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213 정부3.0...현장 맞춤형 컨설팅실시 사회가 다양화, 다변화되고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이하면서 부의 불평등, 저출산, 저성장, 복지수요증대 등의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해야할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도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공공정보의 개방과 공유, 협업을 통한 패러다임의 변화로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창출하기위해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2016 정부3.0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 31일 소회의실에서 부서별 담당자와 지표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컨설팅에는 윤광석 한국행정연구원과 나태준 연세대 교수가 컨설턴트로 참여해 군에서 추진 중인 정부3.0정책의 취약점과 과제별 장애요인에 대한 분석을 통해 효율성을 높여나갈 .. 2016. 8. 31. 가평에서 클래식 재즈음악극 올려 - 9월3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스트라빈스키 음악극 병사이야기 공연 폭염에 지쳐갈 때 손꼽아 기다리던 가을이 우리 곁에 다가왔다. 가을 향과 가을소리를 직접 눈으로 보고 듣는 화려하고 격조 높은 재즈 음악극이 가평을 찾는다. 재즈의 고장 가평에서 가평의 연극단체가 클래식 재즈음악극 ′병사이야기′를 공연한다. 오는 9월3일 스트라빈스키의 음악극 병사이야기가 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두 차례(오후 4시, 7시30분)에 걸쳐 무대에 올려진다. 병사이야기는 20세기 최고의 현대음악가로 불리는 스트라빈스키가의 명작이자 가장 흥미롭고 독창적인 작품으로 연극, 현대음악, 발레, 낭송을 아우르는 다양한 예술세계가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화려하고 화사한 연주로 아름다움을 창조하며 스.. 2016. 8. 30. 가을 어린이 건강 챙긴다 -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가평군이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가평군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다음달 9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가을 개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적인 판매환경 정착을 위한 이번점검에는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0명이 투입된다. 점검대상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매점, 분식점, 슈퍼마켓, 문구점(식품을 판매하는 업소에 한함)등 식품 조리·판매업소 50여개소로 △무허가(무표시)제품의 유통판매 여부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사용조리보관진열판매여부 △식품의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상태△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등을 중.. 2016. 8. 30. 오는 9월12일까지 사회조사 실시 확신이 서지 않아 머뭇거릴 때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고 목적을 달성하는데 지표가 되는 것이 통계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책수립과 방향 제시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해 행복지수를 높여나가고자 2016년도 가평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실시되는 이 조사는 표본으로 선정된 800가구의 만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대상가구를 직접 찾아가 면접하며 조사표를 작성한다. 주요내용은 가구의 가족, 교육, 환경, 안전, 문화와 여가, 보건 등 주민생활 9개 부문의 35개 지표와 수돗물, 교육환경, 공공시설 운영, 문화‧관광중점 추진과제 등 가평군이 선정한 11개 지표 등 총 46개 지표로 구성됐다. 군은 사회조사통계의 정확성과 시의성, 유용성을.. 2016. 8. 29. 자연 건강 기운이.. 가평 잣 수확 - 가지마다 주렁주렁, 올 생산량 2,100톤 예상 올해 잣 작황이 좋아 대풍이 예상된다. 잣의 고장이자 산소탱크지역인 가평군은 올해 잣 생산량이 2,100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9일 군과 독림가 등에 따르면 올해는 잣 풍년주기에다 잣 성장기에 일조량이 많고 병해충이 거의 없는 등 최적의 생육상태를 보여 농가소득과 브랜드 가치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첫 수확은 기온과 날씨 등의 영향을 고려해 가을 문턱에 들어선 처서(處暑)인 23일부터 시작돼 9월초부터 본격적인 잣 따기 작업에 들어간다. 올해 잣 예상량은 지난해 거둔 400톤의 5배가 넘는 2,100여 톤에 달한 것으로 예상돼 170억 원 이상의 주민소득이 기대된다. 지난해엔 해걸이 현상과 가뭄이 겹쳐 최악의 수익(32억 5천만 원).. 2016. 8. 29. 여대(女大)축구 여신, 가평 필드에 뜬다. - 제7회K리그 컵 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 9월3~4일 가평종합운동장에서 킥오프(Kickoff)대학 여자 축구 신들이 가평에 모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황선혜)와 함께 9월3일~4일 이틀간에 걸쳐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제7회K리그컵(LEACE CUP)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를 연다. K리그 컵 여자대학클럽축구대회는 여자축구에 대한 저변을 확산하고 경기력을 향상해 여자축구발전과 부흥을 견인하기위해 만들어진 의미 있는 대회로 여자대학클럽축구대회 중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이번 대회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부산대 등 총 16개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조 편성은 강팀들의 쏠림현상을 막기 위해 연세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한국체대가 톱시드에 배정했고 나머지 12개팀.. 2016. 8. 26. 오감을 선사하는 가평농‧산촌 -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이 선정한 가평의 먹고 놀고 쉬기 좋은 곳 가평의 농‧산촌이 뜨고 있다. 잿빛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는 매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가평은 멀리는 소풍의 기억부터 덜컹거리는 완행열차 시절의 MT추억이 녹아있고 현재는 무더위를 날리는 수상레저와 계곡, 짜릿함과 속도감을 느끼는 짚-와이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녹색상품들이 여행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런 가평의 자산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산림청도 인정해 ′식도락 즐기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10선′과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아름다운 산촌마을 5곳′에 선정돼 관광객 증가와 브랜드 가치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먼저 25일 농식품부의 식도락 즐기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된 가평의 푸른 .. 2016. 8. 26.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개소 - 체질개선 통해 자생력 갖추고 해피 바이러스 전파 아침이 기다려지는 것은 고단함을 묻고 새로움이 있다는 희망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가평군은 25일 북면 화악1리 경로당에서 김성기 군수, 송재무 군 노인지회장, 박동양 노인대학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달메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은 장기를 두거나 휴식을 취하는 사랑방 역할에 그쳤던 경로당을 지역주민이 참여해 자생력을 갖춘 지속가능한 경로당 모델로 탈바꿈해가는 사업이다. 달메마을은 경기도로부터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들깨 밭 경작, 피잣판매, 한봉(韓蜂)육성 등 자생력향상을 위한 사업과 건강증진교실, 생활도자기 체험 등 맞춤형.. 2016. 8. 26. 가평 상면초, 민방공대피훈련 실시 - 을지연습 통한 학생 및 교직원의 안보의식·위기대처 능력 강화 -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8월 24일, 을지연습연계 제402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훈련은 학생들이 북한의 공습을 가상한 실제 대피훈련을 경함해봄으로써 전시 국민행동요령 습득하고, 생활안전·안보 교육을 반복 숙달하게함으로써 생활 민방위를 확립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은 오후 2시 정각의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각 학년 담임교사와 중앙통제실의 지휘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이루어졌다. 본관과 학습동, 운동장에서 수업 중이던 학생 및 교직원은 전기 및 가스 전원을 차단하고 지정 대피소인 예능홀로 대피하였다. 이후에는 민방공 대피 동영상 상영, 전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각종 생활.. 2016. 8. 25. 자연특별시 가평에서 막바지 무더위 탈출 - 서울에서 한 시간이면 곳곳이 초록백화점 가을 문을 연 처서(處暑)가 지나면서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던 무더위의 끝자락이 보이고 있다. 찜통 같이 숨 막히는 도심에서 탈출하고 싶지만 멀리가기에는 주머니 사정보다 교통체증이라는 장애물로 떠나기 전부터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런 걱정을 덜어내고 고단함을 녹여줄 휴식처가 서울 인근엔 꽤 많다. 막바지 무더위를 털어내고 상큼한 가을을 맞이할 수 있는 휴식처로 가평을 소개한다. 우리에게 익숙하고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이는 가평은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이다. 산이 많으니 산과 산이 만나는 곳마다 어김없이 계곡이 형성돼 있다. 등산 안내도에 표시된 산만 53개소이니 숨어있는 계곡까지 헤아린다면 가평은 계곡나라, 물의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수려한 자연환경을.. 2016. 8. 25. 무더위는 날리고 상큼함 선사 - 잣 고을 조종면 26일 저녁 한 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 개최 한 달 가까이 이어지는 찜통더위로 지쳐가는 주민에게 위로와 상쾌함을 선사할 음악보따리가 펼쳐진다. 오는 26일(금) 저녁 가평군 조종면 조종생활체육공원 상설무대에서 민·관·군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을 이뤄내는 ′한 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무더위를 슬기롭게 극복해가는 주민들의 고단함을 묻고 어려울 때 일수록 지혜를 모아가는 공동체 소통통로를 마련해 희망찬 조종고을을 이뤄가고자 마련됐다. 여기에는 저성장․저고용 등으로 녹록치 않은 주민생활의 심리적 불쾌지수를 낮추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의미도 담겨 있다. 1․2부로 구성돼 세 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음악회 1부(식전공연)에는 지역 창작극단인 잣 고을 수레(가칭.. 2016. 8. 25. 책 읽는 가평, 공직자가 앞장선다 - 115책 읽기, 직원 간 책 선물하기, 도서대출 회원 가입 등 독서접근 터전 마련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8월부터 공직자 책 읽기 운동을 전개한다. 독서를 통해 자기 개발을 꾀하고 발상의 전환을 통한 창의․창조적인 시책개발로 지역사회발전을 앞당겨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선사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책 읽기 붐을 조성해 미래창조도시를 이뤄나가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공직자 책 읽기를 위한 구체적인 목표도 세웠다. 실천과제가 115책 읽기와 직원 간 책 선물하기, 도서대출 회원 가입이다. 115책 읽기는 한사람이 한 달 동안 5권 이상의 책을 읽자는 의미로 연말까지 620여 공직자가 최소 9,370여권을 책을 읽게 된다. 115책 읽기를 위해 군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이동도서관을 통해 개인.. 2016. 8. 24. 이전 1 ··· 653 654 655 656 657 658 659 ··· 7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