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95 올해 북한 관련 도서 판매량 역대 최고치 경신 - 올해 5개월간 북한 관련 도서 판매량 지난 3년간의 판매량 합계 육박 - 북한 관련 도서 독자층, 남녀 6:4의 비율로 남성 독자가 더 많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협상 기술 담은 도서 5월 들어 판매량 급증 12일 열리는 사상 최초의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북미 간 협의 내용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북한 관련 도서를 찾는 독자들의 손길이 늘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단일팀 참가에 이어 두 차례의 남북정상회담 개최 등 올해 들어 남북 간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한 해 전반에 걸쳐 일어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김석환)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집계된 북한 관련 도서의 판매량은 약 3만권으로, 전년 동.. 2018. 6. 11. 서울시, 사회공헌형 50+일자리 만든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8일(금) 서울광역자활센터와의 업무 협약을 맺고 자활기업을 지원하는 50+세대 일자리 모델 발굴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자활기업 지원 분야에서 50+세대가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자활 기업의 역량 강화와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자활기업은 저소득층 주민들이 지역자활센터의 자활근로사업으로 얻은 기술을 활용해 생산자협동조합이나 공동사업자 형태로 운영하는 기업으로, 서울광역자활센터의 2016년 서울시자활사업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자활기업당 연간 평균매출은 매년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사업체당 고용규모 역시 2015년 대비 14.7%가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광역자활센터는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2010년 설립되어 지역자.. 2018. 6. 11. 가평군 장학관, 학생들에게 최고 인기 누려... 전셋값 폭등으로 싼 가격에 좋은 하숙방이나 자취방을 구하기가 힘들다 보니 서울에 있는 ‘가평군 장학관’이 개관 3개월이 지난 지금 지역출신 수도권 소재 대학생에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가평군이 서울소재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2월말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처음으로 가평 장학관을 개관했다. 첫회 106명의 입사생 중 남학생이 33명, 여학생이 73명으로 여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안전한 기숙사 생활을 희망하는 여학생들에게 장학관의 인기가 높다. 또 장학관이 학생들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단연 싼 이용료와 쾌적한 생활환경 때문이다. 월 사용료가 식비포함 15만원으로 한 학기 기숙사비가 100 ~ 150만원에 이르는 대학 기숙사보다 저렴하고 세탁실 및 식당을 비.. 2018. 6. 11. 청평지역 폐철교 친환경 인도교로 탈바꿈 2010년 경춘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서 흉물로 방치되어온 폐철도 교량이 지역주민들이 통행할 수 있는 친환경 인도교로 탈바꿈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평군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청평 삼성쉐르빌앞 폐철교량을 인도교로 만들어 11일 조기 개통했다. 당초 사업기간은 2017년 11월 3일부터 2018년 6월 29일이었으나 주민과 학생들의 안전 및 편의를 고려해 앞당기게 됐다. 총 사업이 12억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철교 길이 142m, 폭 4.3m의 목재데크와 난간, 계단 3개소로 조성됐다. 인도교량은 청평시내와 청평역을 연결하는 보행자 통로로 청평 10리 아파트 주민과 청평고 학생들이 우회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게 됐다. 또 시간대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는 LED조명 94개와 경관등 4개소를 설치함으로서 .. 2018. 6. 11. 고용위기 지역에 공공일자리 제공 8개 고용위기 지역에 1910명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희망을 심는 사업이 본격 전개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고용위기 지역의 실직자나 실직자 가족들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희망 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고용위기 지역은 고용사정이 현저히 악화되거나 악화될 우려가 있는 지역으로 조선업의 장기 침체에 따른 고용지표 악화와 한국GM 군산공장, STX 조선해양 등의 구조조정 등을 감안하여 4월~5월에 8개 지방자치단체가 지정되었다. 희망 근로 지원 사업은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실직자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총 151억9000만원이 투입된다. 지역별로는 울산 동구 150명, 전북 군산시 500명, 전남 목포시 200.. 2018. 6. 8. 가평군수후보자 토론회․설명회 다시보기서비스 가평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 정원)는 2018. 6. 4. 딜라이브경동케이블tv로 방영된 가평군수후보자 토론회․연설회의 ‘다시보기서비스’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가평군수후보자 토론회․설명회 다시보기서비스는 6. 6일부터 시행중이며 인터넷 홈페이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http://tv.debates.go.kr) 또는 유튜브‘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가평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 관계자는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유권자는 언제 어디서든 시장․군수, 시․도지사, 교육감등의 후보자토론회․연설회 시청할 수 있어 지역을 위한 일꾼을 뽑는 올바른 판단과 합리적인 선택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2018. 6. 8. 따복버스 타고 가평군‘호명호수’유람 - 가평 따복버스 50-5번 운행, 호명호수 방문객 급증- 6월 초여름을 맞아, 가평군에 있는 호명호수로 나들이를 떠나보세요 하늘과 맞닿아 백두산 천지를 연상케 하는 가평군 ‘호명호수’를 들어보셨나요? 호명호수는 우리나라 최초의 양수발전소로, 발전소 상부에 물을 저장하기 위해 호명산(632m)자락에 조성한 인공호수입니다. 호수 주변에는 팔각정을 비롯해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고, 이곳에 서면 푸른 물과 파란 하늘이 쪽빛을 만들어 자연의 싱그러움과 젊음을 안겨주고 있습니다.또 1.9km 길이의 호숫가에는 자전거도 탈 수 있는데, 이곳에서 타는 자전거는 마치 신선이 된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곳은 ‘가평 8경’의 제2경으로 연간 13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가평군의 대표 관광명소로 유명하며, 오전 9시부터 .. 2018. 6. 8. 공공하수처리시설 환경교육장소 인기... - 학생들 관심 높아 가평군 환경기초시설인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찾는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져 환경교육장소로 인기다. 8일 군에 따르면 청평고등학교 2, 3학년 학생 90여 명은 최근 공공하수처리장을 찾아 하수처리시설 홍보동영상을 시청하고 시설별 공정의 이해를 위한 현장답사 및 실험실 등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하수처리시설이 혐오시설이라 악취가 심하고 위험할 줄 알았는데 직접 와보니 시설도 쾌적하고 주변 환경도 좋아 그동안의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또 다음 달부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견학을 오겠다는 예약이 계속되고 있어 환경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군은 앞으로도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상시 개방해 학생뿐 아니라 주민들에게도 하수처리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물 절.. 2018. 6. 8. 가평군, 구강건강 인형극 호응... 가평군이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26개소 8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강건강 인형극 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보건소는 제73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왕자의 입속여행’이란 주제로 유아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을 통해 어려서부터 구강건강관리를 스스로 할 수 있는 자세를 길러주고 실천을 유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공연은 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한 습관을 생활화 할 수 있는 자세를 기를 수 있게 돕는 내용으로 뮤지컬과 레이져 쇼, 마술공연 등 흥미롭게 구성돼 아이들의 시선을 시종일관 사로잡아 집중력을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아우식이 발생하기 쉬운 아이들에게 적정치료의식을 자연스레 심어주어 더욱 튼튼한 치아를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와 협력하여 구강보건교.. 2018. 6. 8. 중앙행정기관 업무처리절차 국민편의 중심으로 개선 착수 - 여권발급·국립수목원 예약·해경 선박업무 등 3개 과제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외교부·산림청·해양경찰청 3개 부처와 현장의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처리절차 개선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범정부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하는 방식 혁신이 정부 내부의 업무효율성 향상에만 그치지 않고 국민이 체감하는 현장의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왔다. 이에, 지난 3월부터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대국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처리절차 개선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전문가심사를 거쳐 3개 과제를 선정하였다. 정보통신기술 등을 활용하여 행정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만족스러운 경험(User Experience)을 제공하고자 선정된 업무절차 개선 시범과제.. 2018. 6. 7. [새책안내] ‘내가 걷는 자리마다 온통 바람이었다’ 전자책 - 여자 혼자 떠나는 나 홀로 유럽 배낭여행 - 천문학을 공부한 풋풋한 20대 청춘의 바람 잘 날 없던 솔직한 일상의 기록 - 이색적이고 웅장한 유럽의 여러 문화유적지를 거닐며 담백한 일상 도서출판 새얀이 유럽의 이색적이고 웅장한 여러 문화 유적지를 거닐며 20대 청춘의 바람 잘 날 없던 일상을 담백하게 담아낸 유럽여행 에세이 ‘내가 걷는 자리마다 온통 바람이었다(저자 전은수, 8500원)’를 전자책으로 출간했다고 밝혔다. ‘내가 걷는 자리마다 온통 바람이었다’는 격년에 한 번씩 휴학계를 내며 거침없이 여행지로 떠나온 새내기 저자 전은수가 청춘들의 도전과 젊음의 상징이자 일생 동안 한 번쯤은 꼭 도전하고 싶은 장시간에 걸친 유럽 여행을 친구나 지인 없이 나 홀로 감행하며 느낀 섬세한 설렘과 위안의 순간들.. 2018. 6. 7. KT, ‘데이터ON’ 출시 사흘 만에 가입자 10만... - 2015년 ‘데이터 선택 요금제’ 10만 돌파보다 하루 빨라…고객 호평 이어져 - 6만원대 데이터ON 비디오 45%…3만원대 LTE 베이직 1주일 새 2만5천명 KT가 5월 30일 출시한 ‘데이터온(ON)’ 요금제 가입자가 출시 3일 만에 10만명을 달성한 데 이어 1주일 만인 6월 5일 16만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KT는 데이터ON 요금제가 출시 3일째인 6월 1일 기준 가입자 10만을 돌파했는데 이는 2015년 출시해 호평을 받았던 ‘데이터 선택 요금제’ 가입자 10만 달성에 4일 걸렸던 것에 비해 하루가 빠르다고 설명했다. 현재도 하루 2만명 이상이 데이터ON에 가입하고 있는 추세다. 신규판매 가입자 중 데이터ON 요금 선택 비중은 50%를 넘고 20~30대가 60% 이상일 정도로 고객 .. 2018. 6. 7. 이전 1 ··· 983 984 985 986 987 988 989 ··· 139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