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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52

JIFm, 자라섬을 9명 뮤지션팀 격전 - 싱어송라이터 ‘김주은’씨 으뜸상 주인공…500만원 수상 기성음악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음악을 추구하는 진취적인 음악 신예를 발굴하는 공개오디션 ‘2016 자라섬 음악경연(JIF-m)’에서 호원대 실용음악과 재학 중인 김주은 씨가 왕좌에 올랐다. 지난 28일 자라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주은 씨는 ‘Raindrops’를 불러 으뜸상을 받았다. 싱글앨범 'Won`t you stay'를 발매한 경험도 있는 그녀는 이날 떨어지는 빗방울에 대한 서정적인 이야기를 차분한 연주와 매력적인 목소리로 전했다. 특히 이번 대회가 개성 있는 음악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를 뽑는 만큼 음악구성력 등 작곡능력이 뛰어나고 독특한 매력이 담긴 목소리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 씨는 “경연대회 경험을 해보고 또 내 노래를 더.. 2016. 10. 31.
가평군내 경로당마다 온열기 지원 - “경로당에서 쉬시며 건강도 관리하세요” 가평군은 몸을 따뜻하게 해 혈액순환을 돕고 각종 노인성 질환의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의료용 온열기를 관내 모든 경로당에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관내 162개소 경로당에 총 179개의 의료용 온열기를 오는 11월 7일까지 배부키로 했다. 경로당별 1대씩 지원하게 되며, 이용노인이 많은 14개 경로당에는 1대씩 추가로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지원을 받아 추진하게 된 것으로 총 3억5,2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지원된 온열기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형 온열기로, 배와 무릎, 다리 등에 사용해 각종 노인성 질환ㆍ관절통ㆍ복통 등의 경증을 완화하거나 약물의 의존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몸을 따뜻하게 도와 체내 온도를 높여 겨울철.. 2016. 10. 31.
가평군보건소, 골밀도 검사실 시범 운영 - 조기진단·치료 중요한 골다공증 예방 ‘총력’- 내년부터 본격 운영…저렴하게 골밀도 검사 서비스 가평군보건소가 ‘골밀도 검사실’을 시범 운영한다. 보건소는 요추, 고관절 등의 부위를 측정하여 골다공증을 확인할 수 있는 골밀도 검사실을 마련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는 시범 운영 중인만큼 진료의사의 처방 혹은 골다공증 위험군 등 의료보험 적용 대상으로만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내부 검토과정을 거쳐 자세한 가격을 확정, 고시한다는 방침이다. 본격적인 운영은 내년부터 시작한다. 현재 검사비는 의료보험 적용 대상 기준으로, 골다공증 환자의 경우 500원, 정상인 환자의 경우 1,1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골밀도 검사 의료보험 적용 대상은 ▲진료담당의사가 진찰 중 골다공증이 의심되어 검사한.. 2016. 10. 31.
친환경농업 대표국 벤치마킹 - FTA 등 무한경쟁에 살아남는 ‘강소농 육성’에 주목- 네델란드‧덴마크 등 선진농업정책, 적용가능성 살펴 김성기 가평군수가 무한경쟁, 기후변화 등 당면한 농업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해결책 모색에 나섰다. 김성기 군수는 FTA 체결 등으로 약화되는 농업의 현실을 극복하고 농촌마을의 고령화, 농업인구 감소, 기후변화 등에 대응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추진을 위해 20일부터 28일까지 덴마크, 네덜란드, 스웨덴 등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고 있는 선진국의 농업정책을 벤치마킹한다. 이번 연수는 ‘지속가능한 미래 농어촌 발전의 정책모델 발굴’을 목표로 전국 농어촌지역 군수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된 것으로, 농업선진국들을 방문해 경영 및 지원정책을 두루 살폈다. 주요 일정으로는 20일 네델란드 바헤닝엔 푸드밸리.. 2016. 10. 27.
홀몸노인 중재 프로그램, 의료비 지출 ↓ - 홀몸노인의 신체ㆍ정신ㆍ사회적 건강위험요인 해소- 주관적건강감 75% 향상…의료비 지출도 49% 줄어 가평군은 홀몸노인의 중재프로그램 ‘은빛사랑채’ 운영결과, 신체ㆍ정신ㆍ사회적 건강위험요인이 두루 감소했다고 밝혔다. 특히 홀몸노인들의 월 의료비지출이 반으로 줄고, 치매 등 인지능력, 우울감, 주관적 건강감도 각각 55%, 69%, 75%로 크게 좋아졌다. 은빛사랑채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하색1리ㆍ상천1리ㆍ목동1리ㆍ현1리 등 4개 경로당에서 총 55명을 대상으로 주1회 총 101회에 걸쳐 진행된 것으로, ▲보건소의 영양교육과 운동지도 ▲가평군정신건강증신센터의 우울·치매·자살예방 중재프로그램 ▲실버인지놀이 지도자 등 자원봉사자 등을 활용해 개별 건강관리 및 집단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 2016. 10. 27.
청정 가평, 온실가스 감축실적도 ‘1위’ - 가평, 온실가스 감축률 32.5%…지방자치단체 전체 평균(16.3%)보다 크게 웃돌아 청정지역 가평군이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실적도 지방자치단체 중 으뜸(1위) 기관으로 선정됐다. 가평군은 환경부가 발표한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2015년도 운영성과’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분 이행실적 1위 기관으로 선정돼 26일 환경부장관상과 시상금 800만원을 받았다. 시상은 26일 대전 통계교육원 대강당에서 각 기관 담당자 약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공공부문 온실가스ㆍ에너지 목표관리 운영성과 보고대회’에서 진행됐다. 환경부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2020년까지 기준배출량 대비 30% 감축을 위해 연간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적극적인 감축활동과 이행관리를 추진하기 위해 매년 전년도 공공부.. 2016. 10. 26.
초등학생들의 희망ㆍ예술적 기량 펼치다 - ‘2016 가평 꿈자랑 한마당’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평소 학생들의 갈고 닦은 기량을 선사하는 ‘2016 가평초등학교 꿈자랑 한마당’ 잔치가 25, 26일 이틀간에 걸쳐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졌다. 가평초등학교(교장 이복희) 800여 학생들의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축제의 장에는 선생, 학부모 100여명도 함께해 자라나는 제자와 자녀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깊은 사랑을 보내기도 했다. 꿈자랑 한마당 첫날인 25일에는 1, 3, 5학년 15개반 370여명이 나와 검정고무신, 꼭두각시, 탈춤, 드림하이, 교실에서 찾은 희망, 맘마미아, 페임 등의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사해 참석자들로부터 아낌없는 격려과 박수를 받았다. 또한 축제 둘째날인 26일에는 초등학교 2, 4, 6학년 17개반 42.. 2016. 10. 26.
취업박람회.. 공개면접에 ‘46명’ 참여 - 20개 업체 총 68명 모집…합격자 2명·1차 면접통과자 31명 가평군은 지난 25일 구 가평관광호텔 주차장에서 열린 가평군 취업박람회 현장에서 총 46명이 현장 면접에 응시해 이중 2명이 합격, 31명이 1차 면접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면접은 20개 업체에서 총 68명의 신규 채용을 희망했으며 구직자 46명이 이를 위해 현장 공개면접에 참여해 적극적인 취업 의사를 내비췄다. 이를 통해 면접자 중 2명이 조경건설업체 및 복지시설운영업체에 합격해 취업에 성공했으며, 31명은 1차 면접에 통과해 2차 심층 면접기회를 얻었다. 군은 일자리를 찾지 못한 면접자 13명에 대해서도 일자리센터에서 취업 시까지 지속적인 취업지원을 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박람회에 참여는 못했지만 구인을 요청한 21개 업.. 2016. 10. 26.
락밴드부터 싱어송라이터까지… - ‘2016 자라섬 음악경연(JIF-m)’ 본선 진출 9개 팀 공개 가평 자라섬을 음악으로 물들일 싱어송라이터 음악 경연대회인 ‘2016 자라섬 음악경연(JIF-m)’의 대망의 본선무대에 오른 9개 팀을 발표됐다. 경연대회의 예선은 지난 20~21일 양일간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빼어난 실력의 기성팀과 개성 넘치는 신인팀까지 총20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이를 통해 최종 선된 팀은 ▲ 홍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락밴드 해쉬(Hash)를 비롯해 ▲ 일렉트로닉 하우스 장르를 직접 만들고 공연하는 킹스타운(king`s town) ▲ 호원대 실용음악과 재학중인 싱어송라이터 김주은 ▲ 음악으로 사소한 감정과 일상적인 이야기를 소통한다는 학교동기들로 구성된 낌느 ▲ 라이브 무대에서 활동해.. 2016. 10. 25.
가을산행, ‘가평 명산’을 누리자! - 단풍 절경 명지산에서부터 휴양까지 즐기는 호명산까지- 관광지까지 즐기는 반나절 코스부터 하루 코스까지 다양 가평군내에는 산림청이 지정한 100대 명산 중 화악ㆍ명지ㆍ축령ㆍ유명ㆍ운악산 등 5대 명산과 연인ㆍ석룡ㆍ화야산 등 산악인이 선정한 130대 아름다운 산 중 7개산을 지니고 있는 산림부군이다. 여기에 경춘선 전철과 itx-청춘열차, 시외버스까지 대중교통으로도 한 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곳이기에 부담 없이 숲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지다. 겨울을 준비하는 자연의 신비로운 변화 ‘단풍’은 가평의 숲을 호사할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까지 제공한다. 오색빛 물들인 가을의 단품을 ‘호화롭게 사치’할 수 있는 가평의 명산을 소개한다. ■ 명지산(明智山, 1,267m 가평군 북면) 생태경관보전지역 중 한곳으.. 2016. 10. 25.
코엑스로 가을 주제별 체험학습 다녀와 - 친환경부스 체험으로 환경도 지키고 자긍심도 쑥쑥! 가평 상면초등학교 학생들은 10월 20일, 삼성동 코엑스에 마련된 ‘2016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및 ‘아쿠아리움’에 다녀왔다. 이는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배웠던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바다생물의 생태를 생생하게 느껴보도록 하기 위해 계획된 행사이다. 환경부가 주관한 ‘2016 대한민국 친환경 대전’은 ‘내가 GREEN(그린) 건강한 세상!’을 주제로 친환경생활을 통해 건강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지혜를 공유하는 장이다. 이번 친환경대전에는 모두 209개의 친환경 기업과 단체가 참가해 619개 부스에서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전시하였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는 미세먼지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자원재활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세먼지 행동요령 생생 체험관’, .. 2016. 10. 24.
노루목고개 서 ‘합동위령제’ 열어 - ‘자유수호 위한 숭고한 희생을 기리다’ 한국자유총연맹 가평군지회는 21일 가평읍 노루목고개 위령탑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공산주의와 싸우다 희생된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제36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열었다. 이날 위령제에는 강희진 부군수, 희생자 유가족 및 각급 기관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사와 추도사, 헌화 및 분화 순으로 진행됐다. 노루목고개는 1950년 북한군에게 가평주민 350여명이 집단학살 당한 장소로,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위령제를 지내고 있다. 2016. 1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