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352 가평군 관광사업단 정책브리핑 - ‘수도권 속 관광일번지 만든다’ 가평군이 대규모재정사업보다는 주요관광지 및 관광사업체의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업을 통한 핵심관광 컨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유영상 관광사업단장은 28일 정책 브리핑을 통해“지난해 군은 북한강 수상스포츠 체험지구 조성사업에 국비 39억원, 경기북부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에 도비 10억원을 확보하는 등 부족한 관광객 수용태세 정비와 확충을 위해 국·도비 유치를 통한 인프라조성에 역점을 두고 노력해왔다”면서“앞으로는 방문객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가평관광과 관광객이 만족할 만한 특화상품(컨텐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마이스활성화사업’을 가평군의 새로운 미래복합관광산업으로 육성시켜 나가고자 금년 5월‘가평 .. 2017. 6. 28. 가평신협 집수리 봉사활동에 동참 - ‘노부부에게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공간 선물’ 가평군 조종면사무소와 가평신협이 협력하여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주고 있다. 27일 조종면에 따르면 나무 아궁이로 난방을 하는 오래된 흙집으로 바깥문이 닫히지 않아 냉난방과 보안에 취약하고 모기나 파리 등의 해충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이기택(73세) 노부부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도움의 손길을 찾았다. 이에 30여명으로 구성된 가평신협 두손모아 봉사단의 협조를 얻어 지난 주말, 집안 및 주변 청소는 물론 도배, 장판, 출입문, 창문, 전등 교체와 방충망 설치, 지붕보수 등 집 전반에 대한 꼼꼼한 수리를 통해 노부부가 보다 쾌적하고 안정된 환경속에서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홍해룡 신협이.. 2017. 6. 27. 가평군, 바르게살기운동 표지석 제막식 - ‘6개 읍면 중 5번째로 북면에 세워져’ 가평군은 바르게 사는 사회조성을 위해 27일 북면 이곡리 현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운동 군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제막식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안영순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장 및 회원,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이념에 따라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데 서로 노력하자고 굳게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표지석의‘바르게 살자’라는 문구가 군민들 마음속에 삶의 지표가 될 수 있길 희망한다”며“앞으로도 정의와 질서가 바로서는 사회를 위해 사명의식을 갖고 활동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그는“표지석을 세운 의미.. 2017. 6. 27. 에머슨퍼스픽, 올해도 5천만원 장학금 전달 - 2020년까지 5회에 걸쳐 3억원 지역학생 위해 기탁 예정 에머슨퍼시픽(주)은 지난 22일 가평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특히 이 회사는 가평군과 투자양해각서(MOU)를 맺고 2016년부터 2020까지 총 5회에 걸쳐 지역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3억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약속, 가평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 회사는 현재까지 총 1억5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서춘길 에머슨퍼시픽(주) 사장은 “가평의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2017. 6. 26. 가평군, 라이스 랩 공모사업에 선정 - ‘오는 10월부터 농부들의 카페장터 운영’ 가평군이 식자재로서 쌀의 가치를 확산하고 쌀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라이스 랩' 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라이스 랩'은 쌀을 활용한 참신한 레시피와 시제품이 개발된 이후 상품화 및 판매 확대까지 연계가 부족한 점을 감안하여 농식품부가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금년도에 처음 선정하는 사업으로 국비 50%가 지원된다. 군이 추진하게 될 이 사업은 인근의 유명산 국립휴양림과 캠핑장 등을 비롯해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쌀가공제품 체험공간인‘농부들의 카페장터’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전반에 대한 총괄은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노하우가 있는 영농조합법인이 하며, 인테리어 시공 등 준비작업을 거쳐 오는 1.. 2017. 6. 26. 설악면 - 본고향 맛집 사랑나눔에 동참 - ‘소외계층에게 매월 30인분 식사제공’ 가평군 설악면사무소가 민‧관 협력을 통한‘맞춤형 복지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의 복지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설악면은 공공자원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복지수요를 지역사회 민간자원들을 지속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관내 음식점인 ‘본고향 맛집’의 도움을 얻어 이웃사랑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본고향 맛집에서는 한우곰탕 30인분을 매월 후원키로 하고 설악면은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의 대상자를 추천해 제공함으로서 저소득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 및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순애 음식점 대표는“평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일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면사무소와 함께 좋은 일에 동참하게.. 2017. 6. 26. 가평군 리틀야구단, 전국대회에서 두각.. - ‘짧은 창단에도 불구, 처음으로 준우승컵 안아’ 가평 리틀야구단이 야구 불모지인 가평군을 야구 명문고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지난 2012년 창단된 가평군 리틀야구단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전국단위 야구대회에서 두각을 보이며 개인, 학교, 고장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황윤수 감독의 지도하에 20여명으로 구성된 리틀야구단은 11일간의 열전을 뒤로하고 지난 20일 막을 내린‘2017 화성드림컵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창단 후 처음으로 준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A조 64팀, B조 61팀 등 총 125팀이 참가한 본 대회 B조에 출전한 가평군은 6경기를 치루면서 탄탄한 수비력과 공격력을 바탕으로 하남시 등 전 국의 내노라하는 팀들을 물리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리틀야구계의 강호로 알려진 .. 2017. 6. 23. 가평군, 반장과의 간담회 반응 좋아 - ‘이달 말까지 6개 읍면 반장들과 소통의 장 마련’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 무척 당황도 했지만 우리의 존재가 이제야 알려지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런 일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평군이 그동안 행정의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반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역할강화 및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6개 읍면 반장과의 간담회가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6월 한달간 각 읍면을 순회하며 묵묵히 군정의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595명의 반장들을 대상으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장학사업, 인구늘리기 정책, 문화·예술·체육·관광도시건설,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 등 군정 주요시책 및 당면현안 사항을 설명하고 건의 및 불편사항 등을 청취함으로서 소통행정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 15.. 2017. 6. 23.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천상의 하모니 - ‘롯데콘서트홀 1천500여 명의 관객들, 뜨거운 박수로 화답’ 미래음악 꿈나무들인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이 제49회 한국소년소녀합창제에서 감동의 연주로 참가팀과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전국 예선대회 통과 후 12팀이 참가한 본선무대에서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은 황철익 작곡가의‘꽃파는 아가씨’와 류건주 편곡의‘방울새’등 2곡을 연주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에 이어 심사위원들의 수준높은 호평을 받아 가평의 위상을 드높였다. 가평 소년소녀합창단 정민희 지휘자는“어린이들이 부르는 동요이지만 성인들도 어려워하는 수준 높은 곡을 단원들이 잘 소화해준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며“이번 연주를 통해 부쩍 성장한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은 군민의 날 기념연주를 비롯해 행사초청 연.. 2017. 6. 22. 가평군, 공생공감 주민차지위원 직무교육 - ‘100여명 참여해 위원들의 역할론 돼새겨’ 가평군은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공생공감 주민자치위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20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시흥시 00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공동체 형성 촉진 등 지방자치발전과 주민의 행복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각 읍면별 주민자치위원 100여 명과 읍면장, 담당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2015년 행정자치부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시흥시 대야동 주민자치센터 우수사례 특강을 바탕으로 한 질의 응답과 주민자치 이해와 발전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 워크숍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단합을 위한 레크레이션 활동, 주민자치위원의 힐링 및 현장문화체험 등을 통해 더욱 유익한.. 2017. 6. 22. 평생학습·희복마을공동체 마을리더 수료식 - ‘교육생 53명 중 38명 수료, 마을리더의 역할 기대’ 가평군은 공동체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추진중인 평생학습마을과 희복마을 만들기 사업에 역량을 갖춘 현장전문가 양성을 위해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평생학습 마을리더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에는 지난 달 20일부터 평생교육전문 위탁기관에서 약 1개월간 오리엔테이션, 공통교육, 현장학습 등의 마을리더 교육과정을 이수한 가평읍 복장리 조규웅 씨, 설악면 이천리 김옥자 씨 등 38명의 수료생들이 참석해 김성기 군수로부터 수료증을 전달받음으로서 학습 성취감과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마을리더는 마을주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마을의 올바른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마을주민이 합심하여 같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가는 지도자라 생각한.. 2017. 6. 21.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건강도시 실현 가평군이 군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건강도시 실현을 위해 소중한 생명 지키기, 노인건강증진사업, 건강생활실천 생활화 등 올해에도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다. 김선자 보건소장은 21일 정책 브리핑을 통해“지난 2012년부터 마을의 리더인 이장과 부녀회장 등을 중심으로 우리군 특성에 맞는 주민 밀착형 자살예방 모델을 개발하여 추진한 결과 매년 도내 상위권이었던 자살률이 2013년 44.9명에서 2015년 26.3명으로 크게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면서“앞으로도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주민 건강수준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우울 및 자살위험이 있는 주민을 발굴하여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생명지킴이 120명을 비롯해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는 가호도우미 30명, 주민교육을 담당.. 2017. 6. 21. 이전 1 ··· 622 623 624 625 626 627 628 ··· 7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