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10년발전 청사진 주민과 그린다...
- 통합비전 선호도 조사 가평군이 주민과 머리를 맞대고 미래발전전략을 그려 나가기 위해 장기종합발전계획 통합비전(안)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말 2018~2028년 발전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공무원, 주민, 전문가 등 168명으로 구성된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추진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자치역량교육, 보건복지, 문화체육관광, 산업경제, 농림환경, 도시개발, 건설안전 등 7개 분과로 나뉘어 분과별 토론과 공청회 등을 통해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을 제시했다. 그동안 장기종합발전계획 통합워크숍 2회, 각 분과별 워크숍 15회를 거쳐 마련된 통합비전(안)은 △1안, 자연을 담은 문화예술의 도시 가평 △2안, 자연의 설레임 사람의 도시 가평 △3안, 휴(休)일(WORK)이 있는 낭만..
2018.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