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청소년 보호를 위해 지역사회가 뭉쳤다
- 청소년문화의집, 평생교육사업소, 경찰서, 노인복지관 등 함께 해- 복지회관 ‘청출어람’ 및 개선활동반 구성, 청소년 보호・계도 활동 가평군내 어르신, 경찰서, 청소년 관련 기관, 교사와 학생, 공무원 등 지역사회가 함께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든든한 울타리를 만든다. 가평군평생교육사업소는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노인복지관, 경찰서, 관내 교사 및 학생이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펼쳐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단체들이 마음을 함께 해 청소년 일탈행위 및 범죄 발생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위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지도점검 및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 개선활동반을 편성해 선제적인 단속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간다는 계획이다. 지역의 큰 어른..
2017. 4. 11.
‘제11기 가평클린농업대학 입학식’ 열려
- 가평의 녹색농업 이끌 150명의 농민사관생도 입학 가평군은 6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신입생과 함께 각급 기관·단체장, 농업경영인,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가평클린농업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은 입학생 대표선서를 시작으로 대학장인 김성기 가평군수의 격려사, 군의회 의장의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1년 과정의 가평클린농업대학은 관내 농업인과 농촌관광경영,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주민을 위한 전문교육기관으로 올해는 귀농귀촌인을 위한 교육 등의 과정이 개편돼 전문농업과, 귀농귀촌과, 농촌관광과까지 총 150명의 교육생을 선발, 본격적인 학기를 시작했다. 입학생들은 오는 12월 초까지 주 1회 4시간씩 120시간 이상의 전공, 교양, 생활실무, 특별활동 교육을 받게..
2017. 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