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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52

ITX-청춘, 용산역에서 경부선 KTX 이용 가능 - 12월 9일부터 용산・서울역, 경부선과 호남선 KTX 모두 운행 앞으로 호남선과 경부선 구분 없이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모두 KTX를 이용할 수 있다. 이로써 가평, 춘천 등 ITX-청춘 이용객도 서울역까지 한 번 더 이동해야 하는 수고 없이 바로 용산역에서 경부선 이용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코레일은 KTX열차 운행방식을 개선하여 오는 12월 9일부터는 서울역에서도 호남선 KTX를, 용산역에서도 경부선 KTX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KTX는 서울역에서 경부, 경전, 동해선을 운행하고 용산역에서 호남, 전라선만을 운행하였으나, 오는 9일부터는 상·하행 각 12대씩 1일 24회 열차가 서울역과 용산역 시·종착이 변경되어 운행한다. 이로써 ITX-청춘을 이용하는 가평, 춘천, 남양주 주민들이 서울역.. 2016. 11. 28.
가평군펜션업계가 상생 위해 뭉치다! - ‘가평군펜션협회’ 발대식 28일 열려- 광고 부담 줄일 모바일 앱 개발 등 협력키로 가평군내 펜션업계들이 가중되는 경영의 어려움을 타게 하기 위해 가평군펜션협회를 구성하고, 28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수 가평군펜션협회 회장, 김성기 군수, 김영우 국회의원 및 군의원 등이 참석해 발대식을 축하하고 회원들을 격려했으며, ‘건아들’의 축하공연 및 개그맨 김일휘 씨의 재치 넘치는 사회로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돼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가평군 내에는 민박형 1,008곳, 생활형 숙박 68곳 등 총 1,076곳의 숙박업소가 등록돼 있으며, 미등록 펜션까지 포함하면 1,600곳에 달한다. 가장 많은 숙박시설이 자리 잡은 북면만도 민박 265곳, 생활형 숙박 14곳.. 2016. 11. 28.
가평 기상관측 대표지점, 가평읍으로 이전 - 기상관측 대표 지점 현실화…가평 지역경제에도 큰 힘 가평군은 경기도 소유 기상관측장비를 가평읍 승안리 농업기술센터 옆 부지로 이전하고, 기상청의 기상관측 대표지점을 북면에서 가평읍으로 새로 등록했다. 이로써 올해 초 빈번한 한파특보로 어려움을 겪던 펜션, 음식점 등 관광업계의 겨울철 매출 증가에 온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군청 안전재난과에 따르면 올해 12월과 1월에 가평군 지역이 예년에 비해 유달리 한파특보가 많이 예보돼 펜션 등 숙박업소의 예약 취소가 급증하고 이에 연계된 음식점, 관광지 등의 매출감소까지 이어지는 등 주민의 불만이 제기됐다. 군 조사에 따르면 그동안 기상청 기상관측장비가 가평군 북면에 자리해 가평군 평균기온보다 4~5도 낮아 지난 1월 한 달 동안에도 가평군에 한파특보가 총 19.. 2016. 11. 28.
‘가평군 내년도 예산안 3,429억원으로 편성’ - 미래성장 기반 확충 및 현안사업 마무리 총력 가평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농촌경쟁력 강화, 교육·문화·관광산업 육성 등을 위한 미래성장 기반 확충과 주요 현안사업 마무리에 중점을 두고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대비 5.8%감소한 3,429억원으로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25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58회 정례회에서 김 성기 군수는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예산안은 한정된 재원의 합리적인 배분을 통해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노력했다며, 내년도 예산안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행복의 디딤돌로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의회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김 군수는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약속드린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내년도 6대 군정운영 방향으로 .. 2016. 11. 25.
포도 피해보상, 안전장치 마련 - ‘농업수입보장보험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 생산량 감소, 가격하락 등 농작물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안전장치가 마련됐다. 가평군이 태풍, 우박 등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농산물 수확량 감소와 가격하락으로 인한 농업수입의 감소를 보상하는 ‘포도’ 농업수입보장보험을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 보험은 기존 농작물재해보험에서 보상받지 못한 가격하락의 피해도 보상받게 됨으로서 농민들의 시름을 한결 덜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입자격은 포도 1,000㎡이상 경작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 농지 소재지 지역농업에서 오는 12월 9일까지 보험료의 20%만 납부하고 가입하면 된다. 나머지 보험료는 정부와 경기도, 가평군이 각각 지원한다. 한편 군은 관내 포도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포도 농업수입보장보험 설명회.. 2016. 11. 25.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한국소년소녀합창제’서 기량 뽐내 가평꿈나무들, KBS홀에서 펼친 ‘천상의하모니’ 가평지역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이 23일에는 전국 대표 합창단으로 선정돼 KBS본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48회 한국소년소녀합창제’에서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이 합창제는 한국소년소녀합창단 연합회 소속 48개 어린이 합창단 중 올 한해 가장 활발한 활동과 기량을 보였던 10개 대표 합창단을 초청해 구성된 공연으로, 한국소년소녀합창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합창단연합회가 후원했다. 지역 곳곳에서 천상의 하모니를 전하고 있는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은 이날 공연에서 우리전통민요 ‘도라지’와 ‘아리랑’의 구성진 가락을 아름답게 표현해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들 합창단은 창단 4년 차의 짧은 활동기간에도 서울예술의전당 및 여의도 공원, 제주시.. 2016. 11. 24.
조종도서관, 장애인 독서프로그램도 ‘으뜸’ - 장애인 독서프로그램 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 가평군은 조종도서관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최한 제9회 도서관 장애인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공공·대학·학교도서관 등 장애인서비스 운영 도서관을 대상으로 장애인서비스의 다양한 운영사례를 발굴해 국내 도서관의 장애인서비스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이번 공모에는 최우수상(1개), 우수상(2개), 장려상(3개) 총 6개 기관이 선정됐다. 조종도서관은 ‘장애인을 위한 문화프로그램 운영’ 사례가 우수상으로 뽑혀 24일 열린 ‘제9회 도서관 장애인서비스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상장 및 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이곳 도서관에서는 그동안 지식정보 소외계층에 대한 특화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그.. 2016. 11. 24.
가평, 읍내파출소 앞 ‘회전교차’로 설치 - 시가지 환경개선 및 교통사고예방·차량소통 원활 기대 가평군은 읍내파출소 앞 삼거리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키로 해 가평읍의 중심시가지 환경개선과 더불어 시내 초입의 교통소통도 빨라질 전망이다. 읍내파출소 앞 삼거리는 국도75호선과 동서측 도시계획도로 및 (구)가평역사로 통하는 길목으로 중심시가지 입구의 교통을 담당하는 기능을 해왔다. 버스터미널 입구와도 가까워 서울・경기・충남 등 시외버스 및 택시 왕래가 잦고 일시에 집중되는 경향이 높은 지역이었다. 그러나 Y자(3자) 형태로 비 신호체계로 이용하다보니 3개의 교차점이 존재해 각 접근로별로 교차로 진출입 분리가 명확하지 않아 교통소통에 지장을 줄뿐 아니라 교통사고도 다수 발생돼 왔다. 이곳에서는 매년 5~6건의 교통사고가 발생됐으며, 보행자 이동에도 위험을.. 2016. 11. 24.
‘새빛회’, 가평 학생들에게도 새빛 전하다 - 24일, 장학금 200만원도 기탁… “어려운 학생들 돕고 싶은 맘 모았다” 가평군내에서 결손가정이나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도와주고 장애인단체와 경로당 행사 지원을 비롯해 어려운 학생들의 우유 급식비 및 장학사업 등을 펼치고 있는 민간단체인 새빛회(회장 김의기)가 24일에는 가평군청을 찾아 관내 학생들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의기 회장은 “가평군에서 장학사업을 응원하고 어려운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싶다는 회원들의 마음이 모여 이렇게 장학기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관내 어려운 학생들이 맘 편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데 써 달라”고 전했다. 2016. 11. 24.
테마파크 ‘아침고요 가족동물원’ 개장 - 초식사파리, 앵무새마을 등 11개 테마로 구성된 체험형 동물원 원숭이, 사슴, 강아지, 앵무새 등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가족테마파크 ‘아침고요 가족동물원(이하 아가동)’이 최근 경기도 가평에 개장했다. 축령산 자락인 가평군 상면(임초리 622-2)에 위치한 2만 6천여 제곱미터 규모에 마련된 이곳 동물원은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건강하게 자란 각종 동물들을 만져 보고 직접 먹이도 줄 수 있는 체험형 테마파크다. 이곳에는 ▲천연기념물 327호 원앙들과 기러기・인디안러너덕 등이 연못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몽원지’를 비롯해 ▲자넨염소・보어염소・면양인 코리데일・타조・칠면조・토끼 등의 초식동물들이 살아가는 ‘초식사파리’ ▲공작・백공작・금계 등 총 7종류의 가금류가 정원을 거니는 ‘공작마.. 2016. 11. 23.
악극 ‘꿈에 본 내 고향’…30일 가평서 공연... - 일제시대, 광복 그리고 6・25, 역사 속 애잔한 이야기 담아 일제강점기를 치열하게 거쳐 맞은 뜻깊은 광복 그리고 이어진 6・25전쟁까지 암울했던 역사 속에서 겪어야 했던 아픔과 애환을 구성지게 전하는 악극 ‘꿈에 본 내 고향’이 11월 30일(수) 오후 4시 가평군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순수 토종 뮤직컬인 ‘악극’ 형식으로 이뤄진 이 공연은 춤과 노래가 더해져 더욱 다부진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 공연의 이야기는 한가한 농촌마을 김진사 댁 딸 순이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그는 경성에서 유학중인 철민과 약혼한 상태다. 순이는 방학을 맞은 철민을 드디어 만나게 됐지만 가네야마의 음모로 철민은 체포되고 순이는 필리핀 위안소로 끌려가게 된다. 그녀가 위안소에서 경험해야 했던 끔찍한 일들과 철민이 겪은 고문.. 2016. 11. 23.
새로운 농한기 일자리로 살맛 납니다! 김성기 가평군수가 23일과 25일 2일 간 농한기 농민들의 새로운 수익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희복마을 공동일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마을을 방문했다. 희복마을 공동일터 사업추진 마을은 총 8개 마을로, ▲ 화악 1리 마을에서 진행하는 ‘친환경 농산물 절임가공사업’ ▲ 설악 송산2리 마을 ‘연방을 이용한 조명공예품’ ▲ 청평 하천1리 부녀회의 ‘유기농 우렁이 쌀을 이용한 조청’ ▲ 호명리 마을주민의 ‘호명산 잣두부 판매사업’ ▲ 상면 항사리노인회의 ‘벌말 시래기 공동생산 및 상품화 사업’ ▲ 조종면 마을주민 ‘착한 마을비누 만들기’ ▲ 승안2리 ‘가평특산물 잣 찐빵 및 잣 한과 사업’ 등 겨울 농한기를 활용해 지역 특색을 살린 희복마을공동일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지역농가들의 응원에 나선 김.. 2016. 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