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에 분 지역특화 관광의 새바람
- 지역 관광의 씨앗, 주민이 직접 심는다!- 가평 관광두레 6곳, 새로운 사업 모델 구축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슬로푸드인 ‘건강한 발효음식 체험’, 산천재료 이용한 ‘숲 도시락’ 등 가평 주민들이 기획해 지역특색이 짙게 배어있는 ‘치유 관광 콘텐츠’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재즈팜 협동조합, 농업법인 농부애뜰, 살구재 협동조합, 물미연꽃마을 협동조합, 호수마을 사룡리, 진짜여행가까지 가평의 관광두레 사업체 6곳의 주민이 숙박, 식음, 여행알선, 체험 등 지역만의 개성을 담은 관광 사업을 구성하고 자발적인 경영체를 만들어 ‘진짜 지역 여행’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현재 이들 사업체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컨설턴트인 ‘관광두레PD’의 도움을 받아 서로 힘을 모아 공동으로 일하는 ‘두레’ 방식으로 ..
2017.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