형 화재감지기를 설치할 방침이다. 단독 경보형 화재감지기는 내부에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전기배선 없이 설치가 가능하며, 화재가 발생하면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내는 기기이다. 도는 이와 함께 14억 원을 들여 전기배선, 공동 분전반, LPG가스통 등 낡거나 안전사고에 취약한 전기, 가스시설을 개보수하고 스프링클러, 저수조 등 소방시설을 개선한다. 이를 위해 도는.. 2014. 10. 17.
가을철 식중독 주의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날씨가 선선한 가을철에도 식중독이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어 음식점 등의 위생관리와 함께 나들이를 위한 도시락 준비 등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최근 3년간 계절별 식중독 발생 추이를 분석한 결과, 가을철(9~11월) 식중독 발생건수는 연간 평균 61건으로 식중독이 빈번히 발생하는 봄(62건)과 여름(79건)에 비해 크게 낮지 않으므로 가을철에도 손씻기 등 개인위생뿐만 아니라 철저한 음식물 취급 관리가 필요하다. 단풍놀이, 지역축제 등 야외 나들이가 많은 가을철에 도시락 등으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을 주의해야 한다. 도시락은 필요한 양만큼만 준비하고 가급적 조리 후 4시간 이내 섭취하여야 한다. 조리하기 전 손은 비누 등 세정제, 채소, 과일류 등 식재료.. 2014. 10. 16.
직장인 89.0%, ‘가을 우울증’에 시달려 완연한 가을 날씨로 인해 감정 기복이 심하고 우울해지는 ‘가을 우울증’을 겪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직장인 10명 중 9명은 ‘가을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374명을 대상으로 ‘가을 우울증’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남녀 직장인에게 ‘가을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그러자 89.0%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답했고, ’아니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11.0%에 그쳤다. 가을 우울증 증상(*복수응답)은 성별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남성 직장인들은 ‘온 몸에 힘이 없고 축 처진다'라는 답변이 39.3%로 가장 높은 반면, 여성 직장인들은 ’이유 없이 우울하다‘라는 응답이 38.9%로 가장 높.. 2014. 10. 15.
14일부터 북한 다제내성 결핵환자 치료 지원 경기도는 북한 다제내성 결핵치료 지원을 수행 중인 유진벨재단(회장 인세반)을 통해 10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북한 내 다제내성 결핵환자 치료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은 경기도가 다제내성 결핵환자 치료약과 환자영양식 구입비를 5억 원을 지원하고, 도와 파트너십을 맺은 유진벨재단이 물품 구입과 반출, 북한 내 12개소 다제내성 결핵센터에서 치료활동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지난해 12월 북한 내 다제내성 결핵환자를 지원해온 유진벨재단과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억 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다제내성 결핵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예산을 확대 지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제내성 결핵은 결핵균이 내성을 획득하여 일반 결핵약을 투여해도 죽지 않는 경우를 말하며, 이 경.. 2014. 10. 14.
14개 시·군에 녹비작물 종자 354톤 공급 경기도가 친환경농업의 근간인 땅심을 높이기 위한 녹비작물 재배를 시작한다. 경기도는 9월말로 용인시 등 14개 시군에 호밀 316톤, 청보리 35톤, 헤어리베치 3톤 등 354톤의 녹비작물 종자를 공급 완료하고, 수확이 끝난 유휴지 2,279ha에 이달 중순경 녹비작물을 파종해 친환경농업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녹비작물은 화학비료 대체 또는 절약을 위해 꽃피는 시기에 생체로 농경지에 넣어주면 서서히 분해되면서 녹아 나온 양분이 농작물에 비료로 이용되고 분해가 덜된 녹비 식물체 조직은 유기물로 남아 지력을 보강해 주는 비료 식물로 화학비료를 사용할 수 없는 친환경 유기농산물 생산을 위한 필수 작물이다. 이번 녹비작물 종자 공급은 겨울철 유휴 농경지를 활용하여 지력 증진과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하여 친환경농.. 2014. 10. 13.
ITU 행사 에볼라 유입 철저히 대비 정부는 ’14.10.10일 10시 보건복지부 권덕철 보건의료정책실장 주관 4개 관계부처 및 부산광역시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 회의를 열어 오는 10.20일부터 개막하는 ITU 전권회의 관련 에볼라 예방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 정부는, 발생 3국에 대하여 본국 대표 대신 주한공관이나 인접국 공관에서 대리 참석하거나, 참가자를 최소화하도록 ITU 및 외교채널을 통해 행사 직전까지 지속적으로 요청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참석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입국하는 참석자에 대해서는 사전 명단 확보를 통해 인천공항검역소 및 김해공항검역소에서 발열 여부 확인 및 에볼라 감염 가능성 파악을 위한 심층 면담 등 특별검역을 실시 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부산 현지에 부산검역소장을 단장으로 역학조사관.. 2014. 10. 11.
직장인, 현재 직장 평생 직업·직장으로 생각하지 않아 - 직장인 10명 중 4명 향후 5년 이내 전업 계획 중 -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정년퇴직까지 근무하겠다는 직장인, 15.4%에 그쳐 직장보다는 직업을 더 중요시 하게 생각하는 요즘, 직장인 10명 중 6명 이상은 현재 직업을 평생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백기웅, job.findall.co.kr)은 직장인 648명을 대상으로 ‘직장인들의 직업, 직장에 대한 장래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66.2%가 ‘현재 직업을 평생직업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직업에 대한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39.9%가 ‘향후 5년 이내 전업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현 직업에 대한 아무런 생각도 계획도 .. 2014. 10. 10.
직장인 2명 중 1명, ‘대한민국 떠나고 싶다!’ 대한민국 직장인 2명중 1명은 진지하게 이민을 고민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남녀 직장인 1,332명을 대상으로 ‘이민가고 싶은 나라’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설문에 참여한 남녀 직장인들에게 ‘평소 진지하게 이민을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질문했다. 그러자 직장인 2명 중 1명 꼴에 해당하는 54.7%가 ‘그렇다’고 답했고, 이러한 결과는 연령이 높을수록 비례했다. 20대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52.4%가, 30대 직장인들 중에는 55.9%가, 40대 이상 직장인들 중에는 61.0%가 이민을 고민해 본 적이 있다고 답한 것. 그렇다면 이들은 왜 이민을 가고 싶다고 생각했을까? 그 이유(*복수응답)를 조사해 보자 결혼 유무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왔다. .. 2014. 10. 10.
재난본부 지사직속 개편 조례안 발표 - 도민·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재난안전본부를 지사 직속으로 편제 추진 - 관련법령 개정 등 안행부와의 지속적으로 협의해 갈 것 경기도는 재난안전본부를 행정1부지사 직속에서 도지사 직속으로 편제하는 내용의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10월 8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입법예고는 세월호 침몰사고와 같은 국가적 대형 재난을 사전에 방지하고 재난현장에서의 신속한 대응과 현장지휘체계 일원화를 위한 후속조치이다. 이에 앞서 경기도는 지난 7월 안전행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안전기획관(3급)을 신설하였고, 10.2일 조직개편시 재난 예방·대응·복구 조직시스템을 재난안전본부로 일원화하였으나, 현행 규정에 가로막혀 재난안전본부를 도지사 직속에 편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 2014. 10. 10.
법무보호복지공단,사랑나눔 일일호프 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 사전면담위원회(회장 정재식)에서는 2014년 10월 7일(화) 16:00 ~ 21:00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소재 창원 웨딩의 전당에서 보호위원연합회 류우현 회장,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 강대창 회장,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조인순 위원장 및 위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 일일호프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사랑나눔 일일호프 행사는 평소 지역발전 및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중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사전면담위원회(회장 정재식)에서 주최하였으며, 출소 후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생계형 출소자들이 사회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한 법무보호기금 마련 행사이다. 이날 행사수익금 전액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법무보호사업지원.. 2014. 10. 10.
전세금 돌려받기, 3가지 체크포인트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만기 직전까지 전세금 돌려받기 문제 때문에 골치가 아픈 세입자들이 많다. 분쟁을 만들고 싶지 않아 집주인과 협의로 해결해 보려고 하지만 여러 사정으로 전세금 돌려받기가 힘든 경우에 세입자들은 큰 걱정에 휩싸이게 된다. 법률사무소 아이로이어가 제시하는 전세금 돌려받기에 관한 3가지 체크포인트를 살펴보자. 통지가 제대로 되었는가 전세기간 만료로 이사 및 전세금 돌려받기를 원하는 경우, 만료 한 달 전까지 집주인에게 갱신거절의 통지가 전달되어야 한다. 구두로만 전달할 경우 이후 다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증거가 남는 방법으로 통지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전세금 돌려받기를 위한 전세금반환내용증명 등의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통지를 할 때에는 날짜를 명시하여 그 때에 전세금 돌려받기가.. 2014. 10. 6.
2층 버스 실제 광역버스노선에 투입 경기도가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 경기개발연구원, 시군 및 버스업계 등과 함께 좌석제 시행대책으로 떠오르고 있는 2층 버스를 실제 버스 노선에 투입, 국내 적용 여부를 검토한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11월 중순 ㈜아반트코리아의 협조를 얻어 2층 버스를 도입, 3주 동안 시험운행을 한다. 2층 버스가 실제 대중교통 노선에 투입되는 것은 국내 최초다. 시범운행에 쓰일 2층 버스는 영국 알렉산더 데니스社에서 만든 엔비로 500(Enviro 500) 모델로 기존 40인승 광역버스보다 좌석이 많은 79인승이며, 가로×세로×높이가 12.86×2.55×4.15m다. 11월 8일 평택항을 통해 경기도에 들어올 예정이다. 도는 수원, 남양주, 김포 등을 출발하는 광역버스 노선 중 3개 노선을 선정, 수원과.. 2014.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