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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목공예 작가 특별 초대전 개최 - 국산 목재 목공예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 ‘대한민국 목공예 작가 특별 초대전’이 11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펼쳐진다. 미디어우드가 주최·주관하고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려 이용을 촉진하고자 계획됐다. 더불어 국내의 고부가가치의 국산 목재 제품개발이 절실한 시점에 국산 목재의 아름다움은 물론, 목재에서 발전된 디자인을 통한 영감을 자극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국내 목공예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산 목재의 소비량 증대 및 관련 산업 발전의 효과 등을 기대하며 국산 목재의 공예재 수요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는 강혜진, 김원삼·노원옥, 김준연·박홍락·임무빈, 마상열, 박병철·박광윤,.. 2016. 10. 27.
올해 3분기까지 전국 땅값 1.97% 상승 국토교통부가 2016년 3분기까지(9월 누계) 전국 지가는 1.97% 상승하여, ‘10년 11월 이후 71개월 연속 소폭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지가변동률 1.67%에 비해 소폭 상승*한 가운데 소비자물가변동률(0.9%)보다 높은 수준이다. * 3분기 누계 변동률 추이 : (’13년)0.67%→(’14년)1.43%→(’15년)1.67%→(’16년)1.97% ◇ 지역별 지가변동률 전국 17개 시·도의 땅값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1.84%)보다 지방(2.21%)의 상승률이 더 높았다. (수도권) 서울(2.18%)은 ‘13.9월부터 37개월 연속 소폭 상승중이며, 인천(1.30%), 경기(1.59%) 지역은 전국 평균을 하회하였다. (지방) 제주는 7.06% 상승하여 전국.. 2016. 10. 27.
친환경농업 대표국 벤치마킹 - FTA 등 무한경쟁에 살아남는 ‘강소농 육성’에 주목- 네델란드‧덴마크 등 선진농업정책, 적용가능성 살펴 김성기 가평군수가 무한경쟁, 기후변화 등 당면한 농업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해결책 모색에 나섰다. 김성기 군수는 FTA 체결 등으로 약화되는 농업의 현실을 극복하고 농촌마을의 고령화, 농업인구 감소, 기후변화 등에 대응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추진을 위해 20일부터 28일까지 덴마크, 네덜란드, 스웨덴 등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고 있는 선진국의 농업정책을 벤치마킹한다. 이번 연수는 ‘지속가능한 미래 농어촌 발전의 정책모델 발굴’을 목표로 전국 농어촌지역 군수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된 것으로, 농업선진국들을 방문해 경영 및 지원정책을 두루 살폈다. 주요 일정으로는 20일 네델란드 바헤닝엔 푸드밸리.. 2016. 10. 27.
홀몸노인 중재 프로그램, 의료비 지출 ↓ - 홀몸노인의 신체ㆍ정신ㆍ사회적 건강위험요인 해소- 주관적건강감 75% 향상…의료비 지출도 49% 줄어 가평군은 홀몸노인의 중재프로그램 ‘은빛사랑채’ 운영결과, 신체ㆍ정신ㆍ사회적 건강위험요인이 두루 감소했다고 밝혔다. 특히 홀몸노인들의 월 의료비지출이 반으로 줄고, 치매 등 인지능력, 우울감, 주관적 건강감도 각각 55%, 69%, 75%로 크게 좋아졌다. 은빛사랑채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하색1리ㆍ상천1리ㆍ목동1리ㆍ현1리 등 4개 경로당에서 총 55명을 대상으로 주1회 총 101회에 걸쳐 진행된 것으로, ▲보건소의 영양교육과 운동지도 ▲가평군정신건강증신센터의 우울·치매·자살예방 중재프로그램 ▲실버인지놀이 지도자 등 자원봉사자 등을 활용해 개별 건강관리 및 집단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 2016. 10. 27.
BMW..등 14개 차종 1만5802대 리콜 실시 환경부가 BMW코리아(주)의 520d 등 14차종(휘발유 1차종, 경유 13차종) 1만 5,802대의 배출가스 부품의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결함시정(이하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BMW코리아(주)는 ‘520d’ 등 12개 차종(23개 모델) 1만 1,548대에 대해 제작사 스스로 결함을 개선하기 위한 리콜을 10월 12일부터 실시 중이다. X5 M과 X6 M은 블로바이가스환원장치 내부 부품인 환기라인 재질의 내구성 저하가 확인되었으며, 520d 등 21개 모델은 배출가스재순환장치(EGR) 제작 불량이 확인되었다. BMW코리아(주)는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적으로 리콜 시행 사실을 통보했으며, 차량 소유자는 BMW코리아(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해당 부품에 대해 무상 개선 조치를 받을 수 있다. 기아.. 2016. 10. 26.
‘올해 신입직 구직자 44.8% 자율복 면접’ 최근 신입직 채용 면접에서 ‘자율복 면접’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포스코, 현대자동차, 롯데월드, 대홍기획, SK텔레콤, LG유플러스, NHN 등의 기업이 자율복 면접을 시행하고 있다. 실제 올해 신입직 채용면접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구직자 중 44.8%는 ‘자율복 면접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신입직 구직자 784명을 대상으로 ‘면접경험과 자유복 면접에 대한 의견’을 조사했다. ‘올해 신입직 채용 면접에 참여한 적이 있는가’ 조사한 결과 59.2%가 ‘있다’고 답했다. 이들에게 해당 기업에서 권고한 면접복장은 무엇이었는지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정장 면접’이라는 응답자가 66.8%, ‘자율복 면접’이라는 응답자가 응답률 44.8%로 집계됐다. 즉, 올해 면접을.. 2016. 10. 26.
청정 가평, 온실가스 감축실적도 ‘1위’ - 가평, 온실가스 감축률 32.5%…지방자치단체 전체 평균(16.3%)보다 크게 웃돌아 청정지역 가평군이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실적도 지방자치단체 중 으뜸(1위) 기관으로 선정됐다. 가평군은 환경부가 발표한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2015년도 운영성과’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분 이행실적 1위 기관으로 선정돼 26일 환경부장관상과 시상금 800만원을 받았다. 시상은 26일 대전 통계교육원 대강당에서 각 기관 담당자 약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공공부문 온실가스ㆍ에너지 목표관리 운영성과 보고대회’에서 진행됐다. 환경부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2020년까지 기준배출량 대비 30% 감축을 위해 연간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적극적인 감축활동과 이행관리를 추진하기 위해 매년 전년도 공공부.. 2016. 10. 26.
초등학생들의 희망ㆍ예술적 기량 펼치다 - ‘2016 가평 꿈자랑 한마당’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평소 학생들의 갈고 닦은 기량을 선사하는 ‘2016 가평초등학교 꿈자랑 한마당’ 잔치가 25, 26일 이틀간에 걸쳐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졌다. 가평초등학교(교장 이복희) 800여 학생들의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축제의 장에는 선생, 학부모 100여명도 함께해 자라나는 제자와 자녀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깊은 사랑을 보내기도 했다. 꿈자랑 한마당 첫날인 25일에는 1, 3, 5학년 15개반 370여명이 나와 검정고무신, 꼭두각시, 탈춤, 드림하이, 교실에서 찾은 희망, 맘마미아, 페임 등의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사해 참석자들로부터 아낌없는 격려과 박수를 받았다. 또한 축제 둘째날인 26일에는 초등학교 2, 4, 6학년 17개반 42.. 2016. 10. 26.
취업박람회.. 공개면접에 ‘46명’ 참여 - 20개 업체 총 68명 모집…합격자 2명·1차 면접통과자 31명 가평군은 지난 25일 구 가평관광호텔 주차장에서 열린 가평군 취업박람회 현장에서 총 46명이 현장 면접에 응시해 이중 2명이 합격, 31명이 1차 면접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면접은 20개 업체에서 총 68명의 신규 채용을 희망했으며 구직자 46명이 이를 위해 현장 공개면접에 참여해 적극적인 취업 의사를 내비췄다. 이를 통해 면접자 중 2명이 조경건설업체 및 복지시설운영업체에 합격해 취업에 성공했으며, 31명은 1차 면접에 통과해 2차 심층 면접기회를 얻었다. 군은 일자리를 찾지 못한 면접자 13명에 대해서도 일자리센터에서 취업 시까지 지속적인 취업지원을 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박람회에 참여는 못했지만 구인을 요청한 21개 업.. 2016. 10. 26.
다문화 경험 담은 스마트폰영상 공모전 여성가족부는 27일(목)부터 11월 20일(일)에 걸쳐 일반 국민들이 다문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표현하는 ‘다문화 행복 담은 20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정부3.0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가치에 기반해 다문화 인식개선과 경험공유에 국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관심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 일상생활 속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며 겪은 사연이나 그외 다양한 다문화 경험, ▴다문화 인식 개선, ▴글로벌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매너와 시민의식으로, 3인 이하 팀 또는 개인 자격으로 참가 할 수 있다. 광고, 사용자제작물(UCC),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장르 제한은 없으며,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이면 출품 가능하다. 또한 영상.. 2016. 10. 25.
국민밀착형 지중화 사업 확대 추진 한국전력은 국민 행복증진과 안전한 설비구축을 위해 2018년까지 지중화사업에 2조 5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제성장과 산업고도화로 고품질 전력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기대수준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중화는 기존 가공설비에 비해 많은 비용이 수반되어 설치에 제약이 있으나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통행불편 해소 등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며, 자연재해나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여 시대적 요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지중화 사업은 ①신규 주택단지 및 택지개발지구, 산업단지 등 새로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단지에 설치하는 전기간선시설과 단지내 배전선로를 법령에 의해 한전과 사업시행자가 협의하여 지중화하는 것과 ②도심지 등의 송배전선로를 한전과 지자체가 각각 50% 비용을 부담하여 지중화를 하는 것이 있다. .. 2016. 10. 25.
‘20대 59.3%…난 캥거루족’조사 발표 독립할 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으로 또는 인지적으로 부모에게 의존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신조어로 ‘캥거루족’이라 한다. 올해 스스로를 ‘캥거루족’이라 답한 응답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1,061명을 대상으로 캥거루족 체감 정도를 조사했다. 우선 ‘스스로 캥거루족이라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10명중 6명에 달하는 56.1%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동일조사 결과 37.5%가 스스로를 캥거루족이라 답한 것에 비해 18.6%P 크게 증가한 수준이다. 특히 20대 응답자 중에는 59.3%가 스스로를 캥거루족이라 답했고, 30대 중에도 43.8%가 스스로를 캥거루족이라 답했다. 또 남성(48.3%) 보다는 여성(59.9%)이 소폭.. 201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