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209 나라사랑하는 마음 넓혀진다 - 가평지역건축사회 가정게양용 태극기 400매 기증 가평지역건축사회(회장 민홍기)원들이 7일 김성기 가평군수에게 태극기(가정 게양용) 400개(3백2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건축사회의 태극기 기증은 광복 7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 사랑 70일 운동에 동참함은 물론 군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해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태극기를 기증받은 김성기 군수는 회원들의 깊은 뜻이 담긴 태극기 기증에 감사를 표하고 군민 화합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은 물론 애향심을 드높여 행복가평, 희망 가평을 이뤄 가는데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과 민원인의 불편부담을 해소하고 올바른 건축문화를 뿌리내려 주민 삶의 질적 향상과 지역 가치향상을 이뤄 가는데도 가평지역건축사협회의 .. 2015. 8. 7. 가평, ‘연탄 쿠폰’ 지원 신청ㆍ접수 중 - 저소득층 가구 대상…16만7천원 상당 연탄쿠폰 지원 가평군은 저소득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연탄보조사업 지원’ 대상가구 선정을 위해 6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수급권자, 한부모 가족,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저소득 가구 중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로, 16만7000원 상당의 연탄쿠폰을 지원한다. 단, 연탄난로 사용자는 제외된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연탄보조사업에 에너지바우처를 적용한다. 기존 수급자가 지원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는 등 지원조건의 일원화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연탄보조사업을 에너지바우처로 통합 운영키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대상에 선정되면 전자카드 방식의 연탄쿠폰을 지원받게 되며, 연탄 공장이나 직매점에 배달을 요청하면 쿠폰 가격만큼 연탄을.. 2015. 8. 6.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개선... - 시민·기관·단체와 간담, 규제 개선 강력 촉구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선을 위한 시민단체와 주민들의 행동이 강화되고 있다.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이하 특수협)은 6일 오후 가평군청 회의실에서 청정가평지속가능발전협의회(공동의장 이종기)와 함께 자연보전권역 규제개선을 위한 서명운동 및 시민·사회운동추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연희 가평부군수, 조중윤 가평군의회의장,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수협 이태영 정책국장은 서울시 면적의 1.4배인 가평군은 전 지역이 자연보전권역으로 묶여 공장·대학 등 인구집중유발시설 및 대규모 지역개발사업 등이 차단해 지역발전의 정체되고 낙후돼 지역경제는 물론 주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5. 8. 6. 연말까지 지방세 징수 목표액 달성 무난 - 상반기 징수액 전년 동기보다 8.7%(26억93백만 원) 증가,부동산거래 증가로 징수여건 호전이 주요인 가평군이 올 상반기까지 335억83백만 원을 거둬 올해 목표액의 (888억16백만원) 37.8%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에 비해 26억93백만원(8.7%)증가한 것이다. 군은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지다면 군이 당초 목표한 888억16백만원 징수가 예상돼 안정적인 제정운용이 가능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6일 군에 따르면 올 6월말까지 군이 징수한 지방세 징수액을 세목별로 살펴보면 도세인 취득세가 161억8천만 원, 등록면허세 15억37백만 원, 지방교육세 29억96백만 원 등 215억51백만 원이다. 전년대비 취득세는 4억12백만 원, 등록면허세는 1억57백만 원 등이 증가했다. 군세인 주민세,.. 2015. 8. 6. 자라섬 풀빛 미술축제 주목할 만한 축제 - 체험형 야외미술 페스티벌로 100인 미술작가 참여 가마솥을 달굴 만큼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우리를 지치게 한다. 찜통더위를 식혀줄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여름축제가 주목받고 있다. 자라섬 풀빛 미술축제다. 이 축제는 100인의 작가와 함께하는 야외미술축제로 신선한 콘셉트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미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야외 미술전시회가 보편화돼 있지만 국내에서는 작가와 관객이 함께 즐기는 야외전시회는 드믄 편이다. 이런 점에서 이번 자라섬 풀빛 미술축제는 관객들이 어려운 미술에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다. 오는 7일(금)부터 16일까지 열흘 간 자라섬에서 진행되는 이 축제는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작가는 물론 대중과 소통의 기회를 찾고 있는 신.. 2015. 8. 5. 삼육대 문화예술대학과와 MOU체결 색깔 있는 자연특별시 가평을 위한 시동이 걸렸다. 가평군은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삼육대학교 문화예술대학(학장 고태영)과 김성기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도시미관 창출을 위한 관·학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협약은 관·학이 보유한 우수한 물적·인적 자원의 교류기반을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도시 공간창출과 교육 및 연구를 위해 가평군 특성에 맞는 도시 디자인 정책연구 지원, 공공·공간 디자인 개선 자문 및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담고 있다. 도시공원, 담장, 가로변 등에 디자인을 입혀 쾌적하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켜가기 위한 문화적 경쟁력 향상 지원과 기타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관한 교류협력 등도 포함돼 있다. 양 기관은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공공, 공간디자인을 연구하고 지원해 아름.. 2015. 8. 5. 빠른 민원처리로 민원인 체감지수 높여 - 삼적(정신적․시간적․경제적)덜어낸 민원처리 단축 달인 탄생 민원을 재빠르게 처리해 민원인의 시간을 절약하고 만족도 높여온 민원처리 단축 달인이 탄생됐다. 가평군은 올해 상반기 동안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민원인의 정신적․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며 만족도를 상승시켜온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9명을 선정해 군수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4일 군에 따르면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9명은 법정처리 기간이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과 고충민원 등 300여종에 대해 건당 평균 7.71일의 처리기간을 단축해 민원만족도를 높여왔다. 특히 복합민원실무종합심의회를 거치치 않은 단순 민원은 평균 10.99일을 단축했고 복합․고충민원은 9.63일을 줄여 주민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경감시키며 민원인의 실직적인 체감지.. 2015. 8. 4. 더위도 쉬었다가는 가평, 피서인파 북적 - 물가, 강가, 계곡에서 한기 느끼며 짜증스런 마음 뻥 뚫어 ″시원하고 재미있고 신나고 즐거워요 ″ 한낮 개구쟁이들의 신나는 놀이터로 변한 계곡 물가의 모습이다. 본격적인 피서철 인 8월 첫째 주 주말과 휴가철을 맞아 도시를 탈출한 피서인파가 가평지역의 명지, 용추계곡, 조종천 등을 찾아 인산인해를 이뤘다. 1~2일 주말이 겹친 이틀간 가평지역의 산간계곡과 하천변은 피서행렬이 이어지며 수많은 인파가 몰려 더위를 식혔다. 가평지역에 피서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것은 산과 강, 계곡. 하천을 두루 갖춘 휴양지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서울에서 한 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고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기 때문이다. 여기에 교통 정체로 인한 스트레스와 휴가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적으면서 .. 2015. 8. 4. 우편번호 1일부터 다섯 자리로 운영 8월1일부터 기존 여섯 자리 우편번호가 다섯 자리로 바꿨다. 기존에 사용해 오던 우편번호가 477-710 이었다면 이제 12422 과 같은 형태로 바뀐 것이다. 1일부터 시행된 새 우편번호는 도로명주소 시행과 더불어 새로이 부여한 통일된 국가기초구역번호를 기준으로 만들어 졌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명 주소를 기반으로 국토를 읍․면․동의 면적보다 작고 잘 변하지 않는 도로, 하천, 철도 등의 지향지물을 기준으로 국토를 일정단위로 나눠 구획한 것이다. 새 우편번호 다섯 자리 중 앞 세 자리는 특별(광역)시·도와 시·군·구를 표시하고 뒤 두 자리는 해당 시·군·구내에서 북서에서 남동방향으로 부여돼 있다. 가평군의 앞 세 자리는 124번이고 뒤 두 자리는 00~74까지다. 따라서 가평읍 석봉로 181번에 자리한 .. 2015. 8. 3. 8월 월례조회서 전 직원 공유 가마솥 무더위와 열대야를 식혀줄 상큼한 행정서비스를 위해 가평군청 공무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았다. 가평군은 3일 군청회의실에서 읍·면장과 각실·과·소장 공무원, 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조회를 갖고 희망과 행복이 있는 번영의 땅을 이뤄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 김성기 군수는 민선2기 2년차에 접어든 우리는 규제개선부문 S등급과 2년 연속 조기집행 최우수기관에 선정되고 50여일 간 두려움으로 갖게 했던 메르스 사태에 단한명의 환자도 발생치 않는 철저한 대응으로 민생안정을 꾀하며 군정의 품격을 높여왔다고 격려하며 군민모두가 행복한 가평을 만들어 가는데 역량을 결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본격적인 피서 및 휴가철을 맞아 녹색보물창고 인 가평을 찾는 인파를 급증하고 있는 만.. 2015. 8. 3. 가평군 청사에 대형 태극기 걸어 다음달 15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가평군청 청사에 대형 태극기가 걸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태극기는 가평군이 광복 7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김은 물론 태극기 사랑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해 주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청사건물에 부착하게 됐다. 이번에 설치한 대형태극기는 가로 14m, 세로11m로 이달 말까지 부착돼 국민대통합과 국민 대통합과 평화통일기반 구축의 계기를 마련하고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실천을 확산하게 된다. 1910년 일제에 의하여 처음으로 국권을 상실하고 식민지 지배체제하에 놓이게 돼 오랫동안 독립운동을 벌여오던 우리민족은 1945년8월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돼 독립했고 1948년 같은 날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됐다. 일제강점으로부터.. 2015. 8. 3. 오지에서 칠성급까지.. 가평캠핑체험 - 부담 없고, 가깝고, 수려해서 좋은 초록캠핑천국 휴가철을 맞아 캠핑 열품이 불고 있다. 모든 도구와 편의시설이 갖춰진 글램핑부터 가볍게 떠나는 미니멀 캠핑까지 즐기는 방법도 다양한다. 현재 국내 캠핑인구는 400만 명에 이르며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가마솥 더위와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면서 이를 피해 캠핑을 즐기려는 휴가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자연을 간직한 가평이 휴가, 휴양지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가평은 서울에서 50분이면 닿아 시원한 계곡에서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찌든 심신을 치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수상레저, 생태체험, 친환경레포츠 등 다양한 휴양시설과 상품을 갖춰 관광 및 여행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휴양.. 2015. 7. 31. 이전 1 ··· 701 702 703 704 705 706 707 ··· 7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