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평소식9209

북면주민자치위원회 자조역량 강화 눈길 - 미래 행복한 터를 위한 작은 실천과 변화 주목 본보기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이익 따위를 버려는 대가를 치러야한다. 희생이 필연적이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고 서로 도와 메우고 채워가며 행복한 터전을 이뤄가기 위해 애쓰는 가평군 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광석)의 행보가 주목을 끌고 있다. 북면은 가평군 최북단에 위치한 청정지역으로 인구는 작지만 경기도내 제1고봉인 화악산(1468m)를 비롯해 명지․석룡․연인산 등 1000m가 넘는 높은 산과 명지․백둔․조무락 계곡 등 천연자원을 지녀 발길 닿는 곳이 풍경이 되는 자연생태공원이다.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북면 주민자치위원회(이하 주민자치위)의 올해 중점사업은 위원회의 자조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위원회 활성화와 맞춤형 .. 2015. 7. 8.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서두르세요 - 7월28일까지 신고해야 운행가능 가평군이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어린이통학차량 신고유도에 적극 나섰다. 군은 안내홍보물 배포와 문자전송 등 다양한 홍보방법을 활용해 어린이통학버스운영이 합법적으로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7월 한 달 간 집중 홍보한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통학버스란 13세 미만의 어린이를 교육대상으로 하는 학원, 유치원, 학교(시설)에서 통학 등에 이용되는 9인승 이상의 차량이다. 따라서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교육시설에서 어린이의 통학에 이용되는 차량을 운영할 경우 반드시 관할 경찰서에 신고해야한다. 또한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자 및 운전자는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 통학버스는 도색·표시, 소유관계 등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정하는 요건.. 2015. 7. 7.
가평, 산사태 미리 막는다 - 산사태 취약지 현장점검 및 현장 예방단 운영 산림부군 가평군이 6일부터 17일까지 집중호우를 대비해 산사태 가능성이 있는 취약지 89개소를 점검한다. 이번점검은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를 예방하기위한 것으로 북면 화악리 아랫 홍적리 등 취약지역 지정지 89개소를 점검한다. 이번점검은 본격적인 우기와 태풍에 대비하여 재난발생 위험을 사전에 제거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배수로 정비상태, 보호막설치 등 응급조치현황, 산림재해 우려지역 주민연락망, 기상상황에 따른 비상근무자 편성, 대응체계 구축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 점검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정비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활동을 실시해 산림재해 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 2015. 7. 7.
역세권 개발 ‘물꼬’ 트이다 - 가평군 역세권 3개지구, 행정절차 마쳐…- 가평․청평․상천지구, 자력개발 가능한 ‘지구단위계획’으로 본격 추진 가평역세권(가평, 청평, 상천지구)에 대한 개발방식이 도시개발사업에서 주민이 자력으로 개발할 수 있는 지구단위계획으로 변경됨에 따라 개별 필지 단위의 개발이 가능해 지는 등 역세권 개발의 물꼬가 트였다. 가평군은 지난 7월 3일자로 역세권에 대한 개발방식을 주민이 자력으로 개발할 수 있는 지구단위계획으로 변경, 고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고시에는 블록단위 개발이 아닌 개별 필지단위 개발이 가능하고, 차량 진입 가능구간 확대 및 단독주택용지 내 주택 외 시설을 일부 허용하는 등 개발이 용이하도록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특히 도로 등 기반시설이 설치된 지역부터 개발행위 .. 2015. 7. 6.
복지사각지대 현미경관찰 - 7월 한 달 맞춤형급여제도 신규대상자 발굴에 총력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위해 대상자 발굴에 나선다. 가평군은 이달부터 시행되고 있는 기초생활보장 맞춤형급여제도 신규대상자 발굴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부군수를 단장(부단장 희망복지실장)으로 하고 자치행정과장과 보건소장 및 읍․면장을 단원으로 하는 T/F팀을 구성, 지역별 대상자 발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앞서 군은 6월1일부터 19일까지를 맞춤형급여 집중신청기간으로 정해 운영해 왔으나 메르스 사태 및 농번기, 가뭄 등 지역적, 환경적 요인으로 신청규모가 크게 늘지 않은 사례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이달 말까지 신청접수기간을 연장하고 신청접수 인원을 792명으로 상향 조정해 읍․면 목표제를 운영해 신규대상자를.. 2015. 7. 6.
교직원·학부모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 양성평등교육 통해 서로 존중·배려하는 건강한 문화 조성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7월 2일, 교직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과 가정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4대폭력 문제에 대한 대처능력을 기르고, 공직사회 내 건전한 젠더파트너십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면초는 한국성희롱예방센터 손지연 팀장을 초빙해, 4대 폭력의 실태와 대책, 관련 법규, 발생시 직장 내 대처방안, 피해자 고충상담 및 구제절차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을 맡은 손지연 팀장은 “우리 사회는 이중적인 성 규범 잣대로 여성과 남성을 동등한 존재로 인식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이 끊임없이 발생하게 된다... 2015. 7. 3.
농업인 안전기반 높인다. - 5천8백만 원 들여 등화장치 및 농약 안전보관함 보급 농업인들의 안전이 크게 향상된다. 가평군은 저속차량 표시등 이른바 농업기계 등화장치를 15일부터 공급해 농기계의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함으로써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산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기계보급이 증가하면서 경운기나 트랙터용 트레일러에 농산물 등을 싣고 도로를 주행하거나 야간 주행 시 식별이 어려워 뒤따르는 자동차와 추돌하는 사례를 줄여 농업인 안전기반을 확보하게 된다. 군은 올해 4천6백만원(국비40% 군비60%)을 들여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해 사용하고 있는 380여 농가에 무상으로 등화장치를 장착(보급)한다. 이 등화장치는 시험검정기간의 시험과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의 품질보증을 받은 태양광 충전.. 2015. 7. 3.
청평면 호명리 도시계획도로개설공사 순항 원활한 교통흐름과 지역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된다. 가평군은 주거지역의 교통 환경개선과 안전 확보는 물론 주민편익을 도모해 행복지수를 높여가고자 추진중인 청평도시계획도로(호명리)개설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오는 11월 하순부터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3일 밝혔다. 13억1천만 원이 투입되는 이 도로는 호명리 마을입구에서 솔향기 펜션 앞까지 680m의 마을진입도로를 폭10m의 2차선으로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현재 6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이 도로는 주민 안전과 편리성에 중점을 둬 가로등과 자전거 길이 설치되고 우수관도 매설돼 일대 생활환경이 개선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마을진입도로는 노폭이 4m로 협소해 차량교차와 보행에 불편은 물론 소방차 진입에도 애를 먹고 있다... 2015. 7. 3.
무더위 수상레포츠로 녹인다. - 수상(水上)레저 발상지 가평, 다양한 놀이 메뉴로 무더위 날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7월 첫 날부터 30℃오르내린다. 나라를 휘청거리게 했던 중동호흡기증후군도 기세가 꺾이고 있어 휴가와 여행에 부담이 없다. 무더위를 식히는 데는 물놀이가 최고다. 요즘 청평호, 북한강에서는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물살을 가르고 물보라를 일으키는 수상레저 활동이 활발하다. 업무와 일상생활로 찌든 피로와 스트레스, 무더위 등 짜증을 한 번에 날려버리고 여유를 찾을 수 있는데 최적이기 때문이다. 자연물놀이터인 청평호와 북한강 상류는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움과 추억, 설레임이 이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위치하고 있다. 대한민국 수상레저 발상지인 청평호와 북한강은 그 길이만 24km에 달하는 청정물길이.. 2015. 7. 2.
가평․청평시가지 경제와 교통 확장성 커져 - 특별조정교부금 25억 확보 가평군이 도심의 고른 발전과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25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2일 밝혔다. 이로 인해 주민숙원인 가평공설운동장 입구 사거리와 가평천 제방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과 청평배수펌프장에서 중앙내수면연구소를 거쳐 청평역까지 이어지는 청평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이 탄력을 받게 된다. 군 일반회계의 8.9%에 해당되는 이 교부금은 군수를 정점으로 도·군 의원과 관계공무원이 도청을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은 물론 미래가치를 설명하며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한 끝에 이룬 결과로 더욱 뜻이 깊다고 군은 설명했다.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은 가평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와 청평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와 보훈회관 신축에 투입하.. 2015. 7. 2.
가평군, 조기집행 목표액 19% 초과 달성 - 서민경제 보탬 되는 서민생활안정‧사회 기반 조성 중점 집행 가평군 올해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을 적극 추진한 결과 정부의 목표액을 19% 초과 달성했다. 1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올 상반기 재정 조기집행 목표액인 1,357억원(조기집행 대상금액 2,468억원 중 55%)보다 262억원 초과한 금액인 1,619억원(119%)을 집행했다. 그동안 정부시책에 맞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민간시장에 자금을 조기 공급될 수 있도록 서둘러 예산을 집행한 결과다. 특히 군은 지난 5월말 조기집행실적이 목표액 대비 71%인 984억원으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으나, 김성기 군수가 선봉에 나서 부진한 조기집행 해당 사업들을 독려해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 김 군수는 상반기 .. 2015. 7. 1.
가평, 김관수 가평부군수 명예퇴임 - 스마트행정으로 이에듀테인먼트 통해 지속발전가능성을 높여 김관수(金寬洙) 가평부군수가 30일 오후 군청회의실에서 명예퇴임식을 갖고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이날 명예퇴임식은 김 부군수에 대한 진한 아쉬운 그림자를 남겼다. 합리적이고 진취적인 사고와 소탈하고 격의 없는 대화로 직원과 소통을 이뤄 온 그와의 작별이 그리움으로 묻어났다. 한마디로 김 부군수가 군더더기 없는 스마트행정가이자 뼈 속까지 가평을 사랑하는 공직자였기 때문이다. 퇴임식은 지역음악동호회인 자라섬 빅밴드(동호회장 박영진)와 생활연극의 산실인 어설픈 연극마을의 공연으로 시작돼 약력소개, 임용장 교부, 공로패 수여, 격려사, 퇴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명예퇴임 장소는 회의실이었지만 퇴임식장은 미래지향적인 메시지가 묻어났다. .. 2015.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