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기사]16676

희망녹색농업의 문 열었다. - 2015년 농업인 실용교육 ➡창의창조적인 농업과 농업 경영화 뒷받침 국내외 농업여건 변화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희망녹색농업의 문이 열린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강한 농업 육성을 통해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고 농산물 명품화를 이뤄가고자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12일 녹색생명산업의 산실인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시작된 실용교육은 다음달 6일까지 15차례에 걸쳐 1,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한다. 영농교육은 한·중 FTA체결 등 농업환경과 소비자 선호도 변화에 따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친환경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한 핵심기술과 특화작목에 대한 전문교육 설계에 중점을 맞춰 교육이 진행된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지역특화 작목인 포도, 사과 재배기술과 유통마인드 상승을 위한 전문교육 및 .. 2015. 1. 12.
직장인 2명 중 1명, 사고없는 한 해 바라 직장인 2명 중 1명은 ‘사고 없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남녀 직장인 507명을 대상으로 ‘2015년 기대되는 일’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남녀 직장인 2명중 1명(47.9%)이 2015년은 ‘안전사고 감소로 사고 없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이어 고용 증가로 취업난이 해소되면 좋겠다(31.2%), 전셋값 안정 등 부동산 대책이 마련되면 좋겠다(30.4%), 내수경기 활성화로 체감경기가 좋아졌으면 좋겠다(19.7%)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2015년에 기대하는 염원을 담은 희망 키워드로는 ‘행복한’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사고 없는’, ‘즐거운’, ‘안전한’ 등이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 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300.. 2015. 1. 9.
가평군 등 자연보전권역 규제 개선 논의 - 가평·양평·이천·여주·광주시 규제개혁추진단장 머리 맞대 경기동북부생활권협의체로 구성된 자연보전권역 5개시·군(가평·양평·이천·여주·광주)규제개혁추진단장들이 수도권규제와 환경규제 완화를 협의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9일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회의에서는 지난해 12월28일 국무조정실 주재로 열렸던 “민관합동 규제기요틴 회의” 규제완화과제에 반영되지 않자 후속대응을 중점 논의했다. 자연보전권역 5개시·군은 지난 해 12월 “자연보전권역 4년제 대학 이전 허용 및 공업용지내 규제완화”를 골자로 하는 수도권 규제완화를 중앙정부에 건의 한 바 있다. 이들은 “전국 226개 지자체 가운데 5개시·군만 4년제 대학 이전 규제가 허용되지 않는다”면서 논리적으로 전혀 맞지 않는 대표적인 불량규제 완화를 대통령.. 2015. 1. 9.
가평군, 강원대 향토학사 입사생 모집 - 남 10명ㆍ여 10명 등 총 20명 선발 가평군은 우수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주거편의를 제공하는 '2015년 강원대학교 향토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 중 1개교를 졸업, 강원도 춘천시 소재 2년제 이상 대학에 입학 예정인 학생이면 된다. 신청자가 국가유공자 등 유족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자녀, 장애인 본인 및 자녀에 해당할 경우 10점의 가점이 주어진다. 신청은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이며, 입사신청서,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신청인 또는 보호자가 거주지 읍ㆍ면사무소에 입사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선발인원은 다산관(남) 10명, 예지원(여) 10명 등 총 20명이며, 향토학사 이용비용은 1학기 기준으로 약 38만원이다. .. 2015. 1. 9.
자치행정 능력 강화 채비… - 뮤직빌리지TF팀․교류협력팀 신설…지역경제 성장․교류확대 발판 - 농업기술센터 직제개편, 농민 소득 도움 줄 ‘소득개발과’ 시설 가평군이 12일 직제를 개편, 자치행정능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위한 채비를 갖춘다. 군은 총무과를 ‘자치행정과’로 변경하고, 농민의 소득 향상을 위한 전담기구인 ‘소득개발과’와 새로운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촉진제가 될 ‘뮤직빌리지TF팀’이 신설하는 등 자치행정 능력 및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체제를 강화한다. 우선, 총무과는 ‘자치행정과’로 변경돼 일반적인 의식행사, 공무원 임용 및 인사기록관리, 행정기구·직제관리, 공무원의 후생 및 신분관리, 복무단속의 업무 등 기존 인사․복지․후생 업무와 대외협력 업무 등을 맡게 된다. 여기에 더해 ‘교류협력팀’을 신설해 대외교.. 2015. 1. 9.
동장군(冬將軍) 사랑의 온기에 발 묶여 - 12월 한 달 동안 1억7천만원의 성·물품 답지, 가평군 나눔 문화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 어렵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려는 가평군민들의 사랑의 온기가 더 멀리 더 높이 퍼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가평군은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군민들이 꾸준한 나눔과 기부릴레이를 전개해 1억6천9백73만원 상당의 성·물품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한 해 동안 기탁된 2억9천2백53만원의 58%에 해당하는 것으로 가평군이 나눔 문화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해 나가는 것으로 풀이된다.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나눔에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21개 기업체에서 9천3백22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기탁해 한 달 동안 답지한 성·물품 55%를 차지했다. 기업체의 기부는 더딘 경기회복의 어려움 속에서 이루어.. 2015. 1. 9.
민원증명 16종에 대한 ‘민원우편’ 서비스 국세민원증명을 이제 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바쁜 일상생활 등으로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과 고령자·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하여 ’15.1.5.부터 국세민원증명 16종에 대해가까운 우체국에 신청하고 원하는 곳에서 받을 수 있는 ‘민원우편’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국세민원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확대되어 시간적·경제적 비용이 절감되고 관공서를 방문하는 불편이 줄어 국세행정에 대한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제공: 국세청 2015. 1. 8.
학력이나 스펙이 아닌 능력 중심의 인사발탁 여성가족부는 이번 정부 처음으로 9급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한 여성공무원을 기획조정실장으로 발탁했다고 1월 8일(목) 밝혔다. 1월 8일(목)자로, 여성가족부 정책을 기획·총괄하는 기획조정실장에 박현숙 여성정책국장이 임명되었다. 이번 인사는 박근혜 정부의 정책 기조인 ‘능력과 실력’ 중심의 공정 사회 구현에 맞춰 학력이나 스펙이 아닌 ‘능력 중심의 인사’ 라고 평가된다. 한편, 신임 박 실장은 고교 졸업 후, 공직에 입문하여 부단한 자기 계발로 일반직 공무원의 정점인 실장급에 등용된 사례로 이는 후배 공무원과 공직 사회에 신선한 희망을 주는 인사로 평가된다. 박 실장은 중앙과 지방의 풍부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기획력과 조정 능력을 갖춘 적임자로 평가받아왔으며, 탁월한 리더십과 추진력으로 그간 상당한 정.. 2015. 1. 8.
마을변호사, 가평주민 법률 해소 위해 ‘결집’ - 마을변호사, 가평 6개 읍ㆍ면 찾아와 … 방문 상담 - 결과 및 운영 토의, “소외지역 법률상담 홍보 확대하자” ‘ 주치의와 같은 친근한 변호사’를 자처한 가평군 마을변호사가 전화․이메일․팩스 상담이 아닌 직접 시골마을까지 찾아가 ‘방문상담’을 해 주민들의 답답했던 법률앓이를 해소했다. 이로써 이 제도를 모르고 있었던 주민들까지 상담기회를 얻는 등 향후 마을변호사들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 가평군은 최근(지난 7일) 김성기 군수와 이명재 의정부지방검찰정 검사장을 비롯해 안수화 경기북부 지방변호사회 회장, 6개 읍ㆍ면을 각각 맡고 있는 가평군마을변호사 8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변호사제도 운영을 위한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6개 읍ㆍ면 담당 마을변호사는 간담회에 앞서 직접.. 2015. 1. 8.
민·관 소통 하모니로 희망가평..앞당겨 - 새해 읍면방문 주민과 대화 나누며 현답(賢答)찾고 민·관 에너지 결집 희망 가평, 행복가평을 이뤄가기 위한 소통 하모니가 시작됐다. 김성기 가평군수가 을미년(乙未年)새해를 맞아 효율적이고 속도 있는 군정추진과 주민들의 군정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읍․면 방문을 실시한다. 8일 가평읍과 북면을 시작으로 1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방문에서 김성기 군수는 읍․면장으로부터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한다. 읍·면 방문 시작은 도착 후 바로 민원실을 찾아 민원인과 대화를 나누고 민원공무원을 격려하는 것으로 시작돼 민생과 민원을 우선 챙기겠다는 군수의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읍․면장으로부터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을 보고받은 후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갖는.. 2015. 1. 8.
상면 행현2리 노인회장, ‘따뜻한 이웃나눔’ “올 한해는 이웃 간 인정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는 새해 인사와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고 싶다며 류인렬 상면 행현2리 노인회장이 100만원을 8일 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류 회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 추운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데 써 달라”는 간단한 인사와 함께 성금을 전해왔다. 그는 상면지역 환경보전을 위한 환경지킴이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봉사활동을 통해 행현2리 노인들의 생산적인 여가활동을 지원하면서 틈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2015. 1. 8.
직장인 새해 목표 1위 ‘다이어트’ 직장인들이 2015년 새해 계획 중 가장 이루고 싶은 1순위는 ‘다이어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523명을 대상으로 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복수응답) 남녀(남성 24.2%, 여성 37.3%_전체 31.5%) 모두 다이어트를 1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남성은 연애/결혼(23.4%), 이직(20.8%)을, 여성은 이직(25.0%)과 저축(25.0%)을 새해 목표로 택했다. 이외에도 △여행(18.7%), △내 집 마련(11.8%), △외국어 실력 향상(11.0%), △취미생활(운동/음악/레저) 시작(11.0%) 등을 꼽은 이들도 있었다. 매년 결심하지만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단골 목표(*복수응답)’ 역시 ‘다이어트’가 44.1%로 1위에 꼽혔다. 이어 ‘저축’이 17... 2015.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