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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안내] ‘공부가 즐거워지는 독서토론’ - 독서를 통해 이루는 공부가 잘되는 토론 수업 도서출판 미래지식이 ‘공부가 즐거워지는 독서토론’을 출간했다. 초등학교에서 독서 교육은 필수이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최대한 많은 책을 읽게 하고, 책을 많이 읽은 학생에게는 칭찬과 상품을 주는 등 여러 방법으로 독서를 권장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책을 많이 읽고 독서록에 최대한 많은 책을 기록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많은 책을 짧은 시간 안에 읽으려 하다 보니 금방 읽을 수 있는 책, 글밥이 많지 않은 책을 주로 고르려고 한다. 안타깝게도 아이들이 읽는 책의 권수는 늘었지만, 독서의 질과 책의 다양성 측면에서 보면 이것이 과연 옳은 방법인지 의문이 남는다. 때로는 한 권의 책을 읽고, 또 읽고, 반복해서 읽으며 독서의 재미를 알게 되고 생각의.. 2018. 6. 21.
잡잡가 알리기 위해 기획공연 개최 - 소리꾼 50여명 출연…평소 듣기 어려운 잡잡가 5곡 선사 사단법인 경기잡가포럼(이사장 노경미)이 오는 6월 23일(토) 오후 5시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경기소리 잡가와 대감놀이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고양시가 후원하고 (사)경기잡가포럼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에는 경기 소리꾼 50여명이 출연하여 경기지역의 대표적인 경기 잡가, 경기민요, 대감놀이 등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구한말 서울․경기 지역의 대표적인 성악 예술로 당시 공예인, 상인, 기생들이 즐겨 불렀던 잡잡가도 소개한다. 잡잡가는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12좌창 중 8잡가를 뺀 나머지 4잡가인 달거리, 십장가, 방물가, 출인가를 비롯해 범벅타령, 토끼 화상, 담바귀타령, 국문뒤풀이, 풍등가 등 세련된 경기창을 일컬은 말이.. 2018. 6. 21.
가평군, 아동수당 신청하세요...9월말까지 접수 가평군은 오는 9월말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아동수당 사전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아동수당은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로 만 6세미만의 아동에게 1인당 월 10만원씩 지급된다. 이로 인해 6월 현재 관내에 거주하는 어린이 2천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대상은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더한 소득인정액이 3인 가구 기준 월 1천170만원 이하, 4인 가구 월 1천436만원 이하인 가구다. 신청은 수급대상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나 아동을 사실상 보호·양육하고 있는 대리인이 할 수 있으며, 신분증 지참 후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지급은 9월부터 매.. 2018. 6. 21.
가평군 자체개발 브랜드 ‘한석봉 도서관’국토대전 수상 가평군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한석봉 도서관' 브랜드 디자인이 ‘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에는 정부가 인정하는 국내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핀업 디자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파이낸셜뉴스 공동 주최로 국토 및 도시공간에서 이루어진 창의적 경관디자인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를 인정하는 수상제도다. 군 대표 브랜드 디자인 한석봉 도서관은 국토대전 공공디자인 부문에서 한국경관학회장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석봉 도서관은 최근 문화 트렌드와 공간의 역할이 변화함에 따라 자체적인 통합브랜드 디자인을 개발 및 적용하여 문화와 휴식이 있는 공간을 컨셉으로 전체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사.. 2018. 6. 21.
[새책안내] ‘나는 누비길을 걷는다’ 좋은땅출판사가 ‘나는 누비길을 걷는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스페인에는 산티아고 순례길, 제주에는 올레길이 있다면 성남에는 누비길이 있다. ‘누비길’은 함께 더불어 누빌 수 있는 아름다운 숲길이라는 의미로 복정동 기와말을 시작으로 인릉산까지 성남시 전체를 에워싸며 이어진 숲길이다. 저자는 도심을 에워싼 숲길 62.1km를 걸었을 때 처음에는 시큰둥한 마음이었지만 완주 후에는 베르나르 올리비에의 ‘나는 걷는다’의 장대한 실크로드 이야기가 그리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화자는 동료들과 혹은 혼자 누비길을 누비며 길 위에 펼쳐진 다양한 것들을 만난다. 복정동과 창곡동의 유래, 남한산성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들도 짚어본다. 저자는 산 정상을 표시하는 비석 하나도 허투루 지나치지 않고 마음에 담.. 2018. 6. 20.
[새책안내] 건강도서 ‘목, 어깨 통증 ABC’ 바른북스가 건강도서 ‘목, 어깨 통증 ABC’를 출간했다. 지긋지긋한 어깨통증은 이제 그만. 악화되면 쉽게 낫지 않는 목·어깨 통증을 약 180개에 달하는 사진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자. 이런 증상이 있는 사람은 이 책을 반드시 읽어라. 아침에 일어나면 목 어깨가 너무 무겁고 뻣뻣해서 하루를 시작하기 어렵다. 팔 저림이 있고 손이 붓고 시리다. 두통으로 진통제를 매일 먹는다. 어지럽고 메스꺼움으로 소화제를 달고 산다. 만성피로감에 늘 시달린다. 언제까지 목·어깨 통증을 일자목, 목디스크 탓으로만 돌릴 것인가. 스트레칭만 꾸준히 하면 잘하고 있다는 생각은 NO. 목·어깨 통증의 관리는 스트레칭만이 답이 아니라 원인과 명확한 진단이 핵심이다. 현명한 목·어깨 통증의 치료와 관리는 당신의 삶의 활력을 되찾아 .. 2018. 6. 20.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 합동생일잔치 열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여성위원회(회장 이송자)에서는 지난 19일 생일을 맞이한 숙식보호대상자를 위하여 2/4분기 합동생일잔치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공단 내 생활하고 있는 숙식보호대상자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로 2분기 생일자를 포함하여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지부 식당에서 만찬을 가졌다. 여성위원회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합동생일잔치,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등 다양한 사업 지원을 통해 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성위원회 이송자 회장은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편안하고 성실하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생일을 맞이한 숙식보호대상자는 “합동생일잔치를 준비해 주신 여성위원회에 감사하다. 열심히 생활하여 건전히 자립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2018. 6. 20.
방문형서비스사업 연계·협력체계 구축 가평군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 및 지역 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방문형서비스사업에 내실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방문형서비스란 복지대상자의 여건과 생활상의 여러 욕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비스 제공자가 찾아가서 돌봄·의료(보건) 상담·정보제공 등을 수행하는 활동이다. 현재 군이 운영하고 있는 방문서비스는 보건소, 읍면 등 공공기관이 직접 수행하는 방문건강관리 및 맞춤형 복지사업과 노인복지센터, 재가복지센터 등 민간기관에서 수행하는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장애인활동지원, 재가장기요양서비스 등이다. 군은 여러 유형의 방문형서비스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최근 '방문서비스 연계·협력기관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희망복지실, 보건소, 읍면, 유관기관 등 방문형서비스사업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 2018. 6. 20.
여름철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단속...3개월간 가평군은 이달부터 8월말까지 3개월간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산자수려한 청정가평 산간계곡으로 산행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시한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불법 입목벌채 및 임산물 채취행위 △산림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 및 오물·쓰레기·건설폐기물 투기 △산지훼손 실태조사에 따른 산지훼손 의심지 등이다. 단속과 함께 여름철 산림피해 취약지역에 안내문(현수막) 설치 등 위법행위 근절에 대한 캠페인도 전개된다. 불법사항 적발시에는 사법처리(원상복구) 및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강력 처벌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산림 내 불법행위로 인해 즐거움을 잃지 않도록 단속을 강화해 산림피해.. 2018. 6. 20.
근육질환 장애인 위한 일본여행 떠나 - 근육질환 장애인 6명, 장애인 문화여가 지원사업 ‘네 바퀴로 누리는 자유’ 참여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장애인문화여가지원사업을 통해 ‘네 바퀴로 누리는 자유’라는 주제로 근육질환 장애인과 함께 7일 3박 4일간 일본여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의 장애인문화여가지원사업은 장애로 인해 늘 집과 병원만 오가는 이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외국의 장애인 시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이번 여행은 전동휠체어로 이동하는 장애인 5명과 와상휠체어 장애인 1명이 함께 떠났다. 이들은 오다이바, 요코하마, 아사쿠사, 하코네 등 도쿄의 다양한 관광지를 체험하며 매체로만 접하던 곳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이번 여행의 참가자들은 일.. 2018. 6. 19.
도로교통공단, 생활권 주요교차로 교통환경 개선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지역본부장 김재완)은 교통사고 빅데이터(TAAS 시스템 :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 시스템)에서 교통사고 많은 지점 분석을 통해 2018년 상반기 생활권 주요 교차로를 선정하여 교통환경을 개선했다. 서울시내 생활권 도로 중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남가좌동사거리, 돈암천주교회, 종로2가, 동교동삼거리 등 4개소에 대해 도로 기하구조와 교통안전시설물, 신호운영체계를 분석·개선하였다. 분석 결과 신호체계 개선 및 도로기하구조 등의 개선을 통해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최근 3년 평균대비 약 4.9%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었고, 전년 대비 통행속도가 5.4%(14.8km/h→15.6km/h) 향상 되었으며, 지체시간은 7.4%(226.7초/km→209.9초/km) 감소하는 개선효과.. 2018. 6. 19.
법사랑 창원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 대구교도소 방문 6월 18일 법사랑 창원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위원장 오병후)는 법사랑 대구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위원장 한재권)와 함께 대구교도소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 행사는 법사랑위원의 지역 간 교류를 통한 범죄예방사업의 활성화을 도모하고 정보·문화·자원봉사활동 등 지역 간 교류를 통한 범죄예방사업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 날 행사에는 법무보호복지공단 백기영 경남지부장·박태규 대구지부장, 법사랑위원 창원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오병후 위원장 및 위원 40여명, 법사랑위원 대구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 한재권 위원장 및 위원 40여명, 공단 직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오전에 대구교도소를 방문하여 교정시설의 행정사업 설명을 듣고 교도소 내부를 둘러본 뒤 수용시설의 식사를 체험하는 등의 견학시간을 가졌다... 2018.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