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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독거노인에게 분 요리 새바람! - 관내 독거노인 대상 행복요리교실 호응도 높아… 2기 9월 중 모집 계획- “매번 끼니 챙기기가 귀찮아 거르거나 대충 때웠는데 이젠 요리하는 재미가 붙었어요.” 가평군내 독거노인들에게 새로운 요리바람이 불었다. 그것도 전원 요리가 서툴었던 남성이라 더욱 이례적이다. 가평군보건소와 가평군 노인복지관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행복요리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욱이 전원 남성이 참여하고 있음에도 요리실습 참여도가 매우 적극적이었다는 것이 담당자의 설명이다. 행복요리교실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요리에 대한 자신감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60세 이상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모집해 이번에는 총 14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6월 8일부터 총 5회에 걸쳐 밑반찬과 국 등, 그.. 2016. 7. 11.
하루 272mm 물 폭탄 피해, 흔적 치유 - 官․軍(관․군)협업으로 응급복구에 속도 붙으며 안정 찾아가 지난 5일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쏟아졌던 ′물 폭탄′의 상처가 재빠르게 지워지며 제자리를 찾고 있다. 장마전선이 경기북부지방에 머물며 하루 동안 272mm의 폭우를 쏟아 부었던 가평지역의 수해 상흔이 관․군의 긴밀한 협력으로 빠르게 치유하며 일상을 회복해 가며 민생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가평군 기상관측 이래 하루 강우량 272mm, 시간당 최대 강우량 54mm를 기록한 이번 폭우는 축대가 무너지고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되는 등 160여건의 피해를 가져왔다. 물 폭탄에 의한 상처는 신속한 응급복구가 최우선이다. 주저앉고 무너지고 잠긴 것을 풀고 보듬어 일생생활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하기 때문이다. 주민일상생활의 어려움을 덜어내는 .. 2016. 7. 11.
예산 편성권 주민에게 돌려준다 - 가평군, 주민참여 예산편성 위한 주민제안사업공모 자신이 살고 있는 자치단체에 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다수의 복리를 증진할 수 있는 사업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제안할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됐다. 가평군은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나 불편사업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주민의견을 반영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실시키로 하고 7월31일까지 주민의견을 접수받는다. 주민 참여보장을 통한 예산편성의 투명성 확보와 재정민주주의 실현은 물론 복리증진을 위한 주민참여 예산제는 군민이면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내년 본예산에 의견을 제출하려면 군 홈페이지나 읍․면사무소에서 의견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e메일 (dorichu90@korea.kr)이나 우편․팩스 또는 방문 접수.. 2016. 7. 11.
알바생 16.6% 최저시급도 못 받아 최근 아르바이트만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프리터족들이 등장하면서 다양한 연령층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이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성인 남녀 793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수입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들은 아르바이트를 통해 한 달 평균 73만 6천원 정도를 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알바생의 경우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한 달 평균 70만 2천원 정도를 벌고 있었으며, △30대는 87만 3천원 △40대 이상은 66만 2천원 정도를 버는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시급은 법정 최저시급인 6,030원~7,000원 미만 정도를 받고 있다는 응답이 52.6%로 가장 많.. 2016. 7. 8.
액체당금 시행 1년 체불임금 950억원 지급 ’16년 3월 근로복지공단 인천지역본부 김차장은 인천시 남동구 소재 자동차부품업체 00테크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조00와 그 동료들로부터 감사의 편지를 받았다.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월급을 받지 못하고 퇴사한 조00씨가 소액체당금을 먼저 수령하고, 그 동료들에게도 소개하여 모두 소액체당금을 수령하여 임금체불로 어려운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다. 체당금은 ’15.6월까지는 도산기업에서 퇴직한 근로자에게만 지급되었으나, 지난해 7월부터 도산여부와 관계없이 체불임금에 대해 확정판결 등을 받은 경우 지급하는 소액체당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체불근로자가 승소를 하더라도 사업주가 체불임금을 주지 않거나, 강제 집행할 재산을 찾아내지 못하면 체불임금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법원으로부터 체불임금에 대한 .. 2016. 7. 8.
2014년 화학물질 배출량 전년대비 증가 - 환경부, ‘2014년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결과’ 발표 - 211종, 5만 4,261톤의 화학물질이 대기 등 환경 중으로 배출 - 배출량 비율이 높은 비산오염원에 대한 관리 강화 화학물질안전원이 전국의 3,52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14년도 화학물질 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2013년도 대비 6.9% 증가한 211종, 5만 4,261톤의 화학물질이 대기 등의 환경으로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대상은 자일렌 등 415종의 화학물질 중 1종 이상을 연간 1톤 또는 10톤 이상을 제조하거나 사용(이하 취급)하는 업체다. ※ 1그룹(16종, 발암성·중금속)은 업체 기준 1톤 이상, 2그룹(399종,독성물질)은 10톤 이상 취급(제조 또는 사용)시 보고 이번 조사에서 전국의 3,5.. 2016. 7. 8.
휴가철 리조트·호텔 개인정보 보호실태 점검 리조트 회원탈퇴와 개인정보 삭제를 한 뒤에도 계속 회원권 광고문자를 받았습니다. 이거 위법 아닌지요. 외식업체에 전화로 음식을 주문하고 안내멘트에 따라 제3자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했습니다. 업체에 제가 동의한 내용과 제 개인정보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확인을 요청했더니 거부하는데 이거 문제 아닌지요. 휴가철이면 늘 반복되는 문제 중 하나가 개인정보 유출 문제다. 위 사례처럼 리조트나 콘도 등에 회원가입을 하거나 예약을 한 뒤, 이처럼 광고성 문자 등으로 불편을 겪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에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숙박·음식업종 개인정보 관리실태 전반을 집중 점검(’16.7.14∼7.26.) 한다. 이번 점검은 해킹 등으로 인해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했거나, 언론보도 및 민원 등으로 .. 2016. 7. 8.
2016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고용노동부가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 60개사를 2016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 ’16.2.22∼3.31까지 총 136개 사업장이 신청, 1차 서면심사와 2차 사례발표 등을 통해 6.27 최종 선정노사문화 우수기업이란 협력적 노사문화 확산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선정·포상하는 것으로 지난 ’96년에 시작됐다. 노사문화가 우수한 사업장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 사례발표 경진대회 등을 통해 최종 선정한다. 올해 노사문화 우수기업 중소기업 부문은 ㈜동성코퍼레이션 여수공장, 인지에이엠티㈜ 등 32개사가, 대기업 부문에서는 유한킴벌리, ㈜현대엘리베이터 등 21개사가, 공공부문에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7개사가 선정되었.. 2016. 7. 8.
세운상가 기술장인들, 전자제품 수리워크숍 - 서울시, ‘세운상가 수리장인이 추억을 고쳐드립니다’ - 전자제품의 고장증상과 고치고 싶은 이유를 접수, 기술장인이 진단 후 수리 - 홈페이지, 세운상가 페이스북 에서 7월 30일까지 접수 세운상가 기6술장인들이 시민들의 고장난 추억을 되살려주기 위해 뜻을 모았다. 지금은 고장나 사용할 수 없지만, 소중한 추억이 담겨 버리지 못하고 간직한 전자제품을 고쳐주는 수리워크숍 ‘수리수리얍’이 바로 그것이다. 은 시민들이 전자제품의 고장증상과 제품에 얽힌 사연을 접수하면, 해당 제품을 수리해 줄 기술장인을 찾아 수리를 의뢰하는 프로그램이다. 수리 접수된 물품은 기술장인에게 전달되어 수리가능 여부를 확인받는다. 수리 가능한 제품을 신청자가 수리장인에게 보내면 상세진단을 거쳐 수리의사를 확인하고 본격적인 수리작업을.. 2016. 7. 7.
고용행정 통계로 본 6월 노동시장 동향 - 6월 고용보험 상시피보험자는 363천명 증가한 12,506천명 - 100인 미만 사업체 중심으로 고용이 증가(316천명) - 조업 피보험자수는 전자제품(↓23.5천명), 기타 운송장비 제조(↓11.6천명) 부문 고용 감소로 증가 폭이 둔화(23천명) 고용노동부가 7일 고용행정 통계로 본 6월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1. 고용보험 피보험자 현황 (총괄) ‘16.6월 상시근로자(상용+임시, 일용 제외)의 취업 활동 동향을 보면, 전체 피보험자수는 12,50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63천명(3.0%) 증가했다. * 상시(상용+임시) 근로자 기준, 일용근로자 및 임의가입 자영업자 제외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전반적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나, ’15.10월 이후 증가 폭은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 * 피.. 2016. 7. 7.
‘국민계정으로 본 경제주체별 자산현황’ - 지난해 가계의 순자산 증가율, 기업 보다 높아 - 기업의 순자산 증가율이 가계를 상회한 횟수는 7개 연도 중 2회 - 가계든 기업이든 순자산은 꾸준히 늘어나 (‵08~‵15 증가율 가계 5.6% > 기업 4.0%) 지난해 기업의 순자산 증가율이 가계에 역전되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15년 순자산 증가율은 가계 6.1%, 기업 2.2%로 기업의 증가율이 가계의 1/3 수준에 그쳤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한국은행의 국민대차대조표를 이용해 경제주체별 자산현황 및 시계열 추이를 비교한 결과, ’08~‘15년 기업의 순자산 증가율이 가계를 상회한 횟수는 7개 연도 중 2회(’11, ‘14년)에 그쳤다. 이는 기업의 순자산 증가율의 변동폭은 경기에 따른 부침이 심한 반면 가계의 경우 비교적 안정적인데, 글로.. 2016. 7. 7.
올 여름 휴가지 네티즌 타케트는 가평 - 여름휴가지 명소 톱10에 가평상품 상위에 랭크 날씨가 심술을 부리고 있지만 습하고 더운 날이 지속되면서 지친 일상을 충전하기 위한 휴가행렬이 늘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소서(小暑)가 지나면서 올해 여름 휴가지가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핫 플레이스(Hot Plaoe)를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현대엠엔소프트(대표이사 차인규)가 5일, 무료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 ′맴피(mappy)′의 검색어 분석을 통해 올해 예상되는 ′여름휴가지 명소 톱10′에 가평의 용추계곡, 남이섬, 아침고요수목원이 상위권을 차지해 가평의 진면목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분석은 지난해 7월15부터 8월15일까지 한 달 간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맴피(mappy)′의 목적지 검색어 빅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이는.. 2016.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