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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09

전통 이으며 나라사랑 지역사랑 드높여 - 광복70주년 8·15경축 제66회설악면민화합 한마당 잔치 성황 8900여 주민이 세대와 계층 간 갈등을 넘어 통합을 이루며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향한 터전을 다졌다. 산과 물이 좋고 학식과 정중한 인품의 지닌 선비의 멋을 지닌 산수유향(山水儒鄕)의 고장 가평군 설악면민들이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주민화합과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광복 70주년 8·15경축 제66회 설악면민화합 한마당잔치를 펼쳐 지역발전의 계기를 이뤄냈다. 15일, 주민과 출향인사 등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악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축구, 공굴리기 등 체육행사와 민요, 퓨전무용, 주민노래자랑 등 문화공연이 열려 주민화합을 다지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였다. 이날 행사는 축구경기를 시작으로 광복70주년 제6.. 2015. 8. 17.
24일 예술의전당에서 국립합창단과 협연 - 광복70주년 ′코리아 판타지′(KOREA FANTASY)에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참여 광복70주년을 맞아 국민화합과 애국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특별한 음악회에 가평군소년소녀합창단이 무대에 오른다. 미래 음악 꿈나무인 가평군소년소녀합창단이 서울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릴 코리아 판타지(KOREA FANTASY)에 출연, 국립합창단, 숭실대 콘서트콰이어, 수원시립합창단과 협연을 펼친다. 17일 가평군예총(회장 노재승)에 따르면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이 안익태기념재단이 주최하는 광복70주년 기념음악회인 코리아판타지에 참여해 국내정상급 성악가들과 연주하는 기회를 얻게됐다고 밝혔다. 가평군소년소녀합창단의 코리아판타지 참여는 올해로 광복70주년, 애곡가 작곡80주년, 안익태선생 서거 50주년이 되는 해.. 2015. 8. 17.
생활밀착형 을지연습 막 올라 -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연습돌입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를 위한 2015 을지연습이 시작됐다. 가평군은 17일 06:00 공직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20일까지 나흘간 국지도발 및 전시사변 등에 준하는 비상사태 시 국가를 보위를 위한 2015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을지연습은 함께해요 을지연습, 튼튼해요 국가안보를 슬로건으로 전·평시 위기관리 역량강화 및 국가총력전 수행지원태세 확립을 목표로 전시직제편성, 전시창설기구 운영, 현안토의, 실제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갖는다. 이번 연습은 비상사태 시 위기관리능력 극대화를 위해 국가위기관리 연습과 국가총력전 연습, 상황조치연습 등으로 나눠 비상대비역량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매일 아침 군수주재의 을지연습 일일상황 보고회 및 토의가 열리고.. 2015. 8. 17.
생명사랑 문화 확산 및 안정망 구축 총력 - 가호도우미와 기관 민원관계자까지 교육 확대 추진, 지역사회 내 촘촘한 관리 및 전문 도움 체계 마련 가평군이 지역 곳곳에 스스로 생명사랑을 실천하고 자살예방을 위해 함께 도와갈 수 있는 지역 밀착형 안정망 구축에 총력을 기우린다. 주민들의 인식 개선과 더불어 위험요인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지역단위의 체계 구축하고, 주민으로 구성된 가호도우미 교육과 민원담당자를 대상으로 생명사랑학교 강사양성교육까지 추진해 그 실효성을 높여가고 있는 것이다. 군 보건소는 지난 5일 지역 내에서 주민 모니터링 및 가호방문 등 자살예방 활동을 담당할 주민협력단인 가호도우미 3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사랑학교를 진행한 데 이어 12일에는 학교, 공무원, 복지기관, 의료기관 등 지역 단체 근무자 40여명.. 2015. 8. 12.
광복절 황금연휴, 가평에서 여름 힐링을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정부가 14일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황금연휴(14~16일)가 생겼다. 3일간의 짧지 않은 기간은 역사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자연특별시 가평에서 추억과 낭만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여행지로 제격이다. 전체 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가평군은 산과 계곡, 하천은 물론 자라섬, 남이섬, 쁘띠프랑스, 이화원 나비생태관 등 관광자원과 연연방참전비, 전적비, 중종대왕 태봉 등 역사유적을 가진 녹색보물창고다. 자라섬, 남이섬은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이는 곳이다. 자연의 바탕위에 환경 친화적으로 빚어낸 캠핑장과 각종체험시설 등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신선과 용, 문무백관이 노닐다간 용추, 명지계곡 등은 무더위를 씻을 수 있는 여름 냉장시설로 가족단위의 피서 및 휴양객들이 초.. 2015. 8. 12.
물놀이 안전용품 무료대여소.. 인기 - 안전지킴이 집 30개소 하루 평균 이용객 50여명, 안전사고예방과 인명구조방법은 덤 간간한 비 소식에도 여전히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찜통 같은 더위가 지속되면서 여전히 강, 계곡, 하천 등 물가를 찾는 사람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 물놀이 피서객이 몰리는 하천과 계곡에 위치한 물놀이 안전지킴이 집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무료로 구명조끼와 구명환 등을 빌려주기 때문이다. 가평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및 인명피해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가평읍 용추계곡, 청평면 안전유원지, 상면 산장관광지 등 30개소에 물놀이 안전지킴이 집을 운영해 피서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피서객이 즐겨 찾는 계곡과 하천주변에 위치한 안전지킴이집에는 하루 평균 50명 내외가.. 2015. 8. 12.
온열질환자 발생 없는 퍼펙트 더위사냥 - 관심과 현장방문의 보건안전정책으로 폭염극복 눈앞 올여름 가장 핫한 단어는 폭염과 열대야다. 지난 6월부터 전국의 낮 기온이 30℃를 넘어서면서부터 찜통더위가 계속돼 이어져 노약자와 어르신의 건강보호에 비상 걸렸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긴급대책회의와 현장 확인을 실시하는 등 더위사냥에 나섰다. 군이 추진하고 있는 폭염대책의 초점은 무더위 쉼터 운영이다. 이는 지역특성상 노인 인구가 전체인구의 21%에 달하는 초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어 폭염에취약점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군은 125개 마을회관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온열질환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과 노인들의 보건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폭염 보건안전대책에는 자치단체장.. 2015. 8. 11.
생활밀착형 을지연습 추진 - 가평군 민·관·군·경 통합방위 에너지 역량 결집 가평군이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하고 다지기위해 ′2015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습은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 검증과 전시동원계획, 전시행동절차 숙달 등에 중점을 두고 생활밀착형 연습이 될 수 있도록 국지도발대응훈련과 주민대피훈련, 사이버공격대비 훈련 등이 실시된다. 이에 따라 17일 새벽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 행정기관 소산, 전시주요현안과제 토의와 민방공 대피훈련 등을 실시한다. 국가위기역량과 총력안보태세를 구축하기 위해 위기대응 훈련도 실시된다. 18일 오후 상수도사업소에서 민·관·군 100여명이 참여하는 독극물 및 폭발물 테러를 가상한 대테러 진압 및 복구, 경계 강화훈련.. 2015. 8. 11.
폐품쓰레기 수거운동 전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황금(黃金)도 얻는 군민운동이 펼쳐진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오염원으로부터 일상생활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이 재순환되는 녹색생활정착을 위해 10일부터 9월21일까지 폐휴대폰·폐형광등 집중수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생되는 폐휴대폰, 폐건전지, 폐형광등을 적기에 수거하여 중금속으로부터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이 물건들이 지닌 철·아연·금·닉켈 등 희귀자원을 재활용함으로서 경제적인 효과와 함께 자원순환을 가치를 확산하기위한 일환이라고 군은 설명했다. 이 기간 동안 군은 폐휴대폰 1000대, 폐건전지 1톤, 폐형광등 1톤 수거를 목표로 공공기관, 학교, 사회단체, 기업, 군부대 등 민·관·군이 합동으로 집중수거에 나선다. 폐건전지·폐휴대폰을 배출하려는 주민들은 .. 2015. 8. 10.
산소탱크지역 가평, 태극기 물결 이뤄 - 8·15일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태극기 달기 최고조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태극기 달기운동이 정점을 향해 치달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평군이 광복70주년을 맞아 전 군민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태극기 달기에 담아 나타내기로 해 주목받고 있다. 군은 2월말부터 3·1절 태극기 달기운동을 시작으로 광복절에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정점이 도달할 수 있도록 태극기달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군은 광복 70주년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해 군 청사 전면에 대형태극기를 게양하고 군청 앞 회전교차로에 태극기 화분을 설치해 축제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이와 관련 지난 1일 군청사 전면에 가로 14m, 세로11m의 태형태극기를 부착하고 태극기 달기운동의 확산과 국민대통합 및 평화통일.. 2015. 8. 10.
가평을 빛낸 올해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 2015 군민대상 후보자 31일까지 접수 희망가평, 가평가평을 위해 땀 흘리며 주민과 함께 호흡해온 군민을 찾는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스마트 문화·관광도시로의 실현을 위해 함께 뛰어온 공로가 큰 군민을 찾아 시상하는 ‘군민대상’의 주인공을 발굴한다. 가평군민대상은 지역사회와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온 군민을 발굴 표창함으로써 공로자들의 자긍심과 명예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군민대상 후보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가평군에 거주하거나 관내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 가평군에 본적을 둔 출향인사, 기타 군수가 특별한 공적이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후보자는 실과소장 및 읍ㆍ면장, 군의회의장,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학교장 추천 또는 가평군에 거주하고 있는 .. 2015. 8. 7.
도로명주소 새 우편번호 안정정착에 맞손 - 업무협약체결(MOU)로 주민품속 빠르게 뿌리내려 도로명 주소와 새 우편번호가 빠르게 주민 속으로 자리 잡게 된다. 가평군과 가평우체국(국장 유명상)은 7일 우체국 소회의실에서 도로명 주소와 새 우편번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은 지난 1일 도로명주소를 기반으로 한 국가기초구역번호를 사용한 새 우편번호가 시행됨에 따라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관리를 위한 인적·물적자원 활용과 우편 서비스 환경개선을 위한 홍보 및 운영에 대한 협력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군은 건물번호판 제작 시 새 우편번호를 표기하고 우체국은 건물번호판의 훼손과 퇴색 등을 수시로 확인에 군에 알려줌으로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게 된다. 이번협약은 6자리 단위의 기존 우편번호를 국가기초구역번호 5자리를 기반.. 2015.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