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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밴드부터 싱어송라이터까지… - ‘2016 자라섬 음악경연(JIF-m)’ 본선 진출 9개 팀 공개 가평 자라섬을 음악으로 물들일 싱어송라이터 음악 경연대회인 ‘2016 자라섬 음악경연(JIF-m)’의 대망의 본선무대에 오른 9개 팀을 발표됐다. 경연대회의 예선은 지난 20~21일 양일간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빼어난 실력의 기성팀과 개성 넘치는 신인팀까지 총20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이를 통해 최종 선된 팀은 ▲ 홍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락밴드 해쉬(Hash)를 비롯해 ▲ 일렉트로닉 하우스 장르를 직접 만들고 공연하는 킹스타운(king`s town) ▲ 호원대 실용음악과 재학중인 싱어송라이터 김주은 ▲ 음악으로 사소한 감정과 일상적인 이야기를 소통한다는 학교동기들로 구성된 낌느 ▲ 라이브 무대에서 활동해.. 2016. 10. 25.
가을산행, ‘가평 명산’을 누리자! - 단풍 절경 명지산에서부터 휴양까지 즐기는 호명산까지- 관광지까지 즐기는 반나절 코스부터 하루 코스까지 다양 가평군내에는 산림청이 지정한 100대 명산 중 화악ㆍ명지ㆍ축령ㆍ유명ㆍ운악산 등 5대 명산과 연인ㆍ석룡ㆍ화야산 등 산악인이 선정한 130대 아름다운 산 중 7개산을 지니고 있는 산림부군이다. 여기에 경춘선 전철과 itx-청춘열차, 시외버스까지 대중교통으로도 한 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곳이기에 부담 없이 숲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지다. 겨울을 준비하는 자연의 신비로운 변화 ‘단풍’은 가평의 숲을 호사할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까지 제공한다. 오색빛 물들인 가을의 단품을 ‘호화롭게 사치’할 수 있는 가평의 명산을 소개한다. ■ 명지산(明智山, 1,267m 가평군 북면) 생태경관보전지역 중 한곳으.. 2016. 10. 25.
코엑스로 가을 주제별 체험학습 다녀와 - 친환경부스 체험으로 환경도 지키고 자긍심도 쑥쑥! 가평 상면초등학교 학생들은 10월 20일, 삼성동 코엑스에 마련된 ‘2016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및 ‘아쿠아리움’에 다녀왔다. 이는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배웠던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바다생물의 생태를 생생하게 느껴보도록 하기 위해 계획된 행사이다. 환경부가 주관한 ‘2016 대한민국 친환경 대전’은 ‘내가 GREEN(그린) 건강한 세상!’을 주제로 친환경생활을 통해 건강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지혜를 공유하는 장이다. 이번 친환경대전에는 모두 209개의 친환경 기업과 단체가 참가해 619개 부스에서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전시하였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는 미세먼지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자원재활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세먼지 행동요령 생생 체험관’, .. 2016. 10. 24.
노루목고개 서 ‘합동위령제’ 열어 - ‘자유수호 위한 숭고한 희생을 기리다’ 한국자유총연맹 가평군지회는 21일 가평읍 노루목고개 위령탑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공산주의와 싸우다 희생된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제36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열었다. 이날 위령제에는 강희진 부군수, 희생자 유가족 및 각급 기관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사와 추도사, 헌화 및 분화 순으로 진행됐다. 노루목고개는 1950년 북한군에게 가평주민 350여명이 집단학살 당한 장소로,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위령제를 지내고 있다. 2016. 10. 24.
호명호수 속 ‘감미로운 음악축제’ - 청평양수발전소, ‘호명호수 가을음악회’ 21일 열어 따사로운 햇살과 단풍으로 한껏 물오른 가을정취를 느낄 수 있는 호명호수에서 휴식 같은 가을음악회가 열렸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가 21일 청평양수발전소의 상부저수지인 호명호수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3회 호명호수 가을 음악회’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참여했던 이들이 다시 방문하기도 하는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해 음악회의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이날 공연의 시작은 가평마장초등학교 학생 오케스트라팀이 나서 키즈클래식 연주로 분위기를 달궜다. 이후 포크가수 ‘김진’, 팝페라 듀오 ‘미라클’이 나서 가을의 정취가 물씬 묻어나는 감성음악을 선보였으며, 이후 트로트 걸그룹 ‘오로라’가 무대에 올라 한바탕 흥겨운 공연으로 마.. 2016. 10. 24.
63개 관내 평생학습 결실 나눌 축제 - 제6회 가평군 평생학습어울마당, 22일(토) 10시에 펼쳐져- 각 분야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 및 전시로 볼거리도 ‘풍성’ 가평군내 우수한 평생학습 교육 콘텐츠를 교류하고 교육활동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재능을 주민과 축제로 즐기는 ‘제6회 가평군 평생학습 어울마당’이 22일 10시부터 17시까지 가평군 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펼쳐졌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강희진 부군수, 고장익 가평군의회의장, 도의원, 관내 기관장, 평생학습동아리 관계자 및 학생,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 앞서 가평중학교와 청평중학교 학생들이 내빈에게 직접 내린 차를 제공하는 다례를 선보이는 특별한 이벤트로 눈길을 끌었으며 하모랑 동아리의 감미로운 하모니카 연주가 식전공연으로 펼쳐졌다... 2016. 10. 24.
공유토지분할 신청 서두르세요 -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내년 5월 22일까지만 적용 가평군은 공유토지를 간편하게 분할할 수 있는 공유토지분할 특례법이 내년 5월22일 종료된다며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공유토지분할 특례법은 지난 2012년 5월23일부터 한시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특례법으로, 건축물은 각자 소유하고 있으나 토지는 소유자가 2인 이상으로 되어 있어 건축법 등 관계법령에 의한 분할 최소면적 또는 건폐율 등에 저촉되어 분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토지소유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제정됐다. 분할 신청대상은 1필지 토지를 2명 이상 공동 소유하고 있는 토지로 공유자 총 수의 3분의 1이상이 그 지상에 건물을 소유하며 1년 이상의 기간 동안 점유하고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토지다. 다만, 공유물 분할에 관한 판결이 있거.. 2016. 10. 24.
한전, 3년연속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 - 포브스 2000, 플래츠 Top 250 세계 1위 전력회사 선정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 - 재무성과 뿐만 아닌 환경, 사회 종합평가에서도 글로벌 우수기업으로 인정 한국전력은 10월 19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16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 컨퍼런스 및 인증식에서 3년 연속으로 글로벌 전력유틸리티 부문 우수기업에 선정되어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미국 다우존스 등이 주관하는 글로벌 경영평가 지수로서 시가총액 상위 2,500대 기업의 재무, 환경, 사회 성과를 종합평가하여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한전은 5월 발표된 포브스 기업순위(Forbes Global 2000)와 9월 발표된 플래.. 2016. 10. 21.
중소기업 58.2%, 면접관 교육 안 해 -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92.6% “면접관 교육이 필요하다” - 면접관에게 필요한 교육 1위 ‘직무역량 파악하는 질문유형(55.9%)’ - 면접관 ‘주관적 평가’, ‘지원자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 주의 면접에서 면접관의 주관적 평가나 불친절한 태도는 지원한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악화시키고 지원자의 취업의지를 낮추는 요인이 된다. 그러나 중소기업 중 면접관 교육을 하지 않는 기업이 10곳 중 약 6개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541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한 결과 현재 근무하는 기업에서 ‘면접관 교육을 하고 있다’는 응답자가 25.7%에 그쳤다. 58.2%는 ‘면접관 교육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면접관 교육을 한다(25.7%)는 기업도 정기적으로 교육을 하는.. 2016. 10. 21.
문화재 환수 국제협력 강화 문화재청과 외교부의 공동 주최로 지난 17일부터 경주에서 개최한 ‘제6차 문화재 환수 전문가 국제회의’가 19일 막을 내렸다. 8개국 23명의 문화재 환수 전문가와 일반 참가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회의에서는 문화재 도난과 불법반출 방지 방안과 이를 위한 정보 공유·교류, 효과적 환수방안 등의 내용을 담은 ‘경주 권고문’이 채택됐다. 이 자리를 통해 전문가들은 문화재의 반환과 불법거래 근절에 관한 세계 각국의 경험과 다양한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으며, 박물관과 종교기관 등 문화재와 관련된 공적·사적 기관과 일반 시민, 지역 사회의 역할이 문화재 불법 유통의 근절에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온라인 판매를 포함한 문화재 유통시장에서 새로운 형태의 불법 거래.. 2016. 10. 21.
대졸자의 졸업유예로 인한 사회적 비용? - 약 2500억원에 달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20일(목) ‘KRIVET Issue Brief’ 제108호 ‘대학 졸업유예의 실태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4년제 대학생의 절반 정도(2013년 졸업생의 경우 44.9%)가 졸업유예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졸업유예가 보편화됐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걸리는 평균 소요 학기는 졸업유예자가 일반 졸업자보다 2007년 2.0학기에서 2013년 2.6학기가 더 길어져 격차가 확대됐다. 졸업유예자의 스펙이 일반 졸업자에 비해 좋은 편이고, 이것이 보다 양호한 취업 성과로 연결되고 있는 상황이다. 2013년 4년제 대졸자의 경우 졸업유예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약 2,514억 원으로 2007년의 2,068억 원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졸.. 2016. 10. 21.
인터넷으로 낼 수 있는 공문 범위 확대… - 영유아 보육관련 서류도 문서24로 행정자치부는 인터넷 공문 창구인 ‘문서24’ 기능을 확대하고 국민들의 ‘영유아보육’ 관련 공문도 문서24(http://open.gdoc.go.kr)를 통해 행정기관에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문서24는 지난 7월 개시한 서비스로 지금까지는 ‘비영리법인’ 및 ‘용역’에 관한 공문만 제출할 수 있었다. 이번 확대는 부산시 사상구에 있는 140여 어린이집들이 석 달간 7백 건 넘는 공문을 문서24를 통해 제출하도록 시범사업을 진행, 효과를 확인하고 전국의 어린이집으로 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현재 전국의 어린이집은 매달 보조금 신청을 위한 자료를 만들고 직인을 찍어 시군구청의 가정복지과나 복지서비스과에 제출한다. 이와 관련 어린이집 원장은 종이 서류를 들고 행정기관을 방문하.. 2016.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