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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초등학생 대상 ‘고궁청소년문화학교’ 실시 문화재청이 한국의재발견, 우리문화숨결과 함께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고궁 청소년문화학교를 4대 궁(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에서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한다. ‘고궁청소년문화학교’는 초등학생들이 고궁의 역사를 바로 알고 궁중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1989년부터 매년 여름방학에 시행되는 오랜 전통의 대표적인 청소년 대상 궁궐 프로그램이다. 고궁에서 시행 중인 활용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2016년도 ‘고궁청소년문화학교’는 오는 26일부터 4주 동안 고궁별로 정해진 요일에 주 1회씩(오전 9:30~11:30) 총 4회 운영한다. 각 고궁의 프로그램 운영 요일은 ▲.. 2016. 7. 13.
한전, 올 여름 전력수급 만반의 대비태세 최근 연이은 폭염으로 전력 사용량이 폭증함에 따라 지난 7월 11일(월) 여름철 피크(7,820만kW) 경신으로 예비율이 9.3%로 떨어졌다. - '16년 하계 7.11(월) 15시 : 공급능력 8,548만kW, 최대전력 7,820만kW, 예비력 9.3% - '15년 하계 8.7(금) 15시 : 공급능력 8,960만kW, 최대전력 7,692만kW, 예비력 16.5% 예비율 9.3%는 최근 2년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리 수로 낮아진 것이며, 이는 발전소 고장이나, 폭염에 따른 수요 폭증시 전력수급 비상단계로 진입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한전은 전력수급비상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7월 15일부터 9월 하순까지 전력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전국의 지역본부장 및 지사장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대.. 2016. 7. 13.
자연과 사람이 동화되는 물미연꽃마을 - 강‧산 품고 오감 채울 상품 가득, 올여름 골든 휴가지로 으뜸 이번 주말에 축제도 열려 올 여름 키워드는 체험이다. 역동적인 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재충전의 분위기와 알뜰피서가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올여름 휴가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 몸으로 부딪쳐 즐거움을 얻고 지친 마음을 새로움으로 채울 수 있는 맞춤 충전형 휴가지로 가평군 설악면 물미연꽃마을을 추천한다. 물미연꽃마을은 일상에 찌든 피로와 스트레스, 무더위 등 짜증을 한 번에 날려버리는 수상스키와 캠핑, 체험은 물론 넉넉한 인심을 맛볼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도 손에 꼽는 휴가지다. 물미연꽃마을(이하 물미마을)은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녹색공간이다. 이 마을은 옛 지명이 수산리로 물(水)과 산.. 2016. 7. 13.
′청평의 전성시대′이뤄갈 성장판 자극... - 가평군, 2016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에서 최우수상 거머줘, 3시즌 연속 본선진출로 189억 원 따고 아이디어 뱅크로 등극 경기도발(發)예산 오디션 최종결선에서 청평도시 재생 프로젝트인 ′7080추억과 낭만 젊음이 있은 청평고을 만들기′가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가평인의 괴력을 발휘했다. 가평군이 12일 안성 남사당공연장에서 열린 넥스트(NEXT)경기 창조 오디션 시즌3 최종결선에서 최우수상인 넥스트상 수상과 함께 79억 원의 시상금을 받아 대박을 터트렸다. 넥스트(NEXT)경기 창조 오디션은 경기도의 특별조정교부금 2천억 원 중 400억 원을 내걸고 31개 시·군이 배틀(battle)을 벌이는 아이디어 창업 경진대회다. 대회 3회째는 맞은 이 대회에서 가평군은 3연속 본선 진출과 함께 총 189억 원의.. 2016. 7. 13.
가마솥 무더위 자라섬이 녹여낸다 - 한 여름 오아시스 같은 야외 물놀이장, 마리나 시설 오는 15일 가마 솥 더위다. 시원한 물에 풍덩 빠지고 싶은 욕망이 급증하고 있다. 이런 욕망을 충족시켜줄 물놀이 테마파크가 개장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2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야외물놀이장과 카누, 카약, 수상자전거를 탈 수 있는 마리나 시설을 갖춘 자라섬 테마파크를 1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라섬을 찾는 주민과 캠핑족, 여행객들의 니스(needs)를 충족시키게 될 자라섬 테마파크는 크게 물속에서 이뤄지는 물놀이장과 물위에서 즐기는 수상시설을 갖추고 있어 어린이들을 비롯한 가족단위 이용객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게 된다. 자라섬 야외물놀이장은 규모와 안전, 운영 등에서 쾌적함을 보장한다. 4,350㎡규모인 이 물놀이장은 40, 80, 12.. 2016. 7. 13.
‘항공교통이용자 보호기준’ 제정… - 항공기 30분 이상 지연·결항 시 문자, 전화 등 사전안내 의무화 - 항공권 취소·환불 관련 거래조건 명시 - 이동지역 내 장시간 대기(국제선 4시간, 국내선 3시간) 금지 등 국토교통부가 항공교통이용자 권익보호 및 피해방지를 위한 ‘항공교통이용자 보호기준’(이하 “보호기준”)을 7.13일 제정·고시하였으며 7.20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항공여객이 연간 9천만 명에 이를 정도로 항공교통이 활성화되면서 이용자 불편과 피해도 크게 증가하고 있어, 항공 분야에 특화된 소비자 보호 제도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 항공여객 : (‘11) 6,363만 명 → (’15) 8,941만 명 항공 피해구제접수(한국소비자원) : (‘11) 254건 → (’15) 900건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는 보호기준 .. 2016. 7. 12.
직장인 선호 보양식 1위 ‘삼계탕’ 직장인들이 최고의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꼽았다. 직장인 10명 중 7명이 꼽아 압도적인 선호 보양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직장인들은 또 삼계탕 등 보양식을 대접하고 싶은 사람으로 가장 먼저 ‘부모님’을 꼽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초복을 앞두고 최근 직장인 1,894명에게 ‘선호 보양식’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직장인들에게 ‘복날에 보양식을 챙겨 먹는지’를 질문한 결과 직장인의 76.6%가 ‘챙겨 먹는다’고 답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80.9%로 여성(74.8%)보다 챙겨 먹는다는 응답이 다소 많았다. 보양식을 챙겨먹는 이유로는 ‘피로회복, 활력 증진 등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32.8%)’와 ‘함께 식사하는 동료, 가족, 지인들이 먹으니까(32.3%).. 2016. 7. 12.
기간제근로자 차별없도록 처우 개선 서울시가 시 본청 및 사업소에서 근무하는 기간제근로자의 휴일·휴가 제도 등을 개선해 정규직과의 불합리한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서울시는 기간제근로자의 휴일, 경조사휴가, 병가 등의 휴가제도를 부분개선하고 노동관련 법령 취지에 반하는 표준근로계약서식 수정 등 기간제근로자 관리지침으로 사용하고 있는 ‘서울시 기간제근로자 관리규정’ 일부를 개정한다고 11일(월) 밝혔다. 현재 서울시에는 시본청을 비롯해 공원녹지사업소, 한강사업본부 등 32개 기관에 1,053명의 기간제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규정개정을 통해 기간제근로자들의 복지향상은 물론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불합리한 차별없는 근로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관공서 공휴일 규정 적용 임시공휴일도 유급처리, 병가 무급 30일 .. 2016. 7. 12.
마을세무사 이용 적극 홍보 - 세금고민 이제 그만, 마을세무사가 해결해 드립니다. 우리는 세금과 떨래야 떨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 속에 살아간다. 커피를 마시거나 밥 한 끼를 먹어도 우리는 각종세금과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부동산을 팔거나 살 때, 재산을 증여받거나 상속 등을 받을 때는 세법을 몰라 당황하게 된다. 이런 고민과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가평군이 마을세무사 운영을 시작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세무 상담을 해주는 마을세무사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이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활용해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그리고 전통시장 상인 등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과 지방세관련 권리 구제를 지원한다. 세무 상.. 2016. 7. 12.
빛과 자연이 융합된 명품광장 들어서 - 가평읍사무소 일원 다양한 빛의 연출로 야간경관문화 선보여 자연의 넉넉함과 빛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져 우아하고 상큼함을 선사하는 만남의 장소가 마련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경제․사회․문화․행정의 중심지인 가평읍이 읍사무소 광장과 중앙도서관 일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을 설치하고 11일 야간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잣나무, 느티나무 등 31그루의 조경수에 친환경 저전력의 LED를 이용한 이 시설은 다양한 색상의 연출로 빛의 아름다움과 풍성함을 연출하는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해 새로운 야간경관 문화를 선보인다. 이 시설은 비오는 날을 빼고 매일 밤 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동안 운영된다. 관광객과 여행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평읍은 주민들에게 생활과 문화가 공존하는 휴식처를 제공해 주민편익을 증진하고 대.. 2016. 7. 12.
더위도 쉬어가는 자연특별시 가평의 계곡 - 시원함을 넘어 오싹함을 느껴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찜통 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가마솥 같은 무더위를 피해 강과 계곡, 바다에 피서인파가 몰리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침체에 따라 해외보다는 국내여행, 붐비는 해수욕장보다는 계곡이나 강가를 찾아 떠나는 사람들이 알뜰 피서족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알뜰하고 재미있게 시원함을 넘어 오싹함을 느낄 수 있는 여름 휴가지로 산소탱크지역 가평을 추천한다. 가평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지역이지만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이는 곳이다. 곳곳을 살펴보면 여름 피서지로 최고인 계곡이 곳곳에 널려있다. 전체면적의 약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가평은 경기도 최고봉인 화악산(1468m), 명지산(1267m), 석룡산.. 2016. 7. 11.
여름철 산사태 등 산림재해 선제적 대응 - 산사태 취약지 일제조사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으로 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사태 대응체계가 강화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여름철 집중폭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및 토석류(土石流)피해를 예방하기위해 가평읍 읍내리 보납산 등 산사태 발생지 및 취약지역 30개소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11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산림담당 공무원과 산사태 현장예방단이 함께 현장에 직접 나가 위험요인과 현장여건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산사태가 일어난 곳에 대해서는 응급복구와 함께 안전조치를 취해 2차 피해를 예방하게 된다. 군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정비하고 위험지에 대해서는 피해예방을 위한 사방(砂防)을 추진과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산사태로.. 2016.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