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0여개소의 각종시설물 안전점검 진행 중, 460여 개소 이미 완료
최근 인도남부의
힌두교사원에서 불꽃놀이로 화재가 일어나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지구촌에 전해졌다. 안전 불감증이 빚어낸 인재로 알려지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안정된 3터(삶터‧일터‧쉼터)를 이루기 위해 전개하고 있는 안전대진단이 11일 현재 75%의 점검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군에 따르면 사회 곳곳에 스며든 안전 불감증을 추방하고 주민의 여망에 부응하는 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이번 점검은 2월15일부터 주민안전과 직결되는 610여개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건축물, 시설물, 공작물 등은 물론 번지점프, 캠핑장 등 위락시설을 포함한 7개 분야의 시설물에 대해 실시하고 있는 안전대 진단은 614개 대상 중 460개소가 완료됐다.
안전대진단은 축대·옹벽, 급경사지 등과 재난발생이 우려되는 특정관리시설, 대형구조물, 공동주택, 어린이놀이시설은 물론 노인, 장애인 시설, 유‧도선 등 12개 분야에서 시설관리 부서와 해당분야 민간 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안전점검시기도 빨라지고 있다.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해빙기가 일찍 다가와 안전위해요인이 높아짐에 따라 군은 해빙기 전담 관리팀을 구성, 1차로 3월말까지 점검을 완료하고 오는 15일까지 2차 운영을 마무리한다. 이는 안전사고 제로화와 안전의식 향상을 통한 안전가평 구현을 위한 군의 의지로 해석된다.
이 같은 의지는 기관단체장의 현장 확인과 컨설팅에서 드러났다. 2월에는 김성기 군수가 군도 14호선 급경사지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지난 7일에는 가평․양평경찰서장과 국토교통부 의정부국도관리 사무소장, 한연희 부군수가 교통사망사고와 안전사고 및 안전 환경 개선을 위해 국도 37호선 중미산 정상에서 5개 기관 합동 안전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어 오후에는 청평면 지역의 안전 확보와 범죄예방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나가고자 경찰서장, 교육장 등과 함께 3시간여에 걸쳐 등굣길, 축대, 골목길 등에 대한 꼼꼼한 점검과 함께 안전컨설팅을 전개했다. 이날 컨설팅에는 주민대표, 학교장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2월15일부터 시작된 안전대진단은 현장 확인을 통해 건축물 등 구조체의 안전성여부, 안전관리인력 확보여부, 재난관리체계 등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에서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해 안전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군은 이번 진단을 통해 후진국형 안전사고와 사회적인 불신을 걷어내고 안전에 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안전가평은 물론 안전산업 발전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아래 부군수를 단장으로 현장점검반, 총괄기획반 등 4개 반을 구성, 현장점검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오는 19일에는 경기도 기동안전점검반과 함께 번지점프, 짚-와이어 등 익스트림(Extreme)시설에 대해 안전실태를 점검해 레포츠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안전진단이 종료되는 4월말까지 빈틈없는 진단으로 불안전 요인을 추방할 것″이라며 ″5월부터 시설물 소관부서별로 정밀진단을 실시해 무지해 지역을 이뤄 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안정된 3터(삶터‧일터‧쉼터)를 이루기 위해 전개하고 있는 안전대진단이 11일 현재 75%의 점검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군에 따르면 사회 곳곳에 스며든 안전 불감증을 추방하고 주민의 여망에 부응하는 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이번 점검은 2월15일부터 주민안전과 직결되는 610여개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건축물, 시설물, 공작물 등은 물론 번지점프, 캠핑장 등 위락시설을 포함한 7개 분야의 시설물에 대해 실시하고 있는 안전대 진단은 614개 대상 중 460개소가 완료됐다.
안전대진단은 축대·옹벽, 급경사지 등과 재난발생이 우려되는 특정관리시설, 대형구조물, 공동주택, 어린이놀이시설은 물론 노인, 장애인 시설, 유‧도선 등 12개 분야에서 시설관리 부서와 해당분야 민간 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안전점검시기도 빨라지고 있다.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해빙기가 일찍 다가와 안전위해요인이 높아짐에 따라 군은 해빙기 전담 관리팀을 구성, 1차로 3월말까지 점검을 완료하고 오는 15일까지 2차 운영을 마무리한다. 이는 안전사고 제로화와 안전의식 향상을 통한 안전가평 구현을 위한 군의 의지로 해석된다.
이 같은 의지는 기관단체장의 현장 확인과 컨설팅에서 드러났다. 2월에는 김성기 군수가 군도 14호선 급경사지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지난 7일에는 가평․양평경찰서장과 국토교통부 의정부국도관리 사무소장, 한연희 부군수가 교통사망사고와 안전사고 및 안전 환경 개선을 위해 국도 37호선 중미산 정상에서 5개 기관 합동 안전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어 오후에는 청평면 지역의 안전 확보와 범죄예방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나가고자 경찰서장, 교육장 등과 함께 3시간여에 걸쳐 등굣길, 축대, 골목길 등에 대한 꼼꼼한 점검과 함께 안전컨설팅을 전개했다. 이날 컨설팅에는 주민대표, 학교장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2월15일부터 시작된 안전대진단은 현장 확인을 통해 건축물 등 구조체의 안전성여부, 안전관리인력 확보여부, 재난관리체계 등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에서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해 안전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군은 이번 진단을 통해 후진국형 안전사고와 사회적인 불신을 걷어내고 안전에 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안전가평은 물론 안전산업 발전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아래 부군수를 단장으로 현장점검반, 총괄기획반 등 4개 반을 구성, 현장점검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오는 19일에는 경기도 기동안전점검반과 함께 번지점프, 짚-와이어 등 익스트림(Extreme)시설에 대해 안전실태를 점검해 레포츠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안전진단이 종료되는 4월말까지 빈틈없는 진단으로 불안전 요인을 추방할 것″이라며 ″5월부터 시설물 소관부서별로 정밀진단을 실시해 무지해 지역을 이뤄 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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