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성‧대중성‧완성도 높아 주민 공감기대, 16일 오후 4시 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 막 올라
가상의 이야기를 연기를 통해
표현하는 연극공연이 펼쳐진다.
경기연극의 최대잔치인 제1회 대한민국 연극제 경기도대회(제34회 전국연극제 경기도대회)가 가평문화예술회관과 용인시청 마루홀 등에서 분산, 개최된다.
오는 17일까지 도내 18개 시‧군 공연장에서 순차적으로 막이 오르는 이 대회는 6월 청주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연극제 경기도 대표팀 선발을 겸한다.
이 대회에 가평군을 대표한 푸른연인 극단이 ′어부바′를 무대에 올리고 군민을 초대한다.
군민들에게 연극예술을 알리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연극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정서를 함양하기위한 이 공연은 16일(토) 오후4시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90분간 공연된다.
′어부바′는 산모와 갓난아기를 보호하며 자식 갖기를 원하는 아낙과 삼신할머니의 이야기를 그린 연극으로 한번 끊어진 아이들의 인연이 다시 맺어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묻어나는 내용으로 아낙의 삶과 현대가족사회의 이면을 보여준다.
푸른연인 극단은 주민과 직장인들로 구성된 극단으로 2010년에 창단하여 운수 좋은 날, 여자의 일생 등 20여 편의 작품을 공연해온 가평군의 대표적인 극단이다.
극단 관계자는 ″가평 연극의 중흥과 문화예술의 르네상스를 위해 연극인들이 힘과 뜻을 모아 소중하고 성숙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한편 제1회 대한민국 연극제 경기도대회는 도 연극협회에서 오후에 폐막식을 열고 단체상 6팀과 개인상 16명에게 시상한다.
경기연극의 최대잔치인 제1회 대한민국 연극제 경기도대회(제34회 전국연극제 경기도대회)가 가평문화예술회관과 용인시청 마루홀 등에서 분산, 개최된다.
오는 17일까지 도내 18개 시‧군 공연장에서 순차적으로 막이 오르는 이 대회는 6월 청주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연극제 경기도 대표팀 선발을 겸한다.
이 대회에 가평군을 대표한 푸른연인 극단이 ′어부바′를 무대에 올리고 군민을 초대한다.
군민들에게 연극예술을 알리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연극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정서를 함양하기위한 이 공연은 16일(토) 오후4시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90분간 공연된다.
′어부바′는 산모와 갓난아기를 보호하며 자식 갖기를 원하는 아낙과 삼신할머니의 이야기를 그린 연극으로 한번 끊어진 아이들의 인연이 다시 맺어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묻어나는 내용으로 아낙의 삶과 현대가족사회의 이면을 보여준다.
푸른연인 극단은 주민과 직장인들로 구성된 극단으로 2010년에 창단하여 운수 좋은 날, 여자의 일생 등 20여 편의 작품을 공연해온 가평군의 대표적인 극단이다.
극단 관계자는 ″가평 연극의 중흥과 문화예술의 르네상스를 위해 연극인들이 힘과 뜻을 모아 소중하고 성숙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한편 제1회 대한민국 연극제 경기도대회는 도 연극협회에서 오후에 폐막식을 열고 단체상 6팀과 개인상 16명에게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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