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유통1038 [새책안내] 자기계발 신간도서 ‘청춘사유’ | 삶에 지친 직장인,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필요한 ‘보통 사람’이 읽으면 좋은 책 바른북스 출판사가 자기계발 신간도서 ‘청춘사유’를 펴냈다. ‘청춘사유’는 청년 작가 이상민의 먼 미래를 위한 행복보다 지금 현재에 행복하기 위해 몸부림쳤던 방식들을 기록한 것이다. 상처, 나눔, 희망, 행복 크게 네 챕터로 나누었고 사유를 위한 글 사십 편으로 구성된 이야기 하나하나가 저마다 다른 상처를 돌아보게 하고 정다운 위로를 전해준다. “오늘도 속도보다는 방향이라고 나 자신을 위로해본다. 시간이 부족하면 쉬었다 내일 가도 되고, 잘못된 방향으로 접어들었다면 다시 시작하면 그만이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우리가 가는 길이 곧 지름길이다.” 이 책 ‘청춘사유’는 세상의 모든 청춘에 바로 옆에서 함께 걸어주고 같이 .. 2020. 9. 17. [새책안내] ‘내 삶에 위로가 되어 준 한마디’ - 눈빛 하나만으로도 따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사람 - 그저 곁에만 있어도 편한 사람이면 얼마나 좋을까? 좋은땅출판사가 ‘내 삶에 위로가 되어 준 한마디’를 펴냈다. 제목 그대로 삶에 위로가 되어 준 ‘한마디’로 채워져 있다. 지쳐 쓰러진 누군가에겐 작은 한마디가 삶을 다시 굴러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도 있다. 결코 작지 않은 한마디인 것이다. 당신은 누군가에게 따듯한 한마디를 걸어본 적 있는가? 삶의 다양한 지혜가 담긴 이 책을 통해 스스로도 위로를 얻고, 또한 누군가에게 위로를 줄 수 있을 것이다. 갈등과 불협화음의 시대. 그러면서 또 개인은 홀로 외로운 시대. 저자는 책을 펴내며 “모든 종교와 철학과 사상을 뛰어넘어 절대자의 인류애를 따라 쓰고 싶었다”고 밝혔다. 절대자라 하면 누구에게는 하느.. 2020. 9. 16. [새책안내] ‘타인에 대한 연민’ - 코로나 시대, 타인에 대한 인류의 두려움을 탐구하는 세계적 석학의 지혜로운 시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낳은 혐오의 시대를 넘어서기 위해 연대를 외치는 세계적 석학의 인문철학서 ‘타인에 대한 연민’이 출간됐다. 2020년, 인류는 코로나19로 전 세계적인 팬데믹에 직면해 있다. 생활의 자유가 제한당하고 코앞의 미래가 불투명해진 사람들은 그 어느 때보다 ‘누군가’를 비난하기 바쁘다.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고 더 나은 대안을 찾아 나서기보다 특정 인물, 교회 집단, 외국인, 성 소수자 등의 주체를 타깃으로 삼아 맹비난한다. 인터넷 세상에서도, 현실 세계에서도 ‘여혐’, ‘남혐’, ‘호모포비아’ 등 차별과 혐오 표현이 넘쳐나고 있다. 저명한 정치철학자인 저자 마사 누스바움(Martha C... 2020. 9. 16. [새책안내]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마음에 상처받지 않는 법)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 대표 책 출판 착하고 양심 바른 사람들이 세상의 흐름에 적응하지 못하는 부적격자들일까? 소심한 성격을 고쳐서 덩달아 ‘몰상식한 용감한 사람’으로 변모해야 할까? 조관일 저자는 단호하게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오히려 성공하려면 ‘쪼다’가 되라며 쪼다 예찬론을 펼친다. “성공하려면 쪼다가 되라. 꼼꼼하고 세밀하라. 통 큰 녀석 중에 성공한 사람은 거의 없다. 그 쪼다들이 성공한 다음에 통 큰 척, 배포가 큰 척할 뿐이다” 그러나 쪼다로 당당히 살아가려면 한편으로는 강한 멘탈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 강한 멘탈의 상징으로 ‘뻔뻔함’을 권한다. 남들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소신 있게 자신의 .. 2020. 9. 11. [새책안내] 좋은땅출판사, ‘다독임’ - 삶의 어려움을 이겨 내는 여섯 가지 OQ - 지친 나에게 보내는 다독임 좋은땅출판사가 ‘다독임’을 펴냈다. 항상 그 누구보다 바쁘게 살아오고 많은 일을 겪었는데도 불구하고 세상엔 상상으로는 알 수 없는 일이 가득하다. 나이가 들수록 몸은 가벼워지는데 마음은 점점 무거워져 옴을 느끼면서 잘못 살아온 건 아닌지 생각해 보느라 한 번씩 걸음을 멈출 때도 있다. 아직 모르는 것도 많은 이유는 이겨 내야 할 일들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 앞에 닥친 힘든 일들을 고난이라 부르며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하면서 살아가지만 혼자의 힘으로는 역부족인 경우도 많다. 때문에 이를 이겨 내지 못할 것 같은 착각을 하기도 한다. 고통과의 싸움에서 질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 저항도 못해 보고 지는 건 참아서는 안 된.. 2020. 9. 11. 매주 온라인으로 만나는 ‘Elastic Collision 탄성충돌’ - 전통예술 성악분야 신진 예술가의 레퍼토리 개발과 단독 공연 지원 - 9월 23일(수)부터 5주간 매주 온라인으로 만나는 5인 5색 젊은 소리꾼들의 무대! - 선정된 우수 신진에게는 음원 · 음반, 홍보영상 제작 지원 및 재공연 기회 제공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가 후원하는 2020 신진국악실험무대 공연을 9월 23일(수)부터 10월 21일(수)까지 5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네이버TV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2015년부터 시작된 신진국악실험무대는 전통예술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신진 예술가를 발굴해 레퍼토리 개발과 단독 공연을 지원해 신진 예술가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하는 사업이.. 2020. 9. 11. [새책안내] ‘엄마가 쓰는 시’ - 내 아이에게 해 주고픈 말들을 담은 시 - 지친 엄마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시 좋은땅출판사가 ‘엄마가 쓰는 시’를 펴냈다. “엄마!” 하루에도 몇 번씩 찾는 단어이지만 엄마가 되기 전까지는 이 말의 무게를 가늠하기 어렵다. 엄마라는 단어에 매겨진 책임감과 사랑의 크기는 그 어떤 회사 그 어느 직책보다 무겁다. 때문에 아이에게 사랑을 쏟다가도 나는 좋은 엄마가 아니라는 생각에 쉽게 자책하게 되는 게 바로 엄마다. 이 시집도 ‘낮버밤반’으로 정신없이 육아와 살림을 이어가는 엄마의 이야기이다. 낮버밤반이란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낮에는 버럭, 밤에는 반성’의 줄임말. 시인은 아이를 보면서 시시때때로 느낀 감정을 틈틈이 글로 적으며 어질러진 마음을 정리했다고 한다. ‘엄마가 쓰는 시’는 모든 엄마에게.. 2020. 9. 10. 예스24, 사용자 맞춤형 기능 강화..eBook 앱 전면 개편 -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전자책 시장 활성화에 따라 최적의 편의 기능 적용 - 독서 편의성 및 재미 극대화 위해 eBook 앱 최초로 개인화 기능 제공 - 리뉴얼 오픈 기념해 고객 참여 이벤트 진행, 1000원 상품권 및 크레마 그랑데 증정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전자책 시장 활성화에 따라 ‘예스24 eBook’ 앱을 전면 개편했다. 가독성 높은 디자인을 전면 적용했을 뿐 아니라 90일간의 유저 베타 테스트를 거쳐 엄선된 최적의 사용자 맞춤형 기능을 반영했다. 예스24는 독서의 편의성 및 재미를 높이기 위해 eBook 앱 최초로 개인화 기능이 적용된 ‘독서라이프’ 메뉴를 생성했다. 해당 메뉴에서는 앱 내 축적된 사용자의 독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월간 및 연.. 2020. 9. 3. 출판문화도시재단, 제6회 파주 에디터스쿨 개최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출판 기획부터 ‘마케팅 없는 시대’의 출판 마케팅까지 - 끊임없이 경계를 확장하는 출판인을 위한 조언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6회 파주 에디터스쿨’이 9월 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출판도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스트리밍으로 개최된다. 파주 에디터스쿨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국제행사로 해마다 국내외 출판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진행된다. 올해 에디터스쿨의 화두는 ‘경계’다. 논 컨택트(Non Contact) 시대의 독자들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책을 추천받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이 읽은 책을 소개하는 일종의 생산자이자 소비자이.. 2020. 9. 3. [새책안내] 북라이프, ‘감정의 발견’ | 예일대 감성 지능 센터장 마크 브래킷 교수의 감정 수업 | 인생을 바꾸는 단 하나의 질문 “오늘 기분 어때?” | 혼돈의 시대, 불안정한 감정을 다스리고 행복과 성공을 부르는 감정 표현의 기술 북라이프가 20년 이상 감정과 감성 지능을 연구해온 예일대 감성 지능 센터장 마크 브래킷 교수의 감정 수업 ‘감정의 발견’을 출간했다. 마크 브래킷 교수는 지금까지 우리가 감정을 감추고 억누르는 것에만 급급했다며 성공하고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감정을 현명하게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감정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성이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조절해야 하는 대상이라는 것이다. 또한 그는 두려움, 소외감, 분노 같은 부정적 감정을 느끼는 것은 잘못이 아니며 기쁨, 유쾌함, 활발함 같은 긍정적 감정으로만 일.. 2020. 9. 2. [새책안내] ‘문학의 시각성과 보이지 않는 비밀’ | 한국문학과 대중매체에 나타난 ‘시각적 불평등성’과 새로운 저항 문예출판사가 한국문학을 다각적으로 분석하며 꾸준히 비평의 장을 확장해온 한국교원대학교 나병철 교수의 ‘문학의 시각성과 보이지 않는 비밀’을 출간했다. 나병철 교수가 주목한 ‘시각적 불평등성’이란 ‘없는 사람’이나 혐오스러운 존재가 되는 것으로, 영화 ‘기생충’에서 기택 가족이 ‘이상한 냄새’로 표현되는 것이 예이다. 이는 경제적 불평등성이 시각적·감성적 차별로 전이된 사회의 비극을 보여주는 것이다. 문학은 이러한 비가시적 존재들을 은유·상징·환상을 통해 ‘보이게’ 만들고, 보이지 않던 무력하고 비천한 존재들을 실재계적 저항의 주체로서 드러내왔다. 저자 나병철은 은밀히 실재를 드러내는 이러한 미학적 은유와 환상이 권력의 캐슬을 뒤흔드는 새로.. 2020. 9. 2. GS리테일, 우리동네딜리버리 배달 서비스 전국 확대 GS리테일의 일반인 배달 서비스 우리동네딜리버리(이하 우딜)가 31일 전국으로 확대된다. 19일 론칭과 동시에 서울 지역 내 GS25 점포 주문 건을 대상으로 했던 서비스 범위를 전국 GS25 점포로 확장하는 것이다. 우딜은 우딜 모바일앱을 다운받은 일반인들이 우친(우리동네딜리버리친구: 배달자)으로 참여해 ‘요기요’로 주문된 서울 지역 내 GS25 상품을 주문자에게 배달할 수 있게 한 GS리테일의 배달 플랫폼 서비스다. GS리테일이 19일 우딜 론칭 이후부터 30일까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12일간 모집된 우친은 5300명을 돌파했다. 모집된 우친의 성별 구성비는 △남성 72.0% △여성 28.0% 연령대별 구성비는 △30대 40.6% △40대 27.7% △20대 20.9% 순이었다. 동기간 중에 가장 .. 2020. 8. 31. 이전 1 ··· 34 35 36 37 38 39 40 ··· 8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