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남녀 청춘캠프 ‘내손을 잡아줘’ 운영
- ‘사랑을 찾아, 9개 기관 50여명 참가’ 가평군이 이성과의 폭넓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미혼남녀를 위한 중매에 나서 눈길을 끈다. 군은 혼인률 저하 및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극복하기 위해 관내 공공기관 임직원 중,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청춘캠프‘내손을 잡아줘’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제주도에서 열리는 청춘캠프에는 군청 24명, 경찰서 4명, 교육지원청 7명, 복지재단 6명, 소방서 3명, 시설관리공단 6명, 내수면연구소 1명, 축협 2명, 한국전력 3명 등 9개 기관 56명(여 26, 남 30)의 미혼남녀가 참가한다. 미혼남녀들은 팀배정 및 미션활동, 소통의 시간, 팀별 자유여행, 디너파티 및 청춘데이트 등의 건전한 만남을 통해 이성과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
2017. 6. 20.
방과후학교에서 꿈과 끼를 키워요
- 가평 상면초, 방과후학교 공개수업 및 모니터링 실시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6월 7일(수)에서 13일(화)까지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을 실시하였다. 이는 방과후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통해 외부강사의 전문성을 신장하여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고, 결과적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상면초는 사교육비 경감과 즐거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의 질 관리 또한 힘쓰고 있다. 이번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에서는 원어민 영어교실, 컴퓨터, 교육연극, 뉴스포츠, 축구, 바이올린, 플롯, 앙상블 등의 프로그램이 공개된다. 공개수업을 참관한 한 학부모는 “시골에 거주하면서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힘들었는데, 학교에서 다양한 배움의..
2017.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