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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가평지부, 돼지고기 이웃나눔 행사 - 한돈 433포(1.5kg) 총 650kg를 200여 가구에 전달 (사)대한한돈협회 가평지부(지부장 김세경)에서 11일 간평군청을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900여만원에 해당하는 한돈 650kg을 기증했다. 이날 기증된 1.5kg 포장 433포의 한돈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관내 어려운 이웃 200여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가평지부에서는 현재 11농가에서 약 2만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철저한 환경관리 및 사양관리 시스템으로 가평의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세워가고 있다. 특히 대한한돈협회 가평지부는 지역 내 한돈 농가의 정보교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환경관리 및 사양관리 기술을 전파해 한돈 농가의 지위향상과 품질개선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세경 지부장은 “2016년 한.. 2016. 11. 14.
가평군, 자살 예방사업 성과 ‘눈길’ - 매해 자살 사망자수 감소, 2015년 전년대비 7명 줄어 가평군내 자살 사망자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 군에 따르면 올해 통계청에서 발표한 사망원인 통계결과 2014년 자살 사망자수가 23명에서 2015년에는 16명으로 7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년대비 30%나 감소한 수치다. 더욱이 2013년 27명에서 이었던 자살 사망자 수가 2014년 23명, 그리고 2015년 16명으로 매해 줄어들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2013년 인구 10만 명 대비 사망률의 전국 평균치는 28.5명이었으나 가평군은 44.9명으로 크게 높았다. 이에 군은 정신건강 개선 및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 및 정신건강 전문서비스를 강화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자살 사망자수가 크게 줄었으며 인.. 2016. 11. 14.
피 끓는 청춘 바쳤던 ‘학도병의 넋’ 기리다 - 가평, 제17회 전몰학도의용대 추도식 열려 조국의 평화와 자유수호를 위해 전쟁터에 나섰던 학도병들을 위한 추모행사가 가평에서 열려 피 흘린 청춘들의 넋을 위로하고 영원한 안식을 기원했다. 가평군은 11일 11시 가평읍 대곡리 전몰학도의용대 참전기념비에서 김성기 군수, 6.25참전유공자회원, 보훈·안보단체 관계자, 관내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전몰학도의용대 추도식을 가졌다. 대한민국 6·25참전국가유공자회가 주최ㆍ주관한 이 추도식은 6.25 한국전쟁 시 자유민주주의와 조국수호에 앞장섰다가 꽃다운 나이에 산화한 학도병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건한 분위기 속에 한 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대회.. 2016. 11. 14.
국산 2층 고속열차 개발 나서 - 2층 고속열차 개발 양해각서 체결…300km/h급 시제차 제작 예정 - 고속열차 제품군 확대로 국산 고속열차 해외시장 진출에 노력 현대로템,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국산 2층 고속열차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종합중공업회사 현대로템은 10일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서울 사옥에서 코레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및 현대로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형 2층 고속열차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현대로템은 코레일, 철도연과 함께 국내 최초 2층 고속열차 개발에 나서게 됐다. 2017년까지 300km/h급 시제 차량 2량의 제작과 시운전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며 현대로템은 시제 차량의 설계·제작 및 유지보수를, 코레일은 시.. 2016. 11. 11.
직장인 62.3%…식생활비 높아 돈 못 모아 직장인들은 32억이 있으면 ‘부자’라 답했다. 지난해 동일 조사결과(40억 있어야 부자)에 비해 부자의 기준에 대한 눈높이가 많이 낮아진 것이다. 직장인들은 본인의 재산 증식에 가장 방해가 되는 지출비용으로 ‘식생활비’를 꼽았다. 엥겔지수(가계 지출 총액 중 식비가 차지하는 비율)가 높아 재산을 모으지 못하는 직장인들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보인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직장인 478명을 대상으로 ‘부자의 기준’에 대해 조사했다. ‘ 얼마가 있어야 부자일까?’라는 질문에 전체응답자 평균 ‘32억’으로 집계됐다. 금액 구간별로는 50억(26.2%) 있어야 부자라는 직장인이 가장 많았고, 이어 10억(25.7%) 30억(12.1%) 20억(10.5%) 순으로 많았다. ‘평생 본인은 얼마를 모을 수 있을 .. 2016. 11. 11.
‘소상공인 디자인 지원 프로젝트 2탄’ 실시 - ‘맛있는 음식 촬영’ 프로젝트로 소상공인 지원 비즈하우스가 음식 사진 촬영이 필요한 외식업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디자인 지원 프로젝트 2탄’을 실시한다. 비즈하우스의 설문 시스템으로 유입된 데이터 결과를 반영하여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신청 고객 중 3개 외식업체를 선발해 음식 사진작가(푸드 포토그래퍼)와 비즈하우스 디자이너가 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음식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고 사진을 활용하여 벽면 메뉴판, 포스터, 리플렛, 배너, 전단지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의 맞춤 디자인과 제작까지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비즈하우스의 독보적인 서비스인 ‘스마일캔버스’ 셀프 디자인 프로그램에 사용 노하우와 디자인 팁을 디자이너가 직접 교육하여 디자인 의뢰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 부분.. 2016. 11. 11.
주민등록 인구수 최다 출생지는 경기 수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시스템으로 집계한 2008년부터 2016년 10월까지 우리나라에서 출생신고가 가장 많은 지역은 10만여 명을 기록한 경기 수원, 사망신고가 가장 많은 지역은 4만여 명을 기록한 경남 창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올해 10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주민등록 인구는 51,677,054명으로 2015년말에 비해 147,716명(0.29%) 늘어났고, 지난 9월에 비해 12,810명(0.02%)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남자는 25,820,488명이고 여자는 25,856,566명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36,078명이 더 많다. 지난달과 비교할 때 경기(17,452명), 세종(2,399명), 충남(1,795명), 인천(1,357명) 등 9개 시도의 인구는 늘어난 반면, 서울(△9,.. 2016. 11. 11.
법사랑위원(창원), 단감수확 봉사활동 법무부 법사랑위원 창원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위원장 오병후)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법윤)는 법무보호보대상자들과 함께 10일 경남 동읍 소재 농가에서 단감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 법무보호대상자는 “봉사활동은 처음 해 본 경험이었다. 힘들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꼈으며 보람차고 의미 있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농가 주인은 “단감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운 시기에 ‘농촌일손돕기’는 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어 어려운 농가에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2016. 11. 11.
‘서울발효식문화전’, 일산 킨텍스서 열려 식품관련 종합박람회인 2016 월드식품박람회가 12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중소기업식품발전협회, 한국농어민신문에서 개최하고 월간 외식경영, 월간 친환경의 공동 주관 하에 진행된다. 월드식품박람회는 △발효식품관 △씨푸드관 △할랄관 △유기농관 △식품기기관 △디저트관 등 6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고 월드와인 및 주류박람회와 동시 개최되어 동서양 및 식·음료를 총망라하는 종합식품박람회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8월 코엑스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막을 내렸던 서울발효식문화전이 하반기 킨텍스에서 재개최된다는 소식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서울발효식문화전에는 전통주, 장류, 효소, 옹기, 지방 특산물 업체 등이 참가하고 부대행사로 (사).. 2016. 11. 10.
공연예술 통합전산망…사업 본격화 - 엔에이치엔티켓링크, 예스24, 이베이코리아, 인터파크, 클립서비스, 하나투어 등 6개사 참여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0일(목) 오후 2시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선영)와 함께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무궁화홀에서 엔에이치엔(NHN)티켓링크, 예스24, ㈜이베이코리아, ㈜인터파크, 클립서비스주식회사, ㈜하나투어(가나다순) 등 주요 예매처 6곳과 ‘공연예술 통합전산망(이하 공연전산망)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공연전산망 구축 사업은 공연 관련 기관, 판매 대행사 등에 분산되어 있는 공연티켓 예매 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해 공연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산업적 발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되었다. 현재 이 사업은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시범운영(2014년)을 거쳐 국공립 공연.. 2016. 11. 10.
‘겨울철 땔감 나누어주기’ 추진 가평군이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비 걱정을 덜어내기 위해 2007년부터 숲 가꾸기 사업에서 발생된 부산물을 땔감으로 가공해 공급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군은 매년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홀몸노인, 장애우, 생활형편이 어려운 주민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금년에도 군은 오는 18일까지 각 읍면 2가구씩 12가구에 총 58톤 가량의 사랑의 땔감을 제공한다. 전달되는 땔감은 난방연료로 사용이 편리하도록 절단하여 장작형태로 공급함으로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빈곤을 해소하며 안방을 훈훈하게 달구게 된다. 군 관계자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는 겨울철 에너지 비용 증가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2016. 11. 10.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79건 공개 - 보훈회관 신축 이전사업 등 올해 신규사업 19개 추가- 군민의 알 권리 충족 및 공공 정보 개방ㆍ공유 ‘전력’ 가평군은 올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79건을 군청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란 주요 정책의 결정과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군민에게 공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대상사업은 다수의 권리 및 의무와 관련된 정책, 1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1억 원 이상의 연구 및 용역사업, 그 밖에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정책이다. 군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총 60건(완료사업 33건, 추진 중인 사업 27건)을 공개했으며 올해 추가로 19건의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해 목록을 공개했다. 올해 .. 2016.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