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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선 마술대회, 알렉산더 매직 컨벤션서 개최 - 아시아 최초, 세계 최연소 피즘 그랑프리 유호진을 배출한 국내 최고 권위 마술대회 - 1차경연 8명, 본선 9명(타 대회 우승자 6명 + 경연 진출자 3명), 총 14명의 마술사 경연 - 22, 23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개최 국내 최고의 마술대회 ‘이흥선 마술대회’에서 올해 최고 신인 마술사를 가린다. ‘이흥선 마술대회’는 아시아 최초이자 세계 최연소 ‘피즘(FISM)’ 그랑프리 수상자 유호진 마술사의 데뷔 무대로도 유명한 국내 최고 권위 마술대회다. 올해 또 한명의 최고 신인 마술사 탄생을 예고하는 이 대회는 22~23일 양일간 ‘2017 알렉산더 매직 컨벤션’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회는 작년까지 스테이지와 클로스업 두 분야로 경연을 진행했던 것과 달리 분야 구분을 없애고 총 9인의 마술사가 최.. 2017. 4. 18.
‘장기요양 청구그린 기관’ 200개소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기관의 올바른 청구문화 정착과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하여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적정하게 청구를 잘하는 우수기관인 청구그린(Green)기관을 200개소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청구그린(Green)기관은 장기요양급여비용 환수금 미발생 등 자격기준 5항목을 충족하는 기관 중 선정기준 상위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200개소 청구그린기관*은 전체 28,700여개 청구기관(‘16년 12월 기준, 방문 3종 기관)중 상위 0.7%에 속하는 최상위 우수 기관이다. * 방문요양 122개, 방문목욕 61개, 방문간호 17개소 선정 공단은 청구그린(Green)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에게는 청구그린기관 현판수여, 현지 확인심사 제외 및 홈페이지 홍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고 올.. 2017. 4. 18.
가평의 미술관에 찾아온 ‘봄’ - 설미재미술관, 남송미술관, ‘봄’ 기운 담은 특별전 … 27일까지 가평군내 자연 속 편안함과 예술작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설미재미술관과 남송미술관에서 생기발랄한 봄의 설렘을 담은 ‘봄 특별전’이 펼쳐지고 있다. 설악 IC에서 유명산 방향 37번 국도변의 높은 언덕 위에 세워진 산중 미술관인 설미재미술관에서는 오태원, 정혜경, 한승민 작가가 참여한 ‘봄바람 봄기운, SPRING AIR전(展)’을 4월 27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오태원 작가는 봄의 역동적인 기운을 담은 자연스러운 강렬함 시리즈(Natural intensity 시리즈)를 출품했다. 봄의 기운이 가득 담긴 작품을 느끼며 기분까지 싱그러워지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내적 기운까지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정혜경 작가는 봄의 역동성을.. 2017. 4. 18.
가평군 농촌체험마을협의회, ‘GKL꿈희망여행사업’ 선정 - 올해 5~9월까지 6회에 걸친 여행 프로그램 추진 예정- 물미연꽃마을 정취 속 가족애 되찾는 힐링 여행 기대 가평군 농촌체험마을협의회(협회장 강병옥)가 2015년부터 3년 연속 GKL사회공헌재단에서 추진하는 ‘GKL꿈희망여행사업’에 선정돼 5월부터 농촌 여행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GKL꿈희망여행사업은 여가시간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부담 등의 이유로 여행을 가지 못하는 관광소외계층에게 여행을 선물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농촌, 어촌, 산촌마을에는 관광산업을 부흥시켜 마을 경제까지 살리는 1석2조의 기획안으로 큰 호응을 받아왔다. 올해 역시 산・어촌 체험여행지 4곳을 선정해 관광소외계층 약 880명을 대상으로 가족 단위 국내 체험여행을 무료로 추진할 예정이다. 가평에서는 5월 13.. 2017. 4. 18.
호주 교장단-가평군, 교육협력 상생... - 호주 교장단 및 교육행정가 20여명, 17일 ‘가평’ 방문 - 김성기 군수, “호주 학생들의 가평 연수 추진하자” 언급 최근 호주 내 K-Pop과 드라마 등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져 한국어 학습에 대한 수요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호주 교장단과 교육행정가 23명이 가평군을 방문해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가평군은 강수환 호주 시드니 한국교육원장을 비롯해 호주 초・중・고 교장, 교육장, 장학사 등 23명이 17일 김성기 가평군수를 접견하고 청소년 교류 활동 등 교육지원정책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들 방문단은 한국의 교육관련 단체들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한국 호주간 인적교류 토대를 마련하고, 호주 공교육에서 한국어 적용을 위해 2010년부터 연수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7. 4. 17.
강도영의 개인전 ‘묵시적 일상과 꿈의 대화’ - 강도영의 개인전 ‘묵시적 일상과 꿈의 대화’- 강도영, 기이한 형상의 꿈 이미지로 자아성찰의 싹을 티워 강도영 작가(28세)의 ‘묵시적 일상과 꿈의 대화’展이 오는 4월 17일(월)부터 4월 28일(금)까지 강남구 청담동 네이처포엠빌딩에 위치한 셀로아트(Seloarts & C)에서 열린다. 강 작가의 내밀한 고민의 흔적을 담은 회화작품 신작 7점을 선보인다. 강도영 작가의 작업은 삶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기억들에서 출발한다. 때때로 지나간 분노들이 꿈속에서 기이한 형상으로 나타나는데, 그동안 멍울져 있는 분노의 감정이 표출되지 못하고 꿈에까지 나타나 지속적인 고통을 주는 것이다. 작가는 타인과의 관계맺음에서 사소한 부조리와 피해들이라 생각하는 것들이 즐거웠던 순간보다 깊이 기억에 남아 스트레스가 된.. 2017. 4. 17.
가평 강소농 교육 추진 … - 멘토‧전문컨설터 등 함께 한 ‘경영개선실천 심화교육’ 추진 가평군이 17일 농업 경영 전문화를 통해 억대부자농업인을 양성하는 ‘2017년 강소농 경영개선실천 심화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강소농 멘토가 될 지난해 교육 이수농업인 40명과 컨설팅전문위원 9명, 그리고 올해 교육대상자 43명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원비전센터에서 진행됐다. 개강식에 참석한 김성기 가평군수는 “지난해 수료하신 멘토, 그리고 올해 새롭게 시작하신 멘티까지 가평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의에 감동을 받았다”면서 “강소농 경영개선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전략을 준비하고 자립능력을 키우기 위한 전문과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농업의 경영개선은 물론 농업브.. 2017. 4. 17.
가평군, “2017년 개별공시지가 열람하세요” - 5월 2일까지 의견제출 기간 운영 가평군은 2017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안) 151,766필지에 대해 4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의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이용상황 등 토지특성과 비교표준지의 특성을 비교해 서로 다른 토지특성에 대한 가격배율을 산출하고 이를 비교표준지공시지가에 곱해 산정하게 된다. 이후 감정평가업자의 검증을 거쳐 4월 12일 최종 결정됐다. 이와 관련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군청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지번별 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열람 후 가격에 대한 의견은 군 홈페이지, 각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산정의 적정성 여부, 인근토지와.. 2017. 4. 17.
벚꽃 핀 조종천 걸으며 600여 주민 화합 - 조종천 벚꽃길 걷기대회, 만개한 꽃처럼 참여자 미소가 ‘활짝’ 가평 내 민・관・군이 함께 벚꽃 만발한 조종천을 걷으며 화합하고 건강도 챙기는 ‘조종천 벚꽃길 걷기대회’가 15일 조종천 일대에서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8년째 이어오는 이 행사는 ‘자연과 사람, 나누는 한걸음, 베푸는 한마음’이라는 주제로,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기동순찰대, 의용소방대, 해병전우회가 함께 참여해 화합의 시간을 나눴다. 또 관내 중・고등학생 30명과 면사무소직원, 체육회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를 도왔다. 오전 7시 30분 신명나는 사물놀이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는 8시 본격적인 걷기대회를 시작해 조종생활체육공원 광장, 위생처리장, 도마농원, 대보리(반환점), 항공대,.. 2017. 4. 17.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불편요인’ 해소 나서 - 도로명판・건물번호판 24,785개, 시인성 등 일제점검- 위치찾기 미흡 지역 파악 … 도로명판 추가 설치 계획 가평군이 도로명주소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 및 정비활동을 오는 11월까지 펼친다. 현재 관내 도로명판은 가로등, 한전주, 교통신호등 등에 설치된 도로명판 1,385개, 건물번호판 23,400여개까지 총 24,785개에 달한다. 군은 도로명주소 제도의 내실화를 위해 이들 도로명판의 시설물별 훼손, 망실, 등 부착상태를 확인하고, 시인성 및 정보표기, 방향표시 점검 등 설치 적정성을 일제 점검한다. 이 과정에서 발견된 회손 명판이나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올해 내 개선, 정비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일제조사 기간 동안 교차로나 이면도로, 골목길, .. 2017. 4. 17.
‘두릅과 봄나물’ 즐기는 축제 열린다! - 초롱이둥지마을, 기존 축제 확장 … 두릅・봄나물축제로 준비- 전문성도 강화, 축제 먹거리 확대 위해 ‘참여 부스’도 모집 중 가평군 설악면에서 건강한 봄기운을 가득 담은 두릅과 봄나물을 맛볼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초롱이둥지마을은 오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2일간 설악면 묵안리 906일대 도농교류센터에서 ‘초롱이둥지마을(묵안권역) 두릅・봄나물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기존 ‘두릅축제’를 확장해 산더덕, 달래, 곰취・수리취 등의 산취나물 등 마을에서 직접 채취한 신선한 봄나물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축제의 조직구조, 행사장 및 프로그램 운영체계, 방문객 서비스도 전문화시킬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우선 기존 마을 주민으로만 운영됐던 .. 2017. 4. 17.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 ‘eBook’ 무료 배포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출판사 진실의 힘, 창비와 함께 4월 16일 3주기를 맞는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관련 eBook들을 독자들에게 무료로 선보인다. ‘세월호 기록팀’이 10개월동안 분석한 기록과 자료를 담은 과 세월호 생존 학생과 형제자매들의 목소리를 담은 등 총 2종이다. 은 2014년 4월 15일 저녁 세월호가 인천항을 출항한 순간부터 4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침몰할 때까지 101분동안 세월호 안과 밖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생생하게 재현했다. 이후 세월호 선원, 해경, 청해진해운 관계자에 대한 재판 기록은 물론 세월호 인허가와 관련된 소송 기록, 세월호 관련 수사 및 공판 기록 등 15만 장에 가까운 재판 기록과 국회 국정조사특위 기록 등 3테라바이트(TB)의 자료를 분석했다. 각 자.. 2017. 4. 14.