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공정보 표준 확대
전국의 어린이 보호구역,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9개 데이터가 보다 알기 쉽고, 활용하기 쉽게 제공된다. 그간, 동일한 주제임에도 기관별로 형식, 내용이 달라,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추가로 비용과 노력이 필요했던 만큼, 표준화된 고품질데이터가 제공되면, 이를 활용한 창업, 비즈니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어린이보호구역, 공중화장실, 사회적기업, 무인민원발급정보, 전통시장, 문화축제, 민박·펜션업소, 공연행사정보, 무료급식소 등 9개 데이터의 명칭, 위치, 개방형식 등을 규정한 ‘공공데이터 개방 표준’을 12월 4일에 고시했다. 주요 개방표준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① (전통시장) 전통시장은 그 지역의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단순히 물..
2014. 12. 4.
친환경농업경영브레인 126명 탄생
- 녹색생명산업과 휴양+레저+건강 융합 선도, 자연특별시 가평 뒷받침 녹색생명산업과 휴양, 레저, 그리고 건강이 융합된 자연특별시 가평을 뒷받침할 브레인이 탄생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4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김성기 대학장(가평군수), 각급기관․단체장, 졸업생, 가족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가평 클린농업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졸업식은 학사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졸업장 수여, 시상, 학장 인사, 축사, 졸업생 인사 순으로 90여분 동안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친환경농업과 김정숙 씨, 생태농촌관광과 구남서 씨, 여성CEO과 김영자씨 등 6명 성적우수상을, 친환경농업과 김윤구 씨 등 20명이 1년 동안 성실히 수강해 대학장인 가평군수로부터 개근상을 수상했다. 여성CEO과 곽은선 씨..
2014.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