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7 가평군수 ‘한반도 평화의 메달’ 수상 - 참전용사 기념비 조성, 참전국과의 우의 관계 유지 등 공적 인정 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은 10일 호국영웅을 위한 성지 곳곳에 참전용사 기념비를 세우고 참전국들과도 친선과 우의의 관계를 이어와 지속적인 보은의 뜻을 전하고 있는 김성기 가평군수에게 ‘한반도 평화의 메달’의 수여했다. 한반도 평화의 메달은 평화통일 염원을 담은 훈장으로, 비무장지대(DMZ)의 녹슨 철조망과 6.25 참전용사 무덤의 탄피를 녹여 제작해 더욱 귀한 가치를 지닌다. 김 군수는 최근 수십년 가평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온 정성과 힘을 다해왔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 해야 할 귀중한 보은선양을 몸소 실천해 왔던 공적을 인정받았다. 그는 가평지역에서뿐 아니라 참전국을 직접 찾아 전우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도식을 갖고 더불어 호국영웅들.. 2016. 11. 10. 먹을 수 있는 잡곡 피의 항당뇨 효과 밝혀 농촌진흥청이 경북대학교와 공동연구로 잡곡 식용피가 당뇨를 억제하고 염증을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음을 동물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식용피는 조선시대까지도 오곡의 하나로 재배면적이 10만ha가 넘는 중요한 곡식이었으나, 산업화와 쌀 자급 이후 식용으로서의 소비가 거의 사라졌다. 식용피의 주요 기능성분은 루테오린, 트리신 및 캠페롤 등이며, 이러한 성분들은 미백과 항산화기능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혼반용뿐만 아니라 국수용, 죽용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므로 새로운 참살이(웰빙) 기능성 소재로서 가치가 높다. 동물실험은 쥐에게 당뇨병을 유발해 정상식이를 한 그룹과 정상식이와 식용피 추출물을 같이 먹인 그룹으로 나눠 진행했다. 80% 에탄올에 추출한 식용피 추출물을 8주간 먹였다. 실험 결과, 식용피 추출물.. 2016. 11. 9. 3분기 채용공고 92.6%는 ‘전공 무관’ 올 3분기 정규직 채용공고의 92.6%는 별도의 우대 전공이 없이 전공 계열을 보지 않는 ‘전공 무관’ 공고로 등록됐다. 전체 채용공고 중 ‘전공 무관’ 공고가 차지하는 비중은 해마다 소폭 감소해 2014년 3분기에는 94.9%였던 것이 2015년 3분기에는 92.9%로 떨어졌으며, 올해는 이보다 0.3%P가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올 3분기 동안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직무별 채용공고 2,049,272건에 요구된 전공 정보를 분석해 직무별 우대전공을 발표했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 3분기 채용공고 중 92.6%에 달하는 2,049,272건의 채용공고가 ‘전공 무관’을 선택, 전공과 관계 없이 직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전공을 기재한 채용공고는 163,695.. 2016. 11. 9. 가평에 지역특화 건강식품 가공공장 설립된다 - 가평군-대만 광원생화과기유한공사-㈜비에스푸드코리아, 가공공장 설립 MOU 가평군은 세계적인 네츄럴 푸드를 선별하여 공급하는 대만 광원생화과기유한공사 및 ㈜비에스푸드코리아와 지역특화 가공공장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장 설립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9일 진행된 협약식은 매실을 활용한 제품 생산을 위한 가공공장 설립을 비롯해 가평군 지역특화산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한 자리로, 김성기 군수, 오창근 대만 광원생화과기유한공사 고문, 이윤식 비에스푸드코리아 대표, 군청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대만 광원생화과기유한공사의 OK플럼 수입 독점 계약을 한 비에스푸드코리아는 상면 연하리에 매실발효 공장설비시설, 냉장 및 .. 2016. 11. 9. 가평포도 부분 농업수입보장보험 접수 중 - 정부지원·지자체 지원…‘자연재해 피해+가격하락 손실’까지 보장 가평군은 포도작물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의 2016년도 농업수입보장보험 시범대상지역에 선정돼 오는 12월 2일까지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포도 농업수입보장보험은 지역 포도재배 농가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수확량 감소와 가격하락으로 농가의 수입이 일정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보장하기 위해 정부가 마련한 정책보험이다. 올해 처음 시도하는 이 보험은 경기도내에서는 가평과 화성에 한해 시범적으로 운영하게 된 것으로, 기존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전하는 ‘농작물재해보험’ 혜택에 더해 가격하락으로 인한 손실 부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가입기준은 포도 1,000㎡ 이상을 경작하고 보험.. 2016. 11. 9. 가평군수, 자율방재단과의 간담회 가져 - 가평군 자율방재단, “자연재난 선재적인 대응 조력꾼” 가평군은 9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각종 자연재난 발생 시 최 일선에서 주민을 돕는 민간조직인 가평군지역자율방재단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민간조직인 자율방재단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활동 시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단장 위촉장 및 단원증 수여식을 비롯해 방재단의 활동보고와 방재단 운영 활성화를 위한 논의 등이 이뤄졌다. 또한 최근 급변하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여름철 집중호우, 지진, 태풍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한 예방과 대응체제 구축을 위한 토의시간도 가졌다. 김성기 군수는 이날 “관내 90개소의 공공 및 사유시설이 피해를 입었던 7월 5일 집중호우 등 올해 역시 자연재난이 다수 발생했지만, 큰 사고 없이 보낼 수.. 2016. 11. 9. 8일 ‘저작권법’ 시행규칙 개정·시행 ‘저작권 등록제도’를 개선한 개정 ‘저작권법’ 시행규칙이 8일(화) 자로 시행된다. 소설, 그림, 영상 등의 저작물은 창작과 동시에 별도의 절차 없이 창작한 사람에게 저작권이 발생하지만, 저작권에 관한 일정한 사항을 저작권 등록부에 등재하고 공시하는 ‘저작권 등록제도’를 둠으로써 저작권 보호 및 거래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저작권 등록제도를 활용하면, 분쟁 발생 시 효과적으로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저작자를 쉽게 찾을 수 있어 저작물의 이용도 촉진할 수 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작자의 경우, 등록수수료 부담 때문에 이러한 등록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없었다. 또한 기존에는 국문 등록증만 발급할 수 있어, 저작물 해외 유통 계약을 체결하거나 해외 침해에 대응하.. 2016. 11. 8. 카풀앱, 경기 전역으로 서비스 확대 카풀 기반 승차공유 플랫폼 럭시(LUXI)가 11월 7일부터 서울, 부산에 이어 경기 역시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럭시는 기존 경기도 내 성남, 용인, 수원, 안양, 군포 5개 시만 서비스를 진행했지만, 경기 전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카풀 문화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예정이다. 출·퇴근 시 운전자와 승객을 연결해 주는 온디맨드 카풀 서비스 럭시는 탑승자가 앱에서 목적지를 입력해 요청하면 경로가 비슷한 주변 운전자가 실시간으로 매칭되는 방식이다. 10월 17일엔 다자간 카풀 기능인 ‘럭시풀’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여 다양한 카풀 형태로 이용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럭시는 8월 출시 이후 누적 매칭 건수 18만5천건을 돌파하며 매월 기존 수치의 두 배 이상의 높은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번.. 2016. 11. 8. 운악산의 기운 담은 새지명 ‘운악리’ 선포식 - 가평 조종면 하판리→‘운악리(雲岳里)’로 새이름 새겨 가평군은경기5악산 중 경관이 빼어나 작은 금강이라고 불리는 운악산의 기운을 담은 조종면 하판리의 새지명 ‘운악리 명칭 선포식’을 8일 운악리 마을회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운악리 지명을 새긴 표지석 제막식으로 시작됐으며 김성기 군수, 고장익 의장, 관내 기관 및 단체장, 그리고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기쁨을 공유했다. ‘운악리’는 미륵바위, 병풍바위, 애기바위, 눈썹바위 등 경기5악산 중 가장 빼어나 작은 금강이라 불리는 운악산(雲岳山)을 안고 있는 이곳 마을의 지역적인 특성을 담은 명칭으로, 마을의 정체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 더욱이 지역의 대표 문화관광자원을 지명으로 활용해 이를 더욱 널리 알리고 더불어 지역 브랜드 가치.. 2016. 11. 8. 부녀회원들 손맛 가득한 ‘손만두’ 시식회 - 희복마을 공동일터사업으로 추진한 겨울 별미 ‘손만두’ 개시 농한기 소득원 개발을 위해 지역 일손을 모아 만든 적목리 부녀회표 ‘손만두 시식회’를 8일 적목리 마을회관 옆 게이트볼장에서 가졌다. 이날 시식회에는 김성기 가평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관내 기관장을 비롯해 노인회와 지역주민까지 약 100여명이 모여 마을잔치처럼 정성 가득한 손만두를 즐겁게 맛봤다. 이번 사업은 희복마을 공동일터사업의 일환으로 적목리 부녀회에서 추진한 것으로, 김치와 고기, 쑥주나물, 당면, 버섯, 두부, 잘 익힌 무채까지 가족을 위해 집에서 만들 듯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민 17명이 함께 만들었다. 이날 시식회를 마친 후에는 참가한 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향후 본격적인 판매도 시작할 계획이다. 판매가격은 1kg당 1만원으로 계획하.. 2016. 11. 8. 지역인재 지원, “저도 함께 동참합니다!” - 전준호 북면 펜션연합회장 등 900만원 장학기금 전달 8일 전준호 북면 펜션협회장, 최광근 제령철물공구 대표, 이성배 까사베르디펜션 대표가 가평군을 방문해 각 200만원씩 총 600만원의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이날 노용호 가평군 창조오디션TF팀 주무관도 인재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에 김성기 가평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장학금을 쾌적해 준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가평의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해 양성하고 더불어 서울로 진학하는 대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줄여줄 수 있도록 힘써가겠다”고 전했다. 2016. 11. 8. 가평 농촌에 분 ‘20~30대 신세대 바람’ - 가평 농업의 새변화, “젊은 농부들이 뜬다!”- 천편일률적인 청년들의 틀 벗어난 ‘농업CEO’ 가평 농가에 신세대 바람이 일고 있다. 고령의 나이에도 청년회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았던 농가마을에 20, 30대의 ‘진짜 청년 농부들’이 하나, 둘 늘고 있는 것이다. 가평은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1.5%에 해당하는 초고령 사회로, 농사를 짓는 젊은이가 없다 보니 50세가 넘어도 청년회에서 활동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거기다 각종 규제로 발목을 잡혀 대규모 산업화가 추진되지 못하다보니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이유로 속속 도시로 빠져나갔다. 이랬던 농가에 가업을 이은 농부에서부터 농업대학까지 나온 준비된 농부까지 젊은 농업CEO로 농촌분위기가 한층 활기차졌다. 도시로 나가도 직장을 잡기 힘들고 잡더라도 불안한.. 2016. 11. 7. 이전 1 ··· 1148 1149 1150 1151 1152 1153 1154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