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평소식9352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79건 공개 - 보훈회관 신축 이전사업 등 올해 신규사업 19개 추가- 군민의 알 권리 충족 및 공공 정보 개방ㆍ공유 ‘전력’ 가평군은 올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79건을 군청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란 주요 정책의 결정과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군민에게 공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대상사업은 다수의 권리 및 의무와 관련된 정책, 1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1억 원 이상의 연구 및 용역사업, 그 밖에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정책이다. 군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총 60건(완료사업 33건, 추진 중인 사업 27건)을 공개했으며 올해 추가로 19건의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해 목록을 공개했다. 올해 .. 2016. 11. 10.
가평군수 ‘한반도 평화의 메달’ 수상 - 참전용사 기념비 조성, 참전국과의 우의 관계 유지 등 공적 인정 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은 10일 호국영웅을 위한 성지 곳곳에 참전용사 기념비를 세우고 참전국들과도 친선과 우의의 관계를 이어와 지속적인 보은의 뜻을 전하고 있는 김성기 가평군수에게 ‘한반도 평화의 메달’의 수여했다. 한반도 평화의 메달은 평화통일 염원을 담은 훈장으로, 비무장지대(DMZ)의 녹슨 철조망과 6.25 참전용사 무덤의 탄피를 녹여 제작해 더욱 귀한 가치를 지닌다. 김 군수는 최근 수십년 가평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온 정성과 힘을 다해왔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 해야 할 귀중한 보은선양을 몸소 실천해 왔던 공적을 인정받았다. 그는 가평지역에서뿐 아니라 참전국을 직접 찾아 전우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도식을 갖고 더불어 호국영웅들.. 2016. 11. 10.
가평에 지역특화 건강식품 가공공장 설립된다 - 가평군-대만 광원생화과기유한공사-㈜비에스푸드코리아, 가공공장 설립 MOU 가평군은 세계적인 네츄럴 푸드를 선별하여 공급하는 대만 광원생화과기유한공사 및 ㈜비에스푸드코리아와 지역특화 가공공장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장 설립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9일 진행된 협약식은 매실을 활용한 제품 생산을 위한 가공공장 설립을 비롯해 가평군 지역특화산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한 자리로, 김성기 군수, 오창근 대만 광원생화과기유한공사 고문, 이윤식 비에스푸드코리아 대표, 군청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대만 광원생화과기유한공사의 OK플럼 수입 독점 계약을 한 비에스푸드코리아는 상면 연하리에 매실발효 공장설비시설, 냉장 및 .. 2016. 11. 9.
가평포도 부분 농업수입보장보험 접수 중 - 정부지원·지자체 지원…‘자연재해 피해+가격하락 손실’까지 보장 가평군은 포도작물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의 2016년도 농업수입보장보험 시범대상지역에 선정돼 오는 12월 2일까지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포도 농업수입보장보험은 지역 포도재배 농가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수확량 감소와 가격하락으로 농가의 수입이 일정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보장하기 위해 정부가 마련한 정책보험이다. 올해 처음 시도하는 이 보험은 경기도내에서는 가평과 화성에 한해 시범적으로 운영하게 된 것으로, 기존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전하는 ‘농작물재해보험’ 혜택에 더해 가격하락으로 인한 손실 부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가입기준은 포도 1,000㎡ 이상을 경작하고 보험.. 2016. 11. 9.
가평군수, 자율방재단과의 간담회 가져 - 가평군 자율방재단, “자연재난 선재적인 대응 조력꾼” 가평군은 9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각종 자연재난 발생 시 최 일선에서 주민을 돕는 민간조직인 가평군지역자율방재단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민간조직인 자율방재단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활동 시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단장 위촉장 및 단원증 수여식을 비롯해 방재단의 활동보고와 방재단 운영 활성화를 위한 논의 등이 이뤄졌다. 또한 최근 급변하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여름철 집중호우, 지진, 태풍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한 예방과 대응체제 구축을 위한 토의시간도 가졌다. 김성기 군수는 이날 “관내 90개소의 공공 및 사유시설이 피해를 입었던 7월 5일 집중호우 등 올해 역시 자연재난이 다수 발생했지만, 큰 사고 없이 보낼 수.. 2016. 11. 9.
운악산의 기운 담은 새지명 ‘운악리’ 선포식 - 가평 조종면 하판리→‘운악리(雲岳里)’로 새이름 새겨 가평군은경기5악산 중 경관이 빼어나 작은 금강이라고 불리는 운악산의 기운을 담은 조종면 하판리의 새지명 ‘운악리 명칭 선포식’을 8일 운악리 마을회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운악리 지명을 새긴 표지석 제막식으로 시작됐으며 김성기 군수, 고장익 의장, 관내 기관 및 단체장, 그리고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기쁨을 공유했다. ‘운악리’는 미륵바위, 병풍바위, 애기바위, 눈썹바위 등 경기5악산 중 가장 빼어나 작은 금강이라 불리는 운악산(雲岳山)을 안고 있는 이곳 마을의 지역적인 특성을 담은 명칭으로, 마을의 정체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 더욱이 지역의 대표 문화관광자원을 지명으로 활용해 이를 더욱 널리 알리고 더불어 지역 브랜드 가치.. 2016. 11. 8.
부녀회원들 손맛 가득한 ‘손만두’ 시식회 - 희복마을 공동일터사업으로 추진한 겨울 별미 ‘손만두’ 개시 농한기 소득원 개발을 위해 지역 일손을 모아 만든 적목리 부녀회표 ‘손만두 시식회’를 8일 적목리 마을회관 옆 게이트볼장에서 가졌다. 이날 시식회에는 김성기 가평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관내 기관장을 비롯해 노인회와 지역주민까지 약 100여명이 모여 마을잔치처럼 정성 가득한 손만두를 즐겁게 맛봤다. 이번 사업은 희복마을 공동일터사업의 일환으로 적목리 부녀회에서 추진한 것으로, 김치와 고기, 쑥주나물, 당면, 버섯, 두부, 잘 익힌 무채까지 가족을 위해 집에서 만들 듯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민 17명이 함께 만들었다. 이날 시식회를 마친 후에는 참가한 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향후 본격적인 판매도 시작할 계획이다. 판매가격은 1kg당 1만원으로 계획하.. 2016. 11. 8.
지역인재 지원, “저도 함께 동참합니다!” - 전준호 북면 펜션연합회장 등 900만원 장학기금 전달 8일 전준호 북면 펜션협회장, 최광근 제령철물공구 대표, 이성배 까사베르디펜션 대표가 가평군을 방문해 각 200만원씩 총 600만원의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이날 노용호 가평군 창조오디션TF팀 주무관도 인재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에 김성기 가평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장학금을 쾌적해 준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가평의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해 양성하고 더불어 서울로 진학하는 대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줄여줄 수 있도록 힘써가겠다”고 전했다. 2016. 11. 8.
가평 농촌에 분 ‘20~30대 신세대 바람’ - 가평 농업의 새변화, “젊은 농부들이 뜬다!”- 천편일률적인 청년들의 틀 벗어난 ‘농업CEO’ 가평 농가에 신세대 바람이 일고 있다. 고령의 나이에도 청년회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았던 농가마을에 20, 30대의 ‘진짜 청년 농부들’이 하나, 둘 늘고 있는 것이다. 가평은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1.5%에 해당하는 초고령 사회로, 농사를 짓는 젊은이가 없다 보니 50세가 넘어도 청년회에서 활동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거기다 각종 규제로 발목을 잡혀 대규모 산업화가 추진되지 못하다보니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이유로 속속 도시로 빠져나갔다. 이랬던 농가에 가업을 이은 농부에서부터 농업대학까지 나온 준비된 농부까지 젊은 농업CEO로 농촌분위기가 한층 활기차졌다. 도시로 나가도 직장을 잡기 힘들고 잡더라도 불안한.. 2016. 11. 7.
가평군-한라시멘트 맞손 … - 관내 생활쓰레기로 시멘트 소성로 보조연료 생산 ‘윈-윈’- 연간 21,400톤 규모…민·관 협력 자원순환사회 실현 기대 가평군이 한라시멘트와 연간 21,400톤 규모의 폐기물을 순환자원으로 활용키로 해 군의 숙원과제였던 폐기물 및 매립지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더불어 민·관 협력을 통해 쓰레기의 단순 매립을 벗어나 ‘자원순환도시’로의 첫 발을 내딛었다. 7일 두 기관은 김성기 군수, 문종구 한라시멘트(주) 대표 등 양측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폐기물순환자원 활용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군에서 발생된 생활폐기물을 원료로 시멘트 소성로 보조연료로 이용토록 해 군의 쓰레기 처리의 안정성 확보는 물론, 매립되는 쓰레기양을 없애 자원순환도시로 실현해 가기 위한 것.. 2016. 11. 7.
가평에서 첫 시도한 ‘공연+야시장’ - 금ㆍ토 주말, 야시장에서 한주의 노곤함 풀다! 음악이 함께 하는 특별한 야시장이 가평에서 4~5일 주말 저녁에 열려 주민들이 삼삼오오 공연을 즐기며 시장을 구경하고, 한편에선 술자리도 갖는 등 한주간의 노곤함을 풀었다. 부슬거리며 비까지 내려 제법 쌀쌀한 날씨였던 4일 첫 야시장에도 구경 나온 주민들로 먹거리 부수와 아트프리마켓에 꾸준히 발길이 이어졌으며 통기타 음악 등 공연은 시장의 분위기를 한층 달콤하게 물들였다. 야시장에 참여한 한 상인은 “아직 서툴러서 실수도 여럿 있지만 이런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면서 “처음 시도해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꾸준히 발전시켜 주말 가평을 찾은 관광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평의 대표 주말 관광상품으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6. 11. 7.
다문화가정 문화해소 위한 여행 추진 - 다문화 가족 80여명 초청…한국 문화 즐기는 가족여행 청평면 이장협의회에서 가족여행이 쉽지 않았던 지역 내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경험하는 특별한 여행 ‘지구촌 가족 문화탐방’을 5일 진행했다. 이번 가족 문화탐방은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수력발전소의 후원으로 진행된 것으로, 다문화 가족 구성원들이 한국사회에서의 문화적 갈등이나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주민과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가정 30가족 총 83명과 각 마을대표인 이장들까지 총 100여명이 참여해 속초시 시립박물관과 강릉시 오죽헌을 거쳐 전동진의 레일바이크를 탑승하는 체험하는 등 현지 지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념물을 보고 다양한 문화 시설을 방문했다. 특히 생활형편 등 기타 문제로 .. 2016.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