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올 여름 전력수급 만반의 대비태세
최근 연이은 폭염으로 전력 사용량이 폭증함에 따라 지난 7월 11일(월) 여름철 피크(7,820만kW) 경신으로 예비율이 9.3%로 떨어졌다. - '16년 하계 7.11(월) 15시 : 공급능력 8,548만kW, 최대전력 7,820만kW, 예비력 9.3% - '15년 하계 8.7(금) 15시 : 공급능력 8,960만kW, 최대전력 7,692만kW, 예비력 16.5% 예비율 9.3%는 최근 2년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리 수로 낮아진 것이며, 이는 발전소 고장이나, 폭염에 따른 수요 폭증시 전력수급 비상단계로 진입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한전은 전력수급비상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7월 15일부터 9월 하순까지 전력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전국의 지역본부장 및 지사장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대..
2016.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