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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95

6월부터 미세먼지 심한 날 서울시내 노후경유차 운행 제한된다 서울시가 시민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하여 6월 1일부터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되면 당일 06시부터 21시까지 서울시 전 지역에 공해유발 노후 경유차 운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2016년 서울연구원의 연구결과 서울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중 교통 부분은 난방(3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37%의 기여도를 보여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WHO는 최근 경유차 연소 배출 대기오염물질을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으며 연료별 발암 위해도 역시 경유가 98.878%로 휘발유(0.991%)보다 압도적으로 높다. 이번 서울형 공해차량 운행 제한 대책은 화물업계 이해당사자 및 시민, 교통·환경·물류 전문가, 시민단체 등 각계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결정하였다. 올.. 2018. 5. 30.
가평군, 사라져가는 토종개구리 방류사업 눈길 가평군 북면사무소가 각종 환경오염과 남획으로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토종개구리의 종 보존을 위한 방류사업이 추진돼 관심을 끌고 있다. 북면사무소는 올해 특수시책으로 자연생태계 복원과 여름철 모기, 파리 등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30일 북면 소법리 산계계곡(연못)에서 북방산개구리 방류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방류된 10만 마리의 토종개구리는 지난 2010년 3월 인공증식에 착수한 관내 사육농가가 움직이는 먹이만 먹는 개구리 습성 때문에 인공양식 실패를 거듭하며 성공한 사례다.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 주로 분포하고 있는 북방산개구리는 자연상태에서는 부화율이 10%이하지만 인공시설에서 부화시킬 경우 95%까지 끌어 올릴 수 있다. 계곡이 깊고 산림이 우거진 곳이 서식환경의 최적지라는 북면 북방산개구리는 겨.. 2018. 5. 30.
가평군, 취약지역 쓰레기 수거사업 추진...6개월간 3억여 원 투입 가평군은 하천변 등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쓰레기 중점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3억2400만원을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본 사업비에는 한강수계의 깨끗한 수질보전을 목적으로 지원되는 한강수계관리기금 2억5500만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지난해 1억3300만원보다 1억2200만원 증액된 금액으로 군 재정확충에도 기여하게 된다. 또 12명을 더 고용할 수 있는 예산편성으로 장년층 등 일자리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일자리 창출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군은 설명했다. 이에 군은 가평읍, 청평면 등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앞으로 6개월간 하천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총 3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에는 18명이 투입돼 약 545t의 쓰레기를 수거한 바.. 2018. 5. 30.
7년간의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 사업 현황 - 생명보험재단, 지난 7년간 총 3986명의 희귀질환자 대상으로 약 105억원 지원 - 현재까지 총 650가지 희귀질환 지원… 정부에서 지원하지 않는 희귀질환까지 대상에 포함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2011년부터 전개해온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 사업 운영 현황을 조사해 발표했다. 생명보험재단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특수 진단검사, 장기적 치료 등 질환의 특성상 경제적 부담이 높은 희귀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전국 81개 종합(대학) 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의료비(입원 수술비, 외래치료비, 검사비) 및 희귀의약품(한국희귀의약품센터 공급 의약품)을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는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생명보험재단의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 사업 보고서에 따르면(2011.05.20~2018.. 2018. 5. 29.
주택금융공사, ‘더나은 보금자리론’출시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제2금융권 주택담보대출 이용자의 상환 부담을 완화하는 ‘더나은 보금자리론’을 3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4월 발표한 정부의 ‘서민·실수요자 주거안정을 위한 금융지원방안’ 후속조치로, 그동안 전산 시스템 개발, 관련 규정 개정 등 조치를 완료하여 시행하게 된 것이다. ‘더나은 보금자리론’은 제2금융권*의 변동금리·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을 주택금융공사의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대출로 전환하는 상품으로, 5000억원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 * 보험업권, 상호금융(농·수협·산림조합,신협,새마을금고), 저축은행, 여신전문금융회사 이 상품은 주택담보대출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을 기존 보금자리론보다 10%포인트 완화(LTV 80%, DTI 70%)하고 채무자의 월상환액.. 2018. 5. 29.
[새책안내] ‘꿈꾸던 전원주택을 짓다’ 카멜북스가 세간의 주목을 톡톡히 받았던 ‘스타 건축가 3인방의 따뜻한 전원주택을 꿈꾸다’의 저자 이동혁 건축가의 신간이 나왔다고 25일 밝혔다. 전작이 20평부터 70평까지 다양한 전원주택을 비용별로 정리해 안내했다면 이번 책 ‘꿈꾸던 전원주택을 짓다’는 집짓기 예산을 확정한 후에 진행될 단계들을 순차적으로 상세하게 담았다고 할 수 있다. 집을 짓는 데 필요한 비용을 책정했다면 그다음에 할 일은 한정된 예산 안에서 우리 가족이 행복하게 생활할 전원주택을 최상의 수준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집짓기 실전서라고 할 수 있는 ‘꿈꾸던 전원주택을 짓다’는 건설회사와 계약하는 법부터 집을 짓는 스케줄 잡기, 땅 구입하기, 설계하기, 공사하기, 세금 내기 등 전원주택을 짓는 모든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투.. 2018. 5. 29.
상면사무소-사암연합회-한우명가, 3자간 맞춤형 복지지원 업무협약 가평군 상면사무소(면장·조규관)가 시행하고 있는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지원'에 사암연합회, 한우명가 등 2개 후원업체가 동참하면서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29일 상면사무소에 따르면 최근 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김윤중)를 비롯해 관내 10개 사찰로 구성된 상면 사암연합회(회장·승원), 가평축산농협 한우명가 상하지점(지점장·이현제)과 매월 취약계층 무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지사협은 취약계층을 발굴 지원하고 사암연합회는 월 100kg 쌀과 연말연시 연탄, 생필품, 이웃돕기 성금 등을 후원한다. 또 한우명가는 5인분의 한우명가탕과 저소득층 식사를 월 1회 제공키로 했다. 조 면장은 “상면 전체 인구중 65세 이상 노인이 28%에 달하고 저소득층이 증가하는데 .. 2018. 5. 29.
미래의 주역 어린이! 꿈과 희망을 지원하다...올해 165억 투입 가평군이 영유아, 아동기의 행복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165억여 원을 들여 ‘행복성장 아이키움’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주요내용을 보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서비스 지원을 위해 영아(만0~2세) 및 누리과정(만3~5세) 보육료 69억원과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아동에 지원되는 가정양육수당 14억원 등이 지원된다. 아울러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집 환경개선 및 운영지원사업 △어린이집 보육컨설팅 및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군립 한석봉 어린이집 신축 등 보육환경개선 5개 사업에 44억여 원을 투자한다. 또한, 다양한 가족에 대한 맞춤형 가족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부모 가족 지원 및 관리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드.. 2018. 5. 29.
발달장애아 엄마와 사회복지 현장 실무자가 함께 하는 학습..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발달장애아 엄마와 사회복지 현장 실무자가 함께 하는 학습 커뮤니티 운영- 우리 아이가 자라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갈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2018년 3월부터 지역사회 발달장애인 지원 강화를 위한 ‘발달장애인 지원 현장주도학습’ 신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 발달장애인 관련 분야 실무자들이 현장에 맞는 주제와 방식으로 맞춤형 학습을 주도하는 과정으로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인력개발원은 현재 4개의 학습모임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 중 경남 창원을 중심으로 발달장애아 엄마와 지역사회의 사회복지 현장 실무자가 함께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학습·토론하는 학습모임 ‘날개’를 소개하고자 한다. 학습모임 ‘날개’는 △날개사회적협동.. 2018. 5. 28.
행안부, 건설기계·화물자동차 전용 침수보장 특약상품 출시 행정안전부가 건설기계 및 대형 화물자동차의 침수피해를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하는 자동차보험 상품(특별약관)을 29일 출시한다. 가입대상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른 자동차보험 의무가입 대상인 건설기계 9종*과 적재중량 5톤을 초과하는 화물자동차이다. * 덤프트럭, 타이어식 기중기·굴삭기, 콘크리트믹서트럭, 트럭적재식 콘크리트펌프·아스팔트살포기, 트럭지게차, 도로보수트럭, 노면측정장비 이 상품은 기존 자기차량손해담보(이하 ‘자차보험’) 보험료의 약 5%만 부담하면 침수피해를 보장받을 수 있다. 작년 7월 집중호우로 충북 청주시 보강천변에 주차 중이던 화물자동차 등 62대에 침수피해가 발생했으나 차량가격이 고가이고 사고위험이 높은 건설기계·화물자동차는 보험료 부담이 커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었다. 이 일.. 2018. 5. 28.
2018년 성매매방지 국민생각 공모전 개최 여성가족부가 성매매방지 활동에 국민이 직접 참여해 인식개선에 앞장설 수 있도록 ‘2018년 성매매방지 국민생각 공모전’을 마련하고 28일(월)부터 6월 24일(일)까지 공모작 접수를 받는다. 산하기관인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변혜정)에서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성매매는 필요하다’, ‘성매매는 내 문제가 아니다’, ‘청소년 성매매는 청소년만의 문제이다’ 등 성매매를 둘러싼 잘못된 통념들을 바꿀 국민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찾는 것으로, 성매매 없는 성평등한 사회로 가기 위한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것이다. 공모 분야는 별도의 형식 없이 수기, 포스터, 표어, 이모티콘,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등 다양한 형태 모두 응모 가능하다. △성매매가 우리 모두의 문제임을 알릴 수 있는 생각 △성매매 없는 성평등한 .. 2018. 5. 28.
영연방 한국전쟁 참전 67주년 기념행사 가평군은 28일 가평읍 영연방(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참전비에서 '영연방 한국전쟁 참전 67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6·25 전쟁 당시 가평전투를 승리로 이끈 주역인 영연방 참전용사와 가족, 4개국 무관 및 주한대사, 캐나다 보훈장관 등 100여 명이 함께해 평화수호를 위해 싸운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또 국내에서는 지갑종 UN 한국참전국협회장과 강현도 부군수, 군 고위 장성, 재향군인회원 등 100여 명도 참석해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특히 영연방 기념행사에 이어 각 국 참전용사 및 대사관 관계자들은 북면에 위치한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참전비로 이동해 추모행사를 갖고가평중·가평북중·가평고등학교 학생 5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함으로서 가평의 미래를 이.. 2018.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