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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가평군-한라시멘트 맞손 … - 관내 생활쓰레기로 시멘트 소성로 보조연료 생산 ‘윈-윈’- 연간 21,400톤 규모…민·관 협력 자원순환사회 실현 기대 가평군이 한라시멘트와 연간 21,400톤 규모의 폐기물을 순환자원으로 활용키로 해 군의 숙원과제였던 폐기물 및 매립지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더불어 민·관 협력을 통해 쓰레기의 단순 매립을 벗어나 ‘자원순환도시’로의 첫 발을 내딛었다. 7일 두 기관은 김성기 군수, 문종구 한라시멘트(주) 대표 등 양측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폐기물순환자원 활용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군에서 발생된 생활폐기물을 원료로 시멘트 소성로 보조연료로 이용토록 해 군의 쓰레기 처리의 안정성 확보는 물론, 매립되는 쓰레기양을 없애 자원순환도시로 실현해 가기 위한 것.. 2016. 11. 7.
가평에서 첫 시도한 ‘공연+야시장’ - 금ㆍ토 주말, 야시장에서 한주의 노곤함 풀다! 음악이 함께 하는 특별한 야시장이 가평에서 4~5일 주말 저녁에 열려 주민들이 삼삼오오 공연을 즐기며 시장을 구경하고, 한편에선 술자리도 갖는 등 한주간의 노곤함을 풀었다. 부슬거리며 비까지 내려 제법 쌀쌀한 날씨였던 4일 첫 야시장에도 구경 나온 주민들로 먹거리 부수와 아트프리마켓에 꾸준히 발길이 이어졌으며 통기타 음악 등 공연은 시장의 분위기를 한층 달콤하게 물들였다. 야시장에 참여한 한 상인은 “아직 서툴러서 실수도 여럿 있지만 이런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면서 “처음 시도해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꾸준히 발전시켜 주말 가평을 찾은 관광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평의 대표 주말 관광상품으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6. 11. 7.
다문화가정 문화해소 위한 여행 추진 - 다문화 가족 80여명 초청…한국 문화 즐기는 가족여행 청평면 이장협의회에서 가족여행이 쉽지 않았던 지역 내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경험하는 특별한 여행 ‘지구촌 가족 문화탐방’을 5일 진행했다. 이번 가족 문화탐방은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수력발전소의 후원으로 진행된 것으로, 다문화 가족 구성원들이 한국사회에서의 문화적 갈등이나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주민과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가정 30가족 총 83명과 각 마을대표인 이장들까지 총 100여명이 참여해 속초시 시립박물관과 강릉시 오죽헌을 거쳐 전동진의 레일바이크를 탑승하는 체험하는 등 현지 지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념물을 보고 다양한 문화 시설을 방문했다. 특히 생활형편 등 기타 문제로 .. 2016. 11. 7.
보충식품 활용 ‘건강레시피’ 실습 - 또띠아 등 닭가슴살, 채소 이용한 간단요리 실습- 영양플러스 지원식품의 다양한 조리 활용 기대 가평군 보건소는 11월 3일부터 17일까지 가평읍 건강증진센터 외 각 면사무소 구내식당에서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86명을 대상으로 조리실습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플러스 보충식품으로 배송되는 닭가슴살을 주재료로 한 간단하고 보기도 좋은 닭가슴살 또띠아와 현미닭가슴살 요리를 준비했다. 특히 이들 요리는 주재료를 바꿔 활용할 수 있어 보충식품의 활용이 어려웠던 가정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리실습 첫 순서로 진행된 닭가슴살 또띠아는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해 프라이팬에 볶은 닭가슴살을 양파, 파프리카, 양상추, 사과, 치즈 등과 함께 준비하고 따뜻하게 데워 허니.. 2016. 11. 7.
가평군을 알릴 ‘주민 홍보단’을 모십니다! -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홍보에 참여할 기자단 첫 모집- 나이ㆍ성별ㆍ직업 관계없이 관심 있으면 누구든 지원 가능 가평군은 군민과 쌍방향 소통하는 SNS를 구축하고 주민과 가까운 소식들을 전하기 위해 ‘SNS 주민 서포터즈(기자단)’를 이달 7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들 주민서포터즈는 블로그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콘텐츠 작성을 위한 기자단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6개 읍면 주민을 비롯해 일반주민과 전문가, 대학생과 중고등학생 등 총 20여명 정도로, 월 2회 이상 가평에서의 현장 취재활동이 가능하고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군 홈페이지 및 군 블로그.. 2016. 11. 7.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하는 마라톤 6일(일) 오전 8시 잠실~성남 순환코스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16 중앙서울마라톤대회’가 열린다. 올해로 18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중앙일보, 일간스포츠, 대한육상연맹에서 주최하는 국내 메이저급 국제대회로 서울시는 2009년부터 장애인 휠체어 풀코스를 별도로 신설하여 국내외 휠체어마라토너가 참가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다. 매년 열리는 중앙서울마라톤대회는 늦가을의 정취와 달리기에 가장 적합한 날씨, 그리고 기록이 잘 나오는 코스를 두루 갖춰 국제 선수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대회 중 하나로 휠체어 마라톤부문, 비장애인 풀 코스(42.195km), 10km 등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세계 유수의 선수 등을 포함한 17,000여 명이 참가한다. 남자 엘리트부문 국제 초청선수로는 6개국에서.. 2016. 11. 4.
전국 정보화마을 Festa 2016... 전국 221개 정보화마을에서 생산한 3천여 종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보화마을에서 생산한 지역특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고 정보화마을 정책홍보를 위해 열리는 ‘정보화마을 페스타 2016’이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화성 동탄 센트럴파크 광장에서 진행된다. ‘정보화마을 Festa 2016’는 총 3,000여 종의 농·특산물 전시 판매 및 시식, 천원의 행복, 마감특가세일 등 농·특산물 할인 코너와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치 만들기 행사, 정보화마을 인기체험 프로그램,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됐다. 매일 오후 진행되는 ‘천원의 행복’ 사은 행사는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일부 상품을 단돈 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할인행사다. 4일에는.. 2016. 11. 4.
중소기업 평균 퇴사율 30.7%발표 올해 국내 중소기업 평균 직원 10명 중 3명(30.7%)이 퇴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국내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811명에게 올해 평균 직원 퇴사율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들의 올 평균 퇴사율은 30.7%로 집계됐다. 중소기업 직장인 평균 퇴사율ⓒ잡코리아 퇴사가 가장 많았던 직무는(*복수응답) ‘영업직’으로 응답률 37.9%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생산/현장직(34.8%) ▲고객상담/TM(15.7%) ▲디자인직(13.1%) ▲영업관리(11.3%) ▲마케팅(10.0%) ▲기획(9.7%) ▲판매서비스(9.6%) 순으로 회사를 떠난 직원이 많았다. 직원들이 퇴사하는 이유 중에는(*복수응답) ‘업무에 대한 불만’(47.2%)으로 퇴사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 2016. 11. 4.
K-water, 중소기업에 특허기술 무상 양도 K-water가 물 분야 보유 기술특허 중 6건을 국내 중소기업 9개사에 무상양도하고, 24일(월) 본사(대전시 대덕구)에서 특허 양도증 수여식을 가졌다. K-water는 국내 물 산업 육성과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기술나눔 대상 특허(52건)를 공사 홈페이지 및 경기테크노파크, 기술거래전문기관을 통하여 공지한 후, 양수 신청을 받아 무상양도를 진행했다. 양도한 특허는 ‘물 관리 지능형 경보시스템’, ‘수문관측장비 보호용 부유물 차단장치’ 등 총 6건이다. 지능형 경보시스템은 축적된 데이터 자료를 바탕으로 조작 실수나 기기 고장을 판단해 문자 메시지 알림 기능 등으로 관리자에게 즉시 알려주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이다. 또한 관리자에게 조치방안까지 제시하여 물 관리 분야 외에도 여러 안전관리 분야에 적용.. 2016. 11. 4.
‘직장인 10명중 6명 직장텃세 겪어’ 조사 발표 이직한 직장에서 기존 직원들에게 일명 ‘텃세’를 겪었다는 직장인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이직 경험이 있는 남녀 직장인 5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중 6명에 달하는 61.5%가 ‘이직한 직장에서 기존 직원들의 텃세를 겪어봤다’고 답했다. 이러한 답변은 남성직장인(53.4%) 보다 여성직장인(67.9%)이 더 높았고, 직급별로는 대리급(66.2%) 직장인 중에 텃세를 겪어봤다는 답변이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는 과장급(63.9%) 사원급(61.1%) 순으로 조사됐다. ‘언제 텃세라고 느꼈는지’ 상황을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업무를 위한 자료공유를 안 해주거나 늦게 할 때’ 텃세라고 느꼈다는 직장인이 51.1%로 가장 많았다. 이어 ‘처음부터 과도한 업무를 맡.. 2016. 11. 4.
여성 농민들이 만든 친환경 절임배추 판매 - 물만 부어 만드는 초간단 동치미와 김장김치도 함께 판매해 언니네텃밭 여성 농민 생산자 협동조합이 김장철을 맞아 절임배추와 동치미, 김장김치 등을 예약 판매한다. 여성농민들이 직접 담가 바로 발송해 소비자의 김장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 것이다. 언니네텃밭 절임배추는 이전부터 인기 있었던 강원도 횡성 지역 배추와 전남 나주 지역 배추를 동시에 판매한다. 둘 다 무제초제로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한 것이 특징이다. 횡성 배추는 일교차가 큰 지역에서 재배해 달고 맛이 좋으며 강원 지역 배추라서 작아도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나주 절임배추는 육질이 단단한 배추에 2년 이상 간수를 뺀 신안 소금을 사용하여 뒷맛이 쓰지 않고 고소한 맛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나주 지역은 절임배추 외에도 지역 특산물인 나주 배를 넣은 .. 2016. 11. 3.
남양유업, 전문점 카페라떼 겨냥한 라떼 출시 남양유업에서 최고급 원두와 우유를 넣어 커피전문점 라떼 수준의 맛과 향을 낸 ‘루카스9 라떼’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커피 향을 완벽히 지키기 위해 영하 196도에서 원두를 50마이크로미터 이하로 미세하게 분쇄하였으며, 커피전문점과 같이 설탕은 사용하지 않고 천연우유를 사용하여 풍부한 우유거품과 진한 커피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국내 커피믹스 시장은 지난 12년 1조2389억원을 정점으로 올해는 1조원 이하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커피의 고급화로 인해 커피전문점으로 발길을 돌린 탓으로 분석되었다. 이에 따라 남양유업은 기존 인스턴트 커피를 뛰어 넘는 커피 전문점 수준의 라떼 개발을 시작하였으며, 9기압으로 추출한 에스프레소와 신선한 무지방우유를 사용하여 최적의 라떼를 구현하였다. 실제로 .. 2016. 1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