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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통1041

[새책안내] ‘성과를 만드는 기적’ - 당신을 고성과자로 만들 짧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촌철살인 경영 잠언집 회의 시간에 직원들에게 들려줄 말이 마땅치 않아 고민하는 CEO나 중간관리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만한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위기 속에서도 성과를 창출하는 기업과 조직, 사람들을 위해 마음을 움직이는 짧은 문장을 통해 해답을 제시하는 경영 잠언집 ‘성과를 만드는 기적’을 출간했다. 이 책은 성장의 불꽃이 꺼져 가는 한국경제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기업과 개인에게 새로운 활로를 제시하기 위해 쓰였다. 현재 한국 경제는 대내외적으로 커다란 위기에 봉착해 있는 가운데, 내수 실물 경제는 불황의 터널을 빠져나갈 줄 모르고 대외 무역 환경은 날로 나빠지고 있다. 이런 위기와 불황에도 버틸 수 있는 승자는 누굴까? 바로 성과를 창.. 2019. 1. 11.
[새책안내] ‘서른과 마흔 사이, 나를 되돌아볼 시간’ - 인생의 전환점에서 만나는 자기 발견의 심리학 비즈니스북스가 독일 최고의 정신과 의사 미리암 프리스의 책 ‘서른과 마흔 사이,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출간했다. 일과 관계 나아가 인생 전체에서 큰 변화가 있는 시기, 서른과 마흔 사이. 독일 최고의 정신과 의사 미리암 프리스는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인생의 방향을 정해야 할 시기가 바로 이때라고 말한다. 그만큼 이 시기엔 인생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고 마음이 많이 흔들리기 마련이다. 분명 일적으로도 사적으로도 경험과 노하우가 쌓여 있을 시기에 그 어느 때보다 방황하고 상처받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 미리암 프리스 박사는 ‘자기 자신’을 너무 모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일, 관계, 사랑 등 인생의 각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2019. 1. 9.
[새책안내]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최갑도 저자의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를 출간했다. 당신의 인생을 위해 재테크가 아닌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챙겨라!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돈을 모으는 것’을 성공의 왕도로 생각한다. 그렇기에 부동산 투자를 필두로 한 다양한 방식의 재테크 기법이 유행하곤 한다. 하지만 단순히 보유하고 있는 자산이 계속 늘어나는 것이 성공을 보장해 줄 수 있을까? ‘최갑도의 배움 시리즈’ 첫 책인 ‘배움은 배신하지 않는다’를 통해 궁핍하고 부족한 환경이 오히려 배움의 힘이 될 수 있음을 역설한 최갑도 강사는 두 번째 책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를 통해 성공에 대한 사회 통념을 또다시 뒤흔든다. “당신이 성공을 위해 진정 신경 써야 할 것은 갖고 있는 돈이 아.. 2019. 1. 9.
[새책안내] ‘야바위 게임: 불평등은 일상 속에서 어떻게 재생산되는가’ - 미국 10개 대학 이상에서 불평등 관련 과목의 교재로 사용되는 최고의 입문서 문예출판사가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가 출판한 ‘야바위 게임: 불평등은 일상 속에서 어떻게 재생산되는가’를 출간했다. 불평등이 심각하다는 기준은 무엇으로 말할 수 있을까? 미국의 10개 대학 이상에서 불평등 관련 과목의 교재로 사용되는 최고의 입문서인 ’야바위 게임‘이 책의 도입부에서 던지는 질문이다. 대부분 사람은 부의 불평등이라고 말하겠지만 저자 슈월비는 도덕의 문제가 얼마나 많이 발생하는지로 불평등의 심각함을 평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오늘날 불평등이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한 분석은 사실 전혀 새롭지 않다. 이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사회학과 교수인 마이클 슈월비는 불평등의 ‘심각성’이 아니라 ‘어떻게 유지’ 되는.. 2019. 1. 8.
삼일로창고극장 ‘익명비평’ 기획 전시 - 비평 상실의 시대에서 ‘익명으로 연극을 말한다’, - 삼일로창고극장 기획 전시, 익명의 비평문을 전시하는 ‘익명비평’ 24일까지 열어 - 블랙리스트 사태와 미투운동 거치며 획일화된 의제에 대한 다양하고 성찰적인 시선 담겨 겹쳐보아야 완성되는 글, 관람객 참여 비평 코너, 연극인 메타비평 프로그램 등 ‘신선’ 서울문화재단 삼일로창고극장은 익명으로 참여한 비평가 7인의 비평문을 전시하는 을 1월 24일(목)까지 삼일로창고극장 갤러리에서 전시한다. 은 기존의 연극 비평에 대한 관심 부족과 기명(記名) 담론이 주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기획됐다. 특정 연극의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갖거나 젊은 비평집단 팀이 책을 발간하는 등 최근 연극분야에서 생겨나고 있는, 비평에 대한 젊고 다양한 관점의 연장선상에서 전시.. 2019. 1. 8.
어린이 영어 뮤지컬 ‘평강온달’ 공연 - 23년간 어린이 영어 뮤지컬 전문, 극단 ‘서울’이 제작한 재미와 감동의 무대 극단서울이 어린이 영어 뮤지컬 ‘평강온달’을 10일부터 13일까지 광화문아트홀에서 공연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은 1995년 창단된 아동·청소년 극단으로 국내에서 매년 2회의 정기공연과 특별공연을 진행해 왔다. 2019년 선보일 영어 뮤지컬 평강온달은 고구려의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를 다뤘다. 줄거리는 어릴 적 너무 자주 울어 아버지 평원왕으로부터 크면 바보 온달에게 시집보낸다는 말을 듣고 자란 평강공주가 성인이 되어 정략결혼을 거절하고 바보 온달을 찾아 결혼하게 되는 내용이다. 온달에게 시집 간 평강공주는 온달을 열심히 공부시키고 무예를 수련시켜 고구려의 장군으로 만든다. 극단서울은 평강의 강한 의지와 현명함은 많은 .. 2019. 1. 4.
사진작가 노상현, ‘korean jazz’ 사진전 개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인전을 마친 노상현 작가의 온라인 사진전이 2019년 기해년(己亥年)의 시작과 함께 업노멀(abnormal) 사이트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재즈 뮤지션을 15년 이상 작업 해 온 작가의 결과물 중 한 명의 뮤지션을 선정해 일주일 동안 전시할 예정이며 총 30명 이상의 뮤지션을 인터넷 온라인전시 통해 계속해서 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 뮤지션으로 다소 한국인에게는 생소한 악기인 클라리넷을 깊은 숨으로 진솔하게 연주하는 고 이동기(1938-2018) 선생의 살아생전의 모습을 시작으로, 이판근, 최광철, 이주환 등 여러 대한민국 재즈뮤지션들의 인상적인 연주 모습이 노상현 작가의 시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사진작가 노상현은 “오랜 기간 쌓인 결과물을 이번 온라인 전시를 통해 대중과.. 2019. 1. 2.
[새책안내] 이혜수 시인 ‘발목에 사는 소’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이혜수 시인의 미적 다양성의 시집 ‘발목에 사는 소’를 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2016년 계간 스토리문학으로 등단한 이혜수 시인이 첫 시집 ‘발목에 사는 소’를 상재했다. 이혜수 시인은 가슴에 쌓이는 아름다움을 시에 담는다. 예술적 아름다움에는 우아미, 절제미, 순수미, 고상미, 숭고미, 비장미, 골계미, 해학미 등 다양한 양상으로 세분화되는데 우리는 이혜수 시인의 시집을 통하여 예술적 아름다움의 다양성을 발견할 수 있다. 몇 년 동안 고려대 평생교육원 시창작과정에서 이혜수 시인을 지도해온 김순진 문학평론가는 작품해설을 통하여 “나는 이 시집의 제목이 된 시 ‘발목에 사는 소’에서 비장미를 느낀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여 무작정 빗속을 거니는 한 인간의 비애, 어떻게 이 난국을 헤.. 2018. 12. 31.
제24회 한무숙문학상 정한아의 소설 ‘친밀한 이방인’ 선정 제24회 한무숙문학상의 수상작은 정한아의 소설 ‘친밀한 이방인’으로 선정됐다. 한무숙재단은 2018년 1월 30일(수) 오후 5시에 마로니에공원 내 ‘좋은공연안내센터’ 다목적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작가의 지인인 소설가 염승숙의 사회로 진행한다. 소설 ‘친밀한 이방인’은 심사평에서 거짓, 디지털문명이라는 가상의 세계, 현실과 아날로그, 실체가 없는 현실, 거짓이 실체가 되어가는 현실 등 현 시대의 분위기, 성향을 잘 드러내고 있다고 평가받았다. 한편 한무숙문학상은 1993년에 작고한 소설가 한무숙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한국소설의 발전을 위해 1995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심사는 1년 동안에 발표된 소설가의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앞서 수상한 작가들의 문학적 역량이나 경륜에 걸맞.. 2018. 12. 27.
[새책안내] ‘직장인의 바른 습관’ … - 프로 직장러 문성후, 직장생활의 정도를 이야기하다 - 업무부터 멘탈까지 제대로 챙기는 직장인 습관 사용설명서 직장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알려진 문성후 저자가 직장인 습관 사용법을 다룬 ‘직장인의 바른 습관’을 출간했다. 이 책은 워라밸, 주 52시간 근무제라는 새로운 업무 환경에 직면한 직장인들의 일과 삶에 꼭 필요한 습관을 담은 직장생활 지침서다. 저자 문성후는 금융감독원의 사원으로 시작해 두산그룹, 포스코, 현대자동차그룹 등에서 9개 직급 승진을 거치며 뼛속까지 직장인으로 살았다. 24년 만에 직장생활을 그만 둔 그는 현재 팟캐스트, 유튜브, 오마이스쿨, 기업 강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조직 내 직급·계층 간 소통의 아이콘으로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저자는 사원부터 임원까지 전쟁 같은 직장생활을.. 2018. 12. 27.
[새책안내] ‘자존감 높이고 대접받는 취업스펙’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최은석 저자의 ‘자존감 높이고 대접받는 취업스펙’을 출판했다. 요즘 서점가는 자기계발서로 넘쳐나고 있다. 나오는 책마다 읽다보면 국민 모두가 자기계발의 달인이 되고, 젊은 세대는 누구나 성공 비법을 깨우친 인재들이 되어있을 것 같다.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책들로 넘쳐나고, 그대로만 하면 모두가 만선의 어부가 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 그러나 정작 우리 젊은이들은 빈손이다. “왜냐고요?”, “방법을 알면 뭐합니까?”, “그물이 없고 낚싯대가 없는데…”,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하지만 IMF 사태가 끝난 지 20년도 더 지난 지금, 우리 젊은이들에게 남은 것이라곤 언덕은커녕 포기와 좌절뿐이다. 과연 이대로 여러분의 행복을 포기하시렵니까. 도서.. 2018. 12. 26.
[새책안내] ‘한 사람을 위한 로망스’ 좋은땅출판사가 한 사람을 위한 로망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매일 아침마다 그 사람을 생각하며 노트를 채웠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점점 더 많은 시간이 지나 정신을 차려 보니 노트 한 권이 가득 차 있었다. 추억으로만 간직하려고 했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할 수 없는 답답함을 알기에 그런 사람들을 위해, 사랑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출간을 결심했다. 윤종혁 저자는 ‘한 사람을 위한 로망스’ 내에 수록된 시 중 ‘부끄러운 글’에 가장 애착이 많이 간다고 했다. 자기 고백적인 시이기도 하고 이 시를 쓰며 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마음에 남는다고 했다. 저자의 애착이 담겨 있는 시를 중점으로 일독한다면 그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좀 더 잘 와닿지 않을까. 사랑을 할 때 .. 2018.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