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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3

자라섬 재즈 분주해졌다 - 개막 60여일 앞두고 달콤함과 로맨틱함 선사위해 가속도 높여 자연과 음악이 궁합을 이뤄 드라마를 만들어낸 낸 것이 자라섬국제제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재즈)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음악축제인 자라섬재즈가 개막 60여일 앞두고 역동적인 움직임이 시작됐다. 올해 자라섬 재즈 운영의 틀은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세계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에너지 넘치는 화려하고 감동적인 공연으로 고단함은 묻고 만족도는 높여 지속발전 가능한 축제로 성숙시키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뮤지션과 관객이 소통하며 에너지를 얻고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주 공연장 공간이 넓어지고 스테이지별 특성화 된 공연으로 달콤함과 로맨틱함을 선사한다.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 거리도 늘어난다. 재즈시네마, 재즈콩.. 2016. 7. 28.
7021부대 27일~29일까지 작계훈련 실시 - 경기 가평, 포천시 일대에서 육군 제7021부대가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 가평과 포천시 일대에서 작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훈련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등으로부터 실전능력을 배양하기위한 훈련으로 주‧야간 구분 없이 진행된다. 모든 작전 가용요소가 참가한 가운데 실시되는 이 훈련은 대항군을 운용하고 거점부대이동‧점령, 작계시행, 격멸작전 등이 실시돼 실전대비 및 전술능력을 극대화시키게 된다. 부대 관계자는 ″훈련을 위해 군 병력과 궤도차량 등의 이동에 따른 교통 혼잡과 소음 발생 등이 예상된다″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군 당국은 훈련 및 이동기간 중 주민불편과 안전 확보를 위해 교통통제소와 주민 불편신고소를 운영한다. 2016. 7. 27.
휴가철 물놀이 골든타임 확보 가평 촘촘한 안전네트워크로 물놀이 세이프지역 지켜낸다. 30도를 훌쩍 넘는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폭염을 피해 바다나 강, 계곡 등 물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맑은 물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뤄 천혜의 피서지와 휴양지로 각광받는 가평은 피서철에 수백만 명이 넘는 인파가 계곡과 하천을 찾아 더위를 식힌다. 수림(水林)공화국인 가평의 7, 8월은 물놀이 골든타임시기로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을 위해 비지땀을 홀린다. 피서와 휴양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경제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가평군이 휴가철 물놀이 안전컨설팅에 나섰다. 핵심은 익사와 안전 사고예방을 위한 현장 컨설팅이다. 컨설팅은 27일부터 시작돼 다음달 15일까지 지속된다. 휴가가 7월말부터 8월10까지 최고치에 다다.. 2016. 7. 27.
물보라 촉감으로 무더위를 녹인다 - 무더워 탈출하는 수상(水上)레저 일 번지 가평, 다양한 레저 활동 활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푹푹찌는 짐통 더위로 선풍기‧에어컨 바람도 맥을 추지 못한다. 삼복더위가 한가운데 서있는 이때 시원한 바람과 짜릿하게 몸에 와 닿는 물보라 촉감은 무더위를 비켜 가는 최고의 선물이다. 요즘 청평호와 북한강을 끼고 있는 가평에서는 무더운 열기를 식히기 위해 물살을 가르고 물보라를 일으키는 수상레저 활동이 활발하다. 업무와 일상생활로 찌든 피로와 스트레스, 무더위 등 짜증을 한 번에 날려버리고 여유를 찾을 수 있는데 최적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수상레저 발상지인 청평호와 북한강은 그 길이만 24km에 달하는 청정물길이 울창한 산림과 맑은 물이 빚어내 최고의 여름피서지를 만들어 냈다. 더구나 이곳은 서울에서 50.. 2016. 7. 27.
불법 광고물 미리 신고하세요 - 불법고정광고물 양성화 추진 9월 30일까지 자진신고기간 운영 가평군이 불법 고정광고물 양성화를 위해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6일 군에 따르면 이번 자진신고기간 운영은 시기를 놓쳐 신고나 허가를 득하지 않고 설치한 불법광고물중 적법한 요건을 갖춘 무허가 고정광고물에 대해 양성화를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뒷받침하고 깔끔한 도시환경을 이뤄가기 위해 실시된다. 오는 9월말까지 실시되는 이번 조치 대상은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에 의한 인‧허가사항을 득하지 않았거나 기존 허가‧․신고를 받았더라도 표시기간 연장을 하지 않은 가로‧돌출‧세로형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등이다. 자진신고기간 동안에는 인허가 관련 서류는 구비 가능서류로 최소화해 설치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그간의 불법사항에 대해서는 행.. 2016. 7. 26.
피서객과 함께 하는 청정 가평 만들기 - 휴가철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싱싱함과 상큼함을 선사하기 위한 피서지 청결대책이 시작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 28일까지 피서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피서지 쓰레기 집중관리에 나섰다. 불볕 같은 무더위와 일상의 고단함을 털고 내일을 충전하기 위해 가평을 찾는 피서 및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청결대책의 핵심은 신속한 쓰레기 처리와 적정배출 및 쓰레기 발생억제다. 이에 따라 쓰레기 수거처리가 강화된다. 피서인파가 집중되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와 주말에는 1일2회 이상 쓰레기를 수거하고 2인 1조로 편성된 2개 기동처리반이 운영돼 쓰레기 수거에 수용성을 높이게 된다. 여기에 쾌적한 도심 및 가로환경 조성을 위한 기동청소반도 .. 2016. 7. 26.
자라섬, 전철로 떠나는 5대 휴양지에 선정 - 서울에서 50분이면 닿아, 생태․레저․체험 등 녹색상품 만끽 시민의 발인 전철은 대중교통의 총아로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교통 체증, 주차전쟁으로 돈과 시간의 낭비를 막을 수 있어 전철이 여행의 트렌드를 바꿔놓고 있다. 여가에 내수경기 침체와 국내여행을 즐기려는 경향으로 전철을 이용한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친구‧연인‧가족과 함께 전철을 타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수도권 전철역 피서지 5곳을 선전해 발표했다. 지난 21일 발표한 5대 여행지는 △가평역 자라섬 △양수역 세미원 △인천역 을왕리해수욕장 △소요산역 소요산 △온양온천역 영인산 자연휴량림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전철로 떠나는 여름철 5대 여행지는 기차여행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는 코레일.. 2016. 7. 25.
행자부에서 조기집행 우수기관 선정 - 지역경기 부양하고 민생안정 꾀하고 보너스까지 챙겨 가평군이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가 실시한 2016 지방재정 조기집행 상반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5일 행정자치부와 군에 따르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특‧광역시(8), 도(9), 시(75), 군(82), 자치구(69)등 그룹별로 나눠 예산집행실적 등 5개항목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평가에서 가평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가평군은 내수경기에 불을 지펴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기위해 자체목표액 1419억 원보다 120억 원이 초과한 1539억원을 집행해 전국우수기관에 선정됨으로써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및 조정교부금을 지원받는다. 군은 서민생활에 안정을 꾀하고 경제회복에 마중물 역할을 한다는 방침아래 주민, .. 2016. 7. 25.
매 같은 눈으로 국민 안심지수 상승 - 가평군 통합관제센터, 전자발찌 절단도주범 강경완 검거 어시스트 가평군 CC(폐쇄회로)TV통합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가 안전 파수꾼으로 조명 받고 있다 특히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행각을 벌여 국민을 불안감에 휩싸이게 했던 강경완 씨 붙잡는데 일익을 담당해 관제센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던 강경완 씨는 21일 오후 1시5분경에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도로에서 검거됐다 강씨의 검거는 과학적인 수사와 IT기술, 관제요원이 하나 돼 협업을 통해 붙잡아 추가범행을 막고 국민 불안감을 덜어냈다. 강이 검거되기까지 4시간동안 관제센터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강씨는 가평 관제센터의 매의 눈 같은 감시로 낮 12시 57분경 가평군에 진입해 7분만인 오후 1시 35분경 청평면 고성리 도로에서.. 2016. 7. 25.
낡은 골목길, 걷고 싶은 골목길로 탈바꿈 - 주민이 기획자․활동가 돼 마을 안전도 챙기고 재생도 이뤄가 산소탱크지역 가평군 조종면 연등길(현3리)이 이웃사촌의 정이 되살아나고 향기와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로 완성되어가고 있다. 가평군은 산 좋고 물 좋고 인심 좋아 경기 소금강이라 불리는 조종면의 현3리 마을이 주민들의 손에 의해 아름답고 안전한 골목길로 재탄생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칙칙하고 어두운 골목길을 마을의 역사·문화·생태자원과 안전, 테마를 결합시켜 ′걷고 싶고 찾고 싶은 골목길′로 만드는 이 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의 특징은 주민이 기획자가 되고 활동가 되어 마을 위해요인과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고 숨어있는 이야기를 발굴해 디자인하고 시공까지 실행하는 마을재생 및 안전 프로젝트다. 지난 3월 착수된 이 사업은.. 2016. 7. 25.
안전·쾌적·편리한 수상문화 창출 - 안전·쾌적·편리한 수상문화 창출- 가평군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점검 한낮 기온이 30℃를 넘나들면서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가평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수상레저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 및 질서의식을 높여 쾌적한 레저문화를 정착하기위해 29일까지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되는 점검에는 무등록 또는 변경등록을 하지 않고 영업하는 행위, 안전검사를 필하지 않은 레저기구 운항여부, 안전기준 위반행위 등을 중점 확인한다. 80여개소의 수상레저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하고 검사 미이행, 인명구조 안전장비 미확보 등 수상레저안전법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서울.. 2016. 7. 21.
더위, 강력한 대민지원 풍(風)으로 녹여 - 강한친구․이웃사촌을 넘어 대한민국 진짜 태양의 후예 수도기계화보병사단- 30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모든 국민이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대민봉사활동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는 강한친구들이 있어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는 수도기계화보병사단(사단장 김선호 소장, 이하 수기사)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지난 6월 하순부터 감자 캐기, 수해복구, 노인구조, 벽화그리기 등으로 싱싱함을 안겨줘 주민들의 이웃사촌이자 강한친구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이웃사촌이자 강한친구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수기사는 사단번호가 없는 전투서열 ′0′번 사단으로 무엇이든 ′최초′에서 ′최고′를 지켜나.. 2016.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