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7 직장인 77% '회사에서 패션 신경 쓴다' - 패션에 신경 쓰는 이유 1위 ‘신뢰감 있는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 - 직장인 2명중 1명, ‘회사 동료 패션’도 신경 쓴다 - 여름철 꼴불견 복장, 남성 ‘더러운 옷’ VS 여성 ‘노출이 심한 복장’ 직장인 77%는 회사에서 옷차림, 헤어스타일 등 패션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최근 남녀 직장인 502명에게 ‘직장인 패션’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잡코리아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회사생활에서 패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67.7%의 직장인들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어서 ‘패션에 신경을 쓰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서도 77.5%의 직장인들이 ‘신경 쓰고 있다’고 답해 다수의 직장인들이 회사 생활에서 패션을 중시하며 신경 쓰.. 2016. 7. 20. 생활 속 악취 줄인다…과학적인 관리 방안.. - 국립환경과학원, ‘악취 개선 워크숍’ 20일 서울에서 개최 - 생활 악취 관리 정책 소개, 사업추진 방향 공유 등을 통한 악취 관련 연구 내실화 모색 전국의 지자체 악취 검사 담당 공무원들과 악취 전문가들이 모여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악취가 개선되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악취 관리 정책의 과학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진원)은 20일 서울시 중구 바비엥Ⅱ 호텔에서 16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악취 검사 담당자, 학계 전문가 등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악취 개선 워크숍’을 개최한다. 지난 2005년 1월 악취방지법이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악취 민원은 2005년 4,302건에서 2014년 1만 4,816건으로 증가하는 등 지난 10년간 3.4배 증가했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2016. 7. 20. 수호천사 ′가평사랑 희망 나눔 가게′ - 매주1회씩 희망나무를 가꿔며 이웃사촌 정 나누며 자활의지 복돋아 위기에 처한 이웃들에게 기대고 일어설 수 있는 힘을 보태는 수호천사들이 등장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확산하는 희망 나눔 가게가 탄생해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이 자립을 위한 따뜻한 힘을 불어 넣게 됐다. 가평군은 20일 저소득 위기가정에 1년 이상 꾸준하게 성․금품을 후원해온 가평축산농협 한우명가, 설악면 대성우드 등 4개소를 ′가평사랑 희망 나눔 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가평사랑 희망 나눔 가게′ 1호점인 가평축산농협 한우명가는 2013년 3월부터 독거노인과 한 부모 가족 11가구에게 매주 1회 2~5인분의 갈비탕을 제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며 삶을 의욕을 충전시켜오고 있다. 2점인 거북당은 2014년 4.. 2016. 7. 20. 내일의 발명왕은 내가 주인공 - 초등학교 과학 선생님이 된 청평양수발전소 임직원, 상천초등학교서 아톰공학 교실 열어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소장 김동원)가 최근(19일 오후)가평군 상색초등학교에서 5,6학년을 대상으로 아톰공학교실을 가졌다. 이번 공학교실에서 상색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일일강사로 나선 발전소 직원들과 함께 화석연료를 대신하는 대체에너지 자원에 대해 탐구해보며 태양의 힘으로 움직이는 솔라 카(Solar Car)를 만들었다. 이와 함께 솔라 카의 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의견을 활발한 의견을 교환해 과학에 대한 친밀도와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이뤘다. 이 교실을 통해 상천초교 학생들은 공학기술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교과서에서 배운 과학원리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응용되는지 알 수 있게 돼 과학에 대한.. 2016. 7. 20.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관리 강화 - 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 준수하지 못한 자동차제작자에 부과하는 과징금 요율 - 현행 1만원에서 2017년부터 3만원, 2020년부터 5만원으로 단계적으로 인상 환경부가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관리 강화를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1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자동차제작자가 연도별 평균 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하지 못한 경우 초과분에 대하여 부과하는 과징금 요율을 인상하여 자동차 온실가스 기준 준수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환경부는 수송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올해 1월부터 자동차의 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기준을 초과할 때 부과하는 과징금의 요율은 현행 1만원에서 2017년부터 3만원, 2020년부터 5만원으로 단계적으로 인상된다. *.. 2016. 7. 19. 판매점 생과일주스 및 빙수류 당 함량 검사 - 여름철 즐겨 찾는 생과일주스, 빙수 당 섭취 주의 - 생과일주스․빙수, 1회만으로도 WHO 1일 섭취 권고기준에 해당하는 당 섭취하게 돼 생과일주스는 최대 3.5배 초과하는 제품도 있어 서울시가 더운 여름철 판매가 집중되는 식품 중 당 함량이 높은 과일주스 및 빙수류의 당 함유량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내 빙수 전문점, 제과점, 과일주스 판매점 등에서 판매되는 빙수 63개 제품과 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판매하는 생과일주스 19개 제품을 구입해 분석했다. 조사결과, 생과일주스의 경우 평균 55g의 당을 함유하고 있었다. 따라서 과일주스 한 컵만으로도 WHO 당 섭취 권고기준(하루 섭취 열량 10%, 표준 열량 2000kcal를 기준으로 50g) 이상을 섭취하게 된다. WH.. 2016. 7. 19.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초복 위문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법윤) 참사랑위원회(회장 이현녕)에서는 18일 지부 식당에서 장경식 보호위원연합회장, 숙식보호대상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복 위문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더운 날씨에 자립을 위해 노력중인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삼계탕 등 각종 음식을 준비하여 위문하는 자리이다. 이현녕 회장은 “더운 날씨에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걸로 안다. 삼계탕 먹고 힘 내셔서 이번 여름도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숙식보호대상자는 “초복 때마다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6. 7. 19. 관광문화스포츠도시 궤도 비행 ‘순항 중’ - 국내 최고의 문화레저도시로의 계획 속속 드러나 ″가평은 발길 닿는 곳이 풍경이 되고 음악‧레저‧스포츠로 고단함을 덜어내 힘을 북돋아주는 자연생태도시이자 문화관광지역입니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19일 ″세월호에 이은 호흡기증후군(메르스, MERS)악재 속에서도 가평을 찾은 유료관광객이 360만 명을 넘어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군수는 ″자연과 문화관광이 공존하며 힐링할 수 있는 초록공간과 상품을 넓혀온 결과″라고 소개했다. 김 군수는 가평의 대표적 문화관광레저자원으로 자라섬과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호명호수를 비롯해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자라섬씽씽겨울축제 등을 꼽았다. 그러면서 산림청이 꼽은 국내 100대 명산인 화악․운악․명지․유명․축령산 등 5개산과 북한강․가평천․조종천 등을 비롯한 용추․.. 2016. 7. 19. 행복홀씨입양사업 협약식 19일 오전 가평 군청회의실에서 23개 기관단체가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을 이뤄가기 위해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가평군 농협, 축산업 협동조합 등을 비롯한 (주)우리술, GP비둘기 자원봉사단체, 67상조회 등 23개 기관단체 대표와 임직원들은 민간주도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이루고 싱싱함과 상큼함을 유지함은 물론 청정지역의 브랜드가치 상승을 꾀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협약을 맺은 23개 기관단체는 협약구간에서 매월 1회 이상 쓰레기를 치우고 꽃밭을 가꾸는 등의 활동을 통해 쾌적한 공간을 이뤄가게 된다. ′행복 홀씨 입양사업′은 환경정화와 환경 가꾸기 활동을 민간이 주도함으로써 행복이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에 널리 퍼져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6. 7. 19. 직장인 70% `직장 내 불필요한 회의 많다` - 직장인 10명중 6명 “현재 회의 문화 불만족스럽다” - 불만족 하는 이유 1위 “결론 없이 흐지부지 끝날 때가 많아서” - 근절되어야 할 회의 1위, 보여주기 식으로 진행되는 ‘불필요한 회의’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직장 내에 불필요한 회의가 많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최근 직장인 739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회의’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의 ‘회의 현황’을 조사했다. 잡코리아 조사 결과,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1회(41.5%) 회의에 참석하고 있었다. 회의 시간은 15분~30분미만(34.4%), 참석하는 회의는 ‘같은 부서원들과 하는 회의(72.3%)’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회사의 ‘회의 스타일’은 회의 전 주제와 목.. 2016. 7. 18. 대학생이 뽑은 10년 후 유망직업 1위는 ? 대학생들은 IT첨단기술의 발전으로 10년 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유망직업으로 손꼽힐 것이라 예상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함께 남녀대학생 1,256명을 대상으로 ‘대학생이 뽑은 10년 후 유망직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대학생들에게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인 2026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을 직업은 무엇인지’을 복수응답으로 꼽아보게 한 결과,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응답률 32.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의사,간호사 등 의학계 직업’이 유망할 것이란 응답자가 25.1%로 다음으로 높았고, ‘현재에는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직업이 등장할 것’이라는 답변도 응답률 20.1%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외에는 ▲빅데이터 관리자(16.8%) ▲헬스케어 코디네이터(13.5%) ▲디지.. 2016. 7. 18. 물놀이시설 228곳 안전점검 실시 - 휴가철 맞아 18일부터 한강공원 물놀이시설 특별 안전점검 - 수영장, 보트‧요트‧수상스키장, 낚시터 등 수상시설 집중점검 - 안전시설 상태, 안전요원 배치, 구급‧구호체계 구비여부 등 확인 서울시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야외·실내수영장, 보트·요트·수상스키, 유람선, 낚시터 등 여름철 물놀이 시설 안전점검에 나선다. 시는 18일부터 전문가와 합동으로 한강공원 10곳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야외·실내수영장 189곳 ▲모터보트장 8곳 ▲요트장 5곳 ▲수상스키장 7곳 ▲원드서핑장 2곳 ▲조정·카누·카약 3곳 ▲유람선·관공선 10곳 ▲낚시터 4곳 등 총 228곳이 해당된다. 시는 표본점검반 2개 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실내수영장은 시설관리기관 자체 점검반을 운영하여 점검.. 2016. 7. 18. 이전 1 ··· 1180 1181 1182 1183 1184 1185 1186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