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평소식9209

가평에서 찜통더위 씻는다 가마솥 강은 더위다. 짧은 장마가 물러나고 타는 듯 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무더위를 피해 계곡이나 강, 바다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는 인파가 급증하고 있다. 올 여름은 바다 대신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하려는 피서객이 증가하면서 초록 백화점 가평이 각광받고 있다. 가평은 서울이나 수도권 등지에서 한 시간이면 닿아 각종여가를 즐길 수 있는 주말 여행지로 이름이 높은 곳이다 가평은 북한강, 청평호, 대성호를 비롯해 조종천, 가평천, 용추, 조무락 계곡 등 맑은 물과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진 대한민국의 초록 백화점이다. 특히 북한강, 청평호, 대성호에서는 물살을 가로지르며 수상스키나 웨이크보드, 각종 수상 놀이기구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2015. 7. 31.
휴가철 물놀이 골든타임 확보 - 수림(水林)공화국 가평 촘촘한 안전네트워크로 물놀이세이프지역 지켜내 30도를 훌쩍 넘는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폭염을 피해 바다나 강, 계곡 등 물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맑은 물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뤄 천혜의 피서지와 휴양지로 각광받는 가평은 피서철에 수백만 명이 넘는 인파가 계곡과 하천을 찾아 더위를 식힌다. 수림(水林)공화국인 가평의 7, 8월은 물놀이 골든타임시기로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을 위해 비지땀을 홀린다. 피서와 휴양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경제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가평군이 휴가철 물놀이 안전컨설팅에 나섰다. 물놀이 골든타임의 핵심은 익사와 안전 사고예방을 위한 예방 컨설팅이다. 컨설팅은 31일부터 시작돼 다음달 15일까지 지속된다. 휴가가 7.. 2015. 7. 31.
어른․아이 모두 즐거운 이화원 나비스토리 - 국내최대규모 나비체험관 4천여마리 나비의 화려한 군무 장관 들어선 순간 호랑나비, 배추흰나비, 표범나비 등이 화려한 군무를 펼친다. 어릴 적 불렀던 애창동요 ′나비야′와 대중가요 ′나비소녀′가 떠오른다. 노래 말을 기억할 때 어느새 관람객의 어깨, 머리위에 나비가 앉자 높이 날자고 손짓한다. 나비에 둘러싸여 어릴 적 상상이 눈앞에 펼쳐지는 생태공간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인 이화원 나비생태체험관이 지난 21일 문을 열어 새로운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1,000㎡(300여평)규모의 나비 체험장에는 호랑나비, 암 끝 검은 표범나비, 제비나비, 부전나비 등 총 12종 4,000여 마리가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나비생태체험관은 기존 아열대온실(3,100㎡)내에 1,000㎡의 공간 안에.. 2015. 7. 30.
가평부군수 축하, 장학기금 기부 지난 15일 취임한 한연희(韓蓮熙) 가평군 부군수가 향토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 장학금은 韓 부군수가 가평부군수로 부임하면서 축하와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전달된 난(蘭)과 화분 50여점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알려져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韓 부군수는 취임 후 답지하는 난과 화분들을 좀 더 의미 있고 보람 있는 곳에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난을 보내준 분들의 성의에 보답하고 나눔을 확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韓 부군수는 난과 화분을 보내준 분들의 고마움과 나눔 활동을 이해할 수 있는 구매처도 직접 물색, 50만원의 기금을 마련하고 지난 28일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이 같은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자 공직사회에.. 2015. 7. 30.
태극기 달기로 나라사랑 실천 - 가평군 광복70주년 전 군민 태극기달기 운동 전개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역사적인 광복70주년을 맞아 광복70년, 태극기사랑 70일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29일부터 집중홍보기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다음달 1일 청사 중앙 건물외벽에 대형태극기를 게시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실천을 확산하고 ′위대한 여정 새로운 도약′이라는 광복70주년 주제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상징이자 얼굴로 민족의 기상과 겨레의 슬기, 올 곧은 정신이 담겨 있는 태극기달기운동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홍보전단 배부 등을 준비하고 있다. 태극기 달기에 주민참여 확산을 위해 군은 가평읍 간선도로인 석봉로와 가화로 2Km에 대해 지난달 20일부터 태.. 2015. 7. 29.
가평, 물미마을 연꽃축제 - 이번 주말 가평으로 오세요 물과 뫼 만나는 물미마을 연꽃축제 무더위 기세가 꺾일 줄 모른다. 시원한 물가가 절로 그리워진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7월 마지막 주,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청정자연을 맛보고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오는 31일부터 8월1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 물미마을에서 연꽃축제가 열린다.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어 녹색 행복 찾기′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첫날인 31일 주민들이 벌이는 작은 음악회를 시작으로 먹 거리 마당과 전시 마당,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물미연꽃축제는 지역이 지닌 유·무형의 자원을 주민들이 지혜와 정성을 모아 새로움을 담아가는 채움 축제다. 축제는 마을 자랑인 연꽃을 주제로 연잎 차 시음, 연잎 부침.. 2015. 7. 29.
내년부터 유기질비료 지원제도 변경 -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만 공급, 오는 9월말까지 농업경영체 등록해야 내년부터 농업경영체 등록시스템에 등록된 농지에 한해 유기질 비료가 지원된다. 가평군은 친환경농자재 지원 사업 중 유기질 비료지원 사업을 내년부터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와 연계해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조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보조금의 비정상적이 부정수급을 근절하고 농가별·지역별 맞춤농정 구현을 위해 친환경농자재 지원 사업 지침을 개정한데 따른 것으로 앞으로는 지원대상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및 해당농가의 농지로 한정 지원된다. 이에 따라 군은 내년도 유기질 비료 지원 공급분부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에 한해 지원한다. 따라서 해당농가에서는 올해 신청기간전인 9월까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등록·변경해야 한다. 내년도 유기질비료 공.. 2015. 7. 28.
더위도 쉬었다가는 가평계곡 - 옥빛 계곡물과 기암괴석이 빚어낸 장관이룬 여름휴가 최적지 ′7말8초′ 황금피서 시즌이 시작되면서 가평이 주목받고 있다. 가평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지만 곳이지만 지역전체가 자연생태공원을 이뤄 옥색 빛의 계곡물과 기암기석이 장관을 이뤄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 비가 내려 계곡마다 장쾌한 물줄기를 만들어내 더위도 쉬었다가는 환경을 이뤘다. 여기에 가평은 서울에서 한 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어 교통체증걱정 없이 맘 편히 휴식을 취하며 새 기운을 녹여낼 수 있다. 뿐 만 아니라 계곡주변에는 청평호. 가평천, 조종천 등 옥빛의 하천과 자라섬, 남이섬,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등 볼거리도 풍부해 피서. 휴가. 휴양지로서 손색이 없다. ▣ 용추계곡(龍湫溪谷, 가평읍 승안리) 용추계곡은 연인산.. 2015. 7. 28.
가평군정 품격 고기압 - 2015 지방자치 행정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상 가평군이 2015 지방자치 행정대상(大賞)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가평군은 지난 16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2015 지방자치 행정 대상 시상식에서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 창조도시 가평을 위해 군민과 소통하고 호흡하며 군정을 이끌어 가고 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방자치 20주년과 민선6기 1년을 맞이해 열린 시상식은 지방자치TV와 월간 지방자치 저널이 공동주관하고 국회 정무위원회(위원장 정우택) (사)한국정책개발연구원 등이 후원했다. 지방자치행정대상은 지자체의 다양한 평가를 통해 향후 3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지자체를 표창하고 홍보해 유권자에게 선거에서의 현명하고 정확한 선택을 지원하기위해 개최됐다. .. 2015. 7. 27.
휴가철 청정 가평 만들기 돌입 - 강도 높은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맑고 푸른 청정 환경을 지켜내기 위한 휴가철 피서지 청결대책이 시작됐다. 가평군은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피서지 주변 쓰레기 발생량 급증으로 인한 수거․처리의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통해 청결, 쾌적, 안전한 피서지 환경 만들기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8월14일까지 3주간을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쓰레기 신속처리와 쓰레기 발생 억제를 통해 청결한 피서지 환경을 이뤄간다는 방침이다. 우선 신속한 쓰레기 수거 및 운반을 위해 극성수기 및 주말에 1일 2회 이상 수거하고 2인 1조의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기동성과 수용성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쾌적한 도심 및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기동청소반도 운영한.. 2015. 7. 27.
자라섬씽씨겨울축제 위한 포럼개최 - 민․관+전문가가 함께하는 트라이앵글 운영구조 의견제시 자라섬씽씽겨울축제를 지속발전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포럼이 개최돼 국가대표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는 성장 틀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22일 오후 군청회의실에서 관광학계, 주민, 관광업계, 군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경제·문화·환경적인 가치창출을 위한 축제추진 주체 방향에 대한 정책포럼을 가졌다. 이번 포럼에서는 송운강 강원대학교 교수와 상지대학교 신현식 교수가 자라섬씽씽겨울축제 축제추진위원회 구성제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으며 노용호 관광전문위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에는 김창수 경기대학교 교수, 최재석 강원대학교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가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소통, 지역경제 활성화, 가치 실현 등을 위.. 2015. 7. 23.
가평, 삼계탕 효도잔치 - 건강·화합·상생의 틀 충천 자매마을 마을회관에서 민·관·기업 복 놀이 민․관과 기업이 하나 돼 활력을 충전하는 건강·화합 한마당을 이뤄냈다. 한국수력원자력(주)청평양수발전소(소장 최승경)가 23일 자매마을인 가평읍 복장리를 찾아 복 놀이 행사를 갖고 친목을 다지며 상생의 틀을 다졌다. 복 놀이 행사는 무더위로 인해 몸 밖으로 빠져나간 기력을 충전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활력을 불어 넣음은 물론 우리의 아름다운 풍습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평양수발전소 직원들은 마을회관을 찾아 삼계탕용 닭 100마리와 수박, 음료 등을 전달하고 부녀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삼계탕을 마련하고 대접해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했다. 특히 복장리 마을회(이장 조규화)는 이번 잔치에 지역안전과 편.. 2015.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