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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공동주택관리, 전문성·투명성·효율성 강화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관리 제도의 전문적·체계적·효율적 발전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전문법률로 ‘공동주택관리법’이 제정(법률 제13474호, ‘15.8.11일 공포, ’16.8.12일 시행)됨에 따라, 이의 시행에 맞추어, 공동주택관리 제도의 전문성·투명성·효율성 등을 강화하는 내용의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40일간(’16.4.11~5.23)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동 제정안에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비정상의 정상화’ 대표과제인 ‘공동주택 관리비리 근절’과 관련하여, 공동주택 외부회계감사 실효성 강화, 입주자대표회의 감사 및 관리사무소장의 역할 강화 등 다양한 공동주택관리제도 개선방안을 담고 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동주택 외부회계감사 제도의 실효성 강화 ‘1.. 2016. 4. 12.
푸른연인 극단 군민초청 ′어부바′ 공연 - 예술성‧대중성‧완성도 높아 주민 공감기대, 16일 오후 4시 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 막 올라 가상의 이야기를 연기를 통해 표현하는 연극공연이 펼쳐진다. 경기연극의 최대잔치인 제1회 대한민국 연극제 경기도대회(제34회 전국연극제 경기도대회)가 가평문화예술회관과 용인시청 마루홀 등에서 분산, 개최된다. 오는 17일까지 도내 18개 시‧군 공연장에서 순차적으로 막이 오르는 이 대회는 6월 청주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연극제 경기도 대표팀 선발을 겸한다. 이 대회에 가평군을 대표한 푸른연인 극단이 ′어부바′를 무대에 올리고 군민을 초대한다. 군민들에게 연극예술을 알리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연극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정서를 함양하기위한 이 공연은 16일(토) 오후4시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90분간 공연된.. 2016. 4. 12.
안전 바이블로 자연특별시 뒷받침 - 610여개소의 각종시설물 안전점검 진행 중, 460여 개소 이미 완료 최근 인도남부의 힌두교사원에서 불꽃놀이로 화재가 일어나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지구촌에 전해졌다. 안전 불감증이 빚어낸 인재로 알려지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안정된 3터(삶터‧일터‧쉼터)를 이루기 위해 전개하고 있는 안전대진단이 11일 현재 75%의 점검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군에 따르면 사회 곳곳에 스며든 안전 불감증을 추방하고 주민의 여망에 부응하는 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이번 점검은 2월15일부터 주민안전과 직결되는 610여개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건축물, 시설물, 공작물 등은 물론 번지점프, 캠핑장 등 위락시설을 포함한 7개 분야의 시설물에 대해 실시하고.. 2016. 4. 12.
‘지적제도 개선 계획’ 수립·시행 국토교통부가 국토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전 국토의 디지털지적(경계점의 수치좌표 등록)관리 기반 조성과 경계분쟁 제로化를 추진하는 등 지적제도 개선에 적극 나선다. 지적제도는 토지의 지번, 지목, 경계, 면적, 소유자 등의 정보를필지(筆地) 단위로 지적공부*에 등록, 일반 국민에게 공시함으로써 국가 토지행정의 기초가 됨은 물론 국민의 토지거래 기반 등 다양한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 (대장) 토지·임야대장, 공유지연명부, 대지권등록부, 경계점좌표등록부 등 (도면) 총 7종의 축척(1/1200, 1/6000 등)으로 이루어진 지적·임야도 현재의 지적제도는 경계점의 위치를 100여 년 전 만들어진 종이도면에 도형으로 그려 제작한 도해지적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 (도.. 2016. 4. 11.
청년창업 도울 민간기관 10개 선정… 서울시가 청년일자리 문제해소를 위해 청년창업가를 발굴하고 청년 창업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민간창업지원기관을 선정해 총 10억원을 지원한다고 11일(월) 밝혔다. 선정기관은 총 10개 내외로 지원금은 기관당 1억원 내외다. 지원사업분야는 ▴미래유망 창업기업 발굴 및 인큐베이팅 ▴제품개발 교육 및 마케팅 지원 ▴창업경진대회를 통한 창업붐 조성 등 총 3개다. ◇창업기업발굴 및 인큐베이팅, 교육 및 마케팅, 창업경진대회 등 창업붐 조성 선정된 민간지원기관은 데모데이·투자설명회 등을 통해 미래 유망 창업기업을 선발하고 이 기업들에 대한 인큐베이팅과 액셀러레이터, 투자지원을 비롯해 창업과 제품개발에 필요한 교육, 멘토링,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지원을 펼친다. 또 창업 경진대회 및 박람회 개최 등을.. 2016. 4. 11.
체험학습형 문화공간, 정식 개관 눈앞 경기도가 최근 고양시와 동두천시 두 곳에 어린이박물관을 완공함에 따라 5~6월에 각각 정식 개관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은 그간 문화적으로 소외됐던 경기북부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마련한 ‘체험학습형 문화공간’이다. 그동안 북부지역은 문화에 대한 수요는 증대돼 왔으나, 그에 비해 문화 인프라는 상대적으로 열악했고 특히, 어린이를 위한 문화시설은 거의 전무했었다. 이에 경기도는 2011년부터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 건립사업 프로젝트에 돌입, 2012년 9월 고양시와 동두천시를 최종 건립지로 선정했다. 우선 고양시에 문을 열 어린이박물관은 덕양구 화정동 1003번지 일원에 지상 3층, 지하1층 규모로 지어졌다. 사업비는 250억 원이 투입됐으며 2014년 5월 착공해 올해 3월 완공했다... 2016. 4. 11.
싱싱함과 상큼함 가득한 도서관의 봄 - 문화성찬 차려진 가평군립도서관, 도서관주간 다양한 행사 풍성 꽃의 향연이 시작된 4월,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4개 도서관에 문화 진수성찬이 차려져 주민과 함께 나눈다. 중앙‧조종‧청평‧설악 등 4개소의 가평군 군립도서관에서는 제52회 도서관간 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도서관의 봄, 책을 봄, 미래의 봄′이란 주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 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이번행사는 중앙, 설악 등 4개 군립도서관에서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행사와 공연, 전시회가 열린다. 가평읍에 위치한 중앙 도서관에서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16일(토요일)에 프로그램을 집중해 운영한다. 특히 11시부터 오후3시까지 나눔 바자회가 마련돼 책과 각종 생활용품의 나눔.. 2016. 4. 11.
농사짓는 땅 영양(양분)불균형 줄여간다. - 토양검진 및 처방사업 확산, 현장진단반도 운영 농사짓는 땅을 진단하고 처방하는 토양검정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과학영농을 확산해 농가의 경영비를 줄이고 농업과 환경을 융합시켜 농업생산성과 안전성을 확보해 농업경쟁력을 높여가고자 토양검정 사업에 본격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토양검정사업은 작물이 자라는데 영향을 주는 토양산도(PH)와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 양이온(칼륨‧칼슘‧마그네슘), 전기전도로(EC) 등을 분석하고 그 토양에 필요한 양분과 작물별 적정시비량을 처방하는 사업이다. 분석결과는 처방서 형태로 농가에 제공된다. 농가에 제공하는 처방전은 토지가 갖고 있는 양분의 많고 적은 정도에 따라 밑거름과 웃거름 사용량을 알려준다. 또한 석회와 규산 등 토양개량제 사용방법도 .. 2016. 4. 11.
제2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스 모집 행정자치부가 국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자발적 참여와 현장의 다양한 개선사항 발굴을 위해 운영했던 제1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스 활동기간이 종료(‘16.5.27)됨에 따라, 제2기 서포터스를 모집한다. 전국적으로 1,500명 모집을 목표로 모집기간은 4월8일부터 4월29일까지며, 도로명주소에 관심있는 국민은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도로명주소 안내홈페이지, 17개 시·도 홈페이지 및 우편,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서포터스의 활동은 인터넷·SNS활동, 도로명판·건물번호판 훼손사례 신고, 지역주민 대상 홍보, 우수사례 발굴, 체험수기 작성 등이다. 제2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스는 5월 9일 모집을 확정하고, 6월 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우수 서포터스에게 정부표창과 상품도 지급할 계획이며 서포.. 2016. 4. 8.
최근 3년간 해외 취업 증가 최근 국내 취업시장 침체로 인해 해외취업에 대한 구직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3년간 해외 지역에서 근무할 인재를 찾는 기업들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올 1분기 동안 자사 사이트에 올라온 해외지역 채용공고 수를 집계한 결과 총 6,504건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14년 1분기 3,151건에서, 지난해 1분기 5,884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집계됐다. 실제 올 2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정부지원 해외취업 성공자수도 지난해 총 2,903명으로 전년(1,679명) 대비 무려 73%나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 1분기 동안 국가별 채용 수요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중국으로 전체 해외지역 채용공고수의 26.2%를 차지했으며, .. 2016. 4. 8.
청사 보안 대폭 손질···관련 TF 발족 행정자치부가 최근 발생한 정부서울청사 보안사고와 관련해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청사 보안강화 T/F’를 6일 발족했다. T/F팀은 총괄팀, 경찰경비팀, 피씨(PC) 보안팀, 공무원증 및 복무대책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되고, 정부청사 보안시스템 전반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T/F팀 각 분야별로는 총괄팀(서울청사관리소)은 청사 출입절차, 경비·보안시설에 대한 혁신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경찰경비팀(청사경비대)은 외곽의 공무원 입출입 및 차량 출입관리를 전담하게 된다. PC보안팀(행자부 개인정보보호정책관)은 PC보안시스템 진단 및 보안지침 준수실태를 파악하여 취약점을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공무원증 및 복무대책팀(인사처 윤리복무국)은 공무원증 관리체계 및 당직·복무관리 등 제도적인.. 2016. 4. 8.
군, 민관 거버넌스형 셉테트 사업 모델 추진 - 청평 생활환경 취약지 셉테트 사업 추진 … 안심거리 기획 체제 변화 통해 범죄예방 환경사업의 ‘지속가능성’ 높인다 어두운 골목, 위험한 턱, 낡은 건물벽면과 녹슨 놀이터, 불쾌한 쓰레기처리장까지 주거 및 생활환경이 취약했던 가평군 청평면 청평6리 골목길에 특별한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사업이 추진된다. 가평군은 청평6리 아산빌라와 원미빌라를 중심으로 한 주변거리를 셉테드 사업지로 정하고 치안강화와 더불어 경관 및 문화적으로도 선진적인 지역으로 개선시켜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 경찰서, 교육청 등 민관 거버넌스 개념을 바탕으로 한 환경개선사업을 목표로 추진된다는 측면에서 더욱 주목되고 있다. 사업 추진 체제를 변화시켜 범죄예방 환경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가겠다는 목표다. 그 첫 시도.. 2016.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