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352 가평군, 축제형 농식품 개발 및 상품화 완료 - ‘가평 대표할 8가지 음식 발굴’ 가평군은 축제형 농식품 상품화를 위해 축제 대표음식 8가지를 발굴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축제시 소비자 공략 음식개발을 통한 주민 소득창출을 위해 지난 3월부터 5개월 동안 생활개선회, 100대맛집, 농가맛집 점주 등 30명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 현장교육 등 7회에 걸쳐 축제형 농식품 개발 및 상품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축제음식트렌드를 읽고 현장에서 고객만족을 위한 위생관리 및 마케팅 교육 등을 비롯해 가평의 사과와 와인소스로 만든 큐브스테이크, 잣을 활용한 닭강정, 아로니아 막걸리 등 총 8종의 메뉴를 개발했다. 개발된 축제음식들은 최근 국제요리 경연대회 및 경기도 쌀 홍보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생활개선회 쌀요리팀의 요리와 함께 가평의 대표축제.. 2017. 7. 21. 제2 경춘국도 건설사업에, 가평 IC 2개소 설치 -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가평건의 노선안 대폭 반영’ 경기도 남양주와 강원 춘천을 잇는 제2 경춘국도 건설사업에 가평군에 IC 2개소가 설치 될 것으로 보인다. 가평군은 지난 5월 완료된 제2 경춘국도 기본계획 수립용역 내용에 청평, 가평지역 IC 2개소 설치·건의 노선안이 대폭 반영됐다고 21일 밝혔다. 용역결과 경제성은 충분하지 않지만 주말 및 행락철 상습 정체현상을 빚고 있는 기존 국도 46호선 경춘국도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정책적으로 사업시행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군은 제2의 경춘국도는 기존 46호선과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상습정체 해소, 관광가평의 접근성, 경제 활성화, 발전 가속화를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경기도 및 강원도와 긴밀한 업무협의 등을 통해 조기 사업추진에.. 2017. 7. 21. 가평군,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선정 - ‘2014년에 이어 4년 연속 인센티브 받아’ 가평군이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17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전국평가’에서 지난 2014년에 이어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인센티브 5천만원을 비롯해 그동안 2억65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여 일자리 창출사업 등에 집행하고 있다. 군은 상반기 중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지원을 위해 대상금액 3013억원 중 55%를 집행 목표로 정하고 연초부터 신속집행 상황실 운영, 매주 추진실적 보고회 개최, 매월 부진사업 컨설팅 실시, SOC 사업 3대 중점사업 추진, 일자리 창출 지원, 서민생활 안정사업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올 상반기 목표액보다 251억원을 초과한 1908억원(115.15%)을 기록해 전국 2.. 2017. 7. 20. ‘토속어종 미유기 대량생산 길 열어’ - 가평군-경기도 해양자원연구소 2년만의 결실 이뤄 가평군과 경기도 해양자원연구소가 2년간의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토속어종인 미유기 대량생산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양 기관은 국내에만 서식하는 고유어종인 미유기 3천미를 북면 백둔천 및 승안천 등에 방류함으로서 향후 가평군을 찾는 행락객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관광자원 조성과 사라져가는 어종의 종보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보호야생동식물인 미유기는 메기과의 물고기로 메기보다 크기는 작으나 모습이 비슷해 산에 사는 메기인 ‘산메기’ 또는 ‘깔딱메기’ ‘딱정메기’로 불린다. 1∼2급수의 물이 맑고 자갈이나 바위가 많은 전국의 하천 상류지역에 주로 서식하는 데 최근 수질오염과 환경변화 등으로 인한 자원량의 감소로 종보존과 증식을 .. 2017. 7. 20. 청평지사협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금 전달’ “나눔으로 함께웃는 행복한 청평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가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사협은 지난 8일 열린 청평 낭만음악축제에서 먹거리장터 운영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인 140만원을 청평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먹거리장터 운영에는 대한적십자사 청평봉사회 회원들도 함께해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 나마 희망을 줄 수 있는 후원금 모금에 손을 보탰다. 특히 지사협은 가평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3자간 맺은‘가평군 희망나눔사업’업무협약에 따라 가능해진 연합모금활동을 행사장에서 펼쳐 10명으로부터 매월 6만7천원의 정기후원금도 신청받아 나눔을 이어갔다. 지사협은 .. 2017. 7. 19. 가평군, 복지시설 나눔의 숲 조성 - ‘가평꽃동네 희망의 집 쉼터공간 제공’ 가평군은 녹색자금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평꽃동네 생활자들에게 아름다운 경관 및 쉼터를 제공하고자‘복지시설 나눔의 숲’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5월 국비 2억원을 들여, 꽃동네 희망의 집 내 사용하지 않는 주차장 부지 600㎡를 활용하여 교목 산벗나무 등 6종 114주, 관목 진달래 등 2종 1,800주, 잔디 등을 식재함으로서 뜨거운 아스콘 포장대신 아름다운 경관의 숲을 조성했다. 또한 파라고 2개소, 평의자 6개소, 등의자 10개소, 산책로 160㎡를 설치해 장애인 300여명과 근무자 100여명, 일일 자원봉사자 30여명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나눔 숲은 장애인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치유 공간으로 .. 2017. 7. 19. 가평군, 민원처리기간 단축 최우수 공무원... - ‘민원봉사과 장인태 주무관 등 11명’ 가평군이 고객중심의 신속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2017년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결과, 민원처리기간 단축 최우수 공무원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본청을 비롯해 사업소, 읍면에 접수된 2만1천800여 건의 민원 중 처리기간이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법정기간) 1만6천여 건을 대상으로 마일리지(민원 1건당 5점 이내)를 부여하고 합산해 고득점자인 공무원 11명을 선발했다. 이 결과 최우수 단순민원에는 796건을 처리해 2천270점을 받은 민원봉사과 장인태 주무관이, 복합고충민원에는 98건, 458점을 얻은 허가민원과 신동원 주무관이, 읍면민원에는 300건, 518점을 획득한 설악면사무소 선종삼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2017. 7. 18. 가평하늘커피농장, 농촌에 새로운 활로 개척 - ‘농촌교육농장 육성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4월 개장’ 전국 최초 커피테마 농촌교육농장인 가평하늘커피농장이 커피나무를 통해서 문화적인 마인드를 키우고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등 농촌에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 있다. 18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하여 학교 교육과 연계된 정기적인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수 있는 농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자 지난해 4월 농촌교육농장 육성 시범사업으로 조종면 명지산로 257-7번지에 가평하늘커피농장을 개장했다. 개장 후 농장에서는 커피나무화분만들기, 드립백커피효도선물 만들기 등 맞춤형 자기주도체험을 비롯해 창의체험학습, 인성개발프로그램 및 교육활동안을 개발하여 운영함으로서 지난해 강원도 소재 각 고등학교에서 1천400여 명의 학생.. 2017. 7. 18. 가평군, 직급별 맞춤형 리더쉽 교육 - ‘오는 9월까지 8기수로 나눠 진행’ 가평군은 체계적인 직책과 직무의 조화로운 운영을 위해 공무원 39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직급별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9월 21일까지 1박 2일 과정으로 8기수(7,8기는 1일)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조직구성원 개개인의 잠재된 리더십 역량을 끌어내고, 감성‧소통‧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리더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존에 경력‧직급별 역할 인식 없이 일률적으로 실시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직급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돼 공무원 개개인의 역량 향상은 물론 조직의 역량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게 된다. 특히 직급별 차별화된 리더십 핵심역량을 강화하여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양성, 긍정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배려‧소통 공감의.. 2017. 7. 17. 가평군, 유해조수퇴치용 폭음기 보급 - ‘어민단체에 6정 전달’ 왕성한 번식력으로 텃새가 된 민물가마우지가 내수면 어업에 큰 피해를 입히고 있어 가평어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17일 가평군과 어민들에 따르면 5~7년 전부터 청평호 인근에서 민물가마우지가 발견되기 시작, 올해에는 개체수가 수천마리로 늘고 어획량도 절반이상 감소하는 등 이중고의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로 인해 자망어업의 피해가 커져 청평호 하류에서 어업활동을 하는 일부 어민들은 사실상 자망어업활동을 포기한 상태라고 전했다. 어민들의 피해가 커지자 군은 민물가마우지 피해 대응을 위해 임시적으로 각 어촌계에 유해조수퇴치용 폭음기를 보급키로 했다. 압축공기를 증폭시켜 유해조수를 퇴치하는 폭음기는 대당 50만원 상당으로 가평어촌계 등 3개 어민단체에 6정이 보급됨으로.. 2017. 7. 17. 가평군, 경기도 농어민대상 신청접수 - ‘다음달 11일까지, 농어민과 생산단체 대상’ 가평군은‘제24회 경기도 농어민대상’수상 후보자를 내달 11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농어업 분야에서 탁월한 경영실적이 있고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한 농어업인 또는 생산단체로서 같은 부문의 업종에 5년 이상 종사한 자이어야 한다. 신청은 추천서, 농어민대상 신청서, 공적조서, 개인이력서 또는 단체소개서, 기타 공적내용과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군 농업정책과 및 각 읍면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분야는 ▶ 고품질 쌀 생산 ▶ 과수 ▶ 화훼 ▶채소 ▶ 농업 6차산업화 ▶ 환경 농업·신기술 ▶ 수산 ▶ 임업 ▶ 여성농어민 ▶ 식량작물 ▶ 특용작물 ▶ 한우 ▶ 낙농 ▶ 양돈 ▶ 가금 및 기타 가축 등 총 15개 분야로 예비심사를 거쳐 현지사실 확인 후 경.. 2017. 7. 14. 미8군소속 제66의무여단 가평군 방문 - ‘선배 전우들의 고귀한 뜻 기려’ 213포병대대는 6.25전쟁이 한창인 1951년 5월 경기 가평군 북면에서 당시 중공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여 단한명의 피해도 없이 승리해 가평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전과를 세웠다. 또 당시 가평에 주둔한 미40사단은 현재 가평고등학교의 전신인‘가이사 중·고등학교’를 건립했으며, 이는 장병 1만5천명이 2달러씩 낸 결과다. 미군은 당시 19세의 나이로 전사한 케니스 카이저 하사의 이름을 학교명으로 정했으며, 주민들은 가이사로 발음했다. 미40사단과 참전용사들은 이런 인연으로 1987년부터 매년 가평을 방문해 전사한 전우의 넋을 기리고 가평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다. 이제는 그 후배들도 가평을 방문해 선배 전우들의 넋을 기리며 고귀한 뜻을 받들고 있다. 미8군소속 .. 2017. 7. 14. 이전 1 ··· 619 620 621 622 623 624 625 ··· 7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