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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통1038

[새책안내] ‘내집마련 불변의 법칙’ - “실용적인 부동산 공부로 단기간에 내집마련에 성공하라” 위닝북스가 ‘내집마련 불변의 법칙’을 출간했다. 일확천금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을 때 사람들이 하는 대답 중 1순위는 누가 뭐라 해도 ‘내집마련’일 것이다. 그만큼 ‘내 집’에 대한 열망이 큰 것일 테고, 그만큼 돈이 많아야 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큰돈을 손에 쥐기 전까지는 절대 내집마련에 도전해 보지도 않고 꿈만 꾼다.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자. 정말 돈이 많아야 집을 살 수 있을까? 월급쟁이는 생각도 못해 볼 정도로 내집마련은 어려운 일일까? 이 책 ‘내집마련 불변의 법칙’의 저자인 의 김석준 대표는 아내와 맞벌이하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신혼집을 알아보다 미친 집값에 좌절하고 전세.. 2018. 12. 17.
인천공항, 사랑을 나누는 특별한 연말공연 개최 - - JK 김동욱, 박기영, 민우혁, 크러쉬 등 인기 아티스트 대거 출연 - 사랑 나눔 기부 캠페인 연계… 어려운 이웃에 기부금 전달 인천국제공항이 연말을 맞아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겨울 정기공연 ‘SHARE YOUR HEART CONCERT’를 19일부터 22일까지 4일 간 제2여객터미널 1층 그레이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정기공연에서는 특히 인천공항의 ‘동전모아 사랑 나눔 기부 캠페인’과 연계, 공항 이용객과 인천공항공사를 비롯한 상주기관·업체의 참여로 모금된 기부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하는 뜻 깊은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공연 첫날 19일(수)에는 국내 정상급 민간 교향악단 ‘트리니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MBC 복면가왕 출연 등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요계 디바 .. 2018. 12. 14.
국내 최대 고양이 박람회 ‘제9회 궁디팡팡 캣페스타’ 개최 - 15일부터 이틀 간 학여울역 SETEC… 고양이 사료, 가구 등 다양한 제품 선보여 - 고양이 원화전, 수의사와 함께하는 세미나, 고양이 굿즈 제작 수업 등 진행 국내 최대 규모의 고양이 박람회 ‘제9회 궁디팡팡 캣페스타’가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 개최된다. 캣페스타가 주최하는 궁디팡팡 캣페스타는 한국고양이모래연구소와 내추럴발란스코리아 협찬으로 270개 업체가 참여해 고양이를 위한 사료, 간식, 가구, 용품부터 고양이를 소재로 한 각종 일러스트 및 팬시 제품 등을 선보인다. 궁디팡팡 캣페스타는 단순한 상품판매의 장이 아닌 국내 최대의 고양이 아트 박람회로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국내 유명 고양이 일러스트 작가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대표적인 국내 고양이 박람회 답게 우수한.. 2018. 12. 13.
크리스마스 국악뮤지컬 ‘산타의 선물’ 19일 개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송도국악아카데미(SGA) ‘소리부부와 아이들’이 선사하는 국악뮤지컬 ‘산타의 선물’이 12월 19일(수) 오후 7시 30분 인천 연수아트홀에서 선보인다. 미래 어느 도시의 겨울을 배경으로 크리스마스에 잃어버린 아이들의 동심을 찾기 위한 산타클로스의 따뜻한 여행기가 우리 전통 음악과 크리스마스 캐럴이 어우러지면서 탄생한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는 백현호, 우아련 소리부부와 그 애제자들인 국악 꿈나무들이 준비한 음악극으로 펼쳐지며, 특별 게스트로 배우 양금석씨가 무대를 함께 꾸미게 된다. 판소리부터 가야금, 가야금병창 등 국악의 다양한 소리로 빚어내는 음악극은 기존의 크리스마스 캐롤과는 또 다른 새로운 경험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12월 10일(화)부터 인터파크와 전화로 .. 2018. 12. 13.
[사진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안녕! 민주주의’ 개최 -평화, 노동, 권위, 애도, 광장, 참여를 키워드로 사진작가 23명 작품과 신문 아카이브 모아 전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관장 주진오)과 공동으로 2018년 12월 14일(금)부터 ‘안녕! 민주주의’ 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사진전은 대한민국이 만들어 온 민주주의의 여정을 사진을 통해 살펴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시되는 사진들은 한국사회가 놓여있던 민주주의의 조건에 대해 질문하고, 민주주의를 위한 한국사회의 노력을 담고 있다. 특히 한반도 평화가 최대의 키워드로 떠오른 오늘날의 현실에 맞게, 전시의 부제는 ‘평화를 여는 특별 사진전’으로 결정됐다. 사진들은 평화, 노동, 권위, 애도, 광장, 참여를 키워드로 삼아 민주주의를 위해 대한민국이 걸어온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시된 작품.. 2018. 12. 12.
[새책안내]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7가지 법칙 ‘관계의 품격’ 출간 비즈니스북스가 20만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100만 구독자 심리 분야 파워블로거인 오노코로 신페이의 책 ‘관계의 품격’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24년간 2만4000명의 삶을 분석한 저자는 ‘관계의 품격’에서 인간관계를 능숙하게 맺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낱낱이 밝혔다. 그들의 비결은 탁월한 ‘거리조절’에 있었다. 우리는 보통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늘 가깝게 지내야 하고, 잘해줘야 한다’라고 생각한다. 건강한 관계의 열쇠는 사람 사이의 적당한 거리를 지켜주는 데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상담 케이스를 통해 무례하게 나를 대하는 사람들에게 품위 있게 대처하는 법에서부터 표정, 몸짓 등 무언의 사인으로도 내 의도를 부드럽게 전달하는 방법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실천적 스킬을 제공한다... 2018. 12. 12.
[새책안내] ‘베짱이의 노래’ - “시는 상처난 마음을 치료해주는 연고이자 평안과 고뇌를 풀어내는 감정의 실타래” 좋은땅출판사가 ‘베짱이의 노래’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작가는 ‘주저리’ 중 ‘자유롭게 살고 싶었고, 자유로운 시를 쓰고 싶었다. 그래서 필명을 ‘베짱이’라고 지었다’고 밝힌다. 이처럼 시인은 자기 정체성을 자유로운 사람이라 정의한다. 베짱이라는 필명은 그가 지향하는 삶의 태도이기도 하다. 시인은 마감에 쫓기거나 주제를 의식적으로 담아야만 하는 밥벌이의 글쓰기보다는 그저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나누는 글쟁이의 길을 걷고자 한다. 엄청난 이슈를 몰고 오는 대중적인 작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글로 표현할 수 있다. 따라서 시인은 이 시를 찾아 주는 단 한 명의 사람도 그저 보낼 수 없다. 시로 하여.. 2018. 12. 12.
[새책안내] ‘베짱이를 만나는 시간’ -가족, 그 애틋함 이름이 성실히 무너지고 있음을 보여 주다 - 큰 소리로 말하진 않지만 오래 따라다니는 그런 목소리 좋은땅출판사가 ‘베짱이를 만나는 시간’을 출간했다. 한 손에는 장바구니를 들고 다른 손에는 자격증대비 문제집을 든 남자가 ‘스위트 홈’을 향해 귀가를 한다. 그를 반기는 것은 가족 그 자체가 아니라 가족관계이다. 실직을 하면 가족이 아니게 되는 시대. 이런 상실이 가득한 대나무 숲에서 우리는 항상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수많은 시어로 가득한 그 대나무 숲은 밤이면 심연을 알 수 없는 블랙홀이 되기도 하며 유년의 기억이 깊게 젖어드는 공간이 되기도 한다. 흔적기관이 되어 버린 가족의 모습은 십자수로 수놓은 그림으로만 존재할 뿐이다. 저자 전혜성은 ‘베짱이를 만나는 시간’을 통해 자리를 잃.. 2018. 12. 10.
[새책안내] ‘도쿄의 디테일’ - 퍼블리 펀딩 달성률 1227%, 인플루언서가 주목한 도쿄 핫 플레이스들의 고객 감동 비결 - 이토야, 츠타야, 무인양품 등 유명 편집매장부터 버스, 거리, 화장실 등 공공장소에 이르기까지, 도쿄式 배려의 ‘디테일’한 경험기 일본, 특히 도쿄는 오랫동안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여행지 순위에서 부동의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거리가 가깝기도 하지만, 쇼핑, 음식, 건축, 예술 등 도쿄만의 독특한 문화가 가지는 매력 때문이다. ㈜미래엔이 퍼블리와 협업해 만든 출판 브랜드 ‘북 바이 퍼블리 (book by PUBLY)’가 출간한 ‘도쿄의 디테일’은 시간이 지나도 도쿄의 매력이 매번 새롭게 다가오는 이유를 2만 명이 구독하는 블로그 운영자 생각노트의 눈으로 조목조목 뜯어보고 상세하게 기록한 책이다. ‘도쿄의 .. 2018. 12. 10.
[새책안내] ‘병원 영어 회화 HELP’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2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늘어나는 국내 외국인 환자 수에 발맞춰 병원 관계자들이 능숙하게 외국인을 응대할 수 있도록 돕고자 상황별 영어 표현을 정리한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10년 이상 병원에서 홍보 업무를 담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집필한 캐시 박(Kathy Park)의 를 펴냈다. 제목의 ‘HELP’는 ‘Hospital English Level Up’의 줄임말이다. 갈수록 병원을 찾는 외국인 환자는 늘어만 가는데, 각 언어의 코디네이터는 고사하고 영어 코디네이터가 있는 병원이 드물다. 접수하는 직원부터 검사실의 간호사, 물리치료실의 물리치료사 등의 인력들이 영어를 말할 줄 모르면 실질적으로 진료가 불가능하게 된다. 간단한 영어 문장 몇마디 때문에 곤혹스러운 상황이 생기는.. 2018. 12. 7.
피아니스트 임거건, EP 앨범 ‘잔향’ 발매 툴뮤직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임거건의 두 번째 디지털 앨범 ‘잔향(殘香)’을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임거건은 작년 첫 번째 디지털 앨범 ‘졸업’으로 세상에 자신의 음악과 이름을 처음으로 선보인 바 있다. 임거건이 학생이라는 신분을 벗어난 후의 첫 발자국을 내딛는 시작을 알리는 앨범 ‘잔향(殘香)’은 총 3곡으로 구성되었으며 특별히 이번 앨범은 임거건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재킷 사진 또한 그가 직접 그린 자신의 모습으로 장식한다. ‘잔향(殘香)’은 오랜 시간 동안 은은하게 퍼지는 잔향같은 잔잔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뜻을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제목 또한 ‘잔향(殘香)’이다. 두 번째 곡 ‘Moonlight Blues’는 평소 좋아하는 달빛에서 얻은.. 2018. 12. 5.
[새책안내] 좋은땅출판사, ‘짝사랑’ - 좋은땅출판사가 ‘짝사랑’을 출간했다. 첫 시집 ‘개똥철학’을 출간한 박희찬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짝사랑’을 펴냈다. 첫 번째 시집이 세상에 나온 지 8년 만이다. 그동안 삶의 무게에 무기력한 나날을 보냈지만, 간혹 찾아온 사랑이란 기쁨을 맛보았기에 창작의 원동력이 되어준 ‘짝사랑’을 주제로 이 시집을 펴냈다고 한다. 흔히 짝사랑은 슬프다고 생각한다. 사랑은 양쪽이 서로를 바라봐야 하는 것인데, 짝사랑은 혼자서만 상대방을 바라보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상대방은 그가 자기를 쳐다보는지도 관심이 없다. 아니, 알더라도 모르는 체한다. 그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짝사랑의 모습이다. 하지만 시인은 그 짝사랑에서도 기쁨을 맛보았다. 삶이 무기력할 때, 짝사랑의 대상을 생각하면 괜히 웃음이 지어지고 시도 써.. 2018. 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