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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2015년 건강보험료 1.35% 인상 결정 - 건강보험재정 여건, 국민의 보험료 부담을 고려하여 2010년 이후 최저수준 인상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5년 건강보험료는 1.35%를 인상하기로 하였으며, 이는 2009년 보험료 동결을 제외하면 역대 최저수준이다. 이로써 2015년부터 직장가입자의 보험료율이 2014년 보수월액의 5.99%에서 6.07%로,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부과점수당금액이 2014년 175.6원에서 178.0원으로 인상된다. 보험료율 조정으로 2015년도 가입자(세대)당 월평균 보험료는 직장가입자가 2014년 94,290원에서 95,550원으로 1,260원, 지역가입자가 2014년 82,290원에서 83,400원으로 1,110원 각각 증가할 전망이다. 이번 결정은 향후 인구고령화와 소득증가 등에 따른 의료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 2015. 1. 7.
‘청소년 방과후’ㆍ‘평생학습’ 담당 직원 모집 -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스케쥴메니저 2명 - 교육지원센터 평생학습 관리해 줄 한시근로자 1명 가평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방과후아카데미 계약직 스케줄매니저 2명을 모집한다. 이들 스케줄매니저는 자기주도학습 지원과 상담 및 생활 관리를 위한 실무지도자로, 청소년지도사 3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나 청소년육성 분야 및 방과후지도 분야 1년 이상 경력자 또는 관련분야(청소년학, 아동학, 사회복지학, 교육학 등) 전공자면 누구든 응시할 수 있다.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 40시간으로, 토요일 특별활동이나 체험활동을 월 1회씩 진행하는 등 업무 특성상 정규근무 시간 외 근무를 할 수도 있다. 보수는 가평군청소년문화의집 규정에 따라 지급된다. 접수는 오는 16일(금)까지 이며, 응시원서와 자기소.. 2015. 1. 7.
보건ㆍ복지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 알아두면 좋을 2015년 변화된 정책 안내 2015년 청양(乙未)의 해가 시작됐다. 청양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품고 새롭게 시작된 한해 주민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될 달라진 복지ㆍ보건제도를 안내한다. 가평군은 올 1월부터 출산축하금을 늘리고, 가정문제전문상담소를 개설하는 등 안정적인 자녀 양육 및 행복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소외된 주민 및 저소득층을 위해 보건ㆍ복지 혜택이 확대돼 그 부담을 조금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가평군, 출산축하금 최대 1000만원까지…가정상담소 첫 시도 군은 올해 1월부터 자녀출산 및 입양축하금을 현재보다 높여 출산뿐 아니라 입양할 경우까지 포함해 첫째는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둘째는 기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늘.. 2015. 1. 7.
창조적 친환경농업 육성에 56억4천 투입 - 녹색농업 1번지를 위한 성장판 자극 안전하고 싱싱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녹색농업이 확대된다. 가평군이 녹색농업 1번지로의 도약을 위해 올 한해에 56억4천여만 원을 들여 창조적 친환경 농업육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녹색농업은 기후변화,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증가, FTA확대 등 우리농업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농업전략이다. 이를 위해 군은 △고품질의 친환경인증 쌀 생산지원에 7억4천만 원 △친환경농업 육성에 25억3천만 원 △창조적 농업리더 육성에 3억8천만 원 △원예농업육성에 9억2천만 원 △생산비절감을 통한 소득향상에 4억7천만 원 △신소득 작목개발에 6억 원을 지원해 농촌을 삶터·일터·쉼터로 가꿔 나가게 된다. 7억4천만 원이 투입되는 친환.. 2015. 1. 7.
2015년도 학자금대출 제도 개선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5년 1학기부터 든든학자금(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ICL) 대상을 소득 7분위에서 소득 8분위까지 확대하여 약 9만 7천명(추정)의 대학생들이 학업기간 중 상환부담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학자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14년도 든든학자금 대출실적 : 58.5만명, 1조 6,386억원 한편, 신입생이 추가합격 대학의 등록금을 마련하는 데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신입생에 한해 동일 학기 중 기존 대출금 반환 없이 추가 대출을 지원하는 제도를 신설(‘14년 총리실 규제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됨) 하였다. 이는 신입생이 입학예정 대학으로 등록금대출을 받은 후, 동일 학기에 추가로 타 대학에 합격하여 긴급히 타 대학에 등록하기 위해 대출을 받고자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2015. 1. 6.
가평군수 기고 - 2015년 가평, 희망과 행복을 위하여 - 쉅게 발산하지 않고 응축하는 행정으로 비상한다. 2014년 갑오년 한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가평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이 되어 노력한 결과 중앙부처 및 경기도에서 평가하는 각종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알찬 한해였다. 특히 민원행정분야 최우수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과, 환경부가 공모한 “2015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가평군 청평. 하면지역이 선정되어 국비 250억원을 지원 받게 되었으며, 또한 연말 경기도가 실시한 넥스트경기 창조 오디션에 가평군 구역사 개발을 위한 “가평 뮤직 빌리지”사업을 공모하여 도비 100억원을 받게 된것은 우리군의 열악한 재정형편을 감안 괄목할 만한 성과라고 아니할 수 없다. 이렇듯 숨 가쁘게 한해를 마치고 어느덧 민선6기 .. 2015. 1. 6.
문화예술회관서 주목받는 영화 2편 상영 - 국제시장 ‧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2편 주말 상영 예정 지난해 ‘명랑’, ‘두근두근 내인생’ 등 국내 인기 영화를 상영해 극장이 없는 가평군의 문화욕구를 충족해 온 문화예술회관에서 최근 영화계에 가장 큰 이슈를 몰고 온 ‘국제시장’과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를 오는 10일과 11일 주말 동안 상영한다. 특히 ‘국제시장’의 경우, 지난해 말 상영한 바 있으나, 지속적인 주민 문의전화 및 추가 상영요청으로 인해 상영을 이번 주말까지 그 기간을 늘려 더 많은 군민이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국제시장’은 오는 10일, 11일 양일간 오전 11시에 상영할 예정이며,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9일(금) 오후 7시, 10일‧11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 2회에 걸쳐 상영한다. 영화 국.. 2015. 1. 6.
미래창조도시의 초석을 위한 골든타임 - 가평군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회 가져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자연특별시 가평을 이뤄가기 위한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가졌다. 6일 오전부터 소회의실에서 시작된 보고회는 미래창조정책실을 시작으로 주민지원실, 총무과, 허가민원과까지 11개실과의 보고가 진행됐다. 7일에는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보건소, 상하수도사업소와 안전재난과 등의 보고에 이어 도시과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이번보고회는 2015년 군정 운영방향인 지역이 가진 자원에 문화·관광·체육의 가치를 입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가기 위해 6대 역점추진전략 추진계획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 부서별 주요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재점검과 민선6기 비전인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위한 단계적 실행 전략은 물론 특수시책.. 2015. 1. 6.
사람중심 안전 마스터 플랜 마련 - 생활 활용 가능한 위험제로환경 조성 ′안전′ 이상의 가치는 없다. 안전은 곧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가평군이 모든 군민이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람중심의 안전문화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확정하고 이를 확산하고 공감시켜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겉으로 외치고 주장하는 안전제일이 아닌 군민생활 속에 스며드는 안전의식의 재인식을 통해 작은 부분부터 안전을 실천해나감으로서 위험 제로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는 의지다. 군이 마련한 계획은 교육·홍보 등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이를 통해 안전위해 요인을 줄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매월 4일 소방, 경찰은 물론 학교,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강화함으로서 안전의식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더불어 군민 공.. 2015. 1. 6.
미용실·숙박업 폐업신고, 한 곳에서 가능 앞으로는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공중위생업종의 폐업신고를 시·군·구청 또는 세무서 중 한 곳에서 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폐업신고를 하기 위해 시·군·구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야 했던 민원인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 국세청, 보건복지부는 1월 5일부터 폐업신고 간소화 제도를 ‘공중위생관리법’ 상의 인·허가 업종으로 확대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원인이 시·군·구청이나 세무서 중 가까운 곳에 영업허가 폐업신고서와 사업자등록 폐업신고서를 제출하면 행정기관 간 연계된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전송되어 처리된다. 폐업신고 간소화 제도는 부처 간 공유·협업을 통해 국민의 불편을 해소한다는 정부 3.0의 가치를 반영한 결과물로써 2013년 12월 13일 ‘식품위생법’, ‘감염범의 예방 .. 2015. 1. 5.
2015년 신입채용 규모 줄어들 것 2015년도 신입직 채용 시장이 다소 어두울 것으로 전망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포트폴리오 SNS 서비스 웰던투(Welldone.to)가 함께 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인사담당자 10명 중 3명은 ‘2015년 신입 채용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었다. 이번 조사는 기업에 재직 중인 인사담당자 216명을 대상으로 잡코리아 웹과 모바일 설문 페이지를 통해 진행됐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기업 인사담당자 216명에게 2015년 신입 채용 규모에 대해 질문했다. 그 결과, 전체 응답자 51.4%는 ‘2014년도와 비슷하게 뽑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고, 32.9%는 ‘2014년보다 채용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었다. 반면, ‘2014년보다 신입채용 규모를 많이 뽑을 것’이라고 답한 인사담당자.. 2015. 1. 5.
2015년 김성기 가평군수 인터뷰 - 2015년 가평, 행복도시로의 ‘비상’ 꿈꾼다 “주민자치 역량 강화, 지역경제 발전 하나씩 실타래 풀 듯 풀어낼 것” - 가평 뮤직빌리지, 경기 창조오디션 ‘대상’ 100억 받아 - 예술․문화․힐링 등 수도권 최고의 테마관광 메카 기대 가평군이 마을별 자치역량 강화하고 공동체 운영을 통한 유대 강화를 유도하는 ‘희복(희망과 행복이 있는)마을 만들기’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이에 대한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더해 12월 29일 열린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에서 ‘뮤직빌리지’ 사업을 제안해 영예의 대상인 ‘굿모닝상’으로 선정돼 시상금으로 100억원을 받은 바 있다. 이로써 낙후돼 경제성을 잃은 구역사와 폐철도부지 주변의 판도를 180% 바꿀 기획안을 마련해 예술인을 위한 메카이자 각종 문.. 2015.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