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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30대 대기업 임원 10명중 2명은 ‘해외파’ 국내 30대 대기업 및 공기업 임원 10명 중 2명은 해외에서 공부한 해외대학 출신인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30대 대기업 및 공기업 중 2015년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27개사의 공시자료를 통해 대기업 및 공기업 임원 3,443명의 최종학력과 연령, 1인 평균 보수액 등을 조사했다. 조사결과 30대 기업 임원 중 74.2%는 국내학교 출신이었고, 21.2%는 해외대학 출신으로 집계됐다. 4.6%는 출신학교를 공개하지 않았다. 출신학교별로는 ‘해외대학’을 졸업한 임원이 21.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임원 10.2%로 다음으로 많았고, 뒤이어 ▲고려대학교 6.6%, ▲연세대학교 6.3% ▲한양대학교 4.6% ▲KAIST 4.5% ▲성균관대학교 4.5% 순으로 많았.. 2016. 4. 22.
경기도 31개 시장·군수 수출역량 결집키로 전국 최초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중소·중견기업의 수출확대를 위해 협력하는 첫 모델이 구축되었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21일(목) 경기지역 수출과 일자리 확대를 위한‘수출역량 결집을 위한 경기도 31개 시장·군수-중소기업청 협업의 장’을 마련, 수출 지원의 필요성과 정부의 수출정책방향을 설명하고, 대한민국 수출을 이끄는 주체인 경기도 31개 시장·군수께서 경기지역 수출과 일자리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협업의 장 : ‘16. 4.21(목), 10:05~13:30, 부천시청 5층 회의실 경기지역은 전국 5인이상 제조업의 35.8%, 전국 벤처기업수의 30.9%를 점유하고 있으며, 총 수출액의 27.4%, ‘15년 취업자 증가수의 40.9%를 차지하는 등 우리경제의 중요한 지역이나,.. 2016. 4. 22.
산림 서비스와 재화공간으로 수용성 확대 - 민간단체에 산(山) 입양으로 가평군 산림 행복 공간 창출 숲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런 숲을 가꾸고 보호해 행복공간으로 유지시키기 위해 산림 지킴이들이 나섰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주민과 등산객이 널리 이용하는 산을 민간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산 입양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있은 산 입양 사업 협약식에는 가평읍 자라목 장년회(대펴자 조정익), 북면 도대2리 청년회(대표자 이도구) 등 10개 단체가 참여해 환경정화 및 산지보호 활동 등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을 보존하는데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산 입양사업은 산림부군인 가평군이 여가문화 확산에 따라 산행을 즐기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민간단체의 참여를 통해 산의 소중함을 인식시키.. 2016. 4. 22.
소몰리에에 양성으로 향토 상품 토착화 - 원료공급과 제조, 판매 등 삼박자 토양 갖춰, 지역단위 창업 및 고용 모델 성공 가능성 높아 일을 통해 행복을 선물 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에 선정돼 향토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군이 추진하는 사업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Show me the 뱅쇼′ 제조 사업으로 25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Show me the 뱅쇼′ 프로젝트는 지역특산 과일인 포도‧사과‧블루벨리‧오디를 활용해 뱅쇼(Vin Chaud)를 제조하는 소믈리에(Sommelier)를 양성해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을 가진 뱅쇼는 소비자의 입맛이 다양해지고 트렌드의 변화가 빨라지면서.. 2016. 4. 22.
2015년 교통량 전년 대비 4.2% 증가 국토교통부는 지역간 연결 주요 간선도로(고속국도, 일반국도, 지방도)를 대상으로 한 2015년도 도로교통량 조사결과, 교통량이 지난해 대비 4.2%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14년 대비 4.3%↑), 유가 하락(’14년 대비 18.9%↓)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간선도로 교통량은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으며, 10년 전(평균 일 교통량 11,925대) 보다 1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지역 간 연결 간선도로 중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구간으로 자유로 가양대교-장항나들목 구간, 차로당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구간은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하남-퇴계원 구간으로 조사되었다 월별 교통량은 휴가철인 8월(월 평균대비 108.2%)에 가장 많고, 1월(월 평균대비 89.4%)에 .. 2016. 4. 21.
구직자 79.5% ‘국내취업만 준비’ - “상반기 구직자 10명 중 2명, 해외취업 준비했다”- 국내, 해외 막론하고 취업준비 항목 1위, ‘외국어 점수’ 2016년 상반기에 구직활동을 진행한 구직자 10명 중 2명은 해외취업을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내취업을 준비한 구직자들 중 71%는 기회가 있다면 해외취업을 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2016년 상반기에 취업 준비를 한 경험이 있는 구직자 1,265명을 대상으로 ‘국내취업과 해외취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 참여한 구직자들에게 ‘국내취업과 해외취업 중 무엇을 준비했는지’ 물었다. 그러자 79.5%의 응답자가 ‘국내취업’을 준비했다고 답했다. 이어 ‘국내취업과 해외취업 모두’를 준비했다는 응답자는 17.6%였고, ‘해외취업’을 준비했다.. 2016. 4. 21.
2016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7건 선정 - …85억 중 도비 24억 지원 경기도가 에너지비전 2030 목표실현을 위해 총 7건의 ‘2016년 경기도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에너지자립 선도 사업은 산업·주거·공공시설 등 유형별 환경을 고려해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설, 에너지 고효율기기 등 최신 에너지 기술을 융합·설치함으로써 ‘에너지 자립지구’를 조성하는 것으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 도는 이에 앞서 우수한 사업자가 참여하도록 지난 1월 사전 설명회를 열었고, 도내 단체·기업·협동조합·발전사업자 등에 적극 홍보한 결과, 총 19건의 사업계획이 응모됐다. 이중 심사를 거쳐 안산지역 3건(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안산 내 15개 아파트단지, 종근당바이오 등 9개사), 남양주지역 2건(경기도시공사, 유진에너팜), .. 2016. 4. 21.
가평에서 가족과 오붓한 2박3일 - 자라섬에서 굿모닝 경기캠프 in 가평 열려, 500팀 2000여명 참여 상큼한 봄바람을 맞으며 꽃구경도하고 자연을 즐기는 캠핑페스티벌이 4월 마지막 주말 가평에서 열린다.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가 4월29일부터 5월1일까지 2박3일간 자라섬오토캠핑장에서 국내최대 캠핑동호호인 캠핑퍼스트와 함께 ′굿모닝 경기캠프 in 가평′을 연다. 공정캠핑, 안전캠핑을 주제로 500팀, 2000여명이 참가하는 이 축제는 공정 캠핑왕을 찾아라, 로컬푸드 캠핑요리왕, 비어 버스킹, 한밤의 그림자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와 캠핑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관광연계프로그램과 지역특산물 판매관, 다양한 캠핑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캠핑용품 아울렛 등도 운영한다. 여기에 주변관광지를 찾아가.. 2016. 4. 21.
경기도체육대회에 가평군선수단 17개 종목.. - 체육엘리트 147명 출전, 정정당당한 가평인상 정립 1천2백90만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가평군선수단이 육상 등 19개 종목에 출전한다. 가평군체육회는 21개 정식종목과 3개 시범종목(농구,레슬링,바둑)으로 치러지는 이번 도민체전에 배구, 역도, 유도, 우슈, 복싱을 제외한 19종목에 194명(선수 147명, 임원 50명)의 선수단을 파견, 좋은 성적을 거둬 건강하고 활기찬 가평인 상을 정립시킨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군은 경험과 지식을 지닌 군청 실과소장을 종목별 감독으로 선임하고 팀장급 공무원을 주무로 지정, 훈련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전문지식을 지닌 지도자를 코치로 선임, 훈련 현장에 투입하며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출전종목별 선수는 축구와 볼링이 각 17명으로 가장 많.. 2016. 4. 21.
국립공원 무장애 탐방로 확대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국립공원 탐방기회를 늘리기 위해 2018년까지 전국 국립공원 20곳에 총 38개 노선, 연장 38.5km의 무장애 탐방로를 조성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올해 설악산 소공원~와선대 구간 2.2km, 내장산 탐방안내소~내장사 구간 0.5km 등 5곳의 국립공원에서 4.5km 길이의 무장애 탐방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한려해상 연대도를 탐방할 수 있는 해변구간과 설악산 오색 계곡길, 경주 무장봉길 등 전국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교통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무장애 탐방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무장애 탐방로’는 노약자, 장애인 등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국립공원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장벽 없는(Barrie.. 2016. 4. 20.
도로교통공단,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 도로교통공단이 15일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한국 웹접근성 인증평가원으로 부터 ‘홈페이지 웹접근성 품질마크’를 재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웹접근성 품질마크는 장애인 및 고령자가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전문가 심사를 통과한 우수한 사이트에 부여하는 것이다. 공단은 장애인 및 고령자가 교통안전에 대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수정·보완 하여 4년 연속 웹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했다. 도로교통공단은 앞으로도 공단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를 통해 웹 접근성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국민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도로교통공단 2016. 4. 20.
국민연금의 유족연금 급여율 일원화 권고 국민연금 가입기간에 따라 다르게 지급되는 유족연금 급여율을 동일하게 지급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여성가족부는 국민연금 가입기간에 따라 세 단계(40%, 50%, 60%) 나눠 지급되는 현행 유족연금 급여율을 가입기간에 관계없이 60%로 일원화할 것을 보건복지부에 개선권고했다고 19일(화)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아울러 지방공기업도 양성평등 및 여성대표성 제고를 위해 ‘여성관리자 목표제’를 도입할 것을 행정자치부에 개선권고했다. 여성가족부는 지난해 방송심의제도, 공공기관 인사제도 등 타 부처 9개 정책에 대해 ‘특정성별영향분석평가’를 실시한 바 있고, 이번에 권고하는 공적노후소득보장제도 등 3개 정책은 지난 3월 28일 중앙성별영향분석평가위원회(위원장 : 여성가족부 차관)의 심의를 거쳐 이뤄졌다. 관계부처는 .. 2016. 4.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