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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3

2016년 한강 몽땅 여름축제서 재즈공연 - 자라섬 재즈. 서울시민 짜증폭염 날려버린다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이 계속되고 요즘, 무더위를 날리고 맛과 멋, 분위기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재즈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이번 주말 (8.6 ~ 8.7일)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한 여름 밤의 재즈′가 진행된다. 특히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국가대표축제인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을 여는 자라섬 청소년재즈센터에서 주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심 속 피크닉′을 콘셉트로 진행되는 ′한 여름 밤의 재즈′는 △어린이를 위한 재즈밴드 재즈모험단 재키즈 △담백한 어쿠스틱 사운드의 정수로 보여줄 어쿠스틱 콜로지 △대중적인 재즈연주로 익히 알려진 고희안 트리오 △컨템포러리 재즈를 대표하는 메인스트릿 △재즈피아니스트 전용준 밴드가 함께 한다. 특히 재즈.. 2016. 8. 5.
응축된 행정력 집중관리 모드 돌입 - 가평군, 시․군종합평가대비 자체검증 및 확인 강화 580여 공직자가 군정성과에 대한 자체검증과 확인에 들어갔다. 효율성과 속도, 만족도를 높이고 고품격의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군정에 실효성과 품격을 높이고 국․도정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평가관리에 대한 집중모드에 들어갔다. 시․군 종합평가는 국․도정 시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환류함으로써 국도정의 주요정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위해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일반행정, 사회복지, 지역경제 등 10개 분야 140여개 세부지표로 구성돼 있다. 이 평가에 대비해 집중관리모드에 돌입한 것은 군정품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생산성이 높이고 군정에 속도를 붙여 주민에게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선사하기 위.. 2016. 8. 5.
자라섬 재즈, 먹거리 부스 운영자 모집 가마 솥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축제들이 속속 개최되고 있다. 이는 지역의 발전과 정체성, 그리고 지역사회의 결속을 도모하고 상권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발생시키기 위함이다. 한마디로 황금알을 낳기 위해서다. 그러나 연 2400여개의 크고 작은 축제 속에 국민 속에 축제를 각인시키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다. 그래서 10년 만에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 재즈)을 기적의 축제라 일겉는다. 축제의 성공을 위해 1년을 준비하는 자라섬 재즈가 가평의 맛과 멋의 향연을 펼칠 먹 거리 부스를 찾는다. 가평군은 오는 10월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제13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 가평의 맛을 선보일 먹 거리 부스를 운영할 경영주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자라섬 서.. 2016. 8. 4.
폭염피해 비상, 현장행보 강화 - 가평군, 경로당․영농․사업현장 찾아 무더위 낮추기 경기북부지역의 강산이 불덩이처럼 달궈지는 가운데 4일 김성기 가평군수가 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경로당, 영농 및 사업현장을 찾아 폭염피해 대책을 확인했다. 김 군수는 ″견디기 힘들 정도의 폭염에 건강을 잃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폭염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응급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무더위가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경로당, 영농 및 사업 현장 등을 찾은 김 군수는 냉방기 가동여부, 재난도우미 활동상태, 무더위 휴식시간제(Heat Break)실시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건강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2016. 8. 4.
도심에서 가까운 특별한 휴양․피서지들 - 산소탱크지역 가평 알뜰하고 시원한 썸머 핫 플레이스 즐비 한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찜통더위가 지속되고 열대야가 나타나 우리강산을 불덩이처럼 달구고 있다. 마음 같아서는 바다로 산으로 떠나고 싶지만 교통체증과 비용 부담 탓에 먼 길이 망설여진다. 바다, 산, 계곡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피서객들에게 썸머 핫 프레이스(summer hot place) 추천한다. 바로 산소탱크지역 가평이다. 산. 계곡, 하천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가평의 여름 콘텐츠 속으로 떠나보자 ▣ 강변에서 에서 즐기는 수상레저의 향연 가평하면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이는 곳이다. 여기에는 젊음과 낭만, 추억을 되살리는 MT와 여행, 경춘선이 녹아있다. 그중에서도 대성리, 청평, 가평으로 이어지는 청정 물길은 한 여름철의 보석길.. 2016. 8. 3.
생활연극, 향토기업 토대마련 - (사)어설픈연극마을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동반성장 물꼬 터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세계 각국의 저성장․저고용이 심화되고 있다. 여기에 빈부격차와 기회의 불평등마저 더해져 주민생활이 녹록치 않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해결사로 사회적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가평군은 경기도가 실시한 2016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공모에서 (사)어설픈 연극마을(이하 연극마을)이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연극마을은 우리의 일상생활을 테마로 주민이 주인공이 되어 생활연극을 펼쳐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문화․경제 효과를 창출하고 사회통합까지 아우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일자리창출, 지역사회공헌, 사회서비스 제공 등의 사업계획을 갖고 있는 연.. 2016. 8. 2.
재난심술 막아내는 우산, 풍수해보험 - 가평군, 풍수해보험 가입권장 민관협의회 개최 지구촌 곳곳에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발생해 몸살을 앓고 있다. 한쪽에선 물 폭탄에 사상자가 속출하고 다른 한쪽에서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이런 기상이변으로부터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튼튼한 우산이 펼쳐진다. 가평군은 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풍수해보험 가입 촉진을 위한 민관협의회를 가졌다. 읍면 이장연합회장과 사회복지 및 풍수해 담당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회의에서는 자연재난발생 시 풍수해 보험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라는데 공감하고 이를 적극 권장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는 풍수해보험의 사업추진 및 홍보계획, 상품 설명, 향후계획, 의견수렴, 질의응답 순으로 한 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풍수해보험.. 2016. 8. 2.
주민세 1만원으로 현실화 가평군은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주민세(개인균등분)를 1만원으로 인상해 부과한다고 밝혔다. 주민세 인상은 2012년 이후 3년만으로 그동안 군은 주민세를 매년 5천원으로 동일하게 부과해 왔다. 주민세 인상은 행정자치부의 세율 현실화 권고와 물가 상승 등의 여건변화를 고려해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경기도에서는 31개 시‧군 중 30곳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1만원으로 인상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주민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이후 인상을 자제해 왔으나 경제여건의 변화와 정부의 주민세 인상권고를 불이행한 지자체에 대해서 지방교부세 차등 지원 방침에 따라 주민세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주민세 인상은 정부가 인상을 적극 권고함에 따라 전국 대부분의 자치단체가 주민세를 인상했다. 개인 .. 2016. 8. 1.
낮 더위와 열대야 상큼한 서비스로... - 가평군 월례조회서 초록상품 확장과 품격 있는 서비스 제공 다짐 찜통 같은 무더위와 열대야를 식혀줄 청량제가 필요한 때다. 가평군은 1일 군청회의실에서 읍·면장과 각실·과·소장 공무원, 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조회를 갖고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위한 노력과 함께 상큼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 김성기 군수는 민선2기 3년차에 접어든 우리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의 대한민국 대표축제 등극, 시․군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발(發)예산 오디션 3연속 수상 등으로 군정의 품격을 높여왔다며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이어 한석봉체육관 개관, 주민통합과 마을발전을 위한 희복마을 만들기 등을 통해 문화와 스포츠도시로 자.. 2016. 8. 1.
엄마의 마음 담은 위생용품 지원 가정형편이 어려운 여성청소년들에게 위생용품(생리대)이 무상지원 된다. 가평군복지재단이 최근 위생용품 가격의 상승으로 저소득 가정의 여성청소년들이 위생관리에 필요한 용품을 구입하는데 어려움이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해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고 건강추구권을 보장하고자 8월 초에 여성위생용품을 보급한다고 밝혔다. 보급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여학생 130여명(13세~18세)으로 5개월분으로 1인당 210개를 보급한다. 이용품은 신청절차 없이 사전에 파악된 명단을 토대로 우체국택배를 이용해 전달된다. 군은 용품지원에 앞서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선호용품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이를 바탕으로 위생용품을 마련해 지원한다. 특히 여성위생용품지원은 경제적 여력이 없어 신발깔창으로.. 2016. 8. 1.
평화통일과 가평군 발전에 의기투합 - 통일리더 평안남도 도지사와 명예 시장․군수 가평군 방문 미수복 북한지역 시군을 상징적으로 대표하며 정부와 이북도민사회 간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평안남도지사와 명예시장군수, 평안남도 도민회장 등이 가평군을 방문했다. 29일 오전 가평군을 방문한 백남진 평남지사와 장원호 도민회장, 김건백 명예평양시장 등 일행 30여명은 강희진 가평부군수로부터 환영을 받고 대회실로 이동해 군정현황을 청취했다. 강 부군수는 ″산소탱크지역 가평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명예시장․군수는 실향민의 출신 시‧군을 상징하는 정신적 지주인 만큼 도민사회가 더욱 단결하고 역량을 높여 평화통일 의지를 결집해 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위한 관광․문화‧농업․지역개발․.. 2016. 8. 1.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방문교육’ - 가평군, 생활편리 앱과 보안 등 무료 스마트폰 교육 접수 중 가평군이 관내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똑똑한 스마트폰 활용을 위해 마을방문 스마트폰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처음 시도한 이 교육은 급변하는 IT시대의 역기능으로 농가마을의 정보격차가 커지고 스마트폰 보안위협이 증가하는 등 스마트폰 사용에서의 역기능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일손이 분주한 농촌의 현실을 고려해 직접 찾아가는 교육은 생활에 유용한 편의기능 및 앱(애플리케이션) 소개 등 간단한 스마트폰 활용법과 더불어 해킹에 대비해 안전한 스마트폰 이용방법을 전달한다. 교육은 소형 빔 프로젝트를 활용해 실행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며 실제 이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이고 보안교육 및 보안수칙도 병행해 정보보안사고 피해사례 등을 예방하게 된다. 특히 경기.. 2016.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